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는-

분류없음 2031/06/25 14:09

본 블로그는 일본의 거대 게시판 사이트 2ch(http://2ch.net)의 많은 재미있는 글들 중 개그성이 높은 것들을
추려 엄선, 번역/공개하고 있는 블로그입니다. (특히 2ch의 뉴스속보-VIP게시판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 2017년 10월 1일부로 2ch의 공식명칭이 5ch로 바뀌었습니다. 참고 부탁 드립니다. 다만 다소간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 당분간은 2ch의 표기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그 외에도 기타 창작개그나 볼만한 우스개거리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컨텐츠 역시 조금씩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이용에 많은 즐거움이 있으시길 빌며, 성원 부탁드립니다.

* 외국계 스팸댓글을 막는 플러그인에 의해 영어로만 작성된 댓글이나 이모티콘, 특수문자 만으로 작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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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인 리라쨩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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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믿거나, 말거나'로, 이 점을 마음 속 깊이 이해하신 후 이용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138
중국의 일제 전자제품에 대한 평가

부품의 품질은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너무 비싸고 혁신이 결여되어 있다. 소비자의 니즈를 무시하는 경향이, 고부가가치 제품에 대한 환상으로 이어져 고성능 부품을 모아놓은 쓰레기 완제품으로 완성된다. 결국 성능이나 사용감은 뒷전이 되어 언젠가 일본의 제조업은 우리 중국의 부품 하청업체로 근근히 살아남게 될 것이다.

어때 ( '· ω ·`)



168
>> 138
정확하다 ( '· ω ·`)



161
>> 138
> 혁신이 결여되어 있다. 소비의 니즈를 무시하는 경향

이거다



174
중국도 딱히 제품에 대해선 뭐라고 할 수 없잖아. 결국 대만이 제일 완성도 있지 않나 ( '· ω ·`)



202
중국이 일본을 무시할 입장인가는 떠나서... 어쨌든 이미 일본의 가전제품 업체는 꽤 중국에 팔렸다. 샤프는 기업 통째로 홍하이(일단은 대만 기업이지만 중국과의 연관성이 엄청 높은 업체)에 팔렸고, 도시바 백색가전 사업도 중국 메이디에 팔렸고, 도시바 TV사업은 중국의 하이센스에 팔렸고, 후지쯔 PC사업과 NEC의 PC사업도 레노버에 팔렸고 기타 등등 ( '· ω ·`)



54
>>138
휴대폰으로 생각해보면 바로 감이 온다
603
애니메이션 감독 다카하타 이사오 장례식

미야자키 하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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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노 요시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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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이 마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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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사이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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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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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이 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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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
>> 603
오시이 ...



606
장례식에서도 오시이는 편하게 입었구나...



690
>> 603
개그 듀오 오기야하기의 오기도, 같은 개그맨 장례식 때 소탈한 모습이 좋다는 말에, 그냥 평범한 사복으로 갔더니 주변 사람들 전부가 상복이었던거지.



702
>> 603
아무리 그래도 청바지라니 ,, 이건 좀 상식 이하 아닌가?

재능 있다고 뭐든지 용서된다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한다



645
>> 603
저런건 상식이 없는거지



757
>> 645
아무도 오시이 마모루에게 상식 따위 바라지 않는다...



730
오시이 감독이 사회성은 별로 없는 사람인가?



732
별로 없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없다고 생각한다 > 오시이의 사회성



609
근데 작가나 예술가라는 직업 자체가, 대체적으로 대인관계나 사회의 기준을 무시하는 일종의 사회성 장애가 더 유리한 직업 아닌가 싶다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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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쳤습니다..."
>
> 실수로 미트소스 파스타를 87개나 발주해버렸습니다...
> 그런 이유로 저희 지점에서는 미트소스 파스타를 강~력히 추천 드립니다
> 부디, 부디 잘 부탁 드립니다 398엔
>
> "미트소스 파스타 맛있어요..."
> "부탁 드립니다..."



197
>> 136
가격 동결인가 w



137
>> 136
뭐 이런 건 괜찮아.
실수를 한 놈만 가차없이 패널티 준다면.



