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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파만세 - 리라하우스 제 3별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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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웃음과 개그가 넘치는 사랑의 블로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0 Feb 2010 01:59: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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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파만세 - 리라하우스 제 3별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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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웃음과 개그가 넘치는 사랑의 블로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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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블로그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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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본 블로그는 일본의 거대 게시판 사이트 2ch(&lt;A href=&quot;http://2ch.net/&quot;&gt;http://2ch.net&lt;/A&gt;)의 많은 재미있는 글들 중 개그성이 높은 것들을 &lt;br /&gt;추려 엄선, 번역/공개하고 있는 블로그입니다. (특히 2ch의 뉴스속보-VIP게시판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lt;br /&gt;있습니다) 그 외에도 기타 창작개그나 볼만한 우스개거리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컨텐츠 역시 조금씩 &lt;br /&gt;늘려나갈 계획입니다.&lt;br /&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br /&gt;이용에 많은 즐거움이 있으시길 빌며, 성원 부탁드립니다. &lt;br /&gt;&lt;br /&gt;* 외국계 스팸댓글을 막는 플러그인에 의해 영어로만 작성된 댓글이나 이모티콘, 특수문자 만으로 작성된 &lt;br /&gt;&amp;nbsp;댓글은 달 수 없습니다. 댓글은 꼭 한글이 한 자라도 들어가는 문장으로 작성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lt;!-- comment write--&gt;&lt;br /&gt;&lt;br /&gt;&lt;STRONG&gt;&amp;nbsp; 관리인 리라쨩 백.&lt;/STRONG&gt; &lt;br /&gt;&lt;br /&gt;&lt;br /&gt;*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MSN 메신저 &lt;A href=&quot;mailto:newkoman@hotmail.com&quot;&gt;newkoman@hotmail.com&lt;/A&gt;&amp;nbsp; 이나, E 메일 &lt;A href=&quot;mailto:eauf7@yahoo.co.kr&quot;&gt;eauf7@yahoo.co.kr&lt;/A&gt; 로 &lt;br /&gt;&amp;nbsp; 연락부탁드립니다. &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누가 말 좀 걸어줘...)&lt;br /&gt;&lt;br /&gt;&lt;/FONT&gt;&lt;/STRONG&gt;&lt;/P&gt;&lt;br /&gt;&lt;STRONG&gt;
&lt;DIV style=&quot;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e4e4e4;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gt;&lt;STRONG&gt;리라 하우스 자매 블로그/홈페이지 -&lt;/STRONG&gt;&amp;nbsp;(종합) : &lt;A href=&quot;http://rirahouse.com/&quot;&gt;http://rirahouse.com&lt;/A&gt; &lt;br /&gt;&lt;br /&gt;제 1별관 - 세라복萌 : &lt;A href=&quot;http://newkoman.egloos.com/&quot;&gt;http://newkoman.egloos.com&lt;/A&gt; : 일본의 교복에 대한 블로그입니다. &lt;br /&gt;제 4별관 - 괴담천국 : &lt;A href=&quot;http://newkoman.tistory.com/&quot;&gt;http://newkoman.tistory.com&lt;/A&gt; : 괴담, 도시전설에 대한 블로그입니다.&lt;br /&gt;리라 하우스 본관 &amp;nbsp; &amp;nbsp; : &lt;A href=&quot;http://newkoman.cafe24.com/&quot;&gt;http://newkoman.cafe24.com&lt;/A&gt;&amp;nbsp;: 리라쨩의 개인 홈페이지입니다.&lt;br /&gt;&lt;/DIV&gt;&lt;/STRONG&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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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리라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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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Jan 2038 12:14: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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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의 여자 전화</title>
