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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파만세 - 리라하우스 제 3별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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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웃음과 개그가 넘치는 사랑의 블로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4 Jul 2009 03:04: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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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파만세 - 리라하우스 제 3별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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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웃음과 개그가 넘치는 사랑의 블로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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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블로그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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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본 블로그는 일본의 거대 게시판 사이트 2ch(&lt;A href=&quot;http://2ch.net/&quot;&gt;http://2ch.net&lt;/A&gt;)의 많은 재미있는 글들 중 개그성이 높은 것들을 &lt;br /&gt;추려 엄선, 번역/공개하고 있는 블로그입니다. (특히 2ch의 뉴스속보-VIP게시판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lt;br /&gt;있습니다) 그 외에도 기타 창작개그나 볼만한 우스개거리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컨텐츠 역시 조금씩 &lt;br /&gt;늘려나갈 계획입니다.&lt;br /&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br /&gt;이용에 많은 즐거움이 있으시길 빌며, 성원 부탁드립니다. &lt;br /&gt;&lt;br /&gt;* 외국계 스팸댓글을 막는 플러그인에 의해 영어로만 작성된 댓글이나 이모티콘, 특수문자 만으로 작성된 &lt;br /&gt;&amp;nbsp;댓글은 달 수 없습니다. 댓글은 꼭 한글이 한 자라도 들어가는 문장으로 작성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lt;!-- comment write--&gt;&lt;br /&gt;&lt;br /&gt;&lt;STRONG&gt;&amp;nbsp; 관리인 리라쨩 백.&lt;/STRONG&gt; &lt;br /&gt;&lt;br /&gt;&lt;br /&gt;*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MSN 메신저 &lt;A href=&quot;mailto:newkoman@hotmail.com&quot;&gt;newkoman@hotmail.com&lt;/A&gt;&amp;nbsp; 이나, E 메일 &lt;A href=&quot;mailto:eauf7@yahoo.co.kr&quot;&gt;eauf7@yahoo.co.kr&lt;/A&gt; 로 &lt;br /&gt;&amp;nbsp; 연락부탁드립니다. &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누가 말 좀 걸어줘...)&lt;br /&gt;&lt;br /&gt;&lt;/FONT&gt;&lt;/STRONG&gt;&lt;/P&gt;&lt;br /&gt;&lt;STRONG&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quot;&gt;&lt;STRONG&gt;리라 하우스 자매 블로그/홈페이지 -&lt;/STRONG&gt;&amp;nbsp;(종합) : &lt;A href=&quot;http://rirahouse.com&quot;&gt;http://rirahouse.com&lt;/A&gt; &lt;br /&gt;&lt;br /&gt;제 1별관 - 세라복萌 : &lt;A href=&quot;http://newkoman.egloos.com&quot;&gt;http://newkoman.egloos.com&lt;/A&gt; : 일본의 교복에 대한 블로그입니다. &lt;br /&gt;제 4별관 - 괴담천국 : &lt;A href=&quot;http://newkoman.tistory.com&quot;&gt;http://newkoman.tistory.com&lt;/A&gt; : 괴담, 도시전설에 대한 블로그입니다.&lt;br /&gt;리라 하우스 본관 &amp;nbsp; &amp;nbsp; : &lt;A href=&quot;http://newkoman.cafe24.com/&quot;&gt;http://newkoman.cafe24.com&lt;/A&gt;&amp;nbsp;: 리라쨩의 개인 홈페이지입니다.&lt;br /&gt;&lt;/DIV&gt;&lt;/STRONG&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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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리라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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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Jan 2038 12:14: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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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시절이 좋았다</title>
			<link>http://newkoman.mireene.com/tt/2597</link>
