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7
연금도 복지도 모두 중지하는 대신 < 위대한 마지막을 위한 연회장 > 을 만드는거야.

거기 들어가면 절대 밖으로는 나갈 수 없는 대신, 1년간 무엇이든 먹을 수 있고 게임이든 도박이든 섹스든 무조건 OK. 마약도 OK.

그리고 매일 매일 식사에 들어가는 약물 때문에 딱 1년이면 몸이 약해져서 마지막에는 행복한 꿈을 꾸며 편안하게 죽는거지.



780
>> 767
말기 암 환자 시설하고 비슷한 느낌이네



778
>> 767
이런 소재의 SF 영화 같은건 없음?

왠지 소설 쓰면 꽤나 재밌을 거 같은데.



771
>> 767
완전 좋다!
꼭 들어가고 싶다!



787
>> 771
저런 건 일단 만들면 자살을 원하는 사람들은 모두 들어갈거야. 인생의 끝에 몰린 사람들도 그렇고, 외로운 노인도 그렇고.

섹스의 경우에는 섹스 자원봉사자(뭐 정 없으면 AV 출신이나 업소녀들을 비싸게 고용한다거나)를 쓰고. 운영비는 물론 어마어마하겠지만 20년만 운영해도 일본에서 비생산적인 계층은 싹 사라질 수 있을 것 같다.



792
>> 787
꿈을 조종하는 장치나 뇌에 직접 영향을 주는 VR, 같은거 아마 100년 안에는 나오지 싶은데

그렇게 되면 여러가지 사회 문제 단번에 해결 가능. 물론 대신에 인류가 멸망할 거 같지만.



840
>> 792
옛날에 데즈카 오사무의 불새 시리즈 중에 그런 내용이 있었다.

사람이 원하는 꿈은 무엇이든 꿀 수 있게 해주는 신기한 우주생물을 지구려 내려와서 번식 시켰는데, 수십 년 후 도시에서 일하는 B급 시민들은 모두 안드로이드로, 인간인 A급 시민들은 캡슐 호텔 같은 동면상자에서 행복한 꿈을 꾸면서 무한한 잠을 자는 내용이었다.

1
오전 8시 현재 관저. 아침 손님 없음.

오전 8시 16분 관저 출발

오전 8시 45분 하네다 공항 도착. 8시 54 분부터 56 분까지 언론사 인터뷰. 이어 9시 17분 부인과 함께 정부 전용기 편으로 이타미 공항(오사카 국제공항)으로 출발.

오전 10시 8분, 이타미 공항 도착.

오전 10시 26분 공항에서 출발.

오전 10시 58분 오사카시 스미노에 구 국제 전시장 '인텍스 오사카' 입고. 20개국 정상회의(G20 오사카 정상회의)가 열릴 회장 시찰.

오전 11시 30분 같은 장소, 34분 숙소인 '하얏트 리젠시 오사카'호텔 입고.

오전 11시 50분부터 오후 0시 28분까지 유럽연합(EU)의 토스크 이사회장, 융 켈 유럽위원장과 회담.

오후 0시 44분부터 56분까지, 세네갈 대통령과 서서 환담.

오후 1시 52분부터 2시 10 분까지 인도 모디 총리와 회담.

오후 2시 26분부터 37 분까지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회담. 이어 3시 35분부터 50분까지 아이돌 그룹「칸쟈니 ∞」의 무라카미 싱고가 진행하는 인터뷰 진행.

오후 4시 41분부터 58분까지 이집트 대통령과 회담.

오후 5시 24분부터 33분까지, 싱가포르 총리와 서서 환담.

오후 5시 52분부터 6시 21분까지 호주 총리와 회담. 이어 29분 호텔 행서.

오후 6시 51분, 오사카시 키타구 리가 로얄 호텔 오사카 도착.

오후 7시 34분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과 회담 시작.

오후 8시 36분 회담 종료.

오후 8시 49분, 연회장「다이아몬드 룸」에서 회담장 자리에 앉아 총리 주최 만찬 시작.

오후 9시 53분, 저녁식사 종료. 같은 시간 55분부터 56분 사이 자리를 벗어나 이어 10시 호텔로.

오후 10시 21분 하얏트 리젠시 오사카 도착.

오후 11시 현재 호텔. 손님 없음.


관련 스레 [아베 노믹스] 2018년 세수 60조엔 이상, 버블경제 시기를 웃도는 지난 30년 내 최고 세수 확보.



