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에 해당되는 글 66건

  1. 2009/09/30 고교시절 절대 일어나지 않는 일 (47)
  2. 2009/09/30 이상한 감각 (35)
  3. 2009/09/30 이슬람 덩크 (22)
  4. 2009/09/30 남편들의 아, 내가 독신이 아니구나, 를 느낄 때 (40)
  5. 2009/09/30 인기없는 남자들이 좋아하는 명언 (18)
  6. 2009/09/29 종교가의 스타일 (47)
  7. 2009/09/29 깨달음의 경지 (17)
  8. 2009/09/29 스리랑카의 교통사정 (23)
  9. 2009/09/28 주요 포인트 (47)
  10. 2009/09/28 우리들 꽃미남들에게는 흔히 있는 일 (16)
  11. 2009/09/28 오타쿠 문화 (34)
  12. 2009/09/27 추녀논쟁 (80)
  13. 2009/09/27 타이거 우즈 (16)

1
옥상에서 낮잠



2
교실에서 여교사와...




3
구기 대회에서 히어로


 

5
양호선생님이 섹시한 미녀




11
고교 섹스




16
전학생과 등교 전 길거리에서 부딪친다





24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하교





32
양호 선생님만큼은 나를 이해해주시는 분





78
전학생이 미인


 

95
부모님의 해외여행으로 며칠 간의 자유  





159
옥상을 개방한다는 자체가 대박wwwwww


그래봤자 남학교지만···



 

162
우리 학교는 그냥 옥상에 갈 수 있었는데.





169
옥상은 솔직히 바닥도 더럽고 덥거나 추워서 별로 자는데 적격이 아니다.
폼 잡기 위한 만화나 드라마의 허세



173
학원만화에서 자주 보이는 입학 직후의 싸움 토너먼트


178
만화에 자주 나오는 이야기들은, 실제로 하면 완전 중2병인 경우가 많아wwwwwwww




350
학생회의 강한 권력




400
체육관 운동기구 보관실에서의 섹스

정말 없나?




401
>>400
의의로 흔해 
오타쿠들이 인연이 없을 뿐, 거짓말같은 이야기도 대부분이 사실.

내 고등학교 시절에는
동아리 부실에서 섹스를 한다던지, 밤 중에 차가 오고 있는데도 도로 한 가운데에서 섹스를 하는
일도 있었어.

다만 전부 들은 이야기라는거.


402
>>401
있어

공중 변소나 밤의 공원에서는 일상다반사고,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라면 의외로 자주.
드문 일이도 아니고 제법. 

물론 들은 이야기.



 

403
>>401
뭐 여친이 없는 놈에게는 베를린 장벽 수준의 허들이지만,
여친 있는 놈 입장에서는 솔직히 뭐가 어려운 일이겠어? 특히 똥통학교라면.
그저 둘이 납득하면 그만인데.




404
>>401
>>402
남학교였던 나에게 사과해라!
 



405
>>404
남학교라고 해서 꼭 그런 일이 없다고 할 순 없겠지

이상한 감각

2ch VIP 개그 2009/09/30 02:52

 1
한밤 중, 전혀 인기척이 없는 역 앞에서 깜박깜박 계속 빛나는 신호기
여름방학 도중의 초등학교 교정
비오는 날의 공원
시골에 있는 녹 슨 낡은 자판기
심야의 공중전화
시골에서 올려다보는 깨끗한 보름달
옛날, 자주 가던 사이트에 오래간만에 가니 이미 폐쇄돼어 있을 때의 감정
시골의 여름축제
봄이 왔을 때의 두근두근 하는 느낌
삐삐
시골의 산에 방치된 낡은 절
시골에서 자주 보이는 종교 간판


자 이야기를 주고 받을까.