			<description>「그때 그 시절이 좋았다.&lt;br /&gt;　내가 스테이지에 나서면 손님들은 모두 놀라고 경악했다.&lt;br /&gt;&amp;nbsp;&amp;nbsp; 그리고 능글맞게 웃는 어른이나 손가락질을 하는 아이도 있었다. &lt;br /&gt;&amp;nbsp;&amp;nbsp; 어린 여자아이들은 나를 바보취급하기도 했지만 &lt;br /&gt;&amp;nbsp;&amp;nbsp; 나는 아랑곳하지 않고 춤을 추었다. 그러면 박수갈채가 터져나왔다.&lt;br /&gt;&amp;nbsp;&amp;nbsp; 나는 이상할 정도로 매일매일 웃을 수 있었고, 동료들과도 잘 지낼 수 있었다. &lt;br /&gt;&amp;nbsp;&amp;nbsp; 무엇보다 나는 스스로를 낮추어 돈을 벌고, 그런 자신에게 자존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었다.&lt;br /&gt;&amp;nbsp;&lt;br /&gt;&amp;nbsp;&amp;nbsp; 그랬던 것이 지금은 미친 짓이 되어버렸다. 법률이 장애를 구경거리로 삼는 것을 금지시켰기에 &amp;nbsp;&lt;br /&gt;&amp;nbsp;&amp;nbsp; 나같이 보통 일을 할 수 없는 인간은 결국 매일매일의 일자리를 잃고&lt;br /&gt;&amp;nbsp;&amp;nbsp; 그저 다른 사름의 동정으로 구걸이나 하며 살아갈 수 밖에 없게 되었다.&lt;br /&gt;&amp;nbsp;&amp;nbsp; 그렇지만 나를 능글맞게 바라는 녀석들의 수만큼은 변함이 없다」&lt;br /&gt;&lt;br /&gt;　― 전 서커스 단원, 카라 루밍턴의 인터뷰에서. &lt;br /&gt;</description>
			<category>2ch VIP 개그</category>
			<author> (리라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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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Jul 2009 03:04: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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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가시바라 아키 데스노트 전설</title>
			<link>http://newkoman.mireene.com/tt/2595</link>
			<description>모델, 탤런트로 활약 중인 히가시바라 아키(東原 亜希)의 데스노트 전설 &lt;br /&gt;&lt;br /&gt;&lt;br /&gt;· 게임기 드림캐스트 캠페인걸→드림캐스트, 경쟁기종에 참패&lt;br /&gt;· 금메달이 거의 확실시 되던 이노우에 코우세이와 교제를 시작한 직후 이노우에, 아테네 올림픽 &lt;br /&gt;&amp;nbsp; 준준결승에서 탈락 &lt;br /&gt;· 히가시바라가 응원을 위해 방문한 05년 1월, 경기 도중 오른쪽 대흉근이 끊어지는 큰 부상&lt;br /&gt;· 이노우에 올해, 아키와의 결혼과 함께 올림픽 대표 탈락 및 은퇴 &lt;br /&gt;· K-1 그랑프리에서 응원하던 선수 전원 패배 &lt;br /&gt;· PRIDE 프로그램에 출연, 히가시바라 이외의 전원이 효도르의 승리를 예상, 히가시바라만 크로캅 승리를&lt;br /&gt;&amp;nbsp; 예상, 효도르 압승.&lt;br /&gt;· 제 2금융권 CM캐릭터→영업중지 &lt;br /&gt;· 맥도널드 광고 이벤트 출연→맥도널드 기생충 사건 발생&lt;br /&gt;· 블로그에 과자「우마이 봉」이야기 →생산공장 화재&lt;br /&gt;· 이노우에 야스오와 히가시바라 아키의 테이코쿠 호텔 결혼피로연 실시발표 →테이코쿠 호텔 화재 발생&lt;br /&gt;· 아사히 맥주 캠페인 걸→아사히 맥주, 업계 순위 하락&lt;br /&gt;· 후생노동성 캠페인 걸→연금 문제 발생, 후생노동성 장관의「애 낳는 기계」망언, 간염사건 발생&lt;br /&gt;· 갑작스러운 한신팬 선언→상승세를 타던 한신, 2승 8패&lt;br /&gt;· 점술가 호소키 카즈코「너는 타인의 운을 빨아들이는 여자이니까 조심해」주의→호소키 카즈코, 모든 TV&lt;br /&gt;&amp;nbsp; 프로그램에서 강판&lt;br /&gt;· 고교야구「결승에서 토키와키쿠가와 고교를 응원하겠습니다」→오사카토인 고교 17-0 토키와키쿠가와 고교&lt;br /&gt;· 이노우에 부부를 테마로 쓴 인기가수 미스터 칠드런의 신곡→매상부진, 참패&lt;br /&gt;· 묘죠 식품의 CM→컵 야끼소바에서 벌레 발견&lt;br /&gt;· 중국주가 상승세 발언→중국 버블 붕괴&lt;br /&gt;· 인력비행기 컨테스트 사회자→대회장 스타트대 철거작업 중 돌풍 사고&lt;br /&gt;· 한국여행→한국 원화가치 하락&lt;br /&gt;· 이탈리아 레스토랑 체인 사이젤리야에서 피자 먹은 사진 게제→사이젤리야 피자에서 미량의 멜라민 검출&lt;br /&gt;· 영국 여행→엘리자베스 여왕 금융침체로 66억 손실&lt;br /&gt;· 격투기 피터 아츠의 우승예상 및 응원→바다하리에게 2라운드 KO패&lt;br /&gt;· 모리오카 냉면(조총련계 인물이 창업)에서의 식사사진 블로그 게제→김정일 건강이상설 발생, 북한 폭주개시&lt;br /&gt;&lt;br /&gt;new!&lt;br /&gt;· 마이클 잭슨에 대해 블로그에 글 작성→마이클 잭슨 사망&lt;br /&gt;</description>
			<category>2ch VIP 개그</category>
			<author> (리라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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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l 2009 22: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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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암살자</title>
			<link>http://newkoman.mireene.com/tt/2594</link>
			<description>&lt;P&gt;assassin(암살자) 의 스펠은 &lt;br /&gt;&lt;br /&gt;ass(항문) ass(항문) in(들어간다)&lt;br /&gt;&amp;nbsp;&lt;br /&gt;&lt;br /&gt;라고 기억해두면 절대로 잊지 않는다.&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2ch VIP 개그</category>
			<author> (리라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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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un 2009 12:41: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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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리칸 조크</title>
			<link>http://newkoman.mireene.com/tt/2593</link>
			<description>&lt;P&gt;198 &lt;br /&gt;어느 날 아내는 문득 남편의 질투심을 불러일으키고 싶었다.&lt;br /&gt;&lt;br /&gt;「저기 당신. 만약 당신이 회사에서 제일 사이좋게 지내는 사람하고 내가 바람을 피우면 뭐라고 할꺼야?」 &lt;/P&gt;