180
>> 136
이런 일러스트를 그릴 틈이 있으면 주문이나 제대로 체크하라고



266
>> 136
일러스트를 그리고 코팅까지 한거?



512
>> 136
아직도 이런 식의 "주문 실수 마케팅" 따위로 팔아먹을 생각을 하는 무능한 경영자. 유행 다 지나갔는데 아직도 하고 있다는게 제일 한심.



414
>> 136
실수 아닐걸. 수치 입력 실수에 대한 예방조치가 시스템에 아예 내장되어 있을텐데 저런 얕은 수를 쓰다니



418
>> 414
편의점에서 일한 적 있어? 아니면 그 비슷한 일을 해본 경험이라도?

마케팅이라고 의심하지만, 상식적인 차원에서 유통 기한이 짧은 제품을 대량으로 주문할 이유는 없을 거 같은데..



419
>> 418
그래서 뭐 어쩌라고? ? ?



425
>> 419
그냥 경고 시스템 같은 건 그냥 못 보고 지나칠 수도 있는 거라고.

여기까지 말해줘야 이해를 하냐, 너 머리 나쁘구나



483
>> 425
( '· ∀ ·`) 헤



498
>> 425
아무리 좋은 시스템도 너처럼 머리 나쁜 사람한테는 쓸모 없겠구나, 그래. 잘 알고 있구만w
346
여자가 이해할 수 없는 '남자들의 우정 "랭킹

1위 함께 있는데 별 대화가 없다.
- "어색하지 않아?"
- "서로 대화도 안 할 거면 왜 같이 있는거야?"


2위 서로의 생일이나 집을 모른다
- "그런 기본적인 프로필도 모를 수가 있어?"


3위 오랜만의 재회라도, 아무리 즐거웠어도 헤어짐의 아쉬움 따위는 일체 없다
- "무슨 매일 만나는 사람들의 헤어짐 같았다"
- "화가 난 건가, 싶을 정도로 매정하다"


4위 메신저나 전화로 수다를 잘 떨지 않는다. 휴대폰을 정확히 만남을 위해서만 사용하는 것 같다.
- "그래도 만나면 마음이 통하는 것 같아서 부럽다"
-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인데도, 오랜만이야, 오늘 한가해? 마실까? 7시에 저번에 거기서 보자, 끝. 이더라. 대단해"


5위 아무리 사이가 좋은 친구라도 연애 고민 따위는 하지 않는다
- "일체의 상담없이 대화를 풀어가는게 놀라웠다"



354
학창 시절부터 친한 친구들이 몇 명 있지만, 주소도 생일도 모르고 그냥 가끔 메신저로 연락해서 술이나 마시던가 놀러가거나 한다.


355
친구네 놀러 가서도 딱히 별 말 없이 그냥 소파에서 뒹굴거리는 그 시간은 정말 좋다

재즈와 일본

2ch VIP 개그 2018/05/23 09:04
1961년 재즈 드러머 아트 블레키의 그룹 '재즈 메신저'가 처음으로 일본 땅을 밟았던 무렵, 일본에서는 '대 재즈 붐'이 일어났습니다, 엄청난 환영인파에 가장 놀란 것은 그들 본인이었습니다.

당시 공항에는 열광적인 팬들이 운집하여 블레키 일행을 맞이 했습니다.

"우리 비행기에 누구 엄청난 VIP라도 타고 있었나?" 싶을 정도의 놀라운 인파가 공항에서 대기 중이었는데, 그 모두가 자신들을 마중나온 것이라는 것을 안 블래키는 눈물을 펑펑 쏟았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팬 한 사람이 블래키에게 쭈뼛쭈뼛 다가와 이렇게 말했습니다.

열성팬 "미스터 블래키, 부탁이 있습니다"
블래키 "네 말씀하세요"
열성팬 "저와 사진 한장 찍어주시지 않겠습니까"
블래키 "진짜로?"
열성팬 "물론입니다. 꼭 부탁 드립니다"
블래키 "저는 흑인입니다. 함께 찍어도 좋을런지..."
열성팬 "꼭 부탁 드립니다. 기념하고 싶습니다"
블래키 "정말로?"