 

3
새해 정월 초하루의 아침 역 앞




10
멀리서 들리는 전철소리


 

11
토요일 수업이 끝난 후의 귀가길

언제나 따끈따끈한 이미지가 있었다



 

14
태풍인데 비나 번개가 없고
붉게 소용돌이치는 하늘 아래 완만한 바람


 

21
일요일, 낮잠에서 일어나면 저녁 노을이 비추고 있는 내 방


 

24
환절기의 외로움
여름에서 가을이 될 때가 대박  


 

29
가족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고속도로의 차 안




32
온라인 게임을 20시간 이상 휴식없이 계속했을 때의 그 감각


 

51
한밤 중 어디에선가 들려오는 구급차의 싸이렌 소리
 


52
도로에 떨어진 목장갑
그걸 보면 이상한 기분이 든다


 

63
짐을 옮기기 시작한 후의 내 방




91
소풍이나 수학여행의 귀가 버스


95
생일 등의 이유로 집에서 평소보다 조금 풍요로운 저녁식사를 먹은 후,
엄마가 설거지를 위해 뒷정리를 하고 있는 모습


104
방과 후에 들려오는 취주악부의 음악소리  


 

121
물건을 하늘로 높이 던졌을 때



 

125
어머니가 입원하셨을 때



126
거실에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본 후
추운 자신의 방으로 돌아와 불을 켰을 때


128
영화관에서 나왔을 때의 밖의 밝기



153
동아리나 클럽활동에서 마지막 시합에 진 후 집으로 돌아와 자기 방에서 혼자가 되었을 때


 

156
가족이 함께 여행에 갔다가 돌아오는 날의 아침 텔레비전을 보면서 생각하는 것


165
야간 열차를 타기 전.
역에서 기다리고 있는 시간. 겨울이라면 특히 좋다.

이슬람 덩크

2ch VIP 개그 2009/09/30 02:21

1
빈 라덴「포기하면 거기서 성전 종료에요」



3
조금 웃었다w



43
소연「미국이 망가지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강하게 두들기는 것을 이슬람 덩크라고 해」
백호「이슬람 덩크…」
 



71
나는 하루 500번의 예배를 빠뜨렸던 적이 없다.


 

106
백호「왼손은 더할 뿐···」

안 선생님「라이플은 양손으로 들어요 백호군 오호호호홋」
 


111
>>106
wwwwwwwwwwwwwwww

* 역주 : 2ch의 VIP판 게시물은 아니고, 기혼남성판 게시물 
 

1
평일보다 주말이 더 피곤하다는 것을 깨달을 때




14
게임을 그만해야겠구나, 하는 분위기를 반 강제적으로 느낄 때




21
한밤 중에 아내가 내 꼬추를 움켜쥐길래
「하지마」하고 말하자
「이건 내 건데?」하는 말을 들었을 때



22
>>21
웃었다



29
왠지 집에 돌아가고 싶지 않을 때



54
휴대폰의 전화이력, 문자를 지울 때




63
뭔가 말을 하기 전에
「이 말을 하면 분위기가 안 좋아지겠지?」를 한번 더 생각하고 나서 말하게 되었다
별로 본심을 말하지 않게 되었다
내 이야기를 잘 말하지 않게 되었다
과묵하게 되었다

온 세상의 아버지가 왜 그렇게까지 과묵하신지 겨우 깨달았다



74
>>63 
지당하신 말씀



85
언제부터였을까
섹스보다 차라리 자위를 더 좋아하게 된 것은···



86
힘들길래
「오늘은 휴일 출근이야」하고 직장에 갔다.
그리고 회사에서 혼자 홍차를 끓여마시며
왠지 자유를 느낀 서른 살의 아침




106
시시한 말 한마디 때문에 픽!하고 삐져서 화를 내더니
하루종일 불평불만 짜증
그런게 제일 싫다
그러니까 내 본심을 아무 것도 말할 수 없다



121
혼자 산책나가는 시간이 너무나 소중하게 느껴진다




145
화가 나서 가출을 하려고 해도 갈 곳이 없다




158
멋진 여성과 이야기를 하다가, 분위기가 좋게 되어서 슥 꼬시려던 순간

「아, 뭔가 마음에 이런 가책이 느껴진다, 나」하고 생각한다.