8
65세 나이에...

연봉 1천만엔을 줘도 하고 싶지 않은 스케쥴이다

458
정신력 최강인가 ( '· ω ·`)


카나가와현 자마시에서 일어난 9인 남녀 살해사건 현장이 된 부동산에 청소도 없이 이사해서 살고 있는 남자.

2017년, 아파트에서 9명의 남녀를 토막살인하여 세상을 뒤흔든 시라이시 타카히로(28)가 살던 집. 시라이시는 자살을 원하는 사람들을 자신의 집으로 불러 밧줄로 몪을 졸라 살해, 화장실에서 시신을 해체하고 고양이 모래를 깔아놓은 아이스박스에 피해자들의 머리를 보관했다.


"방석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라며 기자에게 앉기를 추천한 후 자신도 바닥에 앉은 야스카와씨.

방을 둘러보자, 문과 벽이 파랗게 변색되어 있었다.

"아마 감식을 위해서 뿌린 수사용 약품 때문인 것 같습니다" 라는 그. 벽지는 사건 당시 그대로, 범인 시라이시가 시신을 해체한 욕실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벽은 물론 욕조도 수사의 영향으로 파랗게 변색되어 있음에도 "일단 빨리 이사해서 살고 싶었습니다" 라는 이유로 청소도 없이 입주했다고.



520
>> 458
사건 당시에 월세가 2만 6천엔이라고 들었는데, 저런 상황이면 지금 얼마에 살고 있는 것일까 ( '· ω ·`)



469
>> 458
저런 것은 저 놈도 위험한 놈 아닐까... ( '· ω ·`)



510
>> 469
지금 집세는 11000 엔,

그런데 피투성이거나 썩은 시체가 있던 집이라면 몰라도, 루미놀 파란 흔적 같은건 견딜만하지 않을까? ( '· ω ·`)



750
>> 510
루미놀 반응은 파란색이 맞긴 한데, 그거 원래 금방 다시 빨간 색으로 돌아와 ( '· ω ·`)



518
>> 510
체액의 흔적이나, 시체 해체를 한 곳이 그대로 일텐데 ( '· ω ·`)



533
>> 518
그래도 썩은 시체는 아니잖아? 그렇다면 그런대로 참을만한 사람도 꽤 많을 거 같은데...

시체 썩은 것은 아무리 씻어도 바닥재 같은데에 냄새가 배니까 노답이지만 ( '· ω ·`)



523
그런데 그보다 수사 관계자는 현장을 원상복귀한다는 개념이 없는거임? ( '· ω ·`)



527
자살이라면 몰라도 살인사건 현장인데 월세가 50%보다 조금 더 깎아주는 정도라니 ( '· ω ·`)
8할은 깎아줘야지



546
>> 527
시체를 처리한 욕실을 전혀 개조 안 하고 그냥 반값이라고 빌린 놈도 그렇고, 빌려준 놈도 그렇고 ( '· ω ·`)
46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면의 후카다 교코 선생님이 계신 교탁을 중심으로, A에서 I중 원하는 자리에 앉으시오



461
>> 460
나는 눈이 나쁘니까 D로.



497
>> 460
c가 좋지만 대각선 앞이 조금 시끄러울 것 같다



04
B면 옆자리는 하시모토 칸나에, 길 건너편하고 이야기하는 재미도 있고, 최고네



501
>> 460
F가 제일 즐거울거다



596
>> 460
H가 딱이네. 앞 자리 두 명의 엉덩이만 봐도 최고



507
>> 460
이런 반에서는 이지메 당할 것 같아서 싫다...

생명의 별

5ch VIP 개그 2019/06/27 09:17
NHK의 우주 관련 프로그램에서 "지구인은 지구의 환경이야말로 생명과 지성이 발생할 수 있는 기본적인 조건이라고 생각하여 지금까지 지구와 비슷한 행성을 찾아왔지만, 사실은 지구가 굉장히 레어한 케이스일지도 모른다. 만약 다른 조건의 다른 행성에서 발생한 지성을 갖춘 외계인이 있다면 그들은 반대로 지구를 바라보며 "저렇게 빙글빙글 자전하는 불안정한 행성에서 생명이 탄생할 수 있을 리 없다'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라고 나왔는데, 묘하게 흥미로운 가설이었다.
1
오사카에서 28, 29 일에 열리는 G20 정상회의를 둘러싸고 놀라운 보도가 나와 관계자를 아연하게 만들고 있다. 각국 정상들의 기념촬영에서 오사카 성을 배경으로 하는 것에 대해 한국의 문재인 정권 측이 클레임을 걸고 장소 변경을 요구할 것이라는 반응이 나왔다는 것.

