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
행운의 네잎클로버를 찾기 위해, 세 잎 클로버를 유린해서는 안된다.
행복은 그런 식으로 찾는 것이 아니다.
183
>>83
멋진데
186
>>183
네잎클로버는 클로버 잎파리의 상처로 인해 네 잎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유린해서 찾는 놈이 없다면
네잎클로버는 태어나지 않는다
188
>>186
어쩐지 알아서는 안 되는 세상의 어두운 면을 본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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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대전 이전의 일본 군악대 행진곡은, 타국과 비교해서 조금 빠른 템포로 연주하는 것이 기본이었다.
원인은 당시 세계적으로 표준적인 행진곡에 맞춘 분당 걸음수가 112보였는데 비해, 일본은 114보
였으므로. 걸음이 많은 만큼 행군의 템포가 빨라지는 것은 당연한 논리.
말할 필요도 없이, 일본인의 다리가 짧은 것이 그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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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평양에서 한 고급 크루즈선이 난파했다.
다행히 선장과 승객은 구명보트로 갈아탔지만, 육지는 너무나도 멀고, 구조신호도 아무도 받지 못해 결국
구조선도 나타나지 않았다. 며칠이나 표류를 한 나머지 모두들 굶주림과 갈증을 참기 어려워졌을 무렵,
선장이 말했다.
「여러분, 이건 모두 제 책임입니다. 저는 이제 죽을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제 고기를 먹고 피를 마시고
부디 살아나십시오」
그리고 선장은 스스로의 관자놀이에 총구를 가져갔다. 그러자 한 미식가가 외쳤다.
「머리는 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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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6
와이프한테 전화했더니 오늘의 저녁 메뉴는 징기스칸이래
그게 뭐야 무서워
881
징기스칸<<< 몽골<<<아사쇼류(몽골계 스모선수)<<<챵코 나베(스모선수들이 자주 먹는 냄비요리)
장담하는데 챵코 나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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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
「어머, 너 가슴 완전 크네?w」
「아앙, 언니 보지 말아요」
「아이 뭐 어때, 여자끼린데. 잠깐만 만져볼께」
「꺄아」
현실
양아치「너 씨발wwwww」
뚱땡이「보지마wwwwww」
양아치「남자끼린데 뭐 어때ww좀 만져보자www」
뚱땡이「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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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도 끝도 없는 이야기이긴 한데
방금 전에 라디오를 듣고 있던 도중, 청취자로부터의 편지 코너에서
「우리 애는, 암컷 미키 마우스 T셔츠를 입고···」
라는 한 중년 남성의 진지한 편지를 읽어주는데 듣다가 혼자 웃어버림w
미니 마우스=암컷 미키마우스, 라는 표현은
처음으로 들어서 뭔가 제대로 웃겼다
29
확실히 암컷은 암컷이지만w
30
참신한 표현 웃기다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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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츠바키 화이트 ☆☆☆☆☆
샴푸의 쓴 맛을 억제한 목 넘김이 당당한 1위
여자에 비한다면 그루지안의 미소녀.
스트레이트, 미온수 그 어디에도 잘 어울린다
쓴 맛이 적고 약품 맛이 덜하기 때문에 초보자에게도 추천
굳이 단점을 말한다면 점도가 조금 높다고나 할까
2위 럭스 슈퍼 리치 샤인 ☆☆☆☆
화려한 향기와는 정반대로 그 쓴 맛을 견디기 어렵다
새침떼기의 대표
자극은 강하지만 어딘가 부드럽게 살랑이는 쓴 맛은
마치 솔직해지지 못하고 엉뚱한 화풀이를 해대는 미소녀와도 같다.
3위 판테인(컨디셔너) ☆☆☆☆
부드러운 맛. 쓴 맛도 향기도 어딘가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어서
테이스팅도 무난하게 넘길 수 있는 부드러운 느낌.
평범하지만 그 속에 내재한 그 진심 어린 맛은 어딘가 화이트 와인을 방불케한다.