160
>>158
나 확실히 그 고뇌에 빠져있다.
지금, 신입사원으로 들어온 딱 내 취향인 동안에 큰 가슴을 가진 영업사원.
영업교육 때문에 함께 일을 나가는데, 회사에서의 자리도 바로 내 옆자리(즉 내가 교육담당).

그 애는 지방에서 갓 올라온 아이라 같이 회사 밖으로 영업만 나가면 막 함께 어딘가 놀러가고
싶어한다.
지난 번에도「오늘은 일찍 끝났으니까 다른데 잠깐 놀러갔다 들어가요」
하고 분명히 말했다. 하지만 그저 바로 회사로 들어가야한다며 그녀의 청을 거절한 나.

아 정말...




221
업소에 갔던 날은 혹시라도 아내에게 들키지 않을까 벌벌




280
밖에서 그 누구랑 만나도 항상 누구와 만나는지 보고하게 되었을 때.

나는 아내의 부하인가.




282
>>280
바로 그거다!
왠지 부하 취급이야!
언제나 일일이 상세하게 연락해야하고
뭔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있으면 내가 빌어야하고.
언제나 신경쓰고 배려해야 한다
아내의 기분을 망치면 하루가 최악

확실히 회사의 상사 그 자체···
아니, 회사보다 훨씬 더 질이 나쁘다




363
왠지 혼자만의 시간이 생겼을 때 기쁘다·····




396
결혼생활에도 여름휴가를 갖고 싶어
딱 한달만이라도 독신을 즐긴다거나




444
아내의 불평불만을 듣다가,
아내의 바가지도 그저 웃는 얼굴로 들으며
「너도···」이 한마디를 계속 마음 속으로 삼키는 나 자신을 깨달았을 때



561
타협이라는 것에 익숙했졌을 때

1
「붕대를 감아줄 수 없다면, 함부러 타인의 상처를 건드려선 안 된다.」

         


141
위로의 말은 필요없다
위로의 행동을 갖고싶다

by 나




142
여자의 상냥함과 사채의 공통점은

그 이자가 비싸다는 점이다.




260
섹스를 신격화 할 수 있는 것은 동정의 특권




287
사람을 믿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믿을 사람을 선택하는 것은 더 중요하다

by 나




288
인간은 죽을 각오만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다

그래, 죽는 일도...

by 나




289
배가 고프니까 자꾸 나쁜 생각이 드는거야.
그러니까 사람은 밥을 먹어야 돼. 제대로 밥 챙겨먹거라

by 우리 엄마




310
최선을 다하는 것은 두렵지?
왜냐하면 한계가 드러날 수도 있으니까.

by 친구의 친구




351
「찬스는 기다리는 것이 아닌, 만드는 것이다!」

즉 찬스를 만들 수 없는 나에게는 영원히 찬스따윈 오지 않는다.



354
세상사람들이 우정이라고 부르는 것은 단순한 사교, 욕망의 술책, 친절을
말만 바꾼 것에 지나지 않는다.

결국 자기가 항상 무엇인가 이득을 보려고 하는 일종의 거래에 지나지 않는다.



361
나에게는 아무 것도 잃는 것이 없다····동정 이외는




366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사랑에 빠지는 것과,
전혀 손에 닿지 않는 현실세계 사람을 사랑하는 것 중 어느 쪽이 더 슬픈 일인가.




367
애정이라는 것은 의리의 쇠사슬로 유지되고 있다.
그러나 인간의 근성은 기본적으로 악(惡)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자신의 사정에 따라서 언제든지 끊어질 수 있다.

by 마키아벨리

* 역주 : 2CH글은 아니고...


