'2009/03'에 해당되는 글 44건

  1. 2009/03/23 며칠 쉽니다. (16)
  2. 2009/03/22 외로운 남자들의 시 (52)
  3. 2009/03/22 대머리 구분법 (27)
  4. 2009/03/21 여자를 때리면 안되는 이유 (35)
  5. 2009/03/21 방해 (49)
  6. 2009/03/19 AV업계의 뒷 이야기 (34)
  7. 2009/03/19 미국인들의 경제 관념 (34)
  8. 2009/03/19 면역체계 (34)
  9. 2009/03/19 막장 회사 구분법 (15)
  10. 2009/03/19 어디까지나 이론에 불과 (13)
  11. 2009/03/18 에도시대의 딜도 (37)
  12. 2009/03/18 여성이 본 남자의 꼴불견 랭킹 탑10 (67)
  13. 2009/03/15 합법적인 다단계 유혹법 (28)

며칠 쉽니다.

전파만세 2009/03/23 01:20

개인사정으로 블로그 운영을 며칠 쉽니다.
다음 주 목요일이나 금요일 쯤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모두들 건강하시길!

20
편의점에서
손이 닿는 그 순간
한 눈에 반해
 
       

21
무심한 듯이
쉽게 웃는 네 얼굴  
무너진 내 맘
 


22
길 가 커플의
즐거운 대화들을
마음에 담아
 



23
미팅 외톨이  
빈 자리 홀로 남아
눈물만 찔끔




25
소중한 내 맘
너는 그것을 훔쳐
버려버렸지

331
전철 안이나, 백화점 등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 저는 가발을 쓴 사람을 쉽게 찾아내곤 합니다.
가발가게를 운영하고 있거든요.


334
>>331
저는 대머리는 아니지만, 가발 쓴 사람 구분하는 법이 뭔가요?
그 많은 사람 중에서 어떻게 알아봅니까?
저는 대머리는 아니에요.


335
>>334
좀 솔직해져라

초등학생 시절, 왜 여자를 때리면 안 돼? 하고 엄마한테 묻자
「여자의 생명은 얼굴이야. 그런 얼굴에 상처를 내면 책임을 지고 결혼해야 돼」
라는 말을 들었기 때문에 좋아하는 여자애를 미친듯이 두들겨팼다.
 

방해

5ch VIP 개그 2009/03/21 13:05
학교에서 돌아가는 길. 그녀와 함께 좁은 시골길을 나란히 걷고 있었다.
그 날은 아침부터 맑은 날씨로, 우산을 들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렇지만 나는 전날 우산을 학교에 두고갔기 때문에
왼손에는 우산을, 오른손에는 가방을 들고 있었다.

「음, 왜 우산 가져왔어?」

그녀가 물었다.

「아, 어제 학교에 두고 왔어」
「응…」

잠시 침묵 후

「우산 들어줄까?」

하고 그녀가 말했다.

「아니 괜찮아…」
「사양하지 않아도 돼」
「아니, 괜찮아. 여자친구한테 짐을 들게 하는 것도 웃기잖아」

그 후 또 잠시 침묵. 해가 진 이후 조금 어두워졌다.

「우산과 가방을 양손에 들다니, 이상해!」

그녀는 말했다.

「왜? 한손에 가방이랑 우산 다 드는게 더 이상하지 않아?」

또 잠시 침묵. 이제 슬슬 집에 거의 다 왔다. 그 때.
그녀는 당돌하게도 나의 우산을 억지로 빼앗았다. 나는 놀라
「왜?」하고 물었다.

말없이 그녀는 오른손으로 살그머니 내 왼손을 잡았다.

「손···잡고 싶었어?」 「···응」

그 날만, 조금 돌아서 집에 갔다.

●AV남자배우는 왜 비키니 팬티나 삼각팬티를 애용하는지?

이유는 사각팬티를 입을 경우 넉넉한 품 사이로 음모가 보이는 경우가 많고, 그 경우 모자이크 처리를 해야
하는데 남자배우에 돈을 들이는 것은 업계에서 터부시 되고 있기 때문에 보통 브리프 등을 입힌다.

●AV남자배우의 취업율!

연간 40~50명의 남자가 지원한다. 그러나 프로로 살아남는 것은 겨우 2~3명. 일당 3만엔 이상을 버는 프로
남자배우는 모두 합해 50~60명 정도. 월 평균 2천개 가량의 신작AV가 쏟아지지만, 제작사 측에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남자배우는 20명 정도에 불과.

●AV남자배우의 보수는 AV여배우와 비교하면 현격히 낮아, 탑클래스급 남자배우라고 해도 한 편당 수십
   만엔 정도. 그 이하 클래스는 보수가 정말 형편없기 때문에 다작촬영은 필수.
 