&lt;P&gt;「…오, 너는 레즈비언이었나! 라고 말하겠지」&lt;br /&gt;&amp;nbsp;&lt;br /&gt;&lt;br /&gt;&lt;br /&gt;&lt;br /&gt;199 &lt;br /&gt;「사장님! 이번 달 제 급료가 잘못 나왔어요! 5백달러나 덜 들어왔어요! 최악이에요!」 &lt;br /&gt;「아, 사실 지난 달에 잘못해서 실수로 5백 달러를 더 줬지 뭔가. 그래서 이번 달 급료에서 제했네. 그렇지만&lt;br /&gt;&amp;nbsp;&amp;nbsp; 자네 조금 심하군. 지난 번에 잘못 들어왔을 때는 아무 말 없었잖나? 많이 들어와서 그랬나?」 &lt;br /&gt;&lt;br /&gt;「그럴리가요! 저는 마음이 넓어서 한 번 실수는 용서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두 번이나 실수하다니요!」&lt;br /&gt;&amp;nbsp;&lt;br /&gt;&lt;br /&gt;&lt;br /&gt;&lt;/P&gt;
&lt;P&gt;200 &lt;br /&gt;바에서 한 남자가 울고 있었습니다. &lt;br /&gt;&lt;br /&gt;「손님, 무슨 일 있으십니까?」&lt;br /&gt;「아내와 싸운 이래, 1년 전부터 아내는 친정으로 돌아가버렸어…」&lt;br /&gt;「저런 저런, 참 슬프군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그 마음 잘 알겠네요」 &lt;br /&gt;&lt;br /&gt;「너무 슬퍼! 오늘 돌아온단 말이야. 우흑 우흑」 &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201&lt;br /&gt;【가본 적이 없는 곳】&lt;br /&gt;&lt;br /&gt;톰은 아내 신디에게 여행을 제안했다.&lt;br /&gt;&lt;br /&gt;신디「기뻐요, 당신」 &lt;br /&gt;톰 &amp;nbsp; 「너는 어디에 가고 싶어? 」&lt;br /&gt;신디「음, 가본 적이 없는 곳에 가보고 싶어요」 &lt;br /&gt;&lt;br /&gt;&lt;br /&gt;톰은 아내를 주방으로 데려갔다. &lt;/P&gt;</description>
			<category>2ch VIP 개그</category>
			<author> (리라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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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un 2009 12:35: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생 최악의 부끄러운 경험</title>
			<link>http://newkoman.mireene.com/tt/2592</link>
			<description>우리 집은 전철의 종점 근처에 있다. &lt;br /&gt;&lt;br /&gt;매일 아침 5시에 기상해서 전철에 타면 거의 뭐 반드시 앉아갈 수 있다고나 할까. 특히 맨 앞 칸을 타면 거의&lt;br /&gt;나 혼자. 15분 이상, 도심에 가까워질 때까지 쭉 혼자 간다. 차 안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방귀를 뀌어도 꺼리낌&lt;br /&gt;없다. 완전 자유.&lt;br /&gt;&lt;br /&gt;지난 번 금요일에도, 전날 구입한 야한 만화책을 보면서 가다보니 서서히 꼬추가 발기했다. 문득 나는 이 차량&lt;br /&gt;안에 혼자 뿐이라는 사실을 느끼고는 무릎까지 팬티를 내린 채 만지작대면서 갔다. &lt;br /&gt;&lt;br /&gt;그러다가 조금 피로를 느끼면서, 어허, 이제 사람들이 슬슬 타겠구만, 하고 생각하다가 그만 잠에 빠졌다.&lt;br /&gt;1시간도 넘게 잠이 들었나? 전철은 이미 시내 도심지를 달리는 중이었고 차량 안은 완전 초만원. &lt;br /&gt;&lt;br /&gt;그 와중에 나만 꼬추를 내놓은 채 손에는 야한 만화책까지 들고 있었다. 곧바로 바지를 챙겨입고 다음 역에서&lt;br /&gt;뛰어내렸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제일 부끄러운 경험이었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2ch VIP 개그</category>
			<author> (리라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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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un 2009 12:27: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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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찰</title>
			<link>http://newkoman.mireene.com/tt/2591</link>
			<description>어제, 언제나처럼 망원경으로 근처의 아파트들의 방 안을 들여다 보던 중, 한 여자가 베란다에 나오더니&lt;br /&gt;이쪽을 한참이나 바라보았다.&lt;br /&gt;&lt;br /&gt;언제나 이렇게 훔쳐보는 것일까? 굉장히 기분 나쁘다.&lt;br /&gt;정말 짜증나는 세상이구나.&lt;br /&gt;</description>
			<category>2ch VIP 개그</category>
			<author> (리라쨩)</author>
			<guid>http://newkoman.mireene.com/tt/2591</guid>
			<comments>http://newkoman.mireene.com/tt/2591#entry2591comment</comments>
			<pubDate>Tue, 30 Jun 2009 12:19: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의 고교생활 ~ 2 ~</title>
			<link>http://newkoman.mireene.com/tt/2590</link>
			<description>&lt;STRONG&gt;* 나의 고교생활 1편(&lt;/STRONG&gt;&lt;A href=&quot;http://newkoman.mireene.com/tt/2589&quot; target=_BLANK&gt;&lt;STRONG&gt;http://newkoman.mireene.com/tt/997&lt;/STRONG&gt;&lt;/A&gt;&lt;STRONG&gt; ) 간단 스토리 정리 - &lt;/STRONG&gt;&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faffa9&quot;&gt;중학교 시절, 왕따에 찌질이였던 주인공 &#039;나&#039; 는 자신을 바꿔보고자 고교입학과 동시에 자신도 잘 나가는 &lt;br /&gt;불량학생인 체 하지만, 오히려 그 덕분에 유도부 출신의 &#039;진짜 불량학생&#039; 고토와 사이토의 표적이 된다. &lt;br /&gt;한 차례 신나게 얻어터진 이후에도 주인공 &#039;나&#039;는 짐짓 허세를 부려「방과 후에 보자, 복수하겠다」라고 &lt;br /&gt;말을 했지만. 정말 사이토가 결투를 승락하자 버럭 겁이 난 주인공은 두 차례나 집으로 도주해버렸는데...&lt;/DIV&gt;&lt;br /&gt;&amp;nbsp;&lt;br /&gt;&lt;FONT color=#ff0000 size=3&gt;&lt;STRONG&gt;79&lt;/STRONG&gt;&lt;/FONT&gt; &lt;br /&gt;그 날부터 이틀간 꾀병으로 학교를 쉬었다. &lt;br /&gt;사이토의 화가 식기를 기다린 것이었지만 등교한 날,&lt;br /&gt;나는 직접 마중나온 사이토에게 얻어맞아 코와 앞니가 부러졌다.&lt;br /&gt;그리고 나는 녀석의 명령에 의해 고토의 포켓몬스터 생활을 하게되었다. 
