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는-

분류없음 2031/06/25 14:09

본 블로그는 일본의 거대 게시판 사이트 2ch(http://2ch.net)의 많은 재미있는 글들 중 개그성이 높은 것들을
추려 엄선, 번역/공개하고 있는 블로그입니다. (특히 2ch의 뉴스속보-VIP게시판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 2017년 10월 1일부로 2ch의 공식명칭이 5ch로 바뀌었습니다. 참고 부탁 드립니다. 다만 다소간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 당분간은 2ch의 표기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그 외에도 기타 창작개그나 볼만한 우스개거리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컨텐츠 역시 조금씩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이용에 많은 즐거움이 있으시길 빌며, 성원 부탁드립니다.

* 외국계 스팸댓글을 막는 플러그인에 의해 영어로만 작성된 댓글이나 이모티콘, 특수문자 만으로 작성된
 댓글은 달 수 없습니다. 댓글은 꼭 한글이 한 자라도 들어가는 문장으로 작성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관리인 리라쨩 백.


*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E메일 [ eauf7 골뱅이 네이버닷컴 ]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리라 하우스 자매 블로그/홈페이지 - (종합) : http://rirahouse.com

제 1별관 - 세라복萌 : http://newkoman.egloos.com : 일본의 교복에 대한 블로그입니다.
제 4별관 - 괴담천국 : http://newkoman.tistory.com : 괴담, 도시전설에 대한 블로그입니다.
리라 하우스 본관     : http://newkoman.cafe24.com : 리라쨩의 개인 홈페이지입니다.


* 이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믿거나, 말거나'로, 이 점을 마음 속 깊이 이해하신 후 이용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1
열전이 펼쳐지고있는 러시아 월드컵. 대회에는 출전 국가를 불문하고 팔에 문신을 한 선수를 자주 볼 수 있다.
이것은 문신이 패션의 일부로 받아들여지는 문화로, 해외에서는 일본처럼 문신과 문신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별로 없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중국 언론인 소후는 최근에는 팔에 문신을 넣는 축구 선수가 많고, 세계적 스타인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선수처럼 팔 전체에 문신을 넣은 선수도 적지 않다고 소개하는 한편 일본 대표 선수들은 대부분에 문신을 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 묻고 있다.


기사가 지적한 바 메시 선수 이외에도 브라질 대표팀 에이스인 네이마르 선수도 온몸에 문신이 그려져 있다,
러시아 월드컵을 TV로 관전하다 선수의 문신에 눈이 간 사람들도 꽤 많지 않을까. 기사는 "최근 축구계에서 문신은 전혀 특별한 것이 아니며, 많은 스타 선수들이 문신을 그려넣고 있다"고 소개했다.

하지만 일본 대표 중에는 문신을 한 선수가 거의 보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것은 일본의 문화와 큰 관계가 있다고 소개.
일본에서는 문신은 과거 형벌의 일종으로 취급되어 온 역사가 있고, 이런 감각이 지금도 남아 있기 때문에 일본에서는 문신을 넣지 않는 사람이 많다고 소개했다. 또한 일본에서는 문신이나 타투를 넣으면 온천에 들어갈 수 없게 되는 것도 일본 대표 중에 문신을 한 선수가 거의 없는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하고 고찰 하였다.

(후략)



6
주술적인 것은 치우더라도, 일단 범죄자의 증명으로 사용 된 문화가 있으니까 ( '· ω ·`)



43
>> 6
형벌로서의 문신(먹)을 가리기 위해 다른 문신으로 그것을 덮은 문화도 있고, 목조건물인 탓에 화재가 많아 죽더라도 문신으로 그 신원을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의미도 있다고 들었는데...

메이지 시대에 문신 금지령으로 쇠퇴했지.



10
그럼 중국인들은 문신에 편견 같은거 없어?



536
>> 10
일본과 똑같아



150
옛날에는 형벌이었다는걸 이제 처음 알았다
옛날에 형벌이었다는 이유로 꺼리는 사람은 없지 싶은데.

그냥 야쿠자와 폭력단 등 언더 그라운드의 인간들이 주로 하기 때문에 일반인들은 하지 않는다는 진짜 이유는 왜 소개 안 하는데?