블래키는 몰랐습니다.
일본에는 흑인을 차별하는 저열한 문화가 없다는 사실을...
같은 인간을 "피부가 검다"라는 이유만으로 폄하하는 인간 따위는 없다는 사실을...

그때 블래키는 처음 알았습니다.

이 나라 사람들은 흑인을 차별하지 않는다.
이 나라 사람들은 정말 자신의 연주를 듣고 싶어한다.
이 나라 사람들은 자신의 연주를 사랑하고 진심으로 자신들을 존경한다는 사실을.

국적도 인종도 전혀 다른 일본인이 자신들의 음악을 칭찬 해주고 있다...

당시 아트 블래키는 재즈씬의 슈퍼 스타였습니다. 그런 블래키도 정작 미국에서는 노골적인 인종차별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아트 블래키는 귀국을 앞두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했지만, 일본만큼 내 마음에 강한 인상을 남긴 나라는 없다, 그것은 연주를 듣는 태도는 물론이거니와 아프리카를 제외한 세계 여러 나라 중 일본만이 우리를 인간으로 환영해주었다. 인간으로서! 그게 가장 기뻤다"

이후 일본에 큰 호감을 가진 블래키는 일본 여성과 결혼을 하고, 이후 죽을 날까지 일본에 자주 들러 많은 공연을 했던 것입니다.


* 역주 : 오글오글..

공통점 :

자유와 권리의 상징. 범죄의 원인이 아니라 오히려 범죄를 막기 위한 것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으며, 일부 싫어하는 사람들에 의해 규제가 이뤄지랴고 하면 그 규제가 아무리 하찮은 것이라고 해도 결사적으로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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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오사카의 슈퍼의 특징 랭킹

제 10 위 : 계산대 앞에 컵 술이 잔뜩 놓여있다

제 9 위 : 고기의 신선도 확인을 위해 얼굴을 말도 안되게 가까이 대는 아줌마가 있다

제 8 위 : 주차장 두 칸을 차지하는 검은 색 고급차가 항상 있다

제 7 위 : 살점이 거의 없는, 거의 뼈와 꼬리와 머리 밖에 없는 생선 조림이 엄청나게 진열되어 있다

제 6 위 : 어째서인지 초밥이 말도 안되게 싸다. 아니, 반찬이 전반적으로 파격적인 가격

제 5 위 : 생선회를 사려고하면 "에헤이~"하면서 뒤의 아저씨가 혀를 찬다

제 4 위 : 가게 인테리어가 사실상 파칭코 가게

제 3 위 : 옆에 있는 고급 슈퍼 이용자로부터 경멸어린 시선을 받게 된다

제 2 위 : 분명히 남은 계란 소스로 만든 것 같은 돈부리가 많다

제 1 위 : 도둑질하다가 걸린 것 같은 할아버지가 주차장에서 경찰관에게 심문을 받고 있다



10
玉出는 절대로 사면 안되는 물건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해 내는 전쟁터 같은 곳이지



383
>> 10
반찬은 보통 거의 구입하면 안된다고 2ch에서 들었다



271
>> 10
가본 적도 없고 앞으로 갈 일 없을 것 같지만 왠지 알 것 같다



177
오사카에서 살면서 생활 스킬을 단련하면 세계 어디서나 잘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1
사우디의 수도 리야드에서 지난 18일, 1980년대 이후로 금지되었던 영화 상영이 재개돼어 정부 관계자들만 초청된 기념 사인회가 열렸다. 일반인 상영은 20일부터 시작.

사우디에서는 1970년대까지 영화관이 존재했지만 이슬람교의 엄격한 관습과 계율을 중시하는 종교계에서 '타락으로 이어진다' 라는 목소리가 있어, 80년대 이후로는 영화가 상영되지 않았다.

하지만 석유 수입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기 위해 산업다각화를 모색하는 무하마드 왕세자(32)의 주도로 지난 3월 정부는 영화 해금을 발표했다.

아와도 문화 정보 장관은 이날 "역사적인 날이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그치지 않고 국가의 다양한 경제 발전을 이룩해나갈 것이다" 며 그 의의를 강조했다.

18일 시사회는 리야드 콘서트홀이며, 미 헐리우드 영화 '블랙 팬더'가 상영됐다.