&lt;P&gt;고토는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lt;/P&gt;
&lt;P&gt;「나는 언제나 나의 포켓몬이 건강하게 등교하는 사실을 알고 싶다. 그렇지만 같은 반이 아닌 만큼&lt;br /&gt;&amp;nbsp; 매일 아침 학교에 와 교실에 도착하면, 우리 반까지 들리도록 큰 소리로 뭔가 인사를 해라」&lt;br /&gt;&amp;nbsp;&lt;br /&gt;그 인사의 내용은 사이토가 생각해냈다.&lt;/P&gt;
&lt;P&gt;「이 몸은 사이어인의 황태자, 베지터 님이다!」&lt;/P&gt;
&lt;P&gt;로, 만화 드래곤볼에서의 대사로 결정했다. 게다가 그 인사를 깜박한 날이나 고토나 사이토가 나의 &lt;br /&gt;인사를 듣지못한 날은 벌칙으로「용수철 인간」,「종이 도둑」,「인간 당구」 따위를 하게 되었지만&lt;br /&gt;자세한 설명은 또 다른 기회에.&lt;/P&gt;&lt;br /&gt;
&lt;P&gt;&lt;br /&gt;&lt;FONT color=#ff0000 size=3&gt;&lt;STRONG&gt;84&lt;/STRONG&gt;&lt;/FONT&gt; &lt;br /&gt;다음날부터 나의 사이어인으로서의 고교생활이 시작되었다. &lt;br /&gt;사이토와 고토는 항상 아슬아슬한 시간에 오므로 나도 가능한 한 늦게 등교하여 교실에 들어가서 &lt;/P&gt;
&lt;P&gt;「이 몸은 사이어인의 황태자, 베지터 님이다!」라고 외쳤다. 사정을 다른 학생들에게 이야기 하는 &lt;br /&gt;것은 금지되었다.&lt;/P&gt;
&lt;P&gt;내 별명이「베지터」,「사이어인의 황태자」가 되는데 시간은 얼마 걸리지 않았다. 소문은 저 멀리&lt;br /&gt;다른 반이나 상급생에게도 퍼져, 내 등교시간이 되면 일부러 구경오는 놈마저 생겼다.&lt;/P&gt;
&lt;P&gt;그 후 인사의 패턴이 증가, 요일마다 변화가 생겼다.&lt;br /&gt;&amp;nbsp;&lt;br /&gt;「갤릭포!」나「빅뱅 어택!」이나「파이널 플래시!」등 만화 드래곤볼 속의 베지터 소재였다. &lt;br /&gt;사이토는 억지로 금발 스프레이를 내 머리에 뿌리고는「www초사이어인이 되었네wwww」라고 &lt;br /&gt;비웃은 적도 있었다.&lt;/P&gt;
&lt;P&gt;이마에 매직으로 M자를 쓰고 팔에 혈관을 그린 후에 &lt;/P&gt;
&lt;P&gt;「마인 베지터wwww 짱이다ww무서워ww」등으로 비웃음 당한 적도 있다. 게다가 더욱 참을 수 없었던&lt;br /&gt;것은, 아무도 이것이 내가 타인에 의해「당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것이었다.&lt;/P&gt;
&lt;P&gt;모두들 내가 자발적으로 그런 짓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와타나베에게「그렇게 베지터가 좋아?」&lt;br /&gt;소리를 들어서 마음의 상처를 입은 적도 있다.&lt;/P&gt;
&lt;P&gt;한심했지만, 정말로 그만큼 사이토와 고토가 무서웠다.&lt;br /&gt;나는 당분간 사이어인의 황태자로서 고교생활을 보내게 되었다.&lt;/P&gt;&lt;br /&gt;
&lt;P&gt;&lt;br /&gt;&lt;br /&gt;86 &lt;br /&gt;&amp;gt;&amp;gt;84 &lt;br /&gt;괴로웠겠지&lt;/P&gt;
&lt;P&gt;양아치놈들은 그저 웃고 즐길 생각이었겠지··· &lt;br /&gt;정말 그런 애들은 머리가 어떻게 된 것은 아닐까 싶을 정도.&lt;/P&gt;&lt;br /&gt;&lt;br /&gt;
&lt;P&gt;&lt;br /&gt;93 &lt;br /&gt;힘내라, 베지터… &lt;/P&gt;&lt;br /&gt;&lt;br /&gt;&lt;br /&gt;
&lt;P&gt;&lt;FONT color=#ff0000 size=3&gt;&lt;STRONG&gt;95 &lt;/STRONG&gt;&lt;/FONT&gt;&lt;br /&gt;그런 고교생활을 보내던 사이어인의 황태자, 나였지만 어느날 갑자기 전환기가 찾아왔다.&lt;br /&gt;인사가 들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방과 후 유도장에서 사이토들에게「인간 당구」라는 벌칙게임을 &lt;br /&gt;받던 차에 그들이「이데구치 씨」라고 부르는 선배가 들어왔다.&lt;br /&gt;&amp;nbsp;&lt;br /&gt;「너희들 이 밤에 뭐해? 쟤는 또 뭐야? 어? 베지터 군 아냐?」&lt;br /&gt;&amp;nbsp;&lt;br /&gt;이데구치 씨의 질문에 사이토는&lt;/P&gt;
&lt;P&gt;「아~ 알고 계셨어요? 저거, 저희들이 시키고 있는 거에요ww 얘, 고토의 포켓몬이니까ww」&lt;br /&gt;&amp;nbsp;&lt;br /&gt;라고 말했다. &lt;br /&gt;&amp;nbsp;&lt;br /&gt;이데구치씨는「엉? 그럼 그동안 쟤가 한 미친 짓이 다 이지메였어?」라고 되물었다. 사이토들은 히죽히죽&lt;br /&gt;웃으면서「네wwww」하고 대답했다.&lt;/P&gt;&lt;br /&gt;&lt;br /&gt;
&lt;P&gt;&lt;FONT color=#ff0000 size=3&gt;&lt;STRONG&gt;99 &lt;br /&gt;&lt;/STRONG&gt;&lt;/FONT&gt;이데구치씨는 웃으면서 &lt;/P&gt;
&lt;P&gt;「그랬어? 몰랐었네, 난 완전 미친 놈이라고 생각했지www 그럼 베지터 군, 시험삼아 갤릭포 한번 쏴봐ww」&lt;/P&gt;
&lt;P&gt;라고 말했다. 이데구치 씨는 얼굴이나 몸매가 이미 정말 고교생 맞나… 싶을 정도였기에 나는 무서워서 &lt;br /&gt;그가 시키는대로 했다.&lt;/P&gt;
&lt;P&gt;「갤릭포…」 &lt;/P&gt;
&lt;P&gt;그리고 그 다음 순간, 사이토의 얼굴에 굉장한 기세로 뭔가 둥그런 것이 충돌했다. 당연히 내가 쏜 &lt;br /&gt;갤릭포는 아니었다.&lt;/P&gt;&lt;br /&gt;&lt;br /&gt;&lt;br /&gt;
&lt;P&gt;100 &lt;br /&gt;&amp;gt;&amp;gt;99&lt;br /&gt;내가 쏜 갤릭포는 아니었다.&lt;/P&gt;
&lt;P&gt;&lt;br /&gt;당연하지 www &lt;/P&gt;&lt;br /&gt;&lt;br /&gt;&lt;br /&gt;
&lt;P&gt;&lt;FONT color=#ff0000 size=3&gt;&lt;STRONG&gt;102&lt;/STRONG&gt;&lt;/FONT&gt; &lt;br /&gt;이데구치 씨가 사이토의 얼굴을 향해 야구공을 던진 것이었다. &lt;br /&gt;이데구치 씨는 얼굴을 감싸쥔 채 넘어진 사이토에게 다가가&lt;br /&gt;&amp;nbsp;&lt;br /&gt;「베지터 군, 다음에는 빅뱅어택으로 공격해」라고 말했다.&lt;br /&gt;&amp;nbsp;&lt;br /&gt;내가 그렇게 말하면 사이토가 얻어맞을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사이토가 무서웠기에 잠시 주저하자&lt;/P&gt;
