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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2031/06/25 14:09

본 블로그는 일본의 거대 게시판 사이트 2ch(http://2ch.net)의 많은 재미있는 글들 중 개그성이 높은 것들을
추려 엄선, 번역/공개하고 있는 블로그입니다. (특히 2ch의 뉴스속보-VIP게시판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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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기타 창작개그나 볼만한 우스개거리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컨텐츠 역시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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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후배 A

2ch VIP 개그 2018/11/05 09:55
795
작년에 우리 회사에 입사한 A.

자기소개가 "저는 학창시절 내내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였다.
갑자기 처음 보는 선배, 상사들에 대한 첫 인사가 그렇다니 이상한 놈...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외모가 전형적인 뚱보 오타쿠이기도 했고, 아무튼 가급적 상관 말자, 하고 생각했다.
다들 비슷하게 생각한 것 같다.

그래도 종종 일하다 보니 엮이기 마련인데, 그때마다 슬슬 A에 대한 불만이 나오기 시작했다.
아무리 간단한 일을 시켜도 일이 늘지를 않는다. 아예 기억력이 없는 사람 같았다.

그걸 지적하고 혼내키면, 자신이 왕따 피해자였다며 자신의 불쌍함을 어필한다.
그렇게 1년이 지난 지금, A에게는 복사조차 부탁하는 사람이 없고 당연히 말 거는 사람도 없다.

'학대받는 사람에게는 이유가 있다'

모두가 그런 확신을 갖는 순간이었다.

그리고 그러던 중 A의 LINE을 다른 동료가 발견.
거기에는 직장에서 화려한 출세가도와 인간관계를 구축하며 열심히 일을 해내는 A가 있었다.

현실의 A와 그 모습이 갖는 격차로, 인간의 어두운 면을 본 느낌이었다.



796
>> 795
인터넷에 그런 놈들 많지

* 역주 : 대법원 신일본제철 강제징용 배상판결에 대해 일본 정부는 물론 일본 네티즌들도 꽤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이 보였는데요, 5ch에서 그 반응을 번역해 보았습니다.



1
한국 대법원은 10 월 30 일 식민지 시대에 강제노동을 당했던 전직 징용공 한국인 4명이 신일본제철에 낸 손해배상을 청구 소송의 상고심 판결을 냈다. 그 판결은 신 일본제철이 배상을 하라는 것.

(중략)

■ 한국 미디어 "피해자는 21만 6992명, 사망 후 유가족이 소송 가능"

한국의 행정안전부가 파악한 강제징용 피해자는 21만 6992명. 이 가운데 생존자는 현재 3500명, 다만 사망이나 실종자의 경우 자연사나 병사의 여부, 또 실종 후 단순히 연락이 되지 않는 것 뿐인지는 알 수가 없다. 또 피해자가 사망한 경우 유족이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후략)



9
이거 징용된 친척이 있는 한국인은 대박난거 아님?



16
>> 9
징용된 친척 따위, 나중에 만들면 그만이다



447
피해자는 늘어나고 있다고

[중앙일보] 강제 징용 피해자는 150만 명이다
http://awabi.2ch.sc/test/read.cgi/news4plus/1540955902/



466
>> 447
비트 코인 거품인가 www



454
>> 447
진드기보다 빨리 늘어나는 수준인데



468
>> 447
이미 자리수가 달라졌다www



142
>> 1
이런 이야기를 크게 하는게 한국에도 득 될 것이 없을텐데. 국제 재판으로 가서 일본이 이기면 저 사람들 다 한국 정부에 돈 청구해야 되는거 아님?



147
>> 142
국제 사법 재판소에서 식민지 지배했던 나라가 이긴 전적이 없어



158
>> 147
식민지 지배라고?
역사 다시 공부 해라



166
>> 147
식민지 지배라니w
'합병'이라고. 식민지 지배가 아님w
현대화까지 해주는 신개념 식민지 경영인가w



172
>> 147
한일 기본 협약도 모르는 바보가 뭘 떠들고 있는거야wwww



183
>> 147
국제법에서 지배 국가의 자산 및 재산은 지배 국가의 것이라는 권리를 인정하고 있다.