7
교리 따위, 해석에 따라 얼마든지 뒤집히지.



13
수십 년이라는 것도 굉장하고
그 첫 작품이 흑인 히어로 블랙 팬더라는 것도 굉장하다



15
이왕이면 인피니티 워도 상영하는 것이 좋다

744
시리아에서 구출되는 아이는 왜 항상 같은 아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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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3
>>744
1번과 2번 사진 뒤에 건물이 비슷한데



745
>> 744
진짜네 이것도 정보 조작인가?
아니면 단순히 같은 아이를 쫒은 사진사들의 사진이 따로 알려진 것 뿐?



746
>> 745
저거 말고도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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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
>> 744
이것이 바로 현대의 첩보전( '· ω ·`)
속으면 입장이 난처해지지. 미국인들은 이런거에 특히 약하다고



762
>> 760
트위터에도 재미나는거 좀 있다


https://twitter.com/BBassem7/status/851069062691999744 747
이제는 뭘 믿어야 되냐...
* 역주 : 5ch 로또 게시판판의 글


515
하나님 ... 제 아들은 축구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저는 경제적인 문제로 아들을 제대로 된 축구팀에 넣어 줄 수가 없습니다.

부모 입장에서 이런 말하는 것이 좀 뭣할지 모르겠지만 아들의 축구 재능은 무척 뛰어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들은 언젠가 해외의 유명 축구 클럽에서 뛰는 것이 꿈이라고 하고, 아들 바보라고 할지 몰라도 저 역시 그게 불가능한 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아들의 미래를 빼앗는 것은 부모로서 너무나 괴로운 일입니다.

언젠가 미래에는 국가대표도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정말로 즐겁게 공을 차는 아들에게 최고의 환경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무능한 저는 아들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1등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다만 2등이라도 당첨시켜주시길 기원합니다.

하나님 부디...

내년에 40살이 되는 아들의 꿈을 실현시켜 주세요 m (_ _) m

622
영어의 정중함은 크게 10단계 레벨까지 있다

① Open the window.
"창문을 여세요"

② Please open the window.
"창문을 열어보아요"

③ Will you open the window?
"창문을 열어 줄거지?"

④ Can you open the window?
"창문을 여시겠습니까?"

⑤ Would you open the window?
"창문을 열어 주시겠습니까"

⑥ Could you open the window?
"창문을 열어 주실 수 있을까요"

⑦ Could you possibly open the window?
"괜찮으시다면 창문을 열어 주실 수 있을까요"

⑧ I wonder if you could open the window.
"창문을 열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⑨ I was wondering if you could open the window.
"창문을 열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히 생각하겠습니다"

⑩ Would you mind if I asked you to open the window?
"혹시 제가 창문을 열어달라고 부탁드리는 것이 폐가 되지는 않을까요"

* 위의 해석은 직역이 아니라 뉘앙스를 전달하기 위함이다.




야 일본어보다 어려운데www



624
>> 622
얼마 전에 본 영화에서 "나한테 경어는 집어치워" 라고 하길래 영어인데 무슨 경어? 하고 생각했는데 저런 느낌인가



627
문법 상의 경어와 어휘의 경어가 없을 뿐,
표현상의 경어는 어느 언어나 있다고



629
점점 표현이 우회적으로 되어가는 것은 일본어와 같은건가



630
글쎄, 요즘 미국은 70대나 10대나 말투가 점점 같아져 간다 라는 기사를 읽었는데
464
평범하게 소비하는 것에 질려버린 부자가, 스릴을 맛보고 싶어서 위조지폐의 명인에게 위조지폐를 의뢰했다.

그러나 의뢰를 받은 위조지폐의 명인은 문득 너무 귀찮아져서 그냥 진짜 천엔짜리 지폐를 건내주었다.



468
>> 464
머리 너무 좋아서 웃었다

649
일본 : "간다, 가버렷!" 등의 말 이외에도, "안돼" 같은 상대를 억제하는 말이 꽤 다양하게 존재하지만, 이것은 상대의 흥분을 부추기기 위한 말로, 실제로 상대가 움직임을 멈추면 당황하거나 다시 해달라고 조르는 경우가 많다.