●원리주의 종교가

2+2=5라고 믿고 있다. 그 이유는 성경에 그렇게 써있으니까.
세금공제 계산 할 때에 자주 트러블이 발생한다.


●온건한 종교가

현실적으로는 2+2=4라는 기본에 따라서 생활하고 있다. 그러나 규칙적으로 교회에 가서 예전에는
2+2=5의 시대가 있었다던가 언젠가 또 그런 날이 온다고 믿고 있다. 그리고 실제 정신적인 세계
에서는 5일 것이라고 믿고 있다.


●온건한 무신론

2+2=4인 것을 알고 있다. 그렇지만 2+2=5로 믿고 있는 사람의 감정을 상하게 할지도 모르니까 그들
앞에서 그런 이야기를 크게 주장하는 것은 무례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전투적인 무신론

어이어이, 잘 봐. 이봐, 여기에 작은 돌이 2개 있잖아? 그리고 앞으로 2개를 더할께. 전부 4개잖아.
자 보라고. 이상하잖아. 너희들은 도대체 어떤 계산방법으로 계산을 하는거야?

호모가 되면 목욕탕에서 마음껏 알몸을 보고 좋아할 수 있겠다! 하고 생각해서 수행했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호모가 될 수는 없었다.

다음, 시점을 바꿔서 여자라도 귀나 입술 정도는 그 누구라도 노출하고 다니지 않는가!
라고 생각해서 귀나 입술만 보고도 만족할 수 있는 경지를 목표로 했다. 역시 실패했다.

이런 안이한 자세가 경지를 멀리하게 하는 것인가?
지금 스리랑카에 살고 있습니다만, 매일매일 출퇴근길이 아수라장입니다

· 우선 성질이 급한 놈들이 너무 많습니다
· 2차선 도로가 3차선이 된다던가 하는 일이 비일비재
· 맞은 편 차선에서의 추월은 당연
· 횡단보도에서 파란 불에 건널 때에도 요령이 필요합니다
· 추월할 때는 클락션 필수
· 주변 차량과 조금이라도 공간이 있으면 끼어들어 옵니다
· 우회전 우선(반 강제적)
· 정체시 이대로 평생 움직이지 않는 것은 아닐까 하는 불안이 들 정도로 오랜 정체 다반사
· 버스, 전철 문은 주행시라도 열어둔 채. 많이 태우기 위해 문을 열어둔 채 그 공간에 사람을 태운다
· 샐러리맨 월급은 1만엔 정도인데, 가솔린 가격은 일본과 비슷하다는 불가사의
· 수입차 관세 300%가 붙어서 도요타 캐롤라가 600만~
· 사고를 내면 자기책임. 거의 스스로 고친다. 어느 일본인이 오토바이와 교통사고를 냈는데
  그 운전기사의 앞니가 부러져서 피를 흘리고 있었음에도 600엔을 주자 좋아라하며 돌아갔다고...
· 그런데도 인도보다는 좋다고 합니다

주요 포인트

2ch VIP 개그 2009/09/28 01:57
1
너희들은 여자를 볼 때 주로 어디를 봐? 얼굴? 가슴?



74
>>1
화질

1
너무 잘나서 주변에 여자들이 접근하지 않는다



2
여자는 커녕 남자들조차 주변에 감히 접근해오지 못한다



4
너무나도 미남이라 나의 얼굴은 본 사람은 모두 웃는다



6
겨드랑이를 여자의 안면에 가까이 하면 꽃미남 페로몬이 너무 강해서 여자가 쓰러진다 



8
너무 미남이라서 거울마저 질투, 추남을 비춰준다



11
너무 미남이라서 반에서는 항상 고립된 존재



15
너무 미남이라서 사회나 세상에서 고립.
주변 사람들로부터 너무나 선망에 찬 시선을 받기 때문에 방에서 나갈 수 없게 되는 일도 흔함.