일본은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30조엔이 넘는 자산을 한국 정부에 양도했고,이미 한일 양국은 향후 일체의 청구권이 소멸된 상태다.


522
애초에 당연히 지불해야 되는걸 지불 안 하고 국제협정을 방패로 도망치는 일본인들은 부끄럽지도 않냐?
개끗하게 머리 숙여라



527
>> 522
아니, 이미 지불했다니까?w



531
>> 527
응? 이미 지불했다고?
그렇다면 지불할 필요 없잖아



539
한일 청구권 협정 때, 당시 금액으로 1,800억엔 (당시 한국 국가 예산의 2 배)를 지불했어,
그 돈으로 한국 정부가 강제징용 노동자들에게 배상액을 나눠주기로 약속했고.



570
>> 531
근데 그 돈을 국민한데 돌려주지 않고, 국가 인프라 투자에 사용했다.

이걸 한국 놈들이 모르는 것 뿐.



595
>> 570
한강의 기적이니 뭐니 하는데, 국가 예산의 2배가 넘는 돈을 인프라 투자에 쓸 수 있다면 당연히 기적적인 경제성장이 되겠지



577
>> 570
그럼 일본에서는 한국의 개개인에 대해서는 배상 책임이 없음?



591
>> 577
한국 정부가 스스로 나눠주기로 하고 일괄적으로 돈을 받아갔어. 심지어 북한 몫까지.



593
>> 577
그것도 다 포함해서 지불한거야.

그 돈을 국민에게 돌려주지 않은 것은 한국 정부의 방침이고, 일본이 그렇게 하라고 한 것도 아님.



626
>> 577
게다가 애초에 처음에는 일본이 먼저 한국 피해자들에게 직접 지불하겠다고 했었어.

그걸 한국이 "우리 정부에서 나눠주겠다" 해서 개인-국가 청구권을 모두 포함해서 지불한거고.



361
위안부 보상금, 강제징용 보상금도 한국 정부가 "전부 우리한테 보내라"라고 했기 때문에 일본은 당시 돈으로 5억 달러
(그 중 2억은 차관)을 지불한거고, 현재 가치 30조엔에 달하는, 조선에 두고 온 인프라를 모두 포기한거지.

그걸 두고 한국 법원이 "개인의 청구는 다르다" 라고 선고하니 일본이 황당한 건 당연하지.



382
>> 361
개인을 대신하여 국가가 국가간에 맺은 협약을 "그때와는 상황이 다르다" 라고 주장하는게 한국인들의 논리.

이 바보 같은 주장을 하기 위해 이미 정해진 약속, 계약, 합의, 심지어 조약까지 무효화하려는거야.


한국인에게는 일관성이라는게 존재하지 않는다.

오류 메세지

2ch VIP 개그 2018/10/17 21:01
회사에서 사용하고있는 회계 소프트웨어가 가끔 버그 때문에 오류 메세지를 띄운다.

"개체 인스턴스가 객체 참조를 반환화지 않았습니다" 라고 표시 되는데, 이 오류 메세지를 읽고

"아, 이런. 개체 인스턴스가 객체 참조를 반환하지 않았구만. 이런이런..." 하고 납득하는 놈이 있기는 하냐? 어?

1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 프랑스 대 크로아티아의 경기 도중 난입했던 러시아의 반체제 활동단체 '푸시 라이엇' 멤버가 독극물에 중독된 것 같다며 지난 12일 영국 언론 "meduza'가 보도했다.

경기 도중 가짜 경찰 제복을 입은 남녀 4명이 그라운드에 난입.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관람하는 눈 앞에서 정치범 석방을 요구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그 대가는 컸다.

이 매체에 따르면 현지 시간 9월 11일 러시아의 반체제 활동단체 '푸시 라이 엇' 멤버가 병원에 실려왔다고. 그러나 그 상태는 매우 위중해서 사실상 시력을 잃고 몸도 움직이지 못하며 말도 하지 못하는 상태인 것 같다. 독극물에 중독된 것 같다고 매체는 보도했다.