			<link>http://newkoman.mireene.com/tt/3132</link>
			<description>부우우우웅- 부우우우우웅- (진동)&lt;br /&gt;&amp;nbsp;&lt;br /&gt;&lt;br /&gt;여자 「여보세요? 갑자기 미안한데, 혹시 크리스마스 이브 한가해?」 &lt;br /&gt;남자 「응응! 한가해!」 &lt;br /&gt;&lt;br /&gt;&lt;br /&gt;여자 「●」 &lt;br /&gt;　　┣바보취급 하는 파 &lt;br /&gt;　　┃　　　┣「아아~ 역시!www」(주류파) &lt;br /&gt;　　┃　　　┣「뭐?! 진짜 한가해?」「짱 웃겨! 왕재수」(과격파) &lt;br /&gt;　　┃　　　┣「m9(＾Д＾) 푸하하하하」(초 과격파) &lt;br /&gt;　　┃　　　┗「풉wwww빨리 접속이나 해wwwwwwwwww」(VIP파)　　 &lt;br /&gt;　　┣격려하는 파 &lt;br /&gt;　　┃ 　　┣「뭐 내년에는 꼭 누구랑 같이 보내겠지」(친구파) &lt;br /&gt;　　┃ 　　┣「괜찮으면 우리 집에서 하는 파티 안 올래?」(좋은 친구파) &lt;br /&gt;　　┃ 　　┗「나도! 그럼 우리 둘이서 와인이라도 비울까!」(꽃미남의 친구파) &lt;br /&gt;　　┣사실은 고백파 &lt;br /&gt;　　┃ 　　┣「그럼…우리 둘이…」(순정고백파) &lt;br /&gt;　　┃ 　　┣「나 너 좋아해! 우리 크리스마스 함께 보내자!!! 으악 부끄러」(갑자기 고백파) &lt;br /&gt;　　┃ 　　┗「아 이런 말도 꼭 내가 먼저 말해야겠어? 먼저 유혹해 줘!」(역고백파) &lt;br /&gt;　　┣추남 추녀파 &lt;br /&gt;　　┃ 　　┣「그래…나도야…작년이나 재작년도…앞으로도…」(파멸파) &lt;br /&gt;　　┃ 　　┣「그래…우리는 이런 운명이야…」(비참파) &lt;br /&gt;　　┃ 　　┗「후우.....( ‘A`)」(비극파) &lt;br /&gt;　　┗사실은 엄마였음 파&lt;br /&gt;　　┣엄마「아들? 우리 아들한테도 언젠가 좋은 사람이 나타날거야」(응원파) &lt;br /&gt;　　┣엄마「집에 돌아오렴 모두 기다리고 있어」(단란파) &lt;br /&gt;　　┣엄마「내 그럴 줄 알았다wwww」(자극을 통한 기대파) &lt;br /&gt;　　┗엄마「여자도 없으면 일이라도 해」(과격한 사랑파) &lt;br /&gt;</description>
			<category>2ch VIP 개그</category>
			<author> (리라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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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Feb 2010 01:59: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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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와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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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EntryBody&gt;40&lt;br /&gt;점점 여자에 별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남자들이 늘어나는 것은, 사실 이제 점점 차가 안 팔리게&lt;br /&gt;된 것과 유사한 구조가 아닐까.&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45 &lt;br /&gt;&amp;gt;&amp;gt;40 &lt;br /&gt;유지비가 든다&lt;br /&gt;둘 장소가 필요하다 &amp;nbsp;&lt;br /&gt;꼭 없어도 생활에 큰 지장이 없다 &lt;br /&gt;그 정도?&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DIV&gt;
&lt;DIV class=EntryMore&gt;58 &lt;br /&gt;&amp;gt;&amp;gt;45 &lt;br /&gt;디자인과 스펙이 맘에 드는게 없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59 &lt;br /&gt;&amp;gt;&amp;gt;45 &lt;br /&gt;차라리 없는 편이 경제적, 근심걱정도 없다 &amp;nbsp;&lt;br /&gt;대체 수단이 이미 풍부 &lt;br /&gt;&lt;br /&gt;상당히 공통점이 많아&lt;br /&gt;&amp;nbsp;&lt;br /&gt;&lt;br /&gt;&lt;br /&gt;&lt;br /&gt;68 &lt;br /&gt;&amp;gt;&amp;gt;45 &lt;br /&gt;사고가 나면 대단히 위험. &lt;br /&gt;재산의 반이야, 이혼은w &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69 &lt;br /&gt;&amp;gt;&amp;gt;45 &lt;br /&gt;그냥 렌트나 택시로 끝낸다 &lt;br /&gt;기껏 비싼 돈을 주고 사봐야 해가 갈수록 가치는 폭락한다&lt;/DIV&gt;</description>
			<category>2ch VIP 개그</category>
