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는-

분류없음 2031/06/25 14:09

본 블로그는 일본의 거대 게시판 사이트 5ch(http://2ch.net)의 많은 재미있는 글들 중 개그성이 높은 것들을
추려 엄선, 번역/공개하고 있는 블로그입니다.

그 외에도 기타 창작개그나 볼만한 우스개거리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컨텐츠 역시 조금씩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이용에 많은 즐거움이 있으시길 빌며, 성원 부탁드립니다.

* 외국계 스팸댓글을 막는 플러그인에 의해 영어로만 작성된 댓글이나 이모티콘, 특수문자 만으로 작성된
 댓글은 달 수 없습니다. 댓글은 꼭 한글이 한 자라도 들어가는 문장으로 작성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관리인 리라쨩 백.


*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E메일 [ eauf7 골뱅이 네이버닷컴 ]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리라 하우스 자매 블로그/홈페이지 - (종합) : http://rirahouse.com

제 1별관 - 세라복萌 : http://newkoman.egloos.com : 일본의 교복에 대한 블로그입니다.
제 4별관 - 괴담천국 : http://newkoman.tistory.com : 괴담, 도시전설에 대한 블로그입니다.
리라 하우스 본관     : http://newkoman.cafe24.com : 리라쨩의 개인 홈페이지입니다.


* 이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믿거나, 말거나'로, 이 점을 마음 속 깊이 이해하신 후 이용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10년 만에 죽지도 않고 돌아온 전설의 오컬트 도서 괴담천국2 절찬 판매 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newkoman.mireene.com/tt/4696

평소 친하게 지내던 여직원에게

"여자의 마음을 열기 위한 암호를 모르겠다" 라고 상담을 하자

"여심은 암호가 아니라, 그냥 얼굴 인증이에요" 라고 대답해왔다.

과연.

105
한국 "화이트 국가에서 제외라고....?"
일본 "한국상이 계속 서류를 제출하지 않으니까요"
한국 "왜 우리를 괴롭힙니까? 또, 불소는 왜 안 파는 겁니까?"
일본 "아니 안 판다고 한 적은 없어요. 그냥 이제 앞으로는 사용할 때마다 서류와 신청이 필요하다고 했을 뿐이죠"
한국 "얼마 전까지는 신청 따윈 필요 없었잖아"
일본 "그러니까 그게 번거롭고 싫다면 서류를 달라구요. 지난 3년간의 사용 내역을"
한국 "이럴 줄 알았으면 국산화 해두면 좋았을 것을. ...이건 징용공 소송의 보복이지?"
일본 "징용공 소송하고는 관계 없고, 보복도 아니라구요"
한국 "아직 재고가 조금 남아있긴 하지만, 이대로는 한국 경제에 큰 타격인데"
일본 "그러니까 서류를 달라는 말입니다. 지금 계속 무시하고 있는 그 지난 3년간의 사용 내역에 관한 서류요"
한국 "응? 안 들리는데?"
일본 "아, 저기... 지난 3년 간의 불소 사용 내역에 관한 서류를 부탁드립니다"
한국 '왜?"
일본 "아, 그, 군사적으로 전용이 되면 곤란한 물질인만큼, 행방불명이라면 일본도 곤란해지니까요"
한국 "뭐가?"
일본 "네?"
한국 "응?"
일본 "대량으로 한국에 수출한 불소 말입니다. 그거 어디에 썼냐구요. 알고 싶으니까 내역을 달란 말입니다"
한국 "하지만 쪽바리들은 한국에 끔찍한 일들을 저질렀잖아"
일본 "아니, 그러니까. 어디에 사용했는지만 가르쳐주시면 끝나는 이야기입니다"
한국 "지금 혹시 화낸거?"
일본 "아니 별로 화를 낸 건 아닌데요..."
한국 "쪽바리가 뿔났다! 이것은 분명히 WTO 위반 경제제재다!"
일본 "아니 이건 위반도, 제재도 아닙니다"
한국 "동포들이여 일어서라! 일본 제품의 불매운동을 시작하여 부당한 보복에 대해 싸우자"
일본 "..."



330
>> 105
정말 이거 w



726
한국 사람들은 일본이 한국을 폭력으로 식민지 학살과 강제노동을 시키면서 착취해 왔다고 교육받고 있는 거지?
그걸 근거로 일본은 가해자니까 피해자인 한국에 영원히 사죄와 배상을 해야한다고 생각하고있는 거고.

그것이 그들이 말하는 '도덕적 우위'잖아.

