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12/03/31 직업은 무엇입니까? (6)
  2. 2012/03/31 일본의 도도부현별 시설의 유무 (7)
  3. 2012/03/31 찌질 쓰레기의 특징 (53)
  4. 2012/03/26 [음모론] 에이즈는 미군이 개발한 인공 바이러스다 (9)
  5. 2012/03/13 터미네이터 (25)
  6. 2012/03/13 블루레이를 잃어버렸다 (18)
  7. 2012/03/13 미국인의 양면 (5)
  8. 2012/03/13 일본 신사(神社) (13)
  9. 2012/03/13 종교 권유 (12)
  10. 2012/03/13 선택받은 자 (19)
  11. 2012/03/02 스타워즈 시나리오 3줄 요약 (32)
  12. 2012/03/02 국력의 차이 (27)
  13. 2012/03/02 노벨상은 시대착오적이다 (6)

29
그저께 은행에 예금계좌를 만들러 갔는데
신청서에 직업란 쓰는 곳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자영업」이라고 썼더니
 
「구체적으로 어떤 자영업이신가요?」라고 물어서 패닉 상태가 되었다

당황한 내가 너무나 어쩔 줄 모르고 안절부절하니까 은행 쪽도 내 사정을 눈치챘는지

「아 직업을 깜빡하셨다면 빈 칸으로 두셔도 됩니다」라고 말해주었다.



51
>>29
깜박wwwwwwwww


67
>>29
깜박wwwww

착하다wwwwww

◎은 본사, 기간시설, 대기업, 우수 설비, 국제 항만, 해발150m 이상 등.
△은 계획 중


         요             히키후  시      하오   구   
삿센   코나   오    로타쿠  즈사니마카사마
포다도하고교사고시큐오 오카가마야가모 
로이쿄마야토카베마슈카 카이타쓰마미토
◎○◎×◎×◎×○○◎  ○○○×○×○  거점공항(각 회사 및 국가 관리 공항)
×○◎◎◎×◎◎○◎◎ ○×○××××    항만(중추국제 항만 및 핵심 국제 항만)
◎×◎◎◎◎◎◎○×◎ ○×○×○×○   지하도  
◎◎◎◎◎◎◎◎○×◎ ×○×××××    지하철
△○◎○◎○◎○○○◎ ○×○○○△○ 신칸센  
××◎○◎×◎◎◎○× ×××××××      신교통시스템/모노레일
××◎◎◎○◎○○○◎ ○○×○○○○  사철(민영 철도)  
××◎○◎○◎○◎◎◎ ×○×××××    도시고속
○×○××○○×○○×  ×○××○×○    노면전차  
◎◎◎◎◎○◎◎◎○○ ○○○◎○○○  고층빌딩  
○×◎○○○○○×○○ ×○××○○×    테레비 도쿄 방송 수신
××◎◎×◎×◎××× ×××××○×       독립 방송국
◎◎◎×◎◎◎×××◎ ×××××××        구 제국대학 분교    
××◎◎×××○○×× ×××××××        소고·세이부 백화점    
○○◎×○×○×○×○ ××○××××      미츠코시 백화점
××◎××○○×××× ○×○××○×       이세탄 백화점
××◎○○○◎×××× ×○××○××      다카시마야 백화점
○×◎○◎○◎○××○ ○××××××     다이마루·마츠자카야 백화점
××○○×○◎◎××○ ×○××××○      한큐 한신(철도/전기/교통/호텔 기업)
○×◎○○×○○○×○ ○××××××     도큐 한즈(생활 잡화점)  
◎○◎×◎×◎×◎×◎ ◎××○××○    파르코 백화점
○◎◎◎○○◎○○○○ ○○○○○○○ 로프트(생활 잡화점)
◎◎◎◎◎×◎×◎×◎ ×××××××      프로야구 구단
◎◎◎◎◎◎◎◎◎○○ ◎×◎×○×○   J리그  
××◎×○×○×××○ ×××××××          스모 시합장
◎×◎○◎○◎×××◎ ×××××××      극단 사계(게키단시키)전용극장
×○◎×○×○×××○ ×××××××       모터쇼
×○◎◎××××××× ×××××◎×        라멘 지로(라멘 체인점)

·안경을 쓴다 
·단발이라고 하기에도, 장발이라고 하기에도 어중간한 길이의 무염색 흑발
·일단 성실한 것 같아도 뭔가 비정상에 가까운 이상한 버릇이나 습관이 있다
·교실 앞쪽 자리에 앉지만 수업은 제대로 안 듣고 그저 칠판 필기만 노트에 적을 뿐
·성실해보이기 때문에 교사에게 기대를 받지만 결국 성적은 나오지 않는다
·아는 사람은 생각보다 제법 있지만 '친구'는 적다
·다른 사람이 안 보는 곳에서는 철저하게 게으름 피운다
·과제는 제출일에 아슬아슬하게까지 안 하다가 겨우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끝내 안 한다
·가짜 웃음은 정말 잘 웃는다
·부모로부터의 과대평가는 엄청난 수준이다
·숙제는 비교적 성실하게 내지만 시험 성적은 최악이다
·「알았습니다」하고 대답은 하지만 사실 모른다

288
에이즈는 미군이 개발한 인공 바이러스지. 분명해

 

289
>>288
지가 컨트롤 할 수 없는 괴물을 만드는 놈도 있냐?