			<author> (리라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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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Feb 2010 01:49: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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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식남이 증가한 이유</title>
			<link>http://newkoman.mireene.com/tt/3130</link>
			<description>사회에서 여성의 입지가 보다 더 높아진 이래 여자들은 스스로에게 접근을 허용하는 허들을 지나치게 &lt;br /&gt;높여버렸다. &lt;br /&gt;&lt;br /&gt;(중략)&lt;br /&gt;&lt;br /&gt;하물며 연애는, 학창시절 경험하지 않으면 그 이후부터는 어느 정도 이해관계(재정적 능력 등)를&lt;br /&gt;필수적으로 동반하게 된다.&lt;br /&gt;&lt;br /&gt;하지만 남자들은 사회에 나와 일을 배우는 기간 동안은 연애에 시간을 할애하기 벅찰 정도로 정신&lt;br /&gt;없는 것이 현실이다. 남자들이 순수히 연애에만 몰두할 수 있는 시간은 그저 학창시절 몇 년에 불과.&lt;br /&gt;&lt;br /&gt;사회에 나와서 몇 년이 지나 경제적으로 여유를 갖게 될 무렵의 남자들은 그러나 이미「여자한테&lt;br /&gt;아무리 노력과 돈을 들여도 항상 좋은 결과가 나오라는 법은 없다. 아니 대부분은 헛수고다」라는 &lt;br /&gt;사실을 깨닫고 있다. 게다가 이미 그 무렵이면 성욕의 감퇴도 시작될 무렵이므로「별로 연애나 &lt;br /&gt;결혼 모두 크게 메리트를 느끼지는 못한다」&lt;br /&gt;&amp;nbsp;&lt;br /&gt;그런데도 여자들은 사회인 남성과의 만남에 대해서는 거의 망상에 가까울 정도로 허들을 높이고만 &lt;br /&gt;있다.&lt;br /&gt;&lt;br /&gt;여자들은 남자들이 슬슬 연애에 큰 메리트를 느끼지 못하고 초식남이 되어가도「연애도 안 하는 바보」&lt;br /&gt;라고 말하면서 그저 폄하하기에만 바쁘다. 남들을 업신여기고 선민사상으로 내려다보는 자신들을 &lt;br /&gt;각종 화려한 수식으로 치장하고 나르시스트적인 모습으로 그저 스스로를 위로할 뿐인 것이다.&lt;br /&gt;이른바 된장 열풍이다. &lt;br /&gt;&lt;br /&gt;그런 모습을 보며 더욱 더 한심하고 어리석다고 느낀 남성들이 더욱 여자들에게서 도망가는 악순환이&lt;br /&gt;일어난다.&lt;br /&gt;&lt;br /&gt;연애 감정이 얼마나 순수하고 아름다운 것인가, 얼마나 가치있는 것인가를 어린 남자들(그것도 인기&lt;br /&gt;없는 남자들)에게 더 철저하게 가르치지 않으면 앞으로 여성의 가치는 폭락할 것이다.&lt;br /&gt;&lt;br /&gt;이대로는 점점 막막해지는 결혼만큼이나 연애 시장도 점점 쇠퇴할 수 밖에 없다.&lt;br /&gt;&lt;br /&gt;여자들에게 실망하고 스스로 여자사냥을 포기한 남자들, 그것이 바로 초식남의 탄생이다.&lt;br /&gt;&lt;br /&gt;사람은 사춘기의 영향을 아주 오래 받는다. 중고생 시절 연애를 해본 경험이 없고 이후에도 장기간 &lt;br /&gt;연애경험이 없으며 여자들에게서 인기마저 없으면 결국 연애에 대해 포기하고 체념하게 된다.&lt;br /&gt;&lt;br /&gt;하지만 여자들은 그저「주변 여자들(친구 등)에게 자랑할 수 있는 잘난 남자」에게만 눈길을 주기 &lt;br /&gt;때문에 일부의 잘난 남자들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남자들을 연애의 외부인으로 만들어버렸다. 연애에서&lt;br /&gt;허탕만 치는 남자들이 늘어난 결과가 바로 오늘날 남녀관계의 기본이며 초식남의 탄생이유이다.&lt;br /&gt;&amp;nbsp;&lt;br /&gt;여자들은「왜 요즘 남자들은 이렇게 연애에 소극적인가」에 대해 본인들의 책임이나 자성의 목소리는&lt;br /&gt;전혀 내지 않은 채, 초식남에 대한 엉뚱한 분석만 내놓으며 그 현상의 진상에 대해서는 이해하려 &lt;br /&gt;들지도 않는다.</description>
			<category>2ch VIP 개그</category>
			<author> (리라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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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Feb 2010 01:29: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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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쁜 여자친구를 사귀려면...</title>
			<link>http://newkoman.mireene.com/tt/3129</link>
			<description>&lt;DIV class=EntryBody&gt;527 &lt;br /&gt;아직 여자와 제대로 사귀어 본 경험이 없는 놈들은, 갑자기 이쁜 여친을 만들려고 해도 무리.&lt;br /&gt;일 평생 딱 한 명, 예쁜 여자와 사귀고 결혼을 한다는 몽상을 하고 있으니 언제까지고 그 지경이다.&lt;br /&gt;맘을 바꿔서 일단 추녀라도 좋으니까 꼬셔서 사귀고, 여자와 사귀는 방법을 배워라. &lt;br /&gt;&lt;br /&gt;여자 경험이 없는 놈들은 여자랑 이야기하면 쉽게 긴장하므로, 상대는 추녀가 딱 좋다.&lt;br /&gt;&lt;br /&gt;처음에는 별로 애정이 없어도, 사귀다보면 점점 애정이 솟아나는 것이다.&lt;br /&gt;그래서 점점 그 여자가 좋아지고 만족하게 된다. 그런데도 불만이라면 그때가서 헤어진 후 더 이쁜 여자를&lt;br /&gt;찾으면 된다.