3
푸틴 "처리해라"



361
>> 3
다들 그렇게 생각할 듯



32
당시에도 이 놈들 죽을거라고 했었는데 진짜 그렇구나w 과연 러시아



168
푸틴 눈 앞에서 저질렀으니까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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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거 당시에 크로아티아의 역습 도중에 난입해서 망쳤던 거였지. 러시아가 끔찍하기는 해도 동정은 안 간다



21
방법이 너무 치졸하고 불필요한 반발을 살 짓이었다. 경기 전에 하거나 했으면 좋았을텐데, 하필이면 지고 있던
크로아티아의 역습 기회를 박살냈던 상황이라...



332
이들이 푸틴의 노여움을 사서 약으로 뇌가 박살난 푸시 라이엇입니다

물론 여자들은 건강히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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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
>> 332
미인이지만, 이런 무리는 그저 피곤할 따름



481
>> 453
푸시 라이 엇은 이제 구 소련권 뿐만 아니라 프랑스, ​​스페인, 영국, 독일, 미국에도 지부를 가진 국제기구 w



500
>> 481
그래?
밴드라고 생각했는데



108
얘네들 몇 년 전부터 활동했었지 오히려 잘 지금까지 무사한게 대단한 일이다



12
시력을 잃었다는건 신경계 독극물일까 영국에서도 스파이 암살 시도가 있었는데



74
보이지 않고 말할 수 없고 몸을 움직이지도 못하며 귀만 들린다니 상상만 해도 지옥



38
독으로 죽이지 않은건 작은 인정도 베풀지 않은거네. 살아남은게 최악이다. 늙지도 않은 자기 자신이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온 몸이 굳어 벌레처럼 침대에 누워 있어야 하다니.



178
무슨 독을 섭취하면 이런 증상이 나오는걸까?
깔끔하게 죽는 것도 아니고 시력을 잃고 꼼짝도 못하고 괴로워하는게 너무 본보기로 삼은 것 같고
정말 너무 무섭다



186
신경 가스일까

220
>> 186
알아보니까 재판 도중에 갑자기 그렇게 된 것 같다. 컨디션이 안 좋아서 일단 자고
두 시간 후에 일어났더니 앞이 서서히 안 보이더니, 나중에는 언어 능력, 나중에는 오른쪽
반신 전체가 기능을 잃다니. 무서워.



333
러시아가 잘하는 짓이잖아. 독극물을 주로 사용하지. 배합도 완벽해. 고통을 최대한 주기 위해
아슬아슬하게 살아만 있는 수준으로 조정.



351
>> 333
그거 생각해보면 무서운 실험들을 했겠지



44
다른 멤버들은 살아도 살아있는 느낌이 안 들겠네



809
기본적으로 러시아는 본보기로 폴로늄처럼 서서히 괴롭히고 죽이는 지독한 물질을 사용해서, 죽지는 않지만
엄청난 후유증이 남는 방식을 좋아하는 듯.

내가 러시아인이라면 절대 푸틴을 적으로 돌리지 않을 것이다. 안정된 삶이 있다면 얼마든지 좋은 말만 말하고, 누구라도
자기가 그런 입장이라면 그렇게 말하겠지.



817
>> 809
러시아는 기본적으로 한번은 경고를 한다. 그래서 얌전해지면 좋게 넘어가지만, 두 번째는 용서가 없다



836
>> 817
첫 번째 푸틴의 교회 방문 때 난입은 감옥 수감으로 끝났지만, 두번째는....



31
애초에 자기 주장을 위해서 다른 사람들을 존중하지 않는 사상범 쓰레기들은 뒈져도 상관없다



48
이런 일을 저지르는 러시아는 현대국가는 느껴지지 않는다w
북한도 김정남 독살시켰지만.