290
>> 150
형벌로서의 문신을 모르다니 너무 바보 같은데



518
>> 150
>> 290
제대로 알아보면 그건 중국 이야기고, 실제 일본에서는 그런 형벌이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될거야



527
>> 518
일본에서는 이미 전국 시대 중기부터 형벌로서의 문신이 등장했다



579
>>518
헛소리. 옛날에 일본에서 문신은 범죄자의 증거였어. 그것도 체포 될 때마다 범죄자에게 문신을 위에서 추가해서,
숨기려면 문신의 범위를 점점 넓혀야 했다



77
일단 문신을 하면, 나중에 애기가 생겨도 함께 바다나 수영장을 갈 때 불편해진다
나이 먹고 붕대로 숨기고 있는 할아버지가 떠오른다



300
아무튼 몸에 낙서를 하고 개성을 어필하려는 시점에서 딱 그만한 사람이겠구나, 하고 개인적으로 생각해버리는데
애초에 문신의 장점이 뭐야?



16
중국인 선수 중에 문신을하고있는 사람 있나?



31
"문신이요? 안 합니다. 저는 자주 헌혈을 하니까요. 문신을 하면 일정 기간 헌혈을 할 수 없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31
녀석 완벽한 초인이다. 나무랄 데가 하나도 없다



75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마르의 문신. 오른팔에 새겨진 여성은 동생, 팔 안쪽에는 어머니, 아버지의 눈과 아들,

종교관 같은걸까. 소중한 사람을 몸에 새기는 느낌



>> 75
손이 잠깐 맞은 것만으로 엄청 아파 주저 앉는 주제에 문신 통증은 참을 수 있네



139
>> 129
먹 넣을 때 이미 기절하고 굴러다니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110
정말 시시한 이야기인지도 모르겠지만 현재 진행형이라 충격적인 이야기w

남편과 결혼하기 전, 그는 "부탁이 있는데, 도시락은 매일 우엉 샌드위치를 먹고 싶다"고 말했다. 우엉이 너무 좋아서 매일 먹고 싶다나.
매일 우엉 샌드위치를 해달라고?! 하면서도 일단 OK. 그런데 며칠쯤 해주면 "가끔은 다른 샌드위치도 좀 해줘" 하고 부탁할까? 하고 생각하며 매일 만들었더니 어느새 결혼 15주년.

15년간 주 5일간 매일 우엉 샌드위치를 먹으면서도 전혀 질리지 않는 남편은 도대체 얼마나 우엉을 좋아하는 것일까. 여기서 1차 충격.



얼마 전, 우리 집의 우엉 소비를 계산해보았다.
무려 한달에 50개를 소비하고 있었다.
물론 대부분 남편의 탓. (샌드위치로도 부족해서 일주일에 두 번 정도는 우엉 요리를 요청해옴) 정말 우엉 너무 좋아해ww
우리 집의 우엉 엥겔지수에 충격.



여담이지만, 며칠 전 남편의 생일이었다.
서프라이즈 해주려고, 아침은 아무 것도 모른다는 표정으로 같이 출근해서는 몰래 반차를 내고 아래 메뉴들을 하루종일 만들었다.

- 우엉 밥, 우엉 샌드위치, 우엉 조림, 우엉 샐러드, 우엉 튀김(일반 카레맛)
- 우엉구이, 우엉 크래커(아보카도와 우엉을 갈아만든 딥소스)
- 우엉장국

거기에 생일 케이크는 우엉과 호두 타르트.

내 예상으로는 "우엉 밖에 없잖아w" 하고 웃으면서 한 마디 할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집에 돌아와 식탁을 본 남편은 울기 시작했다.

"기뻐, 정말 기뻐"

파티에 초대받은 우리 부모님, 시부모님도 있는 자리에서 "OO(나)와 결혼해서 행복합니다, 맛있다, 맛있다, 행복하다"

라며 부끄러운 이야기를 겨우 울음을 참아가며 말하고는 우엉을 신나게 먹는 남편을 보고 나까지 울 뻔 했다.