291
>>289
원자력 발전···



299
>>291
···아

터미네이터

2ch VIP 개그 2012/03/13 18:26
학생시절, 터미네이터에 완전 빠져서

안녕 대신에「하스타 라 비스타」
잠깐 자리를 비울 때「아윌비백」등으로 말한 친구

지금은 철공소에서 파견직으로 일하고 있지만 용광로에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이다
35
블루레이 영화를 빌린 다음 슈퍼에서 쇼핑을 하고 집에 돌아왔다
좁은 방을 아무리 뒤져도 발견하지 못했다
떨어뜨렸나 싶어서 집~슈퍼~비디오 가게를 뒤짚어 갔지만 역시 없다
파출소까지 가서 분실물 신고까지 했지만 결국 발견 못하고
반환일이 지났으므로 사정을 이야기하고 변상했다

1개월 후 쯤 냉동고 안쪽에서 찾아냈다
슈퍼에서 산 냉동식품 봉투와 함께 냉동고에 던졌던 것이다orz

자취할 때는 냉동고가 쓸데없이 큰 냉장고는 사지마



36
잃어버리면 얼마 물어내야 돼?



38
렌탈용은 특전 같은 것도 없으면서 판매용보다 아주 비싸



39
렌탈용은 반포권(쉽게 말해 이걸로 장사해도 좋다는 권리)이 포함되어 있으니까.
CD에 붙여 있는 렌탈 허용 씰에는, 반포료를 지불했다는 의미도 있다.
TV애니메이션 한 권(원피스, 코난 등) 은 보통 6~7000엔, 영화 한 편 당 8000~13000엔 정도.
이치로도 말했지만

미국인이 호들갑 떨면서 칭찬하는 것은 아직 여유있는 상태로 그저 상대를 얕보고 있을 뿐인 거야.
자신의 입장이 난처해질 정도로 이쪽의 실력을 과시하면 평범하게
우리들처럼 시시한 것들을 불평하기도 한다고w
21
신사는 진짜로 돈벌이가 안 되기 때문에 작은 곳은 대부분 다른 직업을 가진 상태로 운영을 한다.
그러다가 결국 후계가 끊기면 근처의 다른 큰 신사로부터 관리를 하청받아 결국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 신사로
운영된다.

지금 운영되는 규모가 작은 신사들은 신사청에서 지원금을 받아 겨우겨우 운영되기도 한다.




23
참고로 신사를 관리하는 무녀들의 정년퇴직은 평균 27살.

종교 권유

2ch VIP 개그 2012/03/13 12:50
369
초등학생 또래의 금발 여자애가 길거리에서 나눠주던 책자가

「신을 믿지 않는 자, 지옥에 떨어진다」라는 내용의 미국풍 만화였던 종교체험




372 
>>369
그럼, 돌아가신 부모님이나 조부모님, 조상님들도 지금쯤 지옥에서 괴로워한단 말이야?
그러면 나 혼자 천국에 갈 수는 없다. 나도 지옥에 가겠다!

라고 대답해서 서양 선교사들을 곤란하게 만들었던 전국시대 일본인들 귀엽지




374
>>372
좋은 대답이다w
종교 권유에 받으면 그렇게 말해야겠다w



375
>>374
「괜찮습니다, 당신이 충분한 선행을 쌓으면, 조상님도 모두 천국에 갈 수 있어요」
라는 말을 들으면 어떻게 해?



377
>>375
아 그러면 그 임무는 제 손자에게 맡깁니다. 100년 후에 와주세요

선택받은 자

2ch VIP 개그 2012/03/13 12:45
80
서양인과는 달리 우리 일본인은 김의 소화 효소를 갖고 있다.



84
>>80
오 뭔가 우리들「선택받은 자」같은데!



86
>>84
다만 우유를 먹으면 그대로 엉덩이로 나온다



스타워즈는 자신의 실수를 은폐하려고 한 오비완과 C3PO가 유능한 부자(父子)의 인생을 담보로 하여
전 우주적 규모의 위기를 부르는 이야기.
오비완의 상사인 요다도 보신을 위해서 침묵을 지킨다.
 

국력의 차이

2ch VIP 개그 2012/03/02 18:32
태평양 전쟁이 개전 당시 양국의 자동차 생산 대수.
 
일본:약 46,000대
미국:약 4,840,000대

참고로 이때 지구상의 자동차 7할은 미국 내에 존재하고 있었다.
이미 근성이니 정신력이니 하는 것 따위로 어떻게 될 레벨의 국력차가 아니었다.

노벨상은 이미 그 상 그 자체가 시대와 너무 맞지 않는, 어느 의미로는 낡아빠진 상이다.

현대의 자연과학이나 의학의 발견은 이미 한 명의 천재가 뭔가 대단한 것을 발견할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아니며
거대 과학으로서 팀이나 프로젝트 단위로 성과를 올리는 것이 흔한 일이 되었다.

따라서 누가 수상자인지를 분명히 가르기가 어려워 진 상태다.

한편 자연과학이 아니라 인공적인 것 위에 또 다른 인공적인 것을 쌓아올린 시스템 측면에서의 과학은
수상의 대상이 될 수 없다.

일본의 노벨상 찬양은 비정상적으로, 이미 자연 법칙 속에서 무엇인가를 직접적으로 찾아내는 시대는
지나간 것이나 다름없다. 물리학만 해도, 지금 실험에 의한 검증이 어려운「다른 우주에 대한 이론」같은
것들이 연구 대상이 되어 있으므로 실증 실험이 된 자연과학을 대상으로 하는 노벨상의 철학과는 맞지 않게
되어 가고 있다. 과학기술은 시스템화 되어, 이미 자연법칙 위에 무엇인가를 만드는 시대를 벗어나고 있다.

이런 흐름을 모르고 언제까지나 20세기 전반의「천재가 자연 속에서 무엇인가를 찾아낸다」식의 방식이
홀려버린다면 위험하다. 바로 그게 일본 기술력 몰락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