&lt;br /&gt;&lt;br /&gt;연애 경험 제로, 연애 레벨 1의 남자가 강적(이쁜 여자)을 공략할 수 있을 리가 없다. &lt;br /&gt;우선은 약한 적(추녀)을 쓰러뜨리고(사귐) 연애 경험치를 벌어라. &lt;br /&gt;경험치가 쌓이고 레벨도 오르면, 스스로 자신감도 생기니까.&lt;br /&gt;&lt;br /&gt;또 결혼이 아니라 그저 시험삼아 사귀는 것일 뿐, 이라고 생각하면 꽤 마음 편히 이야기 할 수 있을테니까.&lt;br /&gt;&lt;br /&gt;뭐? 좋아하지도 않는 여자랑 어떻게 사귀냐고? 무슨 초딩같은 말을 하는거야.&lt;br /&gt;연애가 뭐 처음부터 양쪽 다 반해서 시작하는 줄 알아? 아니야. 보통은 한쪽에 연애 감정이 있을 뿐.&lt;br /&gt;그 이후 한쪽이 고백을 받고 서서히 시험적으로 사귀기 시작한다, 같은 거지.&lt;br /&gt;&lt;br /&gt;요점은 게임에 비교하면 처음에는 슬라임 같은 만만한 잔챙이 적을 쓰러뜨린다는 것이다. 왜 슬라임을&lt;br /&gt;쓰러뜨려야 하냐고? 왜냐하면 경험을 쌓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1~2년쯤 걸려 연애 레벨이 오르면, 마법(말빨이나 밀고 당기기)이나 강한 무기(꽃다발, 선물)도 사용 할 수 &lt;br /&gt;있게 된다. 그런 것들을 여러가지 배우면, 자신감도 붙어 제법 귀여운 여자랑 사귈 수도 있게 된다.&lt;br /&gt;&lt;br /&gt;연애가 즐거워진다.&lt;br /&gt;&lt;br /&gt;만약 정말로 쓰러뜨리고 싶은 상대(정말로 사귀고 싶은 여자)가 나타났을 때,&lt;br /&gt;스스로의 연애 레벨이 부족해서 실패하거나 단념하고 싶지 않지? 일단은 경험을 기르라는 말이다.&lt;br /&gt;&lt;br /&gt;&lt;br /&gt;&lt;/DIV&gt;
&lt;DIV class=EntryMore&gt;528 &lt;br /&gt;하지만 슬라임이 임신할 줄은 몰랐지...&lt;/DIV&gt;</description>
			<category>2ch VIP 개그</category>
			<author> (리라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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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newkoman.mireene.com/tt/3129#entry3129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Feb 2010 01:02: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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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title>
			<link>http://newkoman.mireene.com/tt/3128</link>
			<description>선생님 「콘돔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을 뭐라고 부릅니까?」&lt;br /&gt;학생 &amp;nbsp; &amp;nbsp;「아버지!」&lt;br /&gt;</description>
			<category>2ch VIP 개그</category>
			<author> (리라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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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newkoman.mireene.com/tt/3128#entry3128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Feb 2010 00:36: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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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분위기에는 좀 안 맞지만 어쨌든 이미지</title>
			<link>http://newkoman.mireene.com/tt/3127</link>
			<description>미인에다 완벽하지만 도도하게 구는 여자=도요타 &lt;br /&gt;&lt;br /&gt;공부도 잘하고 스타일도 좋은데다 가슴까지 크지만 추녀=닛산 &lt;br /&gt;&lt;br /&gt;키도 작고 똥똥하지만 피부가 깨끗하고 인정도 있어서 마음을 다해주는 여자=혼다&lt;br /&gt;&lt;br /&gt;그저 새침떼기로, 남자를 다가오게 하지 않지만 한번 반하면 한결같은 여자=마쯔다&lt;br /&gt;&lt;br /&gt;어쨌든 근검절약에 능하고 이쁘장한 것을 좋아하는 슬랜디 바디의 귀여운 애=스즈키 &lt;br /&gt;&lt;br /&gt;얼굴도 스타일도 공부도 모두가 보통, 평범한 그녀=다이하츠 &lt;br /&gt;&lt;br /&gt;뚱땡이에다 추녀, 하지만 집이 부자=스바루 &lt;br /&gt;&lt;br /&gt;동창회에서도, 어? 그런 애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존재감이 약한 여자=미쯔비시&lt;br /&gt;</description>
			<category>2ch VIP 개그</category>
			<author> (리라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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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newkoman.mireene.com/tt/3127#entry3127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Feb 2010 00:35: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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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옛날부터 인터넷에는..</title>