111
잔잔하게 감동적인 이야기다w

남편이 기뻐하니 좋다



114
>> 110
우엉 요리 엄청 귀찮은데! 대단하네!
나도 우엉 좋아하지만 귀찮아서 반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w



115
>> 114
미리 만들어 놓을 수도 있고, 익숙해지면 간단해요. 처음에는 귀찮았지만, 우리 남편이 감정표현이 분명한 사람이라 지금까지 계속 해 올 수 있었는지도.

사랑해서 결혼한 사람이 맨날 "맛있다! 맛있다!" 하며 먹어주는 걸 보고 있으면, 뭐든지 해줄 수 있으니까요.



116
>> 115
남편에게 사랑받는 부인, 부인에게 사랑받는 남편...너무 부럽고 멋지다



117
"맛있다! 맛있다! "라니 좋네요
54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544
>> 541
중간중간 구멍은 창문 역할인가?
머리까지 올라갈 수 있나?



543
>> 541
이건 저장했다. 만약에 모르고 갔다가 갑자기 보면 진짜 거인? 신이 강림한 것처럼 보일 듯w



549
>> 543
여기는 센다이 대관음상이 아니라, 이바라키의 대불이지만, 멀리서 도로를 달리다가도 갑자기 대불을 보면 이렇게나 거리가 있는데도 엄청난 임팩트로 느껴짐

사용자 삽입 이미지




557
>> 541
>> 549
사용자 삽입 이미지




545
>> 541
신장 92m, 대좌를 포함해서 100m라는 듯.
역대 고질라와의 신장 비교.
사용자 삽입 이미지




546
고질라와 비교해도 감이 잘 안오는데w
도쿄 타워가 333m.
선샤인 60이 239m.



559
>> 545
진격의 거인 초대형 거인의 약 2배 크기잖아, 엄청나다 w
1
2015 에피소드 7 ← 메가 히트. 높은 평가
2016 로그 원 ← 히트. 높은 평가
2017 에피소드 8 ← 비교적 호평 & 팬은 시리즈 최악의 평가
2018 한 솔로 ← 로그원의 절반 수준 흥행. 시리즈 사상 최저 수익률 확정
2019 에피소드 9
2020? 스핀오프 제 3 탄 (오비완?)
미정 스핀오프 제 4 탄 (보바 펫?)
미정 라이언 존슨 새로운 시리즈 1
미정 감독 미정 새로운 시리즈 2
미정 감독 미정 새로운 시리즈 3
미정 왕좌의 게임 콤비에 의한 새로운 시리즈 1
미정 왕좌의 게임 콤비에 의한 새로운 시리즈 2
미정 왕좌의 게임 콤비에 의한 새로운 시리즈 3

계획 바뀔 가능성까지 대두된 상황.



4
매년 신작이라니, 이 무슨 디즈니의 광기



6
>> 4
확실히 질리지.
설레임이 없는데



26
>> 4
MCU "그게 뭐 어떻다는거냐. 1년에 3개를 만든다구"



73
>> 4
어벤져스 시리즈는 그렇게 만들어도 거의 다 히트하고 있는데



77
>> 73
마블의 케빈 파이기가 천재인거지, 보통은 시리즈도 매년 흥행을 만든다는건 불가능.



12
모든 원흉은 라이언 존슨
JJ로 최고의 출발을 했는데 이놈이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다 파괴했다



14
애초에 한 솔로가 스핀오프 영화를 제작할 정도로 매력적인 캐릭터가 아니잖아


23
>> 14
한때 세계 최고의 영화 캐릭터였다고



19
6년 연속 신작 공개라니, 디즈니 머리가 이상한거야.

인기 콘텐츠를 죽일 셈인가



20
보바 펫 스핀오프라니, 너무 공격적인데



24
>> 20
슈퍼 코어팬 밖에 안 볼 듯.



33
캐릭터의 성격이나 설정이 진부한 편이긴 하지
스파이더맨이나 데드풀처럼 21세기에 맞는 캐릭터 설정을 검토하라고



38
원래 한 솔로는 그냥 건달이잖아

놈의 과거 따위는 아무래도 상관없다고



39
일단 로즈 탓이다



40
디즈니와 루카스 필름이 8을 졸작으로 인정하지 않는 한, 용서 없다

게다가 또한 라이언 존슨이 새로운 시리즈를 만들기도 하고.