중국 : 거의 소리를 내지 않는다. 가끔 신음성을 흘리더라도 "앙" 소리 정도의 단발성 신음성.

한국 : 한국도 그다지 말이 많은 편은 아니다. "응 앗 응 응" 등의 반복. (남자는) 절정의 때에 "간다" 하고 말하는 편이고, (여자는) 절정이 올 것 같을 때에 "미치겠어" 라고 말한다. 또한 왜 궁금해 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했어?" 를 의미하는 "쌌어?" 를 사용하는 경우도.

태국 : 노래하듯이 절정에 허덕이는 편. "응앗 응앗 응앗 응엣 응엣 오엣" 등.

인도네시아 : 절정에 오르고 싶다는 소망을 포함한 "아쿠 마우 프르키" 라고 말한다.

인도 : 섹스 바이블 [ 카마수트라 ]의 나라답게 "무쟈 바후트 아라하" 등 기분이 좋아져서 행복하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헐떡이고, 절정의 시기 "이쪽으로 와요" 라는 말을 의미하는 "이데라 아이에"를 사용한다.

이란 : "온다" 를 뜻하는 "미야"를 사용한다.

레바논 : "온다" 를 뜻하는 "지우토우" 를 사용한다.

러시아 : 섹스 횟수가 많다. 저음으로 공기를 씩씩하고 많이 뱉으며 신음. "스이-스이-스이-우-시카쟈이-" 등. "야-칸차-유" 라는, "끝나버린다" 라는 말을 반복하는 경우도.

미국 : "오, 예쓰!" "FUCK" "푸시" "킬미" "컴온" 등의 많은 말을 음성으로 전한다. 오르가즘이 가까워지면 단어와 단어 사이가 짧아 고속으로 말하게 된다.

자메이카 : "예아, 예아, 예아, 섹스 FUCK" 등 미국과 비슷하다.

페루 : 침착한 톤으로 "푸 야마 차 야마 차 야마 찻!" 하고 몸을 떤다.

브라질 : 몸 전체로 기쁨을 표현한다. "아아 스이 브라 잇 디 깃 브라 잇 디 깃!"같이, 격렬하게 즐기고 있다는 사실을 신음으로 표현하며, 절정의 순간에는 "하고 있다" 라는 뜻의 현재진행형인 "에스토오 인도오" 라고 표현한다.

칠레 : 끝났다, (한도에)도달했다 를 의미하는 "메 아카보" 를 사용한다.

프랑스 : 저음으로 "응 응 응 응 트레비-안" 이나 "쥬우우우이 " 등을 사용한다.

이탈리아 : 성이 개방된 나라. 영어 "COME"과 가까운 의미를 가진 "뭬니레" 혹은 "뭰고"를 사용한다.

네덜란드 : 영어 COME과 같은 "이크 컴"을 사용하며, 절정의 오를 때는 "이크 컴크라"를 사용한다.

스웨덴 : 프리섹스 지향의 국가이지만, 성에 대한 자기책임을 어린 시절부터 강하게 교육한 탓에 의외로 섹스까지의 진행이 쉽지 않은 나라. "야콘 멜"을 절정의 순간에 사용한다.

스페인 : "케 메 골"하고, 음절을 띄워 말하는 것이 절정의 순간. 절정에 오를 것 같을 때는 "메 벤고"

독일 : 단어를 제대로 구분지어. "응 잇히 릿히 비 레흐" 라고 말한다.

불가리아 : 염소처럼 "우루루루루루"하고 신음.

포르투갈 : "도착했다!"를 의미하는 "쟈세게이"를 사용한다.

케냐 : 대지가 흔들리는 듯한 중저음으로 "우 우우 내 게니 센스에"

알제리 : 마녀 같은 앙칼진 목소리로 "이에에에 앗한, 이에에에에"

콩고 : 리듬과 대지의 외침 "앗항, 아항 아항 아항 아항 아항 아아아아아항!" 하고 절정에 오른다.

가나 : "절정에 오르자"를 의미하는 "이엔코"를 사용한다.




651
>>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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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6
>>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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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난해 10월 시리아에서 귀국한 미국 콜로라도 주의 존 듀텐호프 씨(24).
반 년에 걸쳐 IS와 싸운 그이지만, 그는 색다른 경력의 소유자이다.