"조선을 침략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지은 성이기 때문"이 그 이유로...(중략)

외무성 G20 정상회의 사무국에 따르면 오사카 G20은 37개국의 주요 인사들과 기관들이 참가한다.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90605-00000001-ykf-int



8
도대체 얼마나 미친거냐



3
그럴거면 그냥 아예 일본에 오지마.



23
지금의 오사카성은 히데요시가 지은 버전이 아닌데 뭔 소리야. 그것도 모르고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저 새끼는.



5
조선 침략이 문제라면 오사카라는 도시 자체가 문제 아님?
한국인은 오사카에 오지마라



87
오른쪽 상단에 스티커 사진으로 충반해. 참석자에게 붙이라고 나눙에 나눠주고.



322
뭐야, 흔한 G20 사진이잖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568
>> 322
이건w



345
>> 322
위화감 없다www



18
도화선은 아사히 신문이야. 애시당초 한국은 거기까지 문제를 삼지도 않는다고.

꼭 아사히에서 뭔가 들쑤셔서 한국이 뒤늦게 파악하고 히데요시가 처음에 지은 성이라던가 하는 식으로 분위기를 조장해서 큰 문제로 만든다고.

이건 바보 신문사를 박살내야 돼.



432
왜 도쿠가와가 개축하고, 그 다음 완전히 불타서 시민들의 열정으로 다시 세운 것은 싹 무시하고 도요토미가 지었다는 것만 비판하는거지?

아사히 신문이야말로 역사를 모르는 거 아님?



78
아사히가 들쑤시고 한국이 뒤늦게 발광하는 이 패턴, 정말 지겹다

상담

5ch VIP 개그 2019/06/13 08:51
어린 시절, 시골 특유의 오지랖과 음습한 분위기에 시달리던 나는 깊은 우울증에 빠져 자살충동을 느끼고 있었다. 마침 학교에서 받은 자살방지 핫라인 연락처가 있어서 그곳에 전화를 했다.

며칠동안 "통화가 많아 연락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만 들리다가 겨우 통화가 되었지만, 왠 노인 상담사에게 설교만 받다가 끝났다. 그런 나의 상담에 제대로 응해준 것은 2ch의 너네들. 지금 내가 살아있는 것은 그 사람들 덕분이다.

당시 너네들이 한 말.

- 일단 학교는 어떻게든 졸업해둬라. 도쿄에 가면 한 여름에 코트 입고 돌아다녀도 아무도 너 신경도 안 쓴다.
- 너가 이상한게 아니라 시골 촌놈들이 이상한거다.
- 지금은 고통스러울 수 있겠지만, 길게 보면 좋은 경험이 되긴 할거임.
- 너 정말 여중생이야? 혹시 팬티 사진 좀 올려주면 안됨?

나는 세인트 루이스에 있는 워싱턴 대학의 의대생으로, 어려운 물리학 수업을 받는 중이었다.

어느 날, 교수가 특히 복잡한 물리개념에 대해 강의를 하던 중이었다. 한 학생이 갑자기 무례하게도, 교수의 말을 끊고 질문했다.

"왜 이런 수업을 받아야하죠?

그러자 교수는 즉시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라는 답을 하고 강의를 이어갔다.

몇 분 후, 같은 학생이 다시 한번 질문했다.

"그렇다면 어떻게 물리학이 인간의 생명을 구할 수 있나요?"

그러자 교수는 이렇게 대답했다.

"물리적으로 너 같은 저능한 놈을 의대에서 쫒아낼 수 있으니까"

NO WAR, NO ABE

5ch VIP 개그 2019/06/13 08: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쟁을 하지 않으면, 아베가 아니다.



465
>> 462
NO MUSIC
NO LIFE
같은건가



464
>> 462
웃었다



466
>> 462
의역하면 "전쟁을 시켜주는 새로운 리더!"라는 뜻이겠지.