42
애초에 로그 원도 솔직히 중동분쟁 같은 느낌이라 별로 두근두근하진 않았다고

오히려 그런 점이 SW 팬에게는 신선했는지도 모르겠지만.



44
해리슨 포드가 아닌 한 솔로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다



47
솔직히 이제는 로엔그람의 성을 가진 은하제국 황제라도 등장하지 않는 한 재미있어지는 것은 불가능.



48
대부분의 요소를 8가 엉성하게 회수한 상황에서 EP9의 각본을 쓰는건 고문이지



50
오비 완은 좀 보고 싶으니까 만들어라
이완 맥그리가거 늙기 전에 만들어라



51
분명히 말하건대 캐슬린 케네디가 너무 무능하다

로그 원 → 감독 강판 및 대규모 추가 촬영
한 솔로 → 감독 강판 및 대규모 추가 촬영
라스트 제다이 → 포스의 각성이 생각했던 것과 다른 느낌의 작품이 된 탓에 원래 각본을 사용하지 않고 라이언에게 맡긴다.

프로듀서로서 전혀 일하지 않잖아



71
>> 51
도대체 왜 안 짤리는거냐...



57
>> 51
너무 무능하다
원래 그냥 조지 루카스 비서였던 여자가 우연히 참가하게 됐을 뿐이고, 그 본인은 아무 것도 안 했지



70
>> 57
MCU의 케빈 파이기와 비교해보면 진짜 분해서 눈물이 나올 정도로 실력 차이가 난다



52
에피소드 9

루크, 한 솔로, 레아, 아나킨(베이더), 요다, 오비 완이 나오지 않는다.

이걸 스타워즈라고 할 수 있나?



58
>> 52
루크도 아나킨도 나오지 않는 시점에서 이미 SW느낌이 없다



21
스타워즈 시리즈를 끝장내버린 여자



72
조지 루카스를 완전히 제거해버린게 문제다
조금이라도 감수를 하게 해뒀으면 이렇게는 안 됐다
1
식물의 잎에 많이 함유 되어있는 엽산이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우선 치매 예방에서 발모까지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엽산은 브로콜리나 시금치 등의 녹색 채소와 구운 김, 녹차 등에 많이 들어있는 비타민 B 군의 일종. 일반적으로 아기의 선천성 질환 중 인 "신경관 폐쇄장애"를 예방하는 비타민으로 알려져 있다"



10
탈모에 효과있는 물질 뉴스는 한 달에 두번 정도 보지만,
세상에 대머리는 줄지 않는다



12
뽀빠이는 틀리지 않았다!



126
>> 13
뽀빠이는 머리카락이 3개 밖에 없잖아



14
이미 늦었어!



21
매일 녹차 마시고 있지만 효과 전혀 없다고!



27
적어도 탈모에는 효과 없다.
매일 녹즙을 마시지만 대머리인 내가 말하는 거니까 확실하다



33
엽산은 혈관의 조성에 필요하다.
따라서 과도한 섭취는 암을 키울 수도 있다.

풍성함을 노리다가 암에 걸려서야 본전도 못 찾는다.



53
너희들 매번 속는데 진짜 이젠 적당히 단념해라 ( '· ω ·`)



62
나 이미 브로콜리, 시금치, 녹차를 매일 먹는데도 효과 없는데?



63
>> 62
그래서 탈모 정도로 끝난거다.

그것마저 먹지 않았다면 지금쯤 완전 빡빡이.



80
>> 63
너 긍정적이구나 (웃음)



79
유전자 "쓸데없는 발버둥이다 (웃음)"



85
이런 건 이미 꽤 옛날부터 알려졌다고. 엽산이나 아연 같은 거 사먹고 있는데 확실히 탈모의 진행은 멈춘 것 같다.

풍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92
대머리를 치료하는 것보다 이 세상 모두가 대머리가 되는 방향으로 부탁하고 싶다

1
2년 전에 산 Kindle
진짜 완전 사기 어려운 만화 볼 때 정도 밖에는 사용한 적이 없고, 애초에 만화도 거의 안 본다.



3
자동차용 냉장고. 주변 온도 기준으로 그보다 몇 도 내려줄 뿐이었어.



4
이불 건조기



5
>> 4
진드기 퇴치 기능 있는 놈은 쓸만하지 않아?