●여배우는 남자배우를 지명할 수 있지만, 남자배우가 여배우를 지명할 수 있는 케이스는 거의 없다.

●촬영 날짜는 짧을 때 약 1~3일, 긴 경우 1주일 정도. AV남자배우는 하루 몇 차례의 사정을 며칠간의 촬영
   기간동안 계속할만한 체력과 발기력이 필요하며, 사정시에도 어느 정도 이상의 정액량이 요구된다.

●여배우의 얼굴에 정액을 뿌리는 역할의 엑스트라 남자배우도 있다. 이런 경우는 비교적 간단히 모집하는데
   보수는 수천엔 정도로 용돈 레벨. (단, 사정에 실패하면 무보수 처리되는 경우도 있다)

●SM 작품의 경우 여배우에게 '당하는' 역할을 하는 M남자배우도 있다. 이 경우 신체에 밧줄이나 채찍자국
   이 남는 것을 각오해야 한다. 하드코어 작품의 경우 배설물과 관계된 작품을 촬영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B급 스포츠 잡지나 남성잡지에「AV남자배우 모집, 고액알바, 체육인 환영」등으로 모집하는 광고의 경우
   대체로 남성 동성애 비디오의 남자배우다.

●「골드핑거」라고 불리는 AV남자배우계의 살아있는 전설 카토 다카의 경우, 촬영 장소에서 과거 딱 한번,
    발기하지 못했던 적이 있다. 이유는?

    딱 한번, 상대 여배우 이츠키 마리코(樹まり子)과의 촬영 당시 정말로 가토 다카가 이츠키에게 진지하게
    반했기 때문이라고.
 
●가토 타카는 고 이이지마 아이(AV배우 출신으로 연예계에 진출, 제법 성공했지만 얼마 전 자살)가 출판한
   고백 자서전 '플라토닉 섹스'에 대해「거짓말로 가득한 책을 내고는 자신을 키워준 AV업계를 걷어차버린
   여자, 나는 그녀가 싫다」라고 통렬하게 비난했던 적이 있다.

815
> 미국민 45%, 「대공황」도래 우려

최강 낙천가 집단, 만만디 파라다이스 미국인들이 우려하기 시작하다니…
너무 무섭다.



816
7~8월쯤에 위기가 온다는 예상이 있긴 한데, 어떻게 되려나...



817
>>815
미국인들은 굉장해.
불황 탓에 지금 미국에서는 가계부 문화교실이 유행하고 있는데
 
「한달 수입보다 적은 금액으로 생활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하고 당연한 말을 강사가 말하면 중년 학생들이「원더풀!」또는「오 마이 갓!」하며 절규.
그런 꼴통들을 보며 웃음이 절로 나왔다.
정치가나 연구가들은 레벨이 높지만, 일반 미국인의 앙케이트는 무시해도 좋아.

면역체계

5ch VIP 개그 2009/03/19 13:05
1
1년 전 쯤, 미국의 한 돼지고기 가공 공장에서 일하던 24명이 수수께끼의 신경질환에 시달렸다.
훗날 그 증상은 미립자가 된 돼지의 뇌를 흡입했던 것이 원인으로 밝혀졌다.
현재는 그 24명 모두 어느정도 건강을 되찾았다.

NY Times의 기사에 따르면 일의 발단은 2006년 11월.
미네소타주 오스틴에 있는 Quality Pork Processors회사 공장에서 노동자 3명이 동시에 이상한 증상을
호소했다. 그 내용은 권태감, 다리저림이나 통증, 보행곤란 등이다.

문제의 원인은 알 길이 없었지만 검사 중 중증의 척수이상이 발견되어, 자기면역 질환이 의심되었다.
환자의 면역체계가 자기의 신경을 이물질로 착각, 공격하는 것이다.

몇 달 후 같은 예가 24건으로 증가했다. 의사들이 필사적으로 공통의 실마리를 찾은 결과, 과거에도
인디애나 주의 식육 가공 공장에서 비슷한 증상이 있었지만 크게 보도되지 않았던 것을 알았다.

돼지 뇌를 식용으로 가공하는 공장은 미국에 3개가 있는데, 미네소타와 인디애나의 공장이 그 중 그 2개
였다. 게다가 미네소타의 공장에서 증상을 호소한 24명은 전원「머리 부분을 취급하는 라인」이 있는
방에서 일했다.

 [NY Times의 기사에 따르면, 공장에서 가공된 뇌는 주로 중국과 한국에 식용으로 수출되었다.
     또한 미국 남부 일부에서도 돼지 뇌를 먹는 풍습이 있다고 한다]

머리 부분을 취급하는 작업라인에서는, 돼지 머리 부분을 절단한 후 압축 공기를 강하게 뿜어 뇌를 꺼내고
있었다. 이 처리가 한 시간에 약 1,400회 가량 벌어지기 때문에 뇌가 흩날려 안개처럼 되었다. 실내에 있던
전원이 병이 든 것은 아니지만, 해당 라인에 가까이 있는 사람들일수록 그 병에 걸리는 경향이 나타났다.