471
>> 462
이 정도 인원이 있으면 그냥 "no more war" 같은 거도 할 수 있는거 아니냐

1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에서 지난 24 일, 새롭게 4명의 사망이 보고 되었다. 이 중 2명은 해발 8000미터 이상의 통칭 '죽음의 지대'가 등산객으로 붐비는 것이 원인이 되어 사망한 것으로, 안전보다 이익이 우선되는 상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날 23일 오후, 사망한 이는 등정을 완수했지만 하산 도중 사망한 인도인 칼파나 다스(Kalpana Das)씨 (52). 당시 에베레스트 산 정상 부근에는 많은 등산객들이 줄지어 있었다.

또한 인도의 다른 등산객(27)도 정상에서 하산 중 사망했다. 등산 업체의 이야기에 따르면 이 남성은 "12시간 이상 정체에 밀려 극도로 피로했다"고 말했다.

24일에 보고된 4명이 사망하여, 현재 혼잡한 정상 부근에서 이번 주에 사망한 사람은 총 8명으로 늘어났다.

1953년 에드먼드 힐러리(Edmund Hillary)과 텐자잉 노르가이(Tenzing Norgay)가 에베레스트의 첫 등정에 성공한 이래, 네팔에서 등산은 매우 수익성 높은 사업이다.

네팔 정부는 올 봄 등산 기간에 역대 최대인 381명에게 등산 허가증을 발급했다. 발급 수수료는 1인당 약 120만엔으로, 가난한 나라인 네팔에는 매우 큰 수입원이 되고 있다.

등산이 허용되는 기간 자체가 원래 짧은데다 악천후로 등반 가능일이 줄어, 정상까지의 루트에는 큰 혼잡이 발생하게 된다.

정상을 목표로 하는 사람 대다수는 네팔인 가이드가 동행하는데, 이번 시즌에는 750명 이상이 정상까지 동일한 경로를 등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등산 업체에 따르면, 티베트 측에서도 140명 이상에게 등산 허가증이 발급되며 올해 총 등정자 수는 과거 최다였던 지난해의 총 807 명을 웃돌 가능성도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9
이미지 보고 터졌다ww 저게 뭐임



12
>> 1
저런 행렬이었는가



13
합성 아님?



672
>>13
합성 아님. 전에 방송에서 등반가들도 비슷한 이야기 했었음



129
옛날에「신들의 산 레이」라는 만화(원작은 소설) 읽고 에베레스트 등반의 어려움에 감동했었는데
현실은 이미지와 많이 다른 것 같다



24
한 명당 120만은 너무 비싼데



445
>> 24
일본인이라고 하면 한 명 당 700만엔 부른다더만



10
비싸니까, 어떻게든 오른다는 의식이 결국 그렇게 몰고 가는거겠지



679
>> 10
후지산 정상도 지금은 이런 저런 느낌임



124
정상까지 얼마나 걸림?



169
>> 124
2개월 정도.



308
>> 169
진짜인가 ...
그렇다면 어떻게 해서든지 정상에 겨우 도착 싶겠구만



77
저 정도면 긴장감도 없고 피크닉 기분 아닐까



85
>> 77
그 반대야. 데스존에 오르면 몸이 퍼져서 움직일 수가 없음. 그래서 더욱 정체가 발생.



825
한편 후지산의 근황

사용자 삽입 이미지



845
>> 825
와;;;
20년 전에 올라보길 잘했다



832
>> 825
지난 연휴에도 갔었는데, 그 사이 이렇게 심해진건가;; 해돋이 시즌에는 심하다고는 들었는데.



22
그냥 저 정도면 높이 2위 산으로 만족하면 안되나?



48
>> 22
그쪽은 난이도가 목숨과도 같은 세계니까



328
>> 22
세계 2위 산에 오르는 영화 '버티컬 리미트」보고 이야기 해

정확히는 등정이 아니라 눈사태를 당해서 구출되는 영화지만.



63
K2는 사망률이란 25%가 넘는다더라



86
>> 63
엥? 도전자 네 명 중 한 명이 죽는다고? 잘도 가는구나, 그런 곳을.



113
>> 86
살아남은 70%도 절반은 두 번째 도전에 죽는다니까, 정말 도전 자체가...



569
>> 22
K2 조사해봣더니 처절했다. 등정자 수 306명, 사망자 수 81 명.



126
등산에 안전 요구하는게 잘못이야. 애초에 모두 죽음 정도는 각오한거 아님?