			<link>http://newkoman.mireene.com/tt/3126</link>
			<description>&lt;P&gt;옛날부터 인터넷에는 인기없는 사람들이 많았다.&lt;br /&gt;&lt;br /&gt;그 구성원은 매년 격렬하게 바뀌지만 그들이 하는 짓은 별로 변함없다. 나도 물론 인기없는 남자다.&lt;br /&gt;당시 유행하던 모 텍스트 사이트의 영향도 있고, 크리스마스에는 그저 의미없이 철야로 끊임없이 올라&lt;br /&gt;오는 글들을 읽으며 실실 웃고, 미소녀 게임을 바탕화면에 놓고 케이크를 그 앞에 두거나, 오픈한지 얼마&lt;br /&gt;안되는 메이드 까페에서 오프라인 모임을 갖거나 뭐 그런 나름대로 즐거운 인기없는 남자들만의 오타쿠&lt;br /&gt;적 잉여 라이프를 즐겼다.&lt;br /&gt;&lt;br /&gt;당시 우리 동료들의 평균 연령은 30세 전후. 지금 생각하면 모두들 잉여인간이었다.&lt;br /&gt;&lt;br /&gt;인터넷에선 찌질이라고 해도 우연히 여친이 없을 뿐, 나름대로 훈남도 있었고 연봉이 많은 사람도 있었다.&lt;br /&gt;이러니 저러니 해도 그들은 언젠가 결혼하겠지? 하고 생각했다.&lt;br /&gt;&lt;br /&gt;실제로 그 후 결혼을 하고, 인터넷에서 멀어진 사람도 있다.&lt;br /&gt;&lt;br /&gt;「OO군은, 좀만 멋을 더 부리면 정말 인기 있을텐데」라는 말을 듣고 내심 좋아 어쩔 줄 모르면서&lt;br /&gt;「아니, 나는 별로 아직 여자에 관심이 없어서」등 허세스러운 답을 돌려주곤 했다.&lt;br /&gt;&lt;br /&gt;그리고 오랫만에 오프라인 모임에 가자, 당연하지겠만 당시 30대였던 놈들이 지금은 40대가 되어 &lt;br /&gt;있었다. 미남은 대머리 뚱땡이가 되었고, 원래 오타쿠적 추남의 외모를 갖고 있던 사람은 정말 심한&lt;br /&gt;중년의 추남 오타쿠가 되어 있었다.&lt;br /&gt;&lt;br /&gt;「찌질이」「오덕」「동정」「평생 독신」「독거노인」&lt;br /&gt;&amp;nbsp;&lt;br /&gt;옛날에는 우리들의 문화를 공유하기 위한 암호였다. 그런 말이 갑자기 현실성을 띄어왔다.&lt;br /&gt;자학소재로 웃을 여유가 사라져버린 것이다.&lt;br /&gt;&lt;br /&gt;진짜로 남은 인생 평생 홀로 동정인 채로 외롭게 죽어갈 수도? 하는 비장감이 우리를 휘감았고&lt;br /&gt;도저히 까지는 아니지만 옛날처럼「이 찌질이가!」하고 서로 서로 웃는 분위기가 아니었다.&lt;br /&gt;&amp;nbsp;&lt;br /&gt;인터넷에서 자칭 찌질이인 너희들, 대머리 안여돼에 동정으로 홀로 외롭게 죽어갈 각오가 정말로 있어?&lt;br /&gt;노력한다고 당장 그것이 결과로 이어지지 않는 귀찮은 노력을 권유받는 번거로움을 피하기 위해 &lt;br /&gt;&lt;br /&gt;「나는 뭐 여자에는 별로 관심없어」라고 하는 것 아닌지? &lt;br /&gt;&lt;br /&gt;적당히 찌질이들이 가득한 커뮤니티 속에서 여유 부리며 시간을 흘려보낼 수 있는 것도 지금 뿐이야.&lt;br /&gt;&lt;br /&gt;지금 당장은 걱정없어, 하면서 적당히 여유를 부려도 앞으로 몇 년만 지나면 정말 돌이킬 수 없게 된다.&lt;br /&gt;나이 마흔이 지나고 나서「역시 결혼하고 싶다」라고 생각해도, 그 때는 암만 노력해도 이미 늦었다.&lt;br /&gt;&lt;br /&gt;그 때가 되어서도 실실 웃으면서 자학소재로 웃을 수 있습니까? &lt;/P&gt;</description>
			<category>2ch VIP 개그</category>
			<author> (리라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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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newkoman.mireene.com/tt/3126#entry3126comment</comments>
			<pubDate>Sun, 07 Feb 2010 16:21: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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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와 얼음</title>
			<link>http://newkoman.mireene.com/tt/3125</link>
			<description>우리 어머니는, 머리가 아파지면 얼음으로 이마를 차게 합니다. 며칠 전에도 한밤 중에 두통이 심해,&lt;br /&gt;어머니는 어둠을 겨우겨우 헤치고 부엌으로 가서 냉동고 문을 열고 비닐봉지 속의 얼음을 꺼내 이마에&lt;br /&gt;올려두고 주무셨습니다...&lt;br /&gt;&lt;br /&gt;이튿날 아침, 깨어나자 어머니의 이미 위에는 해동된 오징어가 널려있었습니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2ch VIP 개그</category>
			<author> (리라쨩)</author>
			<guid>http://newkoman.mireene.com/tt/3125</guid>
			<comments>http://newkoman.mireene.com/tt/3125#entry3125comment</comments>
			<pubDate>Sun, 07 Feb 2010 16:07: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백수의 사업</title>
			<link>http://newkoman.mireene.com/tt/3124</link>