&lt;P&gt;「뭐해 이 자식아, 안 해?」라고 이데구치 씨가 고함을 치길래 나는 차례차례 사이토들을 향하여&lt;br /&gt;필살기 이름을 외쳤다.&lt;/P&gt;
&lt;P&gt;원기옥이나 에네르기파, 기원참, 태양권마저 소리쳤다. 그때마다 사이토는 얻어맞았다. 고토도, 그 외의&lt;br /&gt;양아치들도 똑같이 얻어맞아, 나중에는 피투성이가 된 채「베지터 씨, 죄송합니다」하고 모두 줄을 서서&lt;br /&gt;나에게 머리를 조아리게 되었다.&lt;/P&gt;
&lt;P&gt;그리고 다음날부터 이데구치 씨의 명령으로 사이토나 고토가 베지터식 인사를 하게 되었다. &lt;br /&gt;그것을 보고는「위험해www 베지터 전염하고 있어wwww위험해」따위로 말하는 여자도 있었기에 초대 베지터&lt;br /&gt;였던 나로서는 그만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어쨌든 적어도 내가 괴롬힙을 당하는 일은 없어졌다.&lt;/P&gt;
&lt;P&gt;그 다음은 뭐, 기본이지만 보통 고교생활을 보낼 수 있었다. 이데구치 씨에게는 정말로 감사하고 있다. &lt;/P&gt;
&lt;P&gt;지금도 내가 만화 드래곤볼을 좋아할 수 있는 것은 분명 그 선배 덕분일 것이다.&lt;/P&gt;&lt;br /&gt;&lt;br /&gt;
&lt;P&gt;105 &lt;br /&gt;전염wwww &lt;/P&gt;&lt;br /&gt;
&lt;P&gt;&lt;br /&gt;&lt;br /&gt;106 &lt;br /&gt;여자 눈치 좀wwwww &lt;/P&gt;
&lt;P&gt;여튼 끝?&lt;/P&gt;&lt;br /&gt;&lt;br /&gt;
&lt;P&gt;&lt;br /&gt;&lt;FONT color=#ff0000 size=3&gt;&lt;STRONG&gt;107&lt;/STRONG&gt;&lt;/FONT&gt; &lt;br /&gt;끝 &lt;/P&gt;
&lt;P&gt;잘자요 &lt;/P&gt;&lt;br /&gt;&lt;br /&gt;
&lt;P&gt;&lt;br /&gt;108 &lt;br /&gt;이데구치 씨 너무 멋있어www &lt;/P&gt;&lt;br /&gt;&lt;br /&gt;
&lt;P&gt;&lt;br /&gt;104 &lt;br /&gt;이데구치 씨 완전 최곤데&lt;/P&gt;</description>
			<category>2ch VIP 개그</category>
			<author> (리라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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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n 2009 20:4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의 고교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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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ONT color=#ff0000 size=3&gt;&lt;STRONG&gt;50&lt;/STRONG&gt;&lt;/FONT&gt;&lt;br /&gt;머리가 나빠, 결국 불량학생들이 가득한 똥통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된 나.&lt;br /&gt;중학생 시절 매일같이 왕따와 괴롭힘을 당하던 나는 고교 입학과 동시에 지금까지의 나와 결별을 고하기로 &lt;br /&gt;했다.&lt;/P&gt;
&lt;P&gt;다행히도 우리 학년에는 나와 같은 중학교 출신의 놈도 없었기에 양아치 고교데뷔에는 최적인 환경이었다.&lt;/P&gt;
&lt;P&gt;드디어 입학식. 나는 약간 긴 머리카락을 1시간 넘게 공을 들여 모두 거꾸로 세우곤 입학식으로 향했다. &lt;br /&gt;그러나 나는 불과 한달 전까지만 해도 찌질이.&lt;br /&gt;&lt;br /&gt;양말은 아저씨 목양말, 배바지에 바지 끝단은 땅에서 15cm도 넘게 떠있었다. 그런 나를 진성 불량학생들은 &lt;br /&gt;놓치지 않았다. 입학생이 끝나고 모두 우르르 교실로 향한 그 때, 실내화를 누군가에게 밟혔다. 옆 반의 양아치, &lt;br /&gt;고토였다.&lt;/P&gt;&lt;br /&gt;&lt;br /&gt;&lt;br /&gt;
&lt;P&gt;52 &lt;br /&gt;&amp;gt;&amp;gt;50&lt;br /&gt;조금 재미있을 것 같은데 &lt;/P&gt;&lt;br /&gt;&lt;br /&gt;
&lt;P&gt;&lt;br /&gt;&lt;FONT color=#ff0000 size=3&gt;&lt;STRONG&gt;55&lt;/STRONG&gt;&lt;/FONT&gt; &lt;br /&gt;「아, 쏘리쏘리www」&lt;/P&gt;
&lt;P&gt;그렇게 말한 고토는 또 한 명의 양아치, 사이토와 함께 히죽히죽 웃고 있었다.&lt;br /&gt;나는 얕보이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고토의 멱살을 잡았다.&lt;/P&gt;
&lt;P&gt;「너, 감히 누구의 실내화를 밟은 줄 알아?」&lt;/P&gt;
&lt;P&gt;나는 그렇게 말하며 고토를 들어올리려 했다.&lt;br /&gt;그러나 방송부 출신의 나에게 사람을 한 손으로 들어올릴만한 완력이 있을 리 없다.&lt;br /&gt;그리고 그 다음 순간, 코에 충격이 느껴졌다.&lt;br /&gt;안경이 깨지고 입 속에 피 맛이 퍼졌다. 사이토의 펀치였다.&lt;/P&gt;
&lt;P&gt;나중에 안 것이지만 이 사이토는 중학교 때 꽤 유명한 불량배였다. 소문이 꽤 안 좋은 불량집단에도 &lt;br /&gt;소속되어 있는 유도부의 지역대회 상위 랭커. &lt;/P&gt;
&lt;P&gt;참지 못하고 얼굴을 일그러뜨리며 쓰러진 내 머리카락을 잡고 그대로 사이토는 나를 계속 때렸다.&lt;br /&gt;아마 시간적으로는 5초 정도? 대여섯 방 정도 얻어맞았다고 생각한다.&lt;br /&gt;고토가 사이토를 멈췄을 때는, 이미 내 얼굴이 코피와 눈물로 뒤범벅이 된 후였다. &lt;/P&gt;&lt;br /&gt;&lt;br /&gt;&lt;br /&gt;
&lt;P&gt;&lt;FONT color=#ff0000 size=3&gt;&lt;STRONG&gt;58 &lt;/STRONG&gt;&lt;/FONT&gt;&lt;br /&gt;고토는 나의 안경을 주워 나의 가슴 포켓에 넣었다. &lt;br /&gt;고토의 손을 빌려 일어나 문득 주위를 보자, 역시 모두의 주목을 받고 있었다.&amp;nbsp; &lt;br /&gt;옆에서 보면 불쌍한 오타쿠가 잘 나가는 양아치에게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은 것처럼 보였을 것이다.&lt;/P&gt;
&lt;P&gt;그러나 중2병의 내 뇌는 그 사태를&lt;/P&gt;
&lt;P&gt;「입학하자마자 싸움질, 마치 학원폭력만화 같잖아. 꽤 주목도 받고 있고. 고교데뷔 대성공!」&lt;/P&gt;