이걸 바로잡지 않으면 정말 단교 이외에 길은 없다



747
>> 726
일본 측에서 단교를 들이댈 필요는 없다. 단교한다면 한국 측에서 먼저 말하면 그만.



737
>> 726
백번 양보해서, 한국이 정말로 베트남에 대해서 진지하게 영원히 앞으로 사과를 할 자세라면 그 마음만큼은 이해라도 하겠지만 그것도 아니잖아.



744
>> 737
백걸음 양보하면 백걸음 디뎌오는 타입이다.
단 한 걸음도 양보하면 안된다.

767
연금도 복지도 모두 중지하는 대신 < 위대한 마지막을 위한 연회장 > 을 만드는거야.

거기 들어가면 절대 밖으로는 나갈 수 없는 대신, 1년간 무엇이든 먹을 수 있고 게임이든 도박이든 섹스든 무조건 OK. 마약도 OK.

그리고 매일 매일 식사에 들어가는 약물 때문에 딱 1년이면 몸이 약해져서 마지막에는 행복한 꿈을 꾸며 편안하게 죽는거지.



780
>> 767
말기 암 환자 시설하고 비슷한 느낌이네



778
>> 767
이런 소재의 SF 영화 같은건 없음?

왠지 소설 쓰면 꽤나 재밌을 거 같은데.



771
>> 767
완전 좋다!
꼭 들어가고 싶다!



787
>> 771
저런 건 일단 만들면 자살을 원하는 사람들은 모두 들어갈거야. 인생의 끝에 몰린 사람들도 그렇고, 외로운 노인도 그렇고.

섹스의 경우에는 섹스 자원봉사자(뭐 정 없으면 AV 출신이나 업소녀들을 비싸게 고용한다거나)를 쓰고. 운영비는 물론 어마어마하겠지만 20년만 운영해도 일본에서 비생산적인 계층은 싹 사라질 수 있을 것 같다.



792
>> 787
꿈을 조종하는 장치나 뇌에 직접 영향을 주는 VR, 같은거 아마 100년 안에는 나오지 싶은데

그렇게 되면 여러가지 사회 문제 단번에 해결 가능. 물론 대신에 인류가 멸망할 거 같지만.



840
>> 792
옛날에 데즈카 오사무의 불새 시리즈 중에 그런 내용이 있었다.

사람이 원하는 꿈은 무엇이든 꿀 수 있게 해주는 신기한 우주생물을 지구려 내려와서 번식 시켰는데, 수십 년 후 도시에서 일하는 B급 시민들은 모두 안드로이드로, 인간인 A급 시민들은 캡슐 호텔 같은 동면상자에서 행복한 꿈을 꾸면서 무한한 잠을 자는 내용이었다.

1
오전 8시 현재 관저. 아침 손님 없음.

오전 8시 16분 관저 출발

오전 8시 45분 하네다 공항 도착. 8시 54 분부터 56 분까지 언론사 인터뷰. 이어 9시 17분 부인과 함께 정부 전용기 편으로 이타미 공항(오사카 국제공항)으로 출발.

오전 10시 8분, 이타미 공항 도착.

오전 10시 26분 공항에서 출발.

오전 10시 58분 오사카시 스미노에 구 국제 전시장 '인텍스 오사카' 입고. 20개국 정상회의(G20 오사카 정상회의)가 열릴 회장 시찰.

오전 11시 30분 같은 장소, 34분 숙소인 '하얏트 리젠시 오사카'호텔 입고.

오전 11시 50분부터 오후 0시 28분까지 유럽연합(EU)의 토스크 이사회장, 융 켈 유럽위원장과 회담.

오후 0시 44분부터 56분까지, 세네갈 대통령과 서서 환담.

오후 1시 52분부터 2시 10 분까지 인도 모디 총리와 회담.

오후 2시 26분부터 37 분까지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회담. 이어 3시 35분부터 50분까지 아이돌 그룹「칸쟈니 ∞」의 무라카미 싱고가 진행하는 인터뷰 진행.

오후 4시 41분부터 58분까지 이집트 대통령과 회담.

오후 5시 24분부터 33분까지, 싱가포르 총리와 서서 환담.

오후 5시 52분부터 6시 21분까지 호주 총리와 회담. 이어 29분 호텔 행서.

오후 6시 51분, 오사카시 키타구 리가 로얄 호텔 오사카 도착.

오후 7시 34분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과 회담 시작.

오후 8시 36분 회담 종료.

오후 8시 49분, 연회장「다이아몬드 룸」에서 회담장 자리에 앉아 총리 주최 만찬 시작.