			<description>&lt;P&gt;●전매 &lt;br /&gt;&lt;br /&gt;아키하바라를 돌면서 각 점포별 특전(전화카드 등)을 주는 가게에서 게임을 사서 그것을 야후 옥션에&lt;br /&gt;프리미엄가에 파는 것만으로 1시간만에 큰 재미를 보았다.&lt;br /&gt;&lt;br /&gt;2002년 무렵이 최전성기로, 1년에 300만엔 정도 이익을 보았다.&lt;br /&gt;&lt;br /&gt;요즘에는 라이벌도 많고 가게들도 인터넷 판매도 많이 하기 때문에, 나중에 프리미엄이 붙을 정도로 &lt;br /&gt;인기를 끈 작품을 잘 골라서 구입하지 않으면 이익 폭이 새발의 피로 줄어들었기 때문에 관두었다.&lt;br /&gt;&lt;br /&gt;&lt;br /&gt;●온라인 게임 현질&lt;br /&gt; &lt;br /&gt;2005년 무렵까지는 라그나로크 온라인이라는 온라인 게임으로 매크로 봇을 10대 정도 돌려서 게임머니 &lt;br /&gt;판매로 한달에 20만엔 정도 득을 보았다. 현재는 중국쪽에서 아예 사업적으로 하는 놈들도 많고, 쓸만한&lt;br /&gt;매크로 봇을 아마추어들이 손에 넣을 수도 없게 되었기 때문에 불가능.&lt;br /&gt;&lt;br /&gt;&lt;br /&gt;●광고 블로그&lt;br /&gt;&amp;nbsp;&lt;br /&gt;위의 게임머니 판매 관련 정보를, 광고배너를 주렁주렁 단 블로그에 올려서 운영했다. 하지만 구글 &lt;br /&gt;애드센스는 게임머니 박멸파에 의해 즉시 부정클릭 신고가 들어갔고, 아마존 등의 상품배너 광고도 &lt;br /&gt;수익이 너무 미미해서 2년간 겨우 10만엔 정도 득을 봤을 뿐. 결국 종료.&lt;br /&gt;&lt;br /&gt;&lt;br /&gt;●주식(데이 트레이딩, FX) &lt;br /&gt;&lt;br /&gt;일시적으로는 득을 보기도 했지만, 결국 손해 보는 것이 많았다. &lt;br /&gt;나에게는 주식의 재능이 없음을 깨닫고 종료. &lt;br /&gt;최종적으로 130만엔 정도 손해를 봤다. &lt;br /&gt;&lt;br /&gt;&lt;br /&gt; 이후 그냥 성실하게 일이나 하는 것이 더 편한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lt;/P&gt;</description>
			<category>2ch VIP 개그</category>
			<author> (리라쨩)</author>
			<guid>http://newkoman.mireene.com/tt/3124</guid>
			<comments>http://newkoman.mireene.com/tt/3124#entry3124comment</comments>
			<pubDate>Sun, 07 Feb 2010 15:59: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어떤 사업</title>
			<link>http://newkoman.mireene.com/tt/3123</link>
			<description>어느 36세 남성은 프랑스 메츠에 있는 자택에서 약 8시간 거리에 있는 체코 프라하의 매춘업소 &lt;br /&gt;「빅 시스터」에 다닌다. 여기서는 놀랍게도 무료로 섹스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대신 그 행위는&lt;br /&gt;실시간으로 50대 이상의 카메라로 촬영되어 인터넷에 전송되며 이용자는 그것에 동의해야 한다.&lt;br /&gt;&lt;br /&gt;남성은 그래도 상관없다며「더이상 섹스는 터부시할 것이 아니다. 더 자유롭게 생각해야 한다」라고 &lt;br /&gt;말한다. &lt;br /&gt;&lt;br /&gt;그런 무료 영업이 시작된 2005년 이후 약 1만 5천명이 그 업소를 방문해 서비스를 이용해왔다.&lt;br /&gt;&lt;br /&gt;한편, 시청자는 월 29.95유로(약 4만 8천원)을 지불하면 인터넷에서 그 업소를 이용하는 아마추어들의 &lt;br /&gt;섹스를 무제한으로 볼 수 있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2ch VIP 개그</category>
			<author> (리라쨩)</author>
			<guid>http://newkoman.mireene.com/tt/3123</guid>
			<comments>http://newkoman.mireene.com/tt/3123#entry3123comment</comments>
			<pubDate>Sun, 07 Feb 2010 15:43: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쓸모없는 잉여 프로그램 모음</title>
			<link>http://newkoman.mireene.com/tt/3122</link>
			<description>&lt;P&gt;&lt;FONT color=#8e8e8e&gt;* 역주 : 한글 윈도우에서 안정적인 실행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용에 주의 부탁드립니다.&lt;/FONT&gt;&lt;/P&gt;
&lt;P&gt;&lt;br /&gt;&lt;A href=&quot;http://www.vector.co.jp/soft/win95/amuse/se332523.html&quot;&gt;http://www.vector.co.jp/soft/win95/amuse/se332523.html&lt;/A&gt; &lt;br /&gt;지정된 시간 마다 CD 드라이브가 열렸다가 닫힌다 &lt;/P&gt;
&lt;P&gt;&lt;br /&gt;&lt;A href=&quot;http://hp.vector.co.jp/authors/VA037437/other.htm&quot;&gt;http://hp.vector.co.jp/authors/VA037437/other.htm&lt;/A&gt; &lt;br /&gt;화면에 고기감자가 나온다 &lt;/P&gt;
&lt;P&gt;&lt;br /&gt;&lt;A href=&quot;http://yuukiremix.s33.xrea.com/chirashi/&quot;&gt;http://yuukiremix.s33.xrea.com/chirashi/&lt;/A&gt; &lt;br /&gt;1시간동안 2ch를 하고 있으면 브라우저가 강제 종료된다 &lt;/P&gt;
&lt;P&gt;&lt;br /&gt;&lt;A href=&quot;http://www.vector.co.jp/soft/winnt/amuse/se407516.html&quot;&gt;http://www.vector.co.jp/soft/winnt/amuse/se407516.html&lt;/A&gt; &lt;br /&gt;2ch에 무슨 말을 써도「일해라」라고 자동변환된다 &lt;/P&gt;