또 목 넘김이 좋아, 흘러가듯 목을 타고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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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중하게 보관해야 한다
· 사용 후의 처분이 매우 곤란하다
· 옥외에서 고레벨의 물건이 검출되는 경우가 간간히 있다
· 규제치를 넘은 경우 출하를 제한
· 아이들에게는 특히 악영향이라 찬반 논의가 자주 일어난다
· 주로 발전에 이용된다
· 일본에서는 정작 중요한 정보가 은폐된다
· 외국쪽 정보가 분명한 진실이 보이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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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올ㅋ신기하네요
유린이라는 단어를 시련이라고 바꾸면 해결.
ㄴ 위 글에서 유린은 동사로 쓰였는데
시련으로 바꾸면 문맥에 맞지 않게 되요
`시련을 당한 세 잎 클로버만이 네 잎 클로버가 될 수 있다`가 맞는 말인 것 같네요
아 그리고 네 잎 클로버는 세 잎 클로버의 변종 이라네요
상처와는 별로 관련이 없어 보입니다
아 그리고 네 잎 클로버는 세 잎 클로버의 변종 이라네요
상처와는 별로 관련이 없어 보입니다
클로버... 농사 짓는 분들에겐 그저 지긋지긋하게 넓게 퍼져서 나는 잡초일 뿐.
몇년전에 티비에서 보니까
공해등에 의한 돌연변이라던데
상처에 관한건 없엇는데
울나라 어느지역에 네잎클로버만 자라는 곳도 있다네요
전파만세 잡지식들은 신뢰성없는게 좀 많음 이전에도 그랳고
이게 맞는 걸로 기억...
군대 주변에 네잎클로버 많은 이유가 군인들이 씨를 밟아대서 돌연변이가 일어나서 라던가 뭐라던가...
한 15년 전쯤에 아파트 단지에서 네잎 클로버만 자라는 곳을 본적이 있었습니다
거의 사람 몸 면적정도 넓이에 네잎 클로버가 잔뜩 자라있었는데
전부 따다가 지나가는 사람에게 네잎 클로버에요 하나 가지세요
하면서 나눠졌던 훈훈한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다음에 가보니 전멸
그건 네잎 클로버가 아니라 토끼풀이었을 겁니다.
비슷하게 생겨서 도시인들은 잘 구분 못하죠.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768476
네이버에서 찾은 토끼풀 학명 Trifolium repens
(밑에 동의어 White Dutch Clover)
http://eol.org/pages/703436/entries/34500657/overview
구글에서 학명으로 검색한 이름 White Clover
http://www.fourleafclover.com/vshop/facts_about_4-leaf_clovers
네잎클로버의 원조는 White Clover 라는 네잎클로버 전문 판매 사이트의 글
결론 : 토끼풀=클로버
그건 네잎 클로버가 아니라 토끼풀이었을 겁니다.
비슷하게 생겨서 도시인들은 잘 구분 못하죠.
신뢰성이니 뭐니 여기 무슨 지식 얻으러 옵니까?
얜 싸우러 오는 듯.
이 글 자체가 지식을 전달하잖음?
여기 지식 얻으러 오는 사람이 없다 치더라도 저걸 수긍하는 사람이 있으면 문제지 멍충아
ㅎ 마지레스 식으로 떠들면
상처나서도 생길수는 있지만.. 모양이 안이쁘고
대부분 돌연변이죠...
네잎 클로버를 찾으면 그 뿌리를 찾아서 이어진 줄기를 샅샅히 찾아보면... 더 찾을 수 있습니다...
달린 잎이 다 네잎은 아니지만... 하나가 있으면 더 있을 가능성이 아주 커요..
그런식으로 찾으면 다섯 여섯잎도 자주보이구요...
... 뭔 뿌리를 찾아서 이어진 줄기를 찾으란 거예요.
다섯잎이니 여섯잎은 또 뭔지
마지레스 식으로 떠든다고 해서 진지하게 봤는 데,
흠.. 진짜 그냥 그런 식으로 떠들기만 하신
다섯잎, 여섯잎짜리 나올 수 있어요. 니가 모른다고 궁싯거리지 마라.
다섯잎 여섯잎이 뭔지라니? 기네스에 등재된 가장 많은 잎 클로버는 14잎이다
네잎클로버는 일종의 돌연변이구요... 그 돌연변이를 고정시켜서 네잎클로버만 자라는 클로버 씨앗을 팔기도 합니다. 꽤 많은 곳에서 파는지라 구하기도 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