전쟁을 소재로 하고 있는 FPS게임 "콜 오브 듀티"로 사격과 전투 실력을 연마, 실전에서 펼쳐보인 게이머 출신 군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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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콜 오브 듀티]


지난 4월, 시리아로 여행을 떠나기 전가지 일개 회사원이었던 존 듀텐호프씨. 그러나 매일 보고 듣는 IS의 만행에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낀 그는 전투지역에 스스로 가서 쿠르드 민병 수비대(YPG)와 합류, 저격수로 IS와의 전투에 참가했다.

물론 미 국무부는 미국인들이 시리아로의 여행에 자제 권고를 내리고 있지만, 현지 민병대에 참가하여 함께 싸우더라도 법적 처벌을 받지는 않는다.

그래서 듀텐호프 씨는 좋아하는 FPS 게임으로 축적한 실력을 무기로, 진짜 전쟁에 참여한 것이다.

듀텐호프 씨는 시리아 여행을 위해 2015년부터 저축을 시작하여, 어머니의 반대를 무릎 쓰고 미국을 떠날 때부터 정부의 단속을 피해 독일에서 이라크로 입국, 거기에서 쿠르트 민병 수비대의 안내 하에 다른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시리아로 건너갔다.

"어릴 때부터 하루 13시간씩 게임을 한 것 밖에는 없어요. 콜 오브 듀티를 통해 죽지 않기 위한 전투 기술을 배운 것 같아요.
다만 전투에서 적울 죽이는 것에 대한 죄책감은 없었습니다. 저는 역사를 직접 두 눈으로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죽는 것도 두렵지 않았습니다"

라고 말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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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듀텐호프 씨.



7
죽어도 게임처럼 다시 부활 안 하니까 조심하길



49
비교적 안전한 스나이퍼 따위는 쿠르드에 맡기고 네가 SMG 잡고 최전선으로 나가라



5
IS에 대한 분노나 정의를 위한 마음 같은 것은 이해가 안 가는 것도 아니지만, 실제로 살인을 하는데도 게임하는 느낌으로
죄책감이 없다면 좀 무서운데.



43
>> 5
미 국방부는 미군에 입대하기 위한 희망자들을 위해 FPS게임을 제작하기도 한다고.
근본적으로 우리와는 정서가 다르다.



8
살인 게임을 하면 아무렇지도 않게 사람을 죽일 수있게 되는 것은 사실이었단 말인가...



269
>> 8
세계대전 당시, 대부분의 병사들은 적군을 노리고 쏘지 않았다. 실제로 그렇게 한 것은 전체의 20% 정도에 불과하고, 죽고 싶지 않아서 적당히 위협사격만 열심히 한 만큼, 승패를 결정짓는 것은 더 커다란 무기와 중화기들이었다.

이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베트남 전쟁 당시에는 "적은 야만인이다. 노란 원숭이일 뿐이다" 라고 세뇌에 가까은 교육을 함으로서 사람을 향해 쏘는 죄책감을 줄여, 조준사격 비율을 50%까지 끌어올리는데 성공했다.

게임은 좋은 훈련이 될 듯.



14
이런 사람이 정말 있구나 w
굉장하다



2
삼국무쌍 같은 게임을 즐겨하는 일본인들은 혼자 칼 들고 춤추다가 곧바로 죽겠지.

1
(CNN) 자동 판매기는 일본 문화의 단골 소재 중 하나이다. 전국에 설치된 자판기는 550만대 이상이며 비율은 국민 23 명 당 1대로 세계 최고 수준에 올라와있다.

(중략)

대부분의 자판기에는 차가운 음료와 따뜻한 음료가 차있으며 그 중에는「포카리 스웨트」나「칼피스 워터」처럼 재미있는 영어 이름을 가진 상품도 있다.

밤이 되어도 전원이 꺼지기는 커녕, 오히려 밤에 그 선명한 색채와 밝은 빛으로 그 위력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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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오하시 에이지 = Roadside Light]


5
저런 곳까지 음료 보충 및 코인 회수를 하러 가는 사람들 생각해보면 기분이 묘하다



88
>> 5
오히려 좋을 것 같은데.
마음의 휴식이 되지 않을까.