&lt;P&gt;&lt;br /&gt;&lt;A href=&quot;http://www.vector.co.jp/soft/win95/amuse/se370418.html&quot;&gt;http://www.vector.co.jp/soft/win95/amuse/se370418.html&lt;/A&gt; &lt;br /&gt;마우스 커서가 미끄러진다 &lt;/P&gt;
&lt;P&gt;&lt;br /&gt;&lt;A href=&quot;http://www.vector.co.jp/soft/win95/amuse/se197299.html&quot;&gt;http://www.vector.co.jp/soft/win95/amuse/se197299.html&lt;/A&gt; &lt;br /&gt;마우스 커서가 떨리면서 날뛴다 &lt;/P&gt;
&lt;P&gt;&lt;br /&gt;&lt;A href=&quot;http://www.vector.co.jp/soft/win95/amuse/se249332.html&quot;&gt;http://www.vector.co.jp/soft/win95/amuse/se249332.html&lt;/A&gt; &lt;br /&gt;마우스 커서가 우왕좌왕 돌아다닌다 &lt;/P&gt;
&lt;P&gt;&lt;br /&gt;&lt;A href=&quot;http://www.vector.co.jp/soft/win95/amuse/se232585.html&quot;&gt;http://www.vector.co.jp/soft/win95/amuse/se232585.html&lt;/A&gt; &lt;br /&gt;마우스 커서를 움직일 때 휘청휘청 댄다 &lt;/P&gt;
&lt;P&gt;&lt;br /&gt;&lt;A href=&quot;http://www.vector.co.jp/soft/win95/amuse/se064923.html&quot;&gt;http://www.vector.co.jp/soft/win95/amuse/se064923.html&lt;/A&gt; &lt;br /&gt;마우스 커서가 마음대로 움직인다 &lt;/P&gt;
&lt;P&gt;&lt;br /&gt;&lt;A href=&quot;http://www.vector.co.jp/soft/win95/amuse/se313675.html&quot;&gt;http://www.vector.co.jp/soft/win95/amuse/se313675.html&lt;/A&gt; &lt;br /&gt;마우스 커서가 마구 날뛴다 &lt;/P&gt;
&lt;P&gt;&lt;br /&gt;&lt;A href=&quot;http://www.vector.co.jp/soft/winnt/amuse/se403041.html&quot;&gt;http://www.vector.co.jp/soft/winnt/amuse/se403041.html&lt;/A&gt; &lt;br /&gt;마우스 커서의 이동이 상하 좌우 거꾸로 된다 &lt;/P&gt;
&lt;P&gt;&lt;br /&gt;&lt;A href=&quot;http://www.vector.co.jp/soft/win95/amuse/se287516.html&quot;&gt;http://www.vector.co.jp/soft/win95/amuse/se287516.html&lt;/A&gt; &lt;br /&gt;화면에 리얼하게 생긴 바퀴벌레나 파리가 기어다닌다 &lt;/P&gt;
&lt;P&gt;&lt;br /&gt;&lt;A href=&quot;http://chihiro718.jpn.org/JPN/software.html&quot;&gt;http://chihiro718.jpn.org/JPN/software.html&lt;/A&gt; &lt;br /&gt;클릭한 지점이 폭발한다 &lt;/P&gt;
&lt;P&gt;&lt;br /&gt;&lt;A href=&quot;http://www.vector.co.jp/soft/win95/game/se334756.html&quot;&gt;http://www.vector.co.jp/soft/win95/game/se334756.html&lt;/A&gt; &lt;br /&gt;리얼하게 생긴 똥을 실시간으로 육성 &lt;/P&gt;</description>
			<category>2ch VIP 개그</category>
			<author> (리라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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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newkoman.mireene.com/tt/3122#entry3122comment</comments>
			<pubDate>Sun, 07 Feb 2010 15:33: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남동생은 거울 앞에서 웃는다</title>
			<link>http://newkoman.mireene.com/tt/3121</link>
			<description>&lt;P&gt;벌써 몇 년 전 이야기.&lt;br /&gt;&lt;br /&gt;중학생 남동생이 거울 앞에서 혼자 웃는 모습이 종종 눈에 띄었다.&lt;br /&gt;옷이나 헤어스타일에 슬슬 신경을 쓰기 시작했고, 여친이 생겼다고 기뻐하던 때였다.&lt;br /&gt;그래서 이제는 억지 웃음 연습이라도 하나? 생각했다. &lt;br /&gt;&lt;br /&gt;9살이나 차이나는 남동생이라, 항상 아기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럴 때다, 하는 마음에 그 모습이&lt;br /&gt;귀엽고 웃기지만 그냥 모르는 척 해주었다.&lt;br /&gt;&lt;br /&gt;그 후로도 그런 모습이 몇 번인가 눈에 띄었다.&lt;br /&gt;그리고 얼마나 지났을까. 남동생과 이야기 하던 도중에 겨우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lt;br /&gt;&lt;br /&gt;그 얼마 전 제사에서 친척들이 모였을 때 모두 입을 모아&lt;br /&gt;&lt;br /&gt;「OO(남동생)은 웃으면 지 아버지랑 똑같다!」하고 말한 적이 있다.