16
너무 미남이라 면접관이 질투
어떤 기업에도 입사할 수 없다



17
너무 미남이라서 부모마저도 당혹스러워하며 방치 상태.



18
너무 미남이라서 옷이 얼굴의 레벨에 따라올 수 없다. 입을 옷이 없다.

오타쿠 문화

2ch VIP 개그 2009/09/28 01:03
여담이지만 미국에 있는 한 오타쿠 친구가 한 말이 있다.

「일본의 애니메이션이나 만화가 있어서 다행이다. 아니었다면 나는 분명 마약중독에 빠졌을 것이다」

이제는 미국에서도 일본의 애니메이션이나 만화를 손쉽게 접할 수 있고 또 그것이 정착했지만,
바로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런 일본식의 애니메이션, 만화 오타쿠 문화가 거의 없었다.
 
인기없는 추남들은 도대체 뭘 하면서 그 외로움을 달랬던 것일까 하고 묻자 보통 그런 경우 마약에
손을 댔다고.

결국은 오타쿠 문화를 없애면 인기없는 추남들은 구할 수 없는 것인가.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는「그 어떤
연애적 약자라도 그 외로운 마음을 달래줄 무언가가 필요하다」라는 것이 제 1조건이니까.

추녀논쟁

2ch VIP 개그 2009/09/27 14:11

1
살면서 어려운 질문을 물어볼 수 있는 질문 투고 사이트「Yahoo! 지혜꾸러미」에

「추녀 소리를 들으면 뭐라고 대답하는게 좋을까요?」라는 질문의 답글/조회수가 계속 오르고 있다.

이 투고는 한 여성으로부터의 투고로, 300건 이상의 답글이 달렸다. 여성 뿐만 아니라 남성 중에서도
다양한 답변이 도착, 그 의견은 여러가지이다.

유력한 패턴으로는

「추녀라고 단언하는 사람의 마음만큼 보기 흉한 것은 없다」
「너도 추녀거든?」
「에? 시력검사 좀?」

등의 말로 하는 반박이 많았고 개중에는

「두들겨 팹니다」
 
등 직접적인 행동으로 옮기라는 사람도 있다. 또 그 밖에는
 
「들켰다! 하고 웃는 얼굴로 대답합니다」
「미안, 무슨 말을 하는지···」
 
등 흘려듣거나 무시하는 타입 혹은

「이 얼굴은, 신의 장난이야www」
「모두의 주목대상이라고」
「뭐 이 뚱땡이가!!!!(웃음)」

등 웃음으로 때우는 타입도 많은 듯 하다.

투고자는 그 중에서도「너는 마음의 추녀」라는 답을 베스트 답글로 선정한 후

「마음이네요. 사람은 얼굴은 처음 뿐, 3개월쯤 사귀면 아무리 미인이라도 마음이 썩어버린
   상대는 싫증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하고 코멘트했다.




9
아무리 추녀라도 성격이 좋은 추녀한테는 추녀라고 말하면 안 돼




33
추녀에게 추녀라고 계속 말하면 성격도 비뚤어져서 더 추녀가 된다.
가족에게 추녀라는 말을 계속 들으면서 큰 꽤 예쁜 애를 알고 있지만, 비굴하달까, 너무 자신이 없는
모습이 좀 보기 딱할 정도. 여자라면, 어느 정도 나이까지는 금이야 옥이야 하면서 곱게 키워야 한다.



40
>>33
그렇지만, 뒤늦게 현실을 깨닫는 것도 꽤 괴로운 일이야




42
>>33
자신을 예쁘다고 착각하고 있는 추녀만큼 불쾌한 것은 없다




76
>>42
그러니까 어느 정도까지, 라는거야.
착각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전에 요리 등 다른 스킬을 배우게 해서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하는 것이 좋다. 추녀에다 비굴한 여자만큼 불쌍한 것도 없어.