17
교토 상가에 죽 늘어선 자판기를 보고 미국 사람들이 미쳤다고 했더랬지



23
나같은 자판기 매니아에게는

정말 매력적인 사진들이다



25
자판기에서 고독을 본다는 감성은
정말 일본인답다



45
아름답다고 해야 하나, 귀엽다
기특해 보인다



65
사람들의 손길이 닿지 않는 어두운 곳에 혼자 빛나는 자판기 불빛을 보면 애수를 느낀다



67
로봇처럼 보인다.

언제까지나 홀로 성실하게 음료수를 판매하는 로봇



93
성실하고 과묵한 삶.
그렇게 산다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사랑받을 수 있을까



94
미야자와 겐지의 시
'비에도 지지 않고' 생각난다



101
>> 1
> 그 중에는「포카리 스웨트」나「칼피스 워터」처럼 재미있는 영어 이름을 가진 상품도 있다.

이게 뭔 소리야?



103
>> 101
포카리 스웨트 = 땀
칼피스 = 소의 오줌



109
큰 이미지 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110
>> 109
좋은 사진이다.
외로운 황혼의 해변에서 한껏 미소 지으면서 "어서 오세요"라고
말하는 등불 같다.



116
편리하지만, 뭔가 답답하다 일본은.
편리한 서비스와 가혹한 노동은 결국 불가분의 관계이므로 그걸 상상하면 우울해진다



123
여름은 몰라도, 한 겨울에 혼자 드라이브 하다가 아무도 없는 시골길에서 자판기 발견했을 때의 행복감이란...



125
발상으로는 나쁘지 않지만 저 사진집을 돈주고 사려고 할까



140
전화박스는 무서운데 자판기는 귀엽다
왜 그럴까



115
근 10년 정도 자판기에서 뭘 구입한 적이 없는데w



137
이 사진에서 보이는 자판기는 지장 보살처럼 보인다.
사랑스럽게 느껴져.
조금 피곤해 보이기도 하고.
내일 출근 하기 싫군
1
세상에는 수학이나 물리 등에 관한 다양한 법칙이 존재한다.
역사 속에서 수많은 현자들과 과학자들이 우리에게 남겨준 "보편적인 규칙"은 과학 분야에 그치지 않는다.
경제 활동이나 인간의 행동에 이르는 세상의 모든 것 역시 일정한 법칙 하에서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이제, 승자가 되기 위한 법칙을 소개한다. 세상을 지배하는 룰을 알면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의 성과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 유전자로 규명된 인기남의 법칙

외모나 연봉, 성격 등 아무리 봐도 인기 없을 것 같은 남자가 왜 나보다 인기 있을까. 이 상황은 '인기 나선의 법칙'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인기 블로그「금융 일기」의 운영자는 후지사와 카즈키 씨.

"일반적으로 여성은 외모와 연봉 등의 조건으로 남자를 고르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인기 있는 남자가 인기 있다' 라는 것. 그것을 뒷받침하는 것이 생물학자에 의한 구피 실험입니다"

먼저 한 개의 수조 안에 두 개의 칸 막이를 쳐서 3개의 수조를 만든 후... 등 지느러미와 꼬리 지느러미 등 외형이 좋은 수컷 구피 A와 외형이 별로인 수컷 B, 그리고 암컷 C를 각각 한 마리씩 넣는다.

그리고 외형이 별로인 수컷 B에게는 다른 암컷을 넣어주어 짝짓기를 유도하는 실험을 실시했다.

그 후 수조를 나눈 칸막이를 제거하자, 암컷 C는 짝짓기 상대로 외형이 나쁜 수컷 B를 선택할 확률이 높다고 한다.