8
>> 4
그냥 뜨거운 공기가 좀 나오는게 다인 것 같아...



16
마니악한 조리기구는 한번 쓰면 다시 사용할 일이 없다



26
PS4 pro를 보고 왜 다들 "오오오오! 이건 보통 플스4보다 더 좋아!" 라는지 이해가 안 간다



44
>> 26
4K 텔레비전 아니면 의미가 없지



30
게임 니어오토마타.

13시간만에 깰 수 있는 게임인 줄 알았으면 안 샀다.



73
복근 자극용 전극 패드. 옛날 모델이라서 일일히 크림을 발라야 하는데, 차갑기도 하고 나중에 씻어야 되서 너무 귀찮아 맨살에 몇 번 해보고 그냥 불편해서 쳐박아뒀다.



77
카메라. 취미가 될까 해서 샀지만 사자마자 질림.



78
영화 데빌맨 실사판 블루레이 디스크.



79
>> 78
그건 산 니 잘못이다

* 역주 : 기본적으로 우경화/혐한 경향이 강한 일본의 5ch입니다만, 최근 몇 년간 점점 그 색이 짙어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비교적 그러한 성향이 옅었던 게시판에서도 혐한성 게시물이 더 자주 출몰하는 인상이니까요. (물론 각 게시판마다의 성향이 상당히 달라서 역으로 한국에 대한 우호적인 성향이 강해지는 느낌의 게시판도 있기는 있습니다만)

특히 현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인 시각으로 접근하는 경향이 보입니다.
* 아래의 글은 매우 불편할 수도 있으므로 열람에 주의를 요합니다.



1
"핵 보유국보다 더 강한 문재인 보유국" 남-북 전격 회담 후 인터넷에서 신조어 확산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2차 남북 정상회담이 26 일 전격적으로 이뤄져, 중단되는 것처럼 보였던 6월 12일 북-미 정상회담이 예정대로 개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 따라 인터넷에서는 '문재인 보유국'이라는 신조어가 화제가 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외교적 줄다리기에 의해 한반도 비핵화의 행방이 불투명 해졌지만,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력 덕분에 다시 앞이 보이 보이게 되었다며 "운전사"의 역할과 리더십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상황이 크게 너울지는 북미 정상회담의 실현 가능성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의 행동 자체가 크게 주목 받고있는 셈이다.

남북 정상이 두 번째 회담을 실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서는 '문재인 보유국'이라는 해시 태그를 붙인 글이 잇따랐다.

네티즌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위기 관리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핵보유국보다 더 강한 문재인 보유국", "앞으로 위기가 닥쳐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문재인 보유국이기 때문에 괜찮다", "나는 문재인 보유국에 살고있다"라고 문재인 대통령을 칭찬하고 있다. (이하 생략)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80527-00002534-chosun-kr


10
어, 어이...



3
아아- 부럽구나-



9
미국보다 강하다고- 그렇다면 대단하지



121
미국에서는 "땡큐 오바마"가 냉소의 표현으로 쓰이는데 이 놈들은 진심으로 저런 말을 하네



162
이거 코리안 조크?



91
아 물론, 자연환경과 인프라를 파괴하지 않고 딱 국가만 정확히 파괴하는 건 핵무기보다 강한거지



5
정말 행복한 놈들이구나



52
한국인의 머릿속은 어떻게 되어있는 걸까



16
가끔 한국놈들의 행복회로가 부럽다



235
개웃겨w

> "문재인 보유국, 외신이 붙여준 문대통령의 닉네임 6개"
>
> 1. 네고시에이터
> 2. 외교의 장인
> 3. 전술의 달인
> 4. 위대한 협상가
> 5. 더 픽서(fixer)
> 6. 협상의 달인



201
한국 놈들의 슈퍼 하이 개그센스만큼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w



209
>> 201
일부러 웃기려는 느낌이 아예 없다는게 정말로 굉장하다고 생각한다. 진짜로



228
그냥 북한이 미국의 압력에 굴복한 것 뿐이라고w

한국인은 바보인가?w



252
>> 228
이거다

세계의 인식 '역시 미국은 강하구나..."
한국의 인식 "우리 대통령 대단해"



59
사용자 삽입 이미지




185
>>59
미친듯이 쳐웃었다



81
>>59
병신이잖아



188
>> 59
한국에는 사다리타기 게임이 없나?



