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덩크

5ch VIP 개그 2009/09/30 02:21

1
빈 라덴「포기하면 거기서 성전 종료에요」



3
조금 웃었다w



43
소연「미국이 망가지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강하게 두들기는 것을 이슬람 덩크라고 해」
백호「이슬람 덩크…」
 



71
나는 하루 500번의 예배를 빠뜨렸던 적이 없다.


 

106
백호「왼손은 더할 뿐···」

안 선생님「라이플은 양손으로 들어요 백호군 오호호호홋」
 


111
>>106
wwwwwwwwww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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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목짧은기린 2009/09/30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1등 인증?

    뭐 이슬람권 사람들도 필사적이지요...

    • 목짧은기린 2009/09/30 0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평소에 별로 등수놀이 안좋아하는데 막상
      '댓글이 없습니다'를 보니까 하게 되는군요.

      미스터리...ㅡ_ㅡ;;

      내게도 츤데레 속성이?!!

    • roid 2009/09/30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해합니다. 댓글수 0일때 왠지 모르게 설레임이 있지요

    • .... 2009/09/30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특수상황에서 오는 희소가치... 문과에선 뭐라고 하죠?

  2. 미드 2009/09/30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덴님의 영광시절은 언제였죠..?

    전..지금입니다

  3. 도내 2009/09/30 0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버 원 스나이퍼

  4. ... 2009/09/30 0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3의 소연이 소련으로 보였습니다...

  5. 고양이 2009/09/30 0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려한 병기를 보유한 미국은 넙치.

  6. 고양이 2009/09/30 0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넙치가 아니라 도미였지..으잌

  7. 마키 2009/09/30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4를 놓고....온다

  8. Xypher 2009/09/30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러가 하고 싶어요 흙흙

  9. ㅇㄹㅇ 2009/09/30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11 직후)
    부시 : 자 이제 돌아가자. 미국이 공격받은 것이 얼마만이냐.

  10. 흙탕물 2009/10/01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K47 좋아하세요? (이라크 대통령이자 럭셔리 튜닝총기 컬렉터 후세인)

    난 테러를 할 거야. 난 원리주의자 이니까...!! (알카에다 간부 이브라힘)

    게릴라전을 제압하는 자가 시가지를 제압한다. (오마르 빈 라덴 - 오사마 아들)

    좆이부시, 날 쓰러뜨릴 생각이라면.. 죽도록 기도하고 와라! (오사마 빈 라덴)

    어서 기도를 계속 하자구!! 내 리듬이 깨지기 전에!! (이슬람 사원 성직자 물라 모하메드)

    뼈가 부러져도 좋다... 걸을 수 없게 되어도 좋다...!! 간신히 잡은 테러기회다..!! (이스탄불 폭탄테러 용의자 나브한)

    난 지하드의 주역이 아니라도 좋다!! (알카에다 조직원 아지즈 알 무크린)

    몸이 기억하고 있다. 몇백만발이나 쏘아온 7.62 x 33mm이다. (아프간 탈레반 반군 압둘 마무드)

    살레흐야.. 네가 발견한 저 이상한 녀석은... 이라크에 절대 필요한 남자가 되었다... (이라크 대통령 후세인)

    화려한 무기를 가진 미군은 도미.. 너희들에게 화려하다는 말이 어울린다고 생각하냐. 제군들!! 너희는 가자미다. 진흙 투성이의 가자미.. (탈레반 전술교관 카림 바케리)

    나는 미국한테 진다.. 하지만 무슬림은 크리스쳔에게 지지않는다 (처형 직전 후세인)

    물라님.. 간신히 생겼어요. 물라님이 말했던 거.. 간신히.. '단호한 결의'라는 것이... (자폭테러 지원자 모하마드 메디 세예드 살레히)

    너무 많아서 어디가 누구의 패러디인지 저도 헷갈립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