"이건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연계에서 암컷은 수컷의 조건보다, 다른 여성이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더 중요시합니다.
즉, 꽃미남과 부자보다는 '다른 여자에게 인기 있는 남자'가 더 인기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후지사와)


결국 어떤 남성이라도 "인기있는 느낌"을 타인에게 연출하면 여성들에게 인기있을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
현재는 인기가 없더라도, 다른 여성 앞에서 '나는 인기인이다' 라는 사실을 어필할 수 있다면, 인기의 선순환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후략)



5
추남이 인기 만점 인 척

주위의 여자가 미친 놈으로 본다

> "이건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연계에서 암컷은 수컷의 조건보다, 다른 여성이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더 중요시 합니다"

추남은 점점 인기없어짐

증명 완료



81
>> 5
천재구나



6
조금 공감 가는데



8
종종 그런 놈들 있지.
이 여자 저 여자랑 놀아나고, 바람 피우는 놈인데 그게 묘하게 누군가들에게 어필되는 놈들



12
여친 있을 때 오히려 더 여자들이 들러붙지.

오히려 솔로일 때 막 여기저기 눈알 굴리면 여자에게 더 인기 없어지고



20
대머리가 인기 얻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24
그래봐야 정답은 돈이야. 세상의 모든 건 돈이라고.



34
나는 여자가 필요없는 삶을 살아온지 수십 년.
그러나 전혀 인기 없는데.



54
세상의 90%는 못 생겼으니 너무 비관하지 말라고 하잖아?

근데 그 90% 중의 20%는 진짜 못 생겼어.

그리고 그 진짜 못생긴 20% 중에서도 도저히 답이 없는 20%는 구할 방법이 없다.

단념해라.



57
이건 공감간다.
학창 시절 밴드하던 놈들, "밴드를 하니까 인기가 생겼다" 라는 놈들 있잖아. 전혀 꽃미남이 아닌데도.



72
하렘 스타일의 번식 형태를 만드는 포유류는 대부분이 멸종 위기 종이다. 전형적인 것이 사자.
가장 잘난 사자 수컷은 지금은 대부분 동물원에서 사육되고 있다.

그런데 사실 사자의 갈기는 동물원에서 자란 놈들의 것이 더 길고 아름답다고 한다. 사자의 삶은 인기가 중요하고, 또 얼짱화가 진행 중이지만, 그와 동시에 가축화도 진행 중이다.

이에 반해, 일부일처제로 살아가는 맹수인 호랑이나 늑대 등은 멸종 위기에는 이르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생물학은 이렇게 설명한다.

일부일처제로 살아가는 것이 다양성 확보에 유리하다. 그리고 인간 중에서도 가장 아름답다고 일컬어지는 백인은 멸종 위기에 처해있다.

수컷이 인기 있어지면 반드시 가축화가 되거나 종 전체가 멸종한다.
그래서 '여난'이라는 말이 생긴 것이다. 이성에 의한 인기는 꼭 축복이라고만 할 수는 없는 것이다.



84
다른 사람에게 "인기 있어도 이상하지 않을 외모와 성격"이 중요한 것이다.

추남이 인기 있는 척 해봤자 "인기 있는 모습이 기분 나쁜데" 하면서 불필요한 미움만 받을 뿐이다.



119
>> 84
존나 웃었다ww

맞어, 저거 진짜 화남.



88
물고기 실험을 인간에 대입하다니, 너네들의 인간은 물고기 대가리냐wwww



91
>>88
아니 실제로 기혼자는 인기있어

최소한 여자 한 명은 꼬셨다고 하는 여유가 있다고 해야 하나



99
>> 91
그런거 없다



103
>> 99
아니 있어

그렇다면 기혼 상사와 젊은 미혼 여직원의 불륜 같은 이야기가 존재하지 않겠지



104
>> 103
극단적인 한 사례를 전체에 적용하지 말라는 얘기.



106
>> 103
그건 기혼과는 상관없다.
그저 그 여자는 권력에 아부하기 위함일 뿐이다



108
>> 106
꼭 그렇진 않아
절대 위로 올라갈 가능성 없는 직급의 한직 상사와 불륜이 나는 케이스도 있긴 하니까.

그냥 여자한테 엄청 잘해서 마음을 얻는 케이스 아닐까 싶지만.



95
어째서, 구피의 인기 이론을 인간에게 적용하려고 하는지?

(. · ω ·.)



97
설령 그렇게 인기 얻어봤자, 그거 유지하기 힘들어



100
너희들이 연애에 대해 말하는 이야기들, 진지하게 듣고 실행하면 매번 손해만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