&lt;P&gt;이라는 잘못된 방향으로 처리했다.&lt;br /&gt;&amp;nbsp;&lt;br /&gt;그리고 그 후, 나는 어이없게도 사이토를 가리키며 이렇게 말했다. &lt;/P&gt;
&lt;P&gt;「너…이 몸에게 기습을 하다니 간이 배 밖으로 나왔군. 기억해둬라 겁쟁이. 오늘 방과 후다. &lt;br /&gt;&amp;nbsp; 안경값을 변상받겠다. 소중한 안경을…」&lt;br /&gt;&amp;nbsp;&lt;br /&gt;다음 순간 사이토는 나를 바로 때려눕힐 기세였지만 고토가 멈춰주었다.&lt;/P&gt;
&lt;P&gt;「재밌잖아, 방과 후까지 기다려볼까?」&lt;/P&gt;
&lt;P&gt;고토의 설득에 사이토는 마지못해 납득하는 것 같았다. &lt;/P&gt;&lt;br /&gt;&lt;br /&gt;
&lt;P&gt;&lt;br /&gt;&lt;FONT color=#ff0000 size=3&gt;&lt;STRONG&gt;59 &lt;br /&gt;&lt;/STRONG&gt;&lt;/FONT&gt;교실에 도착하자, 담임이 내 얼굴을 보고「어머, 어떻게 된 거야? 맞았어?」라고 물었다.&lt;br /&gt;사실은「5반의 사이토 군에게 갑자기 얻어맞아 다쳤습니다! 안경도 깨졌습니다!」&lt;br /&gt;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주위에 약한 모습을 보이기 싫어서 &lt;/P&gt;
&lt;P&gt;「후…신경끄시고, 하던 말씀이나 계속하세요」하고 대답했다. &lt;/P&gt;
&lt;P&gt;HR 시간이 끝나고, 담임은 나를 복도로 불러 말했다.&lt;/P&gt;
&lt;P&gt;「너, 고교데뷔라도 할 작정이야? 이 학교는 상당히 질이 안 좋은 놈들이 많아. 무리하지 마.&lt;br /&gt;&amp;nbsp; 그 얼굴은 누구한테 당한거야?」&lt;br /&gt;&amp;nbsp;&lt;br /&gt;솔직하게 의지했더라면 좋았겠지만 나는「중딩 시절 찌질이가 갑자기 고등학교에서 허세 짓」을 부린 것을 &lt;br /&gt;들키는 것이 부끄러운 나머지 담임에게 &lt;/P&gt;
&lt;P&gt;「후…신경끄세요, 다치기 전에. 고교데뷔라니 정말...중학교 때는 저 유명했어요. 3년간 싸움을 700번도 &lt;br /&gt;&amp;nbsp; 넘게 했으니까」&lt;/P&gt;
&lt;P&gt;라고 터무니없는 허세를 쳐버렸다. 담임은 잠시 곤란한 얼굴을 하더니「그렇게나, 알았다」라고 했다. &lt;/P&gt;&lt;br /&gt;&lt;br /&gt;
&lt;P&gt;&lt;br /&gt;60 &lt;br /&gt;이거 재밌는데www&lt;/P&gt;&lt;br /&gt;&lt;br /&gt;
&lt;P&gt;&lt;br /&gt;&lt;FONT color=#ff0000 size=3&gt;&lt;STRONG&gt;64&lt;/STRONG&gt;&lt;/FONT&gt; &lt;br /&gt;그리고 방과 후, 고토가「식당 앞으로 와, 도망치지 말고」라고 말하러 왔다. &lt;br /&gt;사이토의 모습은 안보였다.&lt;br /&gt;&amp;nbsp;&lt;br /&gt;「당연하지. 사이토에게 전해. 죽을 각오 하고 있으라고」&lt;/P&gt;
&lt;P&gt;내심 소변을 지릴 것 같았지만 나는 허세를 계속 쳤다.&lt;br /&gt;&amp;nbsp;&lt;br /&gt;「아하하, 좋았어 좋았어」따위 등으로 말하면서 고토와는 이미 사이가 좋아진 것 척 여자애들 앞에서 &lt;br /&gt;허세를 부리고는 교실을 나섰다. 솔직히 정말로 불려 가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엄청 무서웠다.&lt;br /&gt;어떻게 하지. 진짜로 어떻게 하지. 고민하던 끝에, 나는 그대로 귀가했다. &lt;/P&gt;&lt;br /&gt;&lt;br /&gt;
&lt;P&gt;&lt;br /&gt;&lt;FONT color=#ff0000 size=3&gt;&lt;STRONG&gt;65&lt;/STRONG&gt;&lt;/FONT&gt; &lt;br /&gt;귀가 후 나는 동네 철물점에 들려 무기용으로 쇠사슬을 구입, 내일에 대비했다.&lt;/P&gt;
&lt;P&gt;다음 날 방과 후, 고토가 또 교실로 왔다. &lt;/P&gt;
&lt;P&gt;「너 어제 식당 안 왔지? 사이토 진짜 완전 이성을 잃었두만. 난 몰라」&lt;br /&gt;&amp;nbsp;&lt;br /&gt;나는 당당히 거짓말을 했다. &lt;/P&gt;
&lt;P&gt;「무슨 말 하는거야? 안 온 건 너네잖아. 난 식당 앞에서 기다렸다고!」&lt;/P&gt;
&lt;P&gt;그러자 고토는 웃으면서 &lt;/P&gt;
&lt;P&gt;「니 몸에는 무슨 스텔스 기능이라도 달렸냐?www 그럼 오늘도 와봐. 아, 오늘은 스텔스 기능 끄고 말이야ww」&lt;/P&gt;
&lt;P&gt;그렇게 말하고 고토는 교실을 나섰다. 이야기를 듣던 같은 반의 와타나베 군(나 이외에는 얼마 안되는 오타쿠.&lt;br /&gt;입 냄새가 심한 곱슬머리)은 나를 걱정했는지「괜찮아? 선생님에게 말하는 것이 좋지 않아?」하고 말을 건네왔다. &lt;/P&gt;
&lt;P&gt;하지만&lt;/P&gt;
&lt;P&gt;「야…너 나랑 친해? 말 함부러 걸지마라 오타쿠 새끼야…」&lt;/P&gt;
&lt;P&gt;하고 오타쿠가 오타쿠의 걱정을 일축해버렸다. 당시의 나에게는 스스로에 대한 찌질 오타쿠라는 자각이 없었던&lt;br /&gt;것이다. 여담이지만 훗날 나는 이 와타나베 군과「하이퍼 포켓몬 배틀 토너먼트」라는 이름의「찌질이 대결」&lt;br /&gt;결승전에서 싸우게 된다. &lt;/P&gt;&lt;br /&gt;&lt;br /&gt;
&lt;P&gt;&lt;br /&gt;&lt;FONT color=#ff0000 size=3&gt;&lt;STRONG&gt;66&lt;/STRONG&gt;&lt;/FONT&gt; &lt;br /&gt;그리고 나는 화장실에 틀어박혀, 가방에 넣어두었던 쇠사슬을 주머니 안에 장비했다.&lt;br /&gt;하지만, 솔직히 쇠사슬 정도로 사이토를 이길 수 있을 것 같지 않았다.&lt;br /&gt;어떻게 하지…어떻게 하지… 하는 고민 끝에, 나는 그 날도 그대로 집으로 갔다. &lt;/P&gt;&lt;br /&gt;&lt;br /&gt;&lt;br /&gt;
&lt;P&gt;68 &lt;br /&gt;&amp;gt;&amp;gt;66 &lt;br /&gt;ww대박www집으로 가냐www&lt;br /&gt;&amp;nbsp;&lt;/P&gt;&lt;br /&gt;&lt;br /&gt;
&lt;P&gt;71 &lt;br /&gt;계속?&lt;/P&gt;&lt;br /&gt;&lt;br /&gt;&lt;br /&gt;
&lt;P&gt;73&lt;br /&gt;집으로 돌아가다니&lt;/P&gt;&lt;br /&gt;&lt;br /&gt;
&lt;P&gt;&lt;br /&gt;76&lt;br /&gt;집에 가버리냐wwwwww &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 size=4&gt;&lt;STRONG&gt;&amp;lt;&amp;lt; 2편에서 계속 &amp;gt;&amp;gt;&lt;/STRONG&gt;&lt;/FONT&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2ch VIP 개그</category>
