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4/09/30 왜 이렇게 모든 것에 허세 부리는거야 (11)
  2. 2014/09/29 "나는 인종차별과 흑인이 싫다" 같은 문구 (8)
  3. 2014/09/29 AKB48과 오타쿠 (3)
  4. 2014/09/29 인간이 죽으면 (2)
  5. 2014/09/29 전철역 난이도 (8)
  6. 2014/09/06 자판기 (11)
  7. 2014/09/06 2ch에 빠져지낸 9년 (3)
  8. 2014/09/06 로고의 변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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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급식 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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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하다w



418
wwwwwww심하다



419
왜 이렇게 모든 것에 허세를 부리는거야



420
한국에서는 속이는 놈이 아니라 속는 놈이 나쁜 거다



421
정리하거나 운반하기 불편해보이는 디자인이다

1
많이 웃기지 않아도 모순이나 역설적인 발언이면 ok




2
세상에는 세 종류의 인간이 있다. 숫자를 셀 수 있는 인간과 셀 수 없는 인간이다.

6
건강을 위해서라면 죽어도 좋다

12
죽을 각오로 살겠어

18
생명을 소홀히 하는 놈은 내가 때려죽일거다


52
무력에 의한 분쟁 근절



60
뭐라구요? 들리지 않는데요?



67
"절대로" 같은 말은 절대로 하지 않을거다.



75
주인님 일어나십시오, 수면제 드실 시간입니다.




87
나는 도박 따위는 절대로 하지 않는 인간이지만 내기라면 좋다



102
하나님 제 평생의 부탁입니다, 제발 이 세상의 모든 종교를 없애주세요



110
자?

어 자




116
나는 올해에만 20번 가까이 금연에 성공하고 있다

120

왜 이런 일을 했어? 변명하지마!



142
청순파 AV배우




162
나는 백인들과 달리 편견이 없는 편이다




165
내가 역사에서 배운 것은, 인간은 역사에서 아무 것도 배우지 못한다는 것이다


어느 날, 음반 기획자 아키모토 야스시가 아이돌 AKB48을 데리고 거리를 활보하자, 오타쿠들이 그녀들에게 돌을 던지기 시작했다.

돌을 맞아 화가 난 AKB48 멤버 중 하나가 왜 그런 짓을 하느냐고 그들 중 누군가에게 묻자 대답했다.

"너는 처녀가 아니었으니까!"

그 말을 들은 아키모토는 사람들에게 말했다.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요. 계속 돌을 던지십시오"

하지만 그는 한 마디를 더했다.

"하지만 그렇다면 단 한번도 섹스를 한 적이 없는 사람만이 이 여자아이들에게 돌을 던지십시오!"

오타쿠들은 매우 당황했지만 누구도 그 자리를 떠나지 않고 여전히 그녀들에게 돌을 던졌다.

                                              죽는다
                                                 ↓
                요괴 ← 없다  ← 머리카락의 존재 여부  → 있다 → 유령


던전 난이도 ver.2013.03.25

Lv.0 우구이스다니 역
Lv.1 신 오오쿠보 역
Lv.2 메지로 역
Lv.5 조시가야 역
Lv.13 시나가와 역
Lv.25 가스미가세키 역
Lv.29 긴자 역
Lv.34 오오테마치 역
Lv.37 히비야 역 ⇔ 유라쿠쵸 역
Lv.40 아키하바라 역
Lv.43 타메이케산노 역 ⇔ 국회의사당 앞 역
Lv.46 아카사카 미츠케 역 ⇔ 나가다 쵸 역
Lv.51 우에노 역
Lv.55 이케부쿠로 역
Lv.65 사카에 역
Lv.70 도쿄역
Lv.80~90 요코하마 역
Lv.85 시부야 역
Lv95 오오테마치 역 ⇔ 도쿄역
Lv100 오오테마치 역 ⇔ 도쿄역 ⇔ 니쥬바시 역 ⇔ 유라쿠쵸 역 (JR · 유라쿠쵸)
Lv.110 신주쿠 역 (세이부 신주쿠 서쪽 출구 신주쿠 산쵸메 (부도심 선) 신주쿠 (게이오 · 오다큐 · JR · 지하철 · 도에이 · 케이오 신선)
Lv.110 니혼바시 ~ 오오테마치 ~ (도쿄) 히비야 ~ (유락) ~ 긴자 ~ 긴자
Lv.125 우메다 역 ⇔ 오사카 역

자판기

2ch VIP 개그 2014/09/06 17:38
"1달러를 넣으면 여자친구가 나오는 기계가 있다면 대박나지 않을까"

"아니. 부인을 넣으면 1달러가 나오는 기계가 있다면 더 대박날 듯"
88
어젯밤에 잠이 안 와서 나 스스로를 돌이켜보았다.

2ch에 빠져지낸 9년.
하루에 최소 8시간은 인터넷을 했으니까 365일 x 8시간 x 9년 = 26280 시간동안 2ch를 한 셈이다.

26280 시간이면 다른 좀 의미있는 일 했어도 됐을텐데.
그 시간동안 알바라도 했더라면 시급 800엔이라 치고 2100만 24000엔을 벌었을텐데.
세금 떼고서라도 엄청 돈이 됐을텐데.

하지만 아~무 것도 안 했다.
그저 9년 동안 나이만 쳐먹었다.

2ch를 하다보면 댓글이 있다보니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하는 것같은 착각이 드는데
사실은 현실세계에서 아무런 인연도 없는 사람들이잖아.

나를 도와줄 리도, 어디 아파도 문명 한번 올 사람도 아니고.
9년이나 했지만 쌓아온 것이 아무 것도 없어.
현실세계의 9년 친구면 거의 앞으로 평생 친구가 되어 여러가지 의지도 되고 좋을텐데.

인터넷에서 아무리 잘나가봤자, 2ch 베테랑이 되어봤자 현실에는 아무런 영향도 없지.
9년이라고 9년. 23살이었는데 벌써 32살이야. 거울을 보면 왠 아저씨가 서있어서 놀랬어.

아버지는 4년 전에 돌아가셨다. 나는 늦둥이라서 엄마는 70세가 다 되어간다.
엄마는 언제까지 살아계실까. 우리 집 저축 얼마나 있지. 그것도 모른다.

그런 생각을 하다가 어제 이불 속에서 울었다.
그리고 그 우는 모습도 병신같아. 32살 아저씨가 티셔츠에 반바지나 입고 엉엉 우는거라고.
내가 봐도 부끄러워.

일어나서 밥을 먹었지만 전혀 기분이 좋아지지 않아서 우울증이 지속되고 있다.
이럴 줄 알았더라면, 하고 후회하고 싶지는 않아.
이제와서 후회한다고 인생을 되찾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기분만 쳐질 뿐인데.

하지만 마음이 아수라장이라고나 할까. 마음의 울렁거림이 멈추지 않는다.



99
>>88
뉴비 주제에 질질 짜는 글 쓰지마. 난 99년부터 2ch를 했다고.
헛소리 마라

로고의 변화

2ch VIP 개그 2014/09/0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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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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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
>>395
>>398
이런 사진 짱 좋아



401
>>398
역사적 가치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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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415
저건 그냥 하품이잖아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