43
추녀는 마음이 예쁘고 미인은 마음이 더럽다는 소리가 자주 있지만
그런 소리하는 건 추녀 뿐이지.
상대(미인)을 깎아내리는 쪽이 더 마음이 썩은 거 아닌지?




49
얼굴의 못생긴 여자는 성격도 최악인 케이스가 많아




60
>>49
얼굴이 나쁜 여자는 성격이 양 극단이라는 생각이 든다
좋은 애는 성격이 정말 좋아지고, 반대쪽은 정말 쓰레기

보통 예쁜 애들은 여러가지 성격의 인간이 있지만.




50
추녀는 추녀라도 받아들일 수 있는 추녀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추녀가 있어
그러니까 비록 추녀라도 매력적인 추녀도 있기 때문에
추녀라는 카테고리에 묶어서 일괄적으로 모든 추녀를 박해하면 안 돼




68
어차피 추녀도 못생긴 남자한테 돼지니 대머리니 하면서 지껄이니까
추녀 소리 정도는 상관없겠지.




79
아무리 추녀라도 적당히 지내다보면 견딜 수 있다고 하는데, 사실은 어때?




82
>>79
보다보면 익숙해져



83
>>79
하지만 성격이 나쁘면 굿바이다




208
>>79
익숙해지면「하, 참 못생기긴 못생겼다」정도. 아무렇지 않게 볼 수 있다.




81
약간 못 생겨도 성격이 좋은 애는 솔직히 말하면 사이좋게 지내고 싶다
어쩐지 함께 있으면 즐거우니까.
너무 외모가 뛰어난 애들보다 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89
추녀는 피부관리 좀 하거나 헤어스타일이나 옷, 화장에 신경 좀 쓰면
그 나름대로 예뻐지지 않아?
우선은 노력을 해라.



91
마음이 예쁜 추녀가 있으면 나랑 사귀자!
하지만 유감스럽게 마음이 예쁜 추녀를 만났던 적이 없다.




96
>>91
그보다는, 성격이 좋다면 다소 못 생겨도 나름 귀엽게 보이지




98
가끔은 자신이 추녀라는 사실을 절대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긴 있지





104
「나는 추녀니까」라고 인정해버리는 경우도 근데 좀 뭐랄까 씁쓸하지
「그렇지 않아!」라고 적당히 돌려주는 것도 필요해




101
추녀인지 어떤지는 취향 문제도 있으니까,
개인적으로 추녀라고 생각해도 추녀에게 추녀라고 말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뚱땡이인지 아닌지는 제법 객관적인 문제니까 뚱땡이에게 뚱땡이라고 하는 건 괜찮겠지.




130
추녀에게 추녀라고 말하면 안 돼―




97
으아아아아아아아아 이런 경우는 어쩔거야 진짜




103
>>97
이건 정말 말할 수가 없구나




262
>>97
주위의 친구 3명과 너무 밸런스가......




277
>>97
신은 정말 불공평하다




139
직접 말하지는 않았지만, 고등학교 때 입냄새와 몸에서 나는 체취가 진짜 대단한 놈이 있었는데
그 녀석과 말할 때나 근처에 갈 경우에는 항상 입과 코를 손으로 가리면서 다니니까 그 녀석 곧
학교 관두었어




145
추녀는 3일이면 익숙해지고, 미인은 3일이면 질린다는 말은 진짜.
인간은 얼굴이 전부가 아냐.
대화능력이 결여된 너희들은 겉으로밖에 사람을 평가할 수 밖에 없겠지만.



147
>>145
성격이 좋은 추녀는 UMA레벨의 희소 생물입니다만?



155
>>145
자랑스런 얼굴로 다른 사람을 욕하기 전에, 처음 3일은 분명히 추녀라고 의식하고 있던 자신을
반성해라



151
성격이 좋다면 추녀소리 등으로 매도당할 일이 없지.
그저 미움받는 사람이다보니까 그런 말로 공격을 당할 뿐인거야.