			<author> (리라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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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n 2009 02:32: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미국 형무소의 식사메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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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 코네티컷 주 연방 여자형무소: FCI···마약 사범이 많지만, 살인·강도 등 흉악범도 수용되고 있다.&lt;br /&gt;&lt;/P&gt;
&lt;P&gt;●아침··· 빵 3개, 삶은 달걀 2개, 콘플레이크는 자기 마음대로. 음료는 드링크 바.&lt;br /&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밀크, 커피, 홍차, 후레쉬 오렌지 쥬스, 모두 원하는만큼 식사가능. &amp;nbsp;&lt;/P&gt;
&lt;P&gt;●점심··· 햄버거, 치킨 안심 샌드위치, 타코스 등으로, 매일 일품식사가 한 종류. 스프바와 샐러드바가 있으며&lt;br /&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샐러드는 종류가 매우 풍부. 드레싱도 6종류. 또한 전날 남은 저녁식사의 남은 반찬을 원하는 만큼&lt;br /&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먹을 수 있도록 배치.&lt;br /&gt;&lt;br /&gt;●저녁··· 프라이드 치킨, 햄버거, 스파게티 등, 매일 일품식사가 한 종류. 매 일요일은 로스트 비프와 스프 &amp;amp;&lt;br /&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샐러드 바. 점심식사 메뉴 중 남은 것. &lt;br /&gt;&lt;br /&gt;&lt;br /&gt;또한 그 외에도 배치해 준 전자렌지를 이용, 각각 원하는 요리를 만들 수 있음. (예를 들어 중국인 죄수의 경우&lt;br /&gt;야끼소바, 물만두 등)&lt;br /&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2ch VIP 개그</category>
			<author> (리라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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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n 2009 01:56: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외국인</title>
			<link>http://newkoman.mireene.com/tt/2587</link>
			<description>우리 마을의 마쯔리(축제)에서 한참을 즐기던 중&lt;br /&gt;어느새 사진에 찍혔는지, 지역신문에 내가 찍힌 사진이 실렸다. &lt;br /&gt;그건 상관없었지만 그 사진의 자막에 &lt;br /&gt;&lt;br /&gt;「최근 외국인 방문객들도 늘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라고 써있었다.&lt;br /&gt;확실히 태국의 킥복서가 별명이던 시절도 있었고&lt;br /&gt;대만사람한테 일본어 잘하시네요, 라는 말을 들은 적도 있고&lt;br /&gt;동남아 계열의 얼굴이라는건 인정하는데&lt;br /&gt;나는 진짜 일본인이라구 이 기자 바보새끼야.&lt;br /&gt;</description>
			<category>2ch VIP 개그</category>
			<author> (리라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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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newkoman.mireene.com/tt/2587#entry2587comment</comments>
			<pubDate>Mon, 29 Jun 2009 01:46: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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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장의 사고방식</title>
			<link>http://newkoman.mireene.com/tt/2586</link>
			<description>&lt;br /&gt;하루에 인터넷을 2시간 밖에 안 한다고? 그럼 하루에 스무 시간을 넘게 잔단 말이야?&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2ch VIP 개그</category>
			<author> (리라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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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newkoman.mireene.com/tt/2586#entry2586comment</comments>
			<pubDate>Mon, 29 Jun 2009 01:37: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운영을 재개합니다.</title>
			<link>http://newkoman.mireene.com/tt/2585</link>
			<description>원래는 개인사정상 2~3일 정도 쉬다가 다시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었습니다만... ... 회사 일 때문에 제법 &lt;br /&gt;바쁘기도 했고, 난데없는 몸살을 앓기도 했고, 뚝섬유원지에서 미뉴피 생일파티도 하고, 트랜스포머2도 &lt;br /&gt;보고, 괴담천국1 리뉴얼의 인쇄도 준비하는 등 나름대로 괴롭고 즐겁고 바쁜 시간을 보내다가 일주일이나 &lt;br /&gt;흘러버렸네요. &lt;br /&gt;&lt;br /&gt;요새는 며칠 째 컴퓨터 그래픽카드 업그레이드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어요. 사실 지금 780G의 내장 그래픽&lt;br /&gt;으로도 충분히 부족함이 없건만 그래픽카드에 대한 괜한 욕심으로 9600GT를 살까...하다가 8800GT 중고로 &lt;br /&gt;맘을 굳혔지만, 막상 지르려고 하니까 &#039;아아, 다른 살 것도 많은데..&#039; 하는 생각에 망설이게 됩니다.&lt;br /&gt;&lt;br /&gt;괴담천국1 리뉴얼판의 제작은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다만 부록으로 제공을 준비 중이던 4절 포스터의&lt;br /&gt;일러스트를 맡아주실 분이 펑크를 내는 바람에 포스터 제작은 조금 난항에 부딪혔네요. 새롭게 맡아주실&lt;br /&gt;분을 구하는 중이긴 한데, 4절 사이즈의 큰 그림이 부담스러운 탓인지 쉽지가 않네요. .어쩌면 이 부분은 &lt;br /&gt;아웃될지도.&lt;br /&gt;&lt;br /&gt;얼마 전, 일본여행을 가는 길에 사진기가 필요해서 면세점에서 슥 똑딱이 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했는데&lt;br /&gt;사진 찍는 재미에 푹 빠져버렸네요. (사실 원래부터 사진 찍는 것도, 찍히는 것도 좋아했지만) &lt;br /&gt;&lt;br /&gt;어쨌든 돌아왔습니다. 당분간은 아직 업댓이 전보다 뜸할지도 모르지만 잘 부탁드려요~&lt;br /&gt;&lt;br /&gt;&lt;br /&gt;