「돼지의 뇌조직을 흡입하면, 체내에서 항체가 만들어진다」라며, 노동자들의 치료에 협력한 메이요 클리닉
신경과 James Dyck씨는 설명했다.

항체란, 몸에 들어 온 박테리아나 이물질을 인식하기 위해 면역계가 이용하는 화학물질이다.

「돼지의 뇌와 인간의 뇌에는 중복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 부분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노동자들의 면역계가 몸에 들어온 돼지 뇌를 공격하다가 스스로의 뇌도 이물질로 착각, 스스로의 신경을
표적으로 삼았던 것이다. 다행히 대부분의 환자가 면역요법이나 스테로이드 효과 덕분에 회복되었다. 6명은
별다른 치료가 없었음에도 회복되었다. 그러나 병에서 완치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갑작스러운 발병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미네소타 공장은 병이 알려진 이후 돼지 뇌 가공 시설을
폐쇄했다. 이후 새로운 환자는 나타나지 않았다. 하지만 비극을 부른 이 사건을 통해 밝혀진 긍정적인 면도
있었다.

사실 자기면역 체계 발현은 다양한 병의 원인으로 손꼽히는 현상으로, 그런 병은 대부분 해명되지 않았고
치료도 어렵다.  이 사건 덕분에 자기면역의 발현에 대해서 실험실에서는 불가능한 방법으로 조사가 가능
했던 것이다. 이 사건은 2월 하순에 개최된 미국 신경 학회 첫 세미나에서 발표되었다.




20
>>1
돼지 뇌 안개에 휩싸인 것만으로도 척수에 후유증이 생기는데, 중국이나 한국 사람들은 아예 그것을 먹어도
아무렇지도 않단 말이야?




82
>>20
진지하게 답변하자면,

흡입한다=폐로 들어간다
먹는다   =위로 들어간다

의 차이. 위로 들어오면 소화해 버리기 때문에 문제가 없지만, 안개화 된 돼지 뇌가 폐로 들어와 버리면,
이물질의 체내 칩입으로 받아들인 면역체계가 가동됩니다.

그리고 이때, 돼지 뇌(신경조직)의 구성이 인간의 뇌(신경조직)과 매우 유사하므로 돼지의 뇌를 이물질로
인식한 면역이 이후 자신의 뇌마저 공격하므로 그런 증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프리온 문제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문제이기 때문에, 돼지 뇌를 먹는다고 병이 드는 것은 아닙니다.


쉽게 말하자면

항체들 「경고! 폐에 이물질 침입! 잡아라!」
항체 A 「후우, 겨우 전부 퇴치했군···」
항체 B 「이번 이물질 특징 기록했어?」
항체 A 「응, 기록했어. 이제 다음에 이런 놈들이 또 들어오면 바로 잡을 수 있겠지」
항체 B 「그럼! 다음에 들어오면 즉시 공격이다」

항체 C 「이봐! 방금 전 이물질과 똑같은 놈들을 또 찾았어!」
항체들 「어디? 어디야?」
항체 C 「(인간의 뇌나 신경을 가리키며) 여기야 여기!」
항체 B 「뭐! 공격이다 공격! 죽어라!」
항체들 「!」

이렇게, 자신의 신경조직마저 이물질로 착각, 공격하는 것입니다.
바닥 없는 뻘처럼 사람을 밑바닥까지 끌어내리는「막장 회사」어떻게 판별할까?

(1) 구인잡지의 단골(퇴직자가 많을 가능성 높음)
(2) 입사를 급하게 추진(입사 직후부터 혹사)
(3) 쓸데없이 기합이 들어간 면접(꿈같은 허상을 쫒는 회사)
(4) 밤늦게까지 전기가 켜져 있다(만성적인 잔업)
(5) 인터넷에서 자주 까인다(불만을 가진 사원이나 고객이 많을 가능성)
(6) 입사일이 가까운데 그 어떤 연락도 없다(인사부 기능이 마비)
(7) 회사 안내 팜플렛으로 허세를 부린다(잘 보이려 필사)

「영세하고 사원 수가 적은데 임원수는 많다(사장 패밀리가 빽으로 임원)」
「전체 사원수에 비해 구인 인원수가 많은 회사(이직율 높음, 빈번히 대량해고)」
「근무 조건이나 대우를 설명하려고 하지 않고, 전직 급여도 묻지않는 회사」
「직장을 견학하러 가면 사원들이 원숭이 보듯 본다」
「당연히 정사원으로 모집해야 할 중요한 일을 아르바이트나 파견, 계약직으로 채용하려는 회사」