143
>> 126
생각해보니 잘도 그런 취미가 취미로 인정되네...
* 역주 : 한일관계가 경색됨에 따라 북핵이나 군사도발 관련 이슈에 대해서도 다양한 악성루머와 추측이 5ch에서 난무하고 있습니다. 본 내용은 어디까지나 '일본 5ch 몇몇 게시판에서 이러한 썰들이 돌고 있다' 라는 것을 소개하기 위함이오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1
북한의 '신형 미사일' 설계도가 남한에서 북한으로 전달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실책?

북한은 신형으로 보이는 미사일을 지난 4일에 발사하여 세계를 놀라게 했다. 대륙간 탄도 미사일 '화성 15'을 2017년 11월 말에 발사 한 이후 약 1년 5개월만의 일이다. 어수산한 사태는 반복되는 것인가. 미사일은 동부 원산 부근에서 동해를 향하여 발사되었다.

전 한국 국방부 북한 분석관 고영택 씨는 "미사일 발사는 김정은의 문재인에 대한 불평 불만이 표현된 것. 문재인은 북한의 대변인을 자처하면서도 아무런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을 뿐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하며 반대로 무기와 병기를 대량 구매하여 결과적으로 북한의 위협을 만들고 있다. 따라서 이번 발사는 "제재 해제를 미국에 더 강하게 언급하라" 또는 "더욱 북한에 돈을 보내라" 라는 협박성 메세지로 읽을 수 있다" 라고 지적했다.

또한 이 미사일의 외관은 러시아 "이스칸데르", 한국의 "현무 2호"와 유사한 디자인이다.

https://www.excite.co.jp/news/article/TokyoSports_1384935/

고씨는 "현무 2호의 복사판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유사한 디자인으로 보인다. 현무 2호는 한국이 자체 개발한 미사일로, 북한에 설계도면을 해킹당했거나 아예 남북 정상회담에서 문재인이 김정은에 전달한 '신경제구상' USB 메모리에 설계도가 담겨있던 것은 아닐까" 라고도 언급했다.

그러한 의문을 갖게 된 것은 한미 군사훈련이 중지된 것도 미국 측의 북한에 대한 배려가 아닌, 정보 유출을 유려한 측면이 강하다, 라는 점에서 출발했다고.

이번 미사일 발사로 당초 한국의 합동참모본부는 "단거리 미사일"이라고 발표했지만 그후 "불상체"로 변경했다. 탄도 미사일로 인정해버리면 북한이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한 것이 되기 때문에, 북한과의 평화협정을 추진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부담이 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 미사일이 설마하던 현무 2회의 복사판이라면 그것은 수치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아베 신조 총리는 6일 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전화회담에서 비행체를 발사한 북한을 둘러싸고 일본과 미국의 대응태세를 논의했다. 또한 총리는 회담 후 관저에서 기자단에서 "미일 전문가끼리 협력하고 분석할 것"이라고 말했다.



15
설계도 ww



16
그 USB에 설계도가 실제로 들어있었을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
일단 두근두근해지는군



9
그렇게 경제제제 받아도 상관없는가 문쨩



50
이게 사실이라면 남한도 제재 확실한데, 레이더 쏘고 이런건 그냥 우스운 수준.



8
도대체 왜 그러는건데??



17
문은 고향이 북한이야



203
>> 17
그리고 김일성 장학생



10
저 놈들은 '레드 팀'이니까. 게다가 남한은 블루 팀의 껍질을 쓴 레드팀이니 더 질이 나쁘다



212
>> 1
> 현무 2 호는 한국이 자체 개발한 미사일로

응?

러시아에서 부품 받아와서 그냥 조립만한 거 아님? 프라모델처럼.
러시아 미사일의 열화판으로 알고 있는데



27
미사일 설계도를 진짜로 전달한 거면 정말로 장난 아닌데. 트럼프 아예 폭발해 버릴 일 아님?



150
>> 27
현무 2 호는 러시아 무기의 복사판이라서, 이게 사실이면 미국은 말할 것도 없고 러시아도 폭발할 일이야



26
아아, 한미 동맹파기구나. 이건 정말 좋다



24
현무 2호의 복사판이라면 지금까지의 한국 정부가 하던 이해 안 가던 대응이 바로 이해가 된다.



49
남한이 러시아에서 구입 → 그것을 북한에 유출.

이건 처음부터 지적되던거라고.