&lt;p id=&quot;more2585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2585_0&#039;,&#039;[ 이한타의 생일파티 ] &#039;,&#039;홀리마더!&#039;); return false;&quot;&gt;[ 이한타의 생일파티 ] &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2585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IMG src=&quot;http://pds12.egloos.com/pds/200906/29/61/e0034861_4a479b733f53e.jpg&quot;&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전파만세</category>
			<author> (리라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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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newkoman.mireene.com/tt/2585#entry2585comment</comments>
			<pubDate>Mon, 29 Jun 2009 01:23: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야한 만화 발견!</title>
			<link>http://newkoman.mireene.com/tt/2583</link>
			<description>&lt;P&gt;958 &lt;br /&gt;오늘 친척 여자아이 2명(5세와 7세)이 제 방에 들어와서 야한 만화를 발견하고는&lt;br /&gt;그것을 저희 어머니와 할머니에게 고자질을 해버렸습니다.&lt;/P&gt;
&lt;P&gt;더이상 그 아이들의 부모님들께 들 낯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lt;/P&gt;
&lt;P&gt;&lt;br /&gt;&lt;br /&gt;967 &lt;br /&gt;&amp;gt;&amp;gt;958&lt;br /&gt;뭐, 발견된 것이 보통 야한만화라면 크게 신경쓸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lt;/P&gt;
&lt;P&gt;이상하게 의식하지 말고, 평상시 그대로 행동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lt;/P&gt;
&lt;P&gt;발견된 것이 아동을 대상으로 한 에로만화라면 당분간 여행을 떠나는 편이 좋을 것입니다.&lt;/P&gt;
&lt;br /&gt;
&lt;br /&gt;
&lt;P&gt;981 &lt;br /&gt;&amp;gt;&amp;gt;967&lt;br /&gt;고마워요&lt;/P&gt;
&lt;P&gt;여행을 떠납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2ch VIP 개그</category>
			<author> (리라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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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newkoman.mireene.com/tt/2583#entry2583comment</comments>
			<pubDate>Mon, 22 Jun 2009 12:34: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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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맹 탈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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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작년 9월 찌질이 탈출을 위해 3만엔을 들고 동네 인근의 마트에 가서, 점원에게 솔직하게 옷을 어떻게 &lt;br /&gt;고르고 입어야할지 모르겠다고 말하고 3만엔으로 그럭저럭 이해할만한 수준의 코디를 받았다.&lt;br /&gt;&lt;br /&gt;그 이후로 그 방향성을 참고로 다양한 가게에서 옷을 사곤해서 이제는 혼자서 나름대로 코디도 할 줄 &lt;br /&gt;알게 되었고 다른 사람의 코디에도 상담할 수 있게 되었다. &lt;/P&gt;
&lt;P&gt;그리고 얼마 전, 그 마트에 답례차 들렀다가 그 상담에 응해준 점원에게「오래간만이시네요!」하는 &lt;br /&gt;인사를 받았다. 나로서는 삶의 큰 분기점이었지만, 점원에게는 그저 평범한 영업의 일환일 것이라고 &lt;br /&gt;생각했던 만큼 얼굴을 기억해 준 것에 조금 감동했다.&lt;/P&gt;
&lt;P&gt;그리고 그 은인인 점원에게 이런 말을 들었다.&lt;/P&gt;
&lt;P&gt;「전보다 살도 빠지고 훨씬 멋있어지셨어요! 꼭 저희 마트 점원같아요!」&lt;/P&gt;
&lt;P&gt;...솔직히, 정말 뭐라 하기 어려울 정도의 미묘한 기분이 들었다.&lt;br /&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2ch VIP 개그</category>
			<author> (리라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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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09 12:27: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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