&lt;br /&gt;&lt;br /&gt;내가 봐도 확실히 닮았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것은 동생이 어릴 적 일로, 동생은 아버지 얼굴을 기억하지 &lt;br /&gt;못한다. 아버지는 사진 찍는 것에 서투르신 편이라, 웃는 얼굴로 찍은 사진이 한 장도 없다.&lt;br /&gt;&lt;br /&gt;동생은 평소에 누가 아버지 이야기를 해도 별로 흥미 없어 보여서, 나는 기억에 없으면 그리움도 없는 것&lt;br /&gt;일까, 하고 외로워하며 내심 동생이 섭섭했던 적도 있었는데.&lt;br /&gt;&lt;br /&gt;그렇지만 역시 그리웠던 듯 하다.&lt;br /&gt;&lt;br /&gt;동생은 그렇게 해서라도 아버지 얼굴을 보고 싶었나, 하고 생각하면 왠지 동생에게 미안하고 안타까운&lt;br /&gt;마음이 든다.&lt;br /&gt;&lt;br /&gt;그때 놀리기 않기를 참 잘했다.&lt;/P&gt;</description>
			<category>2ch VIP 개그</category>
			<author> (리라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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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newkoman.mireene.com/tt/3121#entry3121comment</comments>
			<pubDate>Sun, 07 Feb 2010 15:14: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2ch의 3대 논쟁</title>
			<link>http://newkoman.mireene.com/tt/3120</link>
			<description>&lt;P&gt;495 &lt;br /&gt;2ch의 3대 논쟁이라고 한다면...&lt;br /&gt;&lt;br /&gt;버섯의 산 vs 죽순의 마을&lt;br /&gt;게하 전쟁&lt;br /&gt;AT vs MT&lt;/P&gt;
&lt;P&gt;이것이 2ch의 3대 논쟁.&lt;br /&gt;&lt;br /&gt;&lt;FONT color=#8e8e8e&gt;(* 역주 : 버섯의 산(きのこの山)과 죽순의 마을(たけのこの里)은 메이지 제과의 인기 과자상품으로&lt;br /&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초코송이와 매우 유사하게 생긴 과자인데, 2ch에선&lt;br /&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그 둘 중 어느 것이 더 맛있나를 두고 굉장한 대립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lt;br /&gt;&lt;br /&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게하 전쟁은 역시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논쟁을 낳은 바 있는 차세대 게임기 관련 논쟁. &lt;br /&gt;&lt;br /&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AT vs MT 논쟁 역시 많이 익숙한 자동차 관련 오토매틱 vs 수동 논쟁) &lt;br /&gt;&lt;/FONT&gt;&lt;br /&gt;&lt;br /&gt;개인적으로 좀 시시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2ch 기상판에서 벌어지는 적설 오타쿠 vs 비적설 오타쿠의 싸움.&lt;br /&gt;&lt;br /&gt;&lt;br /&gt;&lt;/P&gt;
&lt;P&gt;498 &lt;br /&gt;적설 오타쿠 vs 비적설 오타쿠의 싸움이 뭐야?&lt;br /&gt;&lt;br /&gt;&lt;br /&gt;&lt;/P&gt;
&lt;P&gt;499&lt;br /&gt;&amp;gt;&amp;gt;498&lt;br /&gt;같은 지역의 강설주의예보 관련 게시물 내에서「이번에는 눈 내리겠지」,「올 리 없지! 아직도 기상예보를&lt;br /&gt;믿냐?」식의 논쟁.&lt;br /&gt;&lt;br /&gt;혹은 타 지역 강설주의예보 관련 게시물에도 출장해서「적설량 제로wwww」하는 식으로 분위기를&lt;br /&gt;망치거나.&lt;br /&gt;&lt;br /&gt;&lt;/P&gt;
&lt;P&gt;500 &lt;br /&gt;너무 시시해www &lt;/P&gt;
&lt;br /&gt;</description>
			<category>2ch VIP 개그</category>
			<author> (리라쨩)</author>
			<guid>http://newkoman.mireene.com/tt/3120</guid>
			<comments>http://newkoman.mireene.com/tt/3120#entry3120comment</comments>
			<pubDate>Sun, 07 Feb 2010 15:04: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악령을 쫒는 향</title>
			<link>http://newkoman.mireene.com/tt/3119</link>
			<description>옛날에, 우리 집에는 악령을 쫓아버리는 힘이 있다는 향이 있었다. &lt;br /&gt;&lt;br /&gt;어느 날 그 향에 불을 붙여보자 할머니가「이게 무슨 냄새야? 어이쿠」하면서 집을 나가셨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2ch VIP 개그</category>
			<author> (리라쨩)</author>
			<guid>http://newkoman.mireene.com/tt/3119</guid>
			<comments>http://newkoman.mireene.com/tt/3119#entry3119comment</comments>
			<pubDate>Sat, 06 Feb 2010 15:16:13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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