352
>>188
아무리 그래도 저건 좀 보면 위와 아래를 무작위로 연결하는 취지라는 걸 짐작하는게 어렵지는 않겠지.

하물며 한 나라를 책임지는 사람인데 그 정도 눈치는 있어야지. 적어도 중간에서 아무렇게나 오른쪽으로 가는 놈은 없다고



82
이번 일로 북-중 vs 미 구도에서 한국은 완전히 외야로 밀려난 것 같은데...
아차하면 한국은 아예 레드팀 취급할지도 모르는데 꽤나 느긋하구나



107
문재인은 맨날 능글능글 웃으면서 여유있는 척만 하잖아



62
만나는 것만이 목적인 문재인과 완전한 비핵화가 목적인 트럼프.
언젠가 큰 문제가 될걸



186
저렇게 우쭈쭈가 노골적이면, 예정된 마지막 길도 굉장히 힘들어 질거야



20
한국인 "우리는 핵보유국보다 강한 '문재인 보유국'이다!"



다음 정권에서 체포



94
매 정권마다 비슷한 찬양만 하다가 마지막에는 체포되거나 죽이는 미개 국가에 관심 갖지 말라고



105
>> 94
그 박근혜조차 처음에는 처음에는 외교의 천재라고 추켜세워댔으니까



19
정말 분위기만으로 모든 일을 다 처리하는 나라구나
589
921
유령은 거의 대부분 날씬하고 호리호리한 체형의 사람 뿐인 것 같아. 뚱보 귀신이라는건 들어본 적이 없다

925
>>921
뚱보는 귀신이 아니라 요괴로 분류되니까



590
확실히w



593
>> 589
그렇구나!



594
>> 589
못생긴 놈은 원한 때문에 세상에 남아도 결국 퇴마사에게 처치되어버리고 마는 것인가
뚱땡이들은 엎친데 엎친격 orz



597
근데 뚱뚱한 사람은 보통 너그러운 사람이 많을 것 같은 이미지(전부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왠지 그냥 원귀가 되는 대신에 다 승천 할 것 같다



598
착한 사람조차 무거워 하늘로 올라가지 못하고 지옥으로 데굴데굴 굴러가버리는...



605
먼저 지방을 떼어내 촛불로 만들면 좋았을텐데



608
>> 605
파이트 클럽이네



606
여포 "배꼽에 양초를 세워두면 잘 탄다고"
138
중국의 일제 전자제품에 대한 평가

부품의 품질은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너무 비싸고 혁신이 결여되어 있다. 소비자의 니즈를 무시하는 경향이, 고부가가치 제품에 대한 환상으로 이어져 고성능 부품을 모아놓은 쓰레기 완제품으로 완성된다. 결국 성능이나 사용감은 뒷전이 되어 언젠가 일본의 제조업은 우리 중국의 부품 하청업체로 근근히 살아남게 될 것이다.

어때 ( '· ω ·`)



168
>> 138
정확하다 ( '· ω ·`)



161
>> 138
> 혁신이 결여되어 있다. 소비의 니즈를 무시하는 경향

이거다



174
중국도 딱히 제품에 대해선 뭐라고 할 수 없잖아. 결국 대만이 제일 완성도 있지 않나 ( '· ω ·`)



202
중국이 일본을 무시할 입장인가는 떠나서... 어쨌든 이미 일본의 가전제품 업체는 꽤 중국에 팔렸다. 샤프는 기업 통째로 홍하이(일단은 대만 기업이지만 중국과의 연관성이 엄청 높은 업체)에 팔렸고, 도시바 백색가전 사업도 중국 메이디에 팔렸고, 도시바 TV사업은 중국의 하이센스에 팔렸고, 후지쯔 PC사업과 NEC의 PC사업도 레노버에 팔렸고 기타 등등 ( '· ω ·`)



54
>>138
휴대폰으로 생각해보면 바로 감이 온다
603
애니메이션 감독 다카하타 이사오 장례식

미야자키 하야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토미노 요시유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시이 마모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히사이시 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마다 요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와이 슌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706
>> 603
오시이 ...



606
장례식에서도 오시이는 편하게 입었구나...