밥「사람은 무슨 일을 하던 논리적으로 진행해야 돼」
존「왜요?」
밥「그냥」
 
이미 에도시대에도 딜도 가게가 있었다고 한다. (물론 요즘처럼 바이브래이터 기능은 없지만)
그리고 당연히 자위를 위해 딜도를 구입하러 여성이 가게에 방문하곤 했지만
시대가 시대인만큼「더 굵은 것은 없나요?」같은 말은 천박해서 차마 말할 수 없었다.
그래서 가게주인들은「이런 것을 넣었다간 죽겠지」싶은 초 울트라 사이즈부터 제시해서
여성이「더 작은 것은 없습니까?」라는 식으로, 주문하기 쉽게 장사를 했다고.
1위· 음식점 같은 곳에서 점원이나 웨이터를 마구 부리며 잘난 척
2위· 아무리 더치페이라고 해도, 10엔 단위까지 청구하는 것
3위· 쥐나 바퀴벌레가 출현했을 때 여자보다도 소란을 피우는 것
4위· 식후, 다른 사람 눈은 신경쓰지 않고 이쑤시개로 마음껏 치아 청소를 하는 것
5위· 사무실 책상 위가 피규어 천지
6위· 속옷 대신으로 입은 티셔츠가 와이셔츠 밑으로 빠져나온 모습
7위· 자동차 주차가 서투름
8위· 직장에서는 정장 차림, 사복은 단벌신사
9위· 전철 같은 곳에서 휴대용 게임기에 열중하는 모습
10위· 물수건으로 얼굴을 닦는 모습
B「이야, C, 반갑다! 잘 왔어. 아, 이 쪽은「자칭」월수입 100만엔을 자랑하는 A씨. 나와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이야. 물론 정말 한달에 100만엔이나 버는지 어쩐지는 자칭에 불과하니까 알 길이 없지만.
     그런데 왜 A를 데려왔냐면, 이 광고법은 ABC광고라고 해서, 나와의 친분관계 때문에라도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기 힘들게 하는 피라밋 업계의 고객유치 방법이야. 이 바닥에서는 유명한 방식이지」

A「처음 뵙겠습니다. C씨. 자칭 월수입 100만엔의 A입니다. 물론 자칭이므로 정말 이 피라밋 장사로
     100만엔을 버는 건 아닙니다. 그 점을 오해하시면 안 됩니다. 일단 저는 피라밋 고객유치를 위한 부실
     약관고지라는 범죄를 저지를 생각이 없기 때문에 분명히 그 점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것은 이미
     B를 통해서도 느껴지시겠지만요. 음, 오늘 여기 계산은 각자 부담하기로 하죠. 저는 커피」

B「C, 나는 아직 시스템을 잘 이해한 상태가 아니니까, A씨가 설명해줄거야. 물론 이것 역시 잘 모르는
     사람에게 설명을 받음으로서, 의문점이나 의혹을 제대로 묻기 어려운 것을 노린 이 업계의 기본적
     수법이지만. 아, 저는 뭐, 월수 100만엔은 커녕 오히려 마이너스가 나고 있는 판이니까 그냥 물만
     주세요」

A「그럼 시작하겠습니다. B로부터도 간단히 설명이 있었습니다만, 저희 회사는 다단계, 이른바 피라밋
     판매 회사입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다단계 업체의 평판은 최악입니다. 아무리 제대로 된 업체라고
     하더라도 세상은 절대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결국 마이너스부터 시작하는 셈입니다. 게다가 다른
     업계라면 아무런 문제 없는 판촉용 대사조차도 최근 강화된 법적 조치 덕분에 간단히 범죄가 될 수
     있는 하이리스크 로우리턴의 장사입니다. 네, 이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 95%는 수입에 적자가
     나고 있으니까요.
 
     취급하고 있는 상품은 건강식품입니다. 당연히 식품에 불과하기 때문에 직접적인 효과에 대한 장담은
     위법입니다. 법대로 하자면 그저 평소 부족하기 쉬운 영양분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정도의 발언 밖에
     할 수 없습니다. 가격은 한 개에 1만엔. 동일한 정도의 건강식품이 슈퍼에서 1000엔 정도이기 때문에,
     당연히 팔리지 않습니다. 당신이 한 개를 팔면, 당신에게 3000엔, B에게 2000엔, 저에게 2000엔의 수입
     이 들어옵니다. 똑같이 당신이 당신 밑에 사람을 끌어들이면 그 사람이 팔 때마다 당신에게 2천엔의
     수입이 들어옵니다. 앞으로 더욱 더 규제가 심해져서 아마 지금보다도 훨씬 힘들어질 것이 분명하지만
     당신도 이 일을 해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아 그리고 이 장사가 당신에게 맞는지, 맞지 않는지는 B의
     눈을 보면 간단히 알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