35
왼쪽이 한국의 현무 2 호, 오른쪽이 북한이 이번에 발사한 미사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39
>> 35
이건 아예 똑같은거네



47
>>35
여기에 그 토대가 된 러시아 미사일 이미지가 궁금하다

과연 남과 북의 미사일은 형제인가,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 관계인가

> 현무2 탄도 미사일은 러시아의 탄도 미사일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것인데, 2011년 6월 한국 언론에서
> 국정원 협조 하에 탄도 미사일 기술을 러시아로부터 훔쳐낸 한 한국인의 이야기가 보도된 바 있다.



55
>> 47 찾아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98
>> 55
아 미친듯이 웃었다



115
>> 55
제트 스트림 어택! ! !



196
>> 55
내가 보기엔 아예 같은 놈들로 보이는데, 밀덕들 눈에는 어때보임?



58
러시아 로켓 기술을 표절한 한국이 북한으로 기술 유출시킨거야?

완전 미친거 아님?



164
레이더 사건 때 미사일 주요 부품을 북한에 전달하고 있었을 수도 있지



158
유사 이래 이런 미친 나라가 있었나?

도대체 한국은 뭘하고 싶은건데?



161
결국 남북은 일심동체 인 것 같다 ...



65
사실 이미 뒤에서는 남북통일 된거 아님?



33
이런건 실수가 아니라, 아예 문재인은 북한 스파이 같은 거겠지.
대중에게 들키지 않도록 반일로 시선을 돌리려고 한 것일 뿐.
그것에 속아서 반일에 전력을 기울이는 국민, 그 결과 일본에게도 미국에게도 고립되고 싫어하는 나라로 침체.

한국 놈들은 결국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될거야.
584
지우개가 어떻게 글자를 지우는 것인지 지금도 잘 모르겠어. 나에게는 오컬트나 마찬가지.



586
>> 584
종이 섬유에 묻은 흑연을 지우개로 문질러 걷어내는거야



587
>> 584
연필로 종이에 쓴다는 것은 검은 분말(아연)을 묻힌다는 것.
지우개는 검은 분말을 고무의 마찰력으로 종이에서 볏겨내는 거야.

예시를 통해 설명하면 이런 느낌.

종이는 대지로서, 마치 무처럼 매장된 사람들(검은 분말)이 잔뜩 있다.
그곳을 향해 멀리서 거대한 트랙터가 큰 작동음을 울리며 다가온다.
대지에 묻힌 사람들은 도망도 못 가고 그 트랙터가 다가오는 것을 그저 가만히 바라만 볼 수 밖에 없다.
이윽고 트랙터는 대지에 묻힌 사람들을 그 회전하는 칼날로 흙더미채로 들어올려 조금씩 땅에서 사람들을 걷어낸다.

그리고 트랙터가 지나간 자리에는 산산조각난 사람들의 고깃덩이만이 널부러져 있다.

선생님 "지갑에 300엔을 가지고 있는 A 군이 120엔짜리 빵을 샀다. 자, 거스름돈은 얼마일까?"
학생 A "180 엔입니다"
선생님 "세상을 너무 쉽게 보는구나. 쉬워도 너무 쉽게! 에이잇! 잘 들어라. 네가 만약 100엔 동전 3개를 갖고 있다고 치자. 그럼 너는 120엔짜리 물건을 사는데 100엔 동전 3개를 꺼낸단 말이냐?"
학생 A "헉!"
학생 B "그, 그렇네요. 보통이라면 200엔만 꺼내겠죠. 즉 잔돈은 80엔..."
학생 C "자, 잠깐만요! 만약 100엔이 3개가 아니었다면? 10엔 돟전으로 300엔이 있는 것이라면...거스름돈 따위는...'없다'...인가요?"
선생님 "그래, 그거다. 갖고 있는 화폐가 기록되어 있지 않은 문제의 경우에는 답이 하나가 아니다! 또한 잔돈이라는 정의도 모호하다. 정말로 300엔을 꺼내는 바보 같은 손님이 있을 수도 있긴 하지. 300엔 모두를 받은 다음 120엔을 다시 잔돈으로 돌려주는 경우도 있을지 모른다. 이건 문제가 잘못이다. 문장에 오류가 있단 말이다! 보다 명확판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 그것은 교사든 무엇이든 마찬가지다. 그 누구도 절대적으로 옳은 말만 하고 살 수는 없다. '절대' 하며 단언할 수 있는 일 따위는 세상에 많지 않다....(먼산을 바라보며) 우선 모든 것에 의문을 가져라. 세상은 거짓말로 가득차