오후 9시 53분, 저녁식사 종료. 같은 시간 55분부터 56분 사이 자리를 벗어나 이어 10시 호텔로.

오후 10시 21분 하얏트 리젠시 오사카 도착.

오후 11시 현재 호텔. 손님 없음.


관련 스레 [아베 노믹스] 2018년 세수 60조엔 이상, 버블경제 시기를 웃도는 지난 30년 내 최고 세수 확보.



8
65세 나이에...

연봉 1천만엔을 줘도 하고 싶지 않은 스케쥴이다

458
정신력 최강인가 ( '· ω ·`)


카나가와현 자마시에서 일어난 9인 남녀 살해사건 현장이 된 부동산에 청소도 없이 이사해서 살고 있는 남자.

2017년, 아파트에서 9명의 남녀를 토막살인하여 세상을 뒤흔든 시라이시 타카히로(28)가 살던 집. 시라이시는 자살을 원하는 사람들을 자신의 집으로 불러 밧줄로 몪을 졸라 살해, 화장실에서 시신을 해체하고 고양이 모래를 깔아놓은 아이스박스에 피해자들의 머리를 보관했다.


"방석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라며 기자에게 앉기를 추천한 후 자신도 바닥에 앉은 야스카와씨.

방을 둘러보자, 문과 벽이 파랗게 변색되어 있었다.

"아마 감식을 위해서 뿌린 수사용 약품 때문인 것 같습니다" 라는 그. 벽지는 사건 당시 그대로, 범인 시라이시가 시신을 해체한 욕실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벽은 물론 욕조도 수사의 영향으로 파랗게 변색되어 있음에도 "일단 빨리 이사해서 살고 싶었습니다" 라는 이유로 청소도 없이 입주했다고.



520
>> 458
사건 당시에 월세가 2만 6천엔이라고 들었는데, 저런 상황이면 지금 얼마에 살고 있는 것일까 ( '· ω ·`)



469
>> 458
저런 것은 저 놈도 위험한 놈 아닐까... ( '· ω ·`)



510
>> 469
지금 집세는 11000 엔,

그런데 피투성이거나 썩은 시체가 있던 집이라면 몰라도, 루미놀 파란 흔적 같은건 견딜만하지 않을까? ( '· ω ·`)



750
>> 510
루미놀 반응은 파란색이 맞긴 한데, 그거 원래 금방 다시 빨간 색으로 돌아와 ( '· ω ·`)



518
>> 510
체액의 흔적이나, 시체 해체를 한 곳이 그대로 일텐데 ( '· ω ·`)



533
>> 518
그래도 썩은 시체는 아니잖아? 그렇다면 그런대로 참을만한 사람도 꽤 많을 거 같은데...

시체 썩은 것은 아무리 씻어도 바닥재 같은데에 냄새가 배니까 노답이지만 ( '· ω ·`)



523
그런데 그보다 수사 관계자는 현장을 원상복귀한다는 개념이 없는거임? ( '· ω ·`)



527
자살이라면 몰라도 살인사건 현장인데 월세가 50%보다 조금 더 깎아주는 정도라니 ( '· ω ·`)
8할은 깎아줘야지



546
>> 527
시체를 처리한 욕실을 전혀 개조 안 하고 그냥 반값이라고 빌린 놈도 그렇고, 빌려준 놈도 그렇고 ( '· ω ·`)
46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면의 후카다 교코 선생님이 계신 교탁을 중심으로, A에서 I중 원하는 자리에 앉으시오



461
>> 460
나는 눈이 나쁘니까 D로.



497
>> 460
c가 좋지만 대각선 앞이 조금 시끄러울 것 같다



04
B면 옆자리는 하시모토 칸나에, 길 건너편하고 이야기하는 재미도 있고, 최고네



501
>> 460
F가 제일 즐거울거다



596
>> 460
H가 딱이네. 앞 자리 두 명의 엉덩이만 봐도 최고



507
>> 460
이런 반에서는 이지메 당할 것 같아서 싫다...