156
예전에 모 연예인이 그랬지. 추녀는 신용할 수 없다고.
은근히 삐뚤어진 성격이 많다고 말했었다.



159
>>156
동감. 질투심이 너무 강해서 지치는 부분이 있다.
추녀 중에서도 어중간한 추녀가 제일 성격이 나쁘고 짜증난다.



160
정말 아무 것도 하지 않았는데 추녀 소리를 들을까?
왜 추녀라는 소리를 듣게 되었는지를 반성해야지.



164
너희들, 진짜로 추녀추녀 하고 떠들어대면 다른 여자들한테도 미움받는다는 사실, 잊지마라.




171
그냥 추녀구나, 하고 생각하는 것과
추녀니까 쟤는 안 돼, 하고 생각하는건 다르다.

그러니까 별로 추녀에게 추녀라고 하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다.



176
너희들한테 너희들의 현실을 그대로 들려주면 그 사람 죽여버리고 싶겠지?
그러니까 마찬가지야. 말하면 안 돼.



186
추녀에게 추녀라고 말할 생각은 없지만, 추녀를 피하는 정도는 용서해 줘




189
마음이 예쁜 사람은, 그것이 얼굴에도 반영된다고



193
그렇지만 실제로 추녀가 어떤 인생을 살아야하는가를 생각하면 정말 너무나 불쌍해서
아무 말도 할 수가 없다




202
전에 추녀가「나는 너보다 성격이 좋은걸!」이라고 말하길래「아 니 얼굴은 어쩔거야」하고
대답했더니 입을 다물었지




211
뭐 상관없잖아?

추녀에게는 추녀, 대머리에게는 대머리, 뚱땡이에게는 뚱땡이라고.
뭐, 그런 말을 하는 인간이 제대로 된 인간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212
애교가 있는 추녀는 좋아하지만, 성격이 비뚤어진 추녀는 싫다



222
제일 좋은 것은 솔직하게 인정하는 일이야 ^^;
그러면 더이상 상대방은 아무 것도 말할 수 없다(^^)v



228
너희들은 정말 마음이 삐뚫어져 있구나




239
명백한 추녀에게 일부러 추녀라고 말할 생각은 없지만
자기자신은 예쁘다고 믿고 있는 애한테 사실은 추녀라고 지적해 주고 싶긴 하다.


244
세상의 추녀 대부분은 노력하면 돼.
화장의 힘은 대단해




280
저 위의 답변 중에 허세로 알고 있는걸? 같은 말을 하는 놈에게는 더욱 심한 말을 퍼붓고 싶어진다




281
「추녀」 「난쟁이」 「뚱땡이」 「대머리」 「말더듬이」는 틀린 말은 아니잖아.

마음에 상처를 입는 사람이나 단체도 없고 말이지. 고로 말해도 괜찮아.




299
솔직히 추녀는 단순한 우스개소리로 넘길 수 있지만 대머리는...




301
추녀에게 추녀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제대로 그 사람을 바라봐 주고있기 때문이야.




128
멋진 남자는 사람의 얼굴을 가지고 비평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는 하지 않는다.



140
>추녀에게 추녀라고 말하는게 뭐가 나빠?


나는 저 의견은 초등학교 때 졸업했다.



205
「OO에 OO라고 말하는게 뭐가 나빠?」
라는 대사는 초등학교 때까지만 해
 



221
명예훼손은 사실을 말해도 성립된다는 사실, 알고 있지?

타이거 우즈

2ch VIP 개그 2009/09/27 13:19
883
타이거 우즈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와 광고계약을 맺었지.
몇 년 계약에 100억이라고 했던가? 여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사원이 사용해달라며
블랙 카드를 가져가니까 우즈는

「나의 아버지는 흑인이지만, 어머니는 아시아인이야. 기왕 해준다면 검은 색과 노란 색의
   줄무늬로 된 카드를 만들어줘」

라고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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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타이거」우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