60
지난 최근 10년간의 러시아 암살사건(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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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유셴코 대통령, 친러시아 계열 상대 정당에서 독살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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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 망명 중인 리트비넨코씨. 폴로늄 피폭으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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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전직 스파이 세르게이 씨와 딸 율리아 씨가 집 문에 발라놓은 신경 물질에 중독되어 사망



95
결국 사회주의 국가에서 독재 대통령이 통치하고 있는 나라.
러시아도 중국도 내정 면에서는 괜찮은 나라가 아니라고.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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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
>> 287
일단 어떤 상황에서든 징기스칸(일본에서는 일본식 양고기 요기를 징기스칸이라고 부릅니다)을 먹는건 알겠다



290
>> 287
지진에도 굴하지 않는 라이프 스타일 좋아

517
북두의 권 켄시로는 괴물이 아닌가 ( '· ω ·`)

시력 · 어둠 속에서 생물의 느낌을 감지하고 환한 곳에 있는 것처럼 볼 수 있다.
동체시력 · 발사된 화살이 멈춰있는 것처럼 보이는 수준.
청력 · 2Km 앞의 속삭이는 소리도 들을 수 있다.
후각 · 사냥개 수준.
미각 · ​​독성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소리 · 다양한 소리, 동물 울음을 흉내낼 수 있다.
근력 · 긴장하면 소구경 총탄으로는 뚫을 수 없다.
펀치력 · 두께 5m의 바위도 부순다.
주먹 속도 · 3 초에 50번의 주먹질을 할 수 있다.
킥력 · 200kg 거인을 25m나 걷어찰 수 있다.
주력 · 100m 9초대.
점프력 · 10m대.
잠수시간 · 53 분.
수면 · 1주일간 자지 않아도 견딜 수 있다.
단식 · 3개월간 먹지 않아도 체력이 줄지 않는다.
독극물 내구력 · 보통 사람 치사량의 5배 청산가리도 견뎌낸다



524
>> 517
> 단식 · 3 개월간 먹고 않아도 체력이 줄지 않는다.

식물이냐?



532
>> 517
100m 9초대만 묘하게 현실감 있네 ( '· ω ·`)

1
나 "겟피벗, 큐브, FV, IRR 함수나 쿼리를 데이터로 캡쳐할 수 있습니다"

면접관 "에에..."



2
낙방



3
이런게 바로 유능해보이지만 사실은 무능한 것
진정한 능력은 상대의 능력에 맞게 설명하는 것이다



11
>> 3
면접관의 Excel 수준을 어떻게 알아. 엑셀을 멀마나 사용할 줄 아냐고 물어보았으니 최대한 대답하는 것이 정석.



23
>> 11
상대가 알만한 단어를 선택해서 최대한 잘 전달하는게 능력이라고.

상대가 이런 모르겠지, 싶은 어려운 단어를 나열하는건 단순한 자기과시에 지나지 않는다



6
AWK 사용합니다



15
나는 MOS 고급 마스터니까



17
대충 "필요한 정도로는 할 수 있습니다" 라고 말하고 뽑힌 이후에 겟피벗 하면 좋잖아



18
애초에 MOS 전문가 마스터 자격증 있는 사람한테 엑셀 잘 하냐는 질문은 좀 바보 같은거 아닌가



22
피벗만 사용할 줄 알면 나머지는 구글로 OK



27
엑셀로 테트리스 만들 정도 실력은 됩니다



29
blog에 연재한 엑셀 강좌가 책으로 출판될 정도입니다



31
MOS는 쉽게 딸 수 있는거임?



35
>> 31
전문가 과정은 개 어려워

1년 넘게 공부함



43
MOS 정도로 무슨 우쭐한 척이야
미친듯이 웃었다

너 뭐 할 수 있는데?

VBA는?
어떤 자료를 만들 수 있는데?
어떤 작업을 간소화 할 수 있는데?



50
>> 43
뭐든지 다 할 수 있다
MOS = 뭐든지 할 수 있다



46
나도 피벗 테이블은 마지막으로 언제 사용했는지 기억도 안 나지만

구글 선생님한테 물어보면 바로 알 수 있다



49
나 "SUM 함수는 쓸 줄 압니다"



52
기본적인 수학 함수, 통계 함수를 사용해서 그래프를 만들 수 있다면 엑셀 사용할 수 있다고 대답해도 좋음.

매크로 만들 수 있다면 충분하다고



58
면접관 "엑셀은 잘 하십니까?"
나 "그게 뭡니까?"



61
>> 58
내가 면접관이라면 1보다 널 뽑는다

어려운 단어를 줄줄 늘어놓는 놈보다는 그냥 솔직하게 모르는건 모른다고 대답하는 놈이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법.