생명의 별

5ch VIP 개그 2019/06/27 09:17
NHK의 우주 관련 프로그램에서 "지구인은 지구의 환경이야말로 생명과 지성이 발생할 수 있는 기본적인 조건이라고 생각하여 지금까지 지구와 비슷한 행성을 찾아왔지만, 사실은 지구가 굉장히 레어한 케이스일지도 모른다. 만약 다른 조건의 다른 행성에서 발생한 지성을 갖춘 외계인이 있다면 그들은 반대로 지구를 바라보며 "저렇게 빙글빙글 자전하는 불안정한 행성에서 생명이 탄생할 수 있을 리 없다'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라고 나왔는데, 묘하게 흥미로운 가설이었다.
1
오사카에서 28, 29 일에 열리는 G20 정상회의를 둘러싸고 놀라운 보도가 나와 관계자를 아연하게 만들고 있다. 각국 정상들의 기념촬영에서 오사카 성을 배경으로 하는 것에 대해 한국의 문재인 정권 측이 클레임을 걸고 장소 변경을 요구할 것이라는 반응이 나왔다는 것.

"조선을 침략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지은 성이기 때문"이 그 이유로...(중략)

외무성 G20 정상회의 사무국에 따르면 오사카 G20은 37개국의 주요 인사들과 기관들이 참가한다.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90605-00000001-ykf-int



8
도대체 얼마나 미친거냐



3
그럴거면 그냥 아예 일본에 오지마.



23
지금의 오사카성은 히데요시가 지은 버전이 아닌데 뭔 소리야. 그것도 모르고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저 새끼는.



5
조선 침략이 문제라면 오사카라는 도시 자체가 문제 아님?
한국인은 오사카에 오지마라



87
오른쪽 상단에 스티커 사진으로 충반해. 참석자에게 붙이라고 나눙에 나눠주고.



322
뭐야, 흔한 G20 사진이잖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568
>> 322
이건w



345
>> 322
위화감 없다www



18
도화선은 아사히 신문이야. 애시당초 한국은 거기까지 문제를 삼지도 않는다고.

꼭 아사히에서 뭔가 들쑤셔서 한국이 뒤늦게 파악하고 히데요시가 처음에 지은 성이라던가 하는 식으로 분위기를 조장해서 큰 문제로 만든다고.

이건 바보 신문사를 박살내야 돼.



432
왜 도쿠가와가 개축하고, 그 다음 완전히 불타서 시민들의 열정으로 다시 세운 것은 싹 무시하고 도요토미가 지었다는 것만 비판하는거지?

아사히 신문이야말로 역사를 모르는 거 아님?



78
아사히가 들쑤시고 한국이 뒤늦게 발광하는 이 패턴, 정말 지겹다

상담

5ch VIP 개그 2019/06/13 08:51
어린 시절, 시골 특유의 오지랖과 음습한 분위기에 시달리던 나는 깊은 우울증에 빠져 자살충동을 느끼고 있었다. 마침 학교에서 받은 자살방지 핫라인 연락처가 있어서 그곳에 전화를 했다.

며칠동안 "통화가 많아 연락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만 들리다가 겨우 통화가 되었지만, 왠 노인 상담사에게 설교만 받다가 끝났다. 그런 나의 상담에 제대로 응해준 것은 2ch의 너네들. 지금 내가 살아있는 것은 그 사람들 덕분이다.

당시 너네들이 한 말.

- 일단 학교는 어떻게든 졸업해둬라. 도쿄에 가면 한 여름에 코트 입고 돌아다녀도 아무도 너 신경도 안 쓴다.
- 너가 이상한게 아니라 시골 촌놈들이 이상한거다.
- 지금은 고통스러울 수 있겠지만, 길게 보면 좋은 경험이 되긴 할거임.
- 너 정말 여중생이야? 혹시 팬티 사진 좀 올려주면 안됨?

나는 세인트 루이스에 있는 워싱턴 대학의 의대생으로, 어려운 물리학 수업을 받는 중이었다.

어느 날, 교수가 특히 복잡한 물리개념에 대해 강의를 하던 중이었다. 한 학생이 갑자기 무례하게도, 교수의 말을 끊고 질문했다.

"왜 이런 수업을 받아야하죠?

그러자 교수는 즉시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라는 답을 하고 강의를 이어갔다.

몇 분 후, 같은 학생이 다시 한번 질문했다.

"그렇다면 어떻게 물리학이 인간의 생명을 구할 수 있나요?"

그러자 교수는 이렇게 대답했다.

"물리적으로 너 같은 저능한 놈을 의대에서 쫒아낼 수 있으니까"

NO WAR, NO ABE

5ch VIP 개그 2019/06/13 08: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쟁을 하지 않으면, 아베가 아니다.



465
>> 462
NO MUSIC
NO LIFE
같은건가



464
>> 462
웃었다



466
>> 462
의역하면 "전쟁을 시켜주는 새로운 리더!"라는 뜻이겠지.