690
>> 603
개그 듀오 오기야하기의 오기도, 같은 개그맨 장례식 때 소탈한 모습이 좋다는 말에, 그냥 평범한 사복으로 갔더니 주변 사람들 전부가 상복이었던거지.



702
>> 603
아무리 그래도 청바지라니 ,, 이건 좀 상식 이하 아닌가?

재능 있다고 뭐든지 용서된다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한다



645
>> 603
저런건 상식이 없는거지



757
>> 645
아무도 오시이 마모루에게 상식 따위 바라지 않는다...



730
오시이 감독이 사회성은 별로 없는 사람인가?



732
별로 없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없다고 생각한다 > 오시이의 사회성



609
근데 작가나 예술가라는 직업 자체가, 대체적으로 대인관계나 사회의 기준을 무시하는 일종의 사회성 장애가 더 유리한 직업 아닌가 싶다
136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사고 쳤습니다..."
>
> 실수로 미트소스 파스타를 87개나 발주해버렸습니다...
> 그런 이유로 저희 지점에서는 미트소스 파스타를 강~력히 추천 드립니다
> 부디, 부디 잘 부탁 드립니다 398엔
>
> "미트소스 파스타 맛있어요..."
> "부탁 드립니다..."



197
>> 136
가격 동결인가 w



137
>> 136
뭐 이런 건 괜찮아.
실수를 한 놈만 가차없이 패널티 준다면.



180
>> 136
이런 일러스트를 그릴 틈이 있으면 주문이나 제대로 체크하라고



266
>> 136
일러스트를 그리고 코팅까지 한거?



512
>> 136
아직도 이런 식의 "주문 실수 마케팅" 따위로 팔아먹을 생각을 하는 무능한 경영자. 유행 다 지나갔는데 아직도 하고 있다는게 제일 한심.



414
>> 136
실수 아닐걸. 수치 입력 실수에 대한 예방조치가 시스템에 아예 내장되어 있을텐데 저런 얕은 수를 쓰다니



418
>> 414
편의점에서 일한 적 있어? 아니면 그 비슷한 일을 해본 경험이라도?

마케팅이라고 의심하지만, 상식적인 차원에서 유통 기한이 짧은 제품을 대량으로 주문할 이유는 없을 거 같은데..



419
>> 418
그래서 뭐 어쩌라고? ? ?



425
>> 419
그냥 경고 시스템 같은 건 그냥 못 보고 지나칠 수도 있는 거라고.

여기까지 말해줘야 이해를 하냐, 너 머리 나쁘구나



483
>> 425
( '· ∀ ·`) 헤



498
>> 425
아무리 좋은 시스템도 너처럼 머리 나쁜 사람한테는 쓸모 없겠구나, 그래. 잘 알고 있구만w
346
여자가 이해할 수 없는 '남자들의 우정 "랭킹

1위 함께 있는데 별 대화가 없다.
- "어색하지 않아?"
- "서로 대화도 안 할 거면 왜 같이 있는거야?"


2위 서로의 생일이나 집을 모른다
- "그런 기본적인 프로필도 모를 수가 있어?"


3위 오랜만의 재회라도, 아무리 즐거웠어도 헤어짐의 아쉬움 따위는 일체 없다
- "무슨 매일 만나는 사람들의 헤어짐 같았다"
- "화가 난 건가, 싶을 정도로 매정하다"


4위 메신저나 전화로 수다를 잘 떨지 않는다. 휴대폰을 정확히 만남을 위해서만 사용하는 것 같다.
- "그래도 만나면 마음이 통하는 것 같아서 부럽다"
-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인데도, 오랜만이야, 오늘 한가해? 마실까? 7시에 저번에 거기서 보자, 끝. 이더라. 대단해"


5위 아무리 사이가 좋은 친구라도 연애 고민 따위는 하지 않는다
- "일체의 상담없이 대화를 풀어가는게 놀라웠다"



354
학창 시절부터 친한 친구들이 몇 명 있지만, 주소도 생일도 모르고 그냥 가끔 메신저로 연락해서 술이나 마시던가 놀러가거나 한다.


355
친구네 놀러 가서도 딱히 별 말 없이 그냥 소파에서 뒹굴거리는 그 시간은 정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