65
어쨌든 1은 백퍼 면접 탈락이다



72
나 "셀을 합치거나 확대할 수 있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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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감이 있네



3
무섭다



4
30년이 아니라 더 이전 아닌가?

30년 전이면 치마(스트릿 갱스터) 스타일이 더 유행하던 시기 아닌가?



5
멋있기는 개뿔
사회의 쓰레기일 뿐



8
>> 4
둘이 겹치는 시기도 있었어



9
중간에 프레디 머큐리가 있는데



10
저 사진들은 88년도, 치마는 그로부터 5년 후의 이야기야.

1993년 즈음에 "시부야에서 501 리바이스 청바지에 두건을 쓴 놈을 보면 무조건 오던 골목 돌아서서 도망쳐라" 라는 소문이 돌 정도.

귓볼에 문신하는게 유행이던 놈들이 있던 시절.



13
처음 세 장은 대학 응원단 같은데?



14
코쿠시칸 애들이네.

강경파 양아치들



15
진지해보이는데



16
고쿠시칸 애들인 듯.

* 역주 : 고쿠시칸 고교는 스포츠 명문고교로서도 유명합니다만, 1970년대부터 90년대에 이르기까지 폭력 서클 및 양아치의 성지로도 전국적인 명성을 떨칩니다.

이 시대 이야기 듣고 그런 주제의 만화 보면 꿀잼



18
저거 혹시 개그?



20
우리 학교가 코쿠시칸 바로 근처라서 다들 벌벌 떨었었지



22
요즘 시대에 저런 멍청이는 전혀 안 보이지만



26
옛날 코쿠시칸 고교는 정말로 유명했다

악명 높았던 조선학교의 불량배들도 떨었다는 소문이 있을 정도니까.



27
저게 학생이라고? 완전 아저씨 잖아



34
옛날 쪽이 스타일이 있긴 하네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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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 418
1 + 10 = 11
2 + 20 = 22
3 + 30 = 33
···
11 + 70 = 81

또는
x + 10x
11 + 10 × 11 = 121



433
>> 430
너, 머리 좋은 바보구나

327
시골사람 "시골은 조용해서 살기가 좋아"

~ 밤 ~

고양이 "냐오오오오오오오오!"
새 "호호로로로 호호로로로 호호호 호호"
개구리 "개굴 개굴 개굴 개굴 개굴"

도시 사람 "잠을 잘 수가 없다!"
시골 사람 "쿨~"



332
>> 327
개구리 진짜 미친 듯이 시끄럽다

남자의 인기 없음 - 사막을 걷는데 물이 떨어짐

여자의 인기 없음 - 자판기에서 마시고 싶은 주스를 팔지 않음

라는 말을 들었는데 이거 트루?

611
면접관 "집에서 여기까지 어떻게 오셨습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에서 귀사까지의 거리는 보통 48 분입니다! 우선 집에서 가까운 가와사키 역까지 도보 8 분!
가와사키 역에서 신바시 역까지 토카이 도선으로 17 분!
신바시 역에서 도쿄 역까지 도에이 아사쿠사에서 5 분!
니혼바시 역에서 도요 초 역까지 지하철 도자이 선으로 8 분!
3번 출구로 나와 도보 10분 만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지하철 안에서 이 회사의 광고를 발견하고 기뻤습니다 "

이거 진짜임? ( '· ω ·`)



620
>> 611
구역질 나는데 ( '· ω ·`)



661
>> 611
집에서 자전거로 왔어요 ( '· ω ·`)



617
>> 611
절대 뽑지는 않겠지만 주목은 될 듯



656
>> 611
진짜 상식 외. "스마트폰 지도를 보고 찾아왔습니다" 정도로 대답하는게 좋다 ( '· ω ·`)



629
일본 기업이 망하는건, 저런 이상한 면접으로 이상한 놈을 뽑기 때문이야 ( '· ω ·`)



638
면접관 "우리 회사를 지원한 이유는?"

정답 : 닥쳐, 다 떨어지고 여기 밖에 안 남았던거라고 멍청아!



655
>> 611
이건 그냥 상식 이하의 인간을 거르기 위한 질문 ( '· 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