471
>> 462
이 정도 인원이 있으면 그냥 "no more war" 같은 거도 할 수 있는거 아니냐

1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에서 지난 24 일, 새롭게 4명의 사망이 보고 되었다. 이 중 2명은 해발 8000미터 이상의 통칭 '죽음의 지대'가 등산객으로 붐비는 것이 원인이 되어 사망한 것으로, 안전보다 이익이 우선되는 상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날 23일 오후, 사망한 이는 등정을 완수했지만 하산 도중 사망한 인도인 칼파나 다스(Kalpana Das)씨 (52). 당시 에베레스트 산 정상 부근에는 많은 등산객들이 줄지어 있었다.

또한 인도의 다른 등산객(27)도 정상에서 하산 중 사망했다. 등산 업체의 이야기에 따르면 이 남성은 "12시간 이상 정체에 밀려 극도로 피로했다"고 말했다.

24일에 보고된 4명이 사망하여, 현재 혼잡한 정상 부근에서 이번 주에 사망한 사람은 총 8명으로 늘어났다.

1953년 에드먼드 힐러리(Edmund Hillary)과 텐자잉 노르가이(Tenzing Norgay)가 에베레스트의 첫 등정에 성공한 이래, 네팔에서 등산은 매우 수익성 높은 사업이다.

네팔 정부는 올 봄 등산 기간에 역대 최대인 381명에게 등산 허가증을 발급했다. 발급 수수료는 1인당 약 120만엔으로, 가난한 나라인 네팔에는 매우 큰 수입원이 되고 있다.

등산이 허용되는 기간 자체가 원래 짧은데다 악천후로 등반 가능일이 줄어, 정상까지의 루트에는 큰 혼잡이 발생하게 된다.

정상을 목표로 하는 사람 대다수는 네팔인 가이드가 동행하는데, 이번 시즌에는 750명 이상이 정상까지 동일한 경로를 등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등산 업체에 따르면, 티베트 측에서도 140명 이상에게 등산 허가증이 발급되며 올해 총 등정자 수는 과거 최다였던 지난해의 총 807 명을 웃돌 가능성도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9
이미지 보고 터졌다ww 저게 뭐임



12
>> 1
저런 행렬이었는가



13
합성 아님?



672
>>13
합성 아님. 전에 방송에서 등반가들도 비슷한 이야기 했었음



129
옛날에「신들의 산 레이」라는 만화(원작은 소설) 읽고 에베레스트 등반의 어려움에 감동했었는데
현실은 이미지와 많이 다른 것 같다



24
한 명당 120만은 너무 비싼데



445
>> 24
일본인이라고 하면 한 명 당 700만엔 부른다더만



10
비싸니까, 어떻게든 오른다는 의식이 결국 그렇게 몰고 가는거겠지



679
>> 10
후지산 정상도 지금은 이런 저런 느낌임



124
정상까지 얼마나 걸림?



169
>> 124
2개월 정도.



308
>> 169
진짜인가 ...
그렇다면 어떻게 해서든지 정상에 겨우 도착 싶겠구만



77
저 정도면 긴장감도 없고 피크닉 기분 아닐까



85
>> 77
그 반대야. 데스존에 오르면 몸이 퍼져서 움직일 수가 없음. 그래서 더욱 정체가 발생.



825
한편 후지산의 근황

사용자 삽입 이미지



845
>> 825
와;;;
20년 전에 올라보길 잘했다



832
>> 825
지난 연휴에도 갔었는데, 그 사이 이렇게 심해진건가;; 해돋이 시즌에는 심하다고는 들었는데.



22
그냥 저 정도면 높이 2위 산으로 만족하면 안되나?



48
>> 22
그쪽은 난이도가 목숨과도 같은 세계니까



328
>> 22
세계 2위 산에 오르는 영화 '버티컬 리미트」보고 이야기 해

정확히는 등정이 아니라 눈사태를 당해서 구출되는 영화지만.



63
K2는 사망률이란 25%가 넘는다더라



86
>> 63
엥? 도전자 네 명 중 한 명이 죽는다고? 잘도 가는구나, 그런 곳을.



113
>> 86
살아남은 70%도 절반은 두 번째 도전에 죽는다니까, 정말 도전 자체가...



569
>> 22
K2 조사해봣더니 처절했다. 등정자 수 306명, 사망자 수 81 명.



126
등산에 안전 요구하는게 잘못이야. 애초에 모두 죽음 정도는 각오한거 아님?



143
>> 126
생각해보니 잘도 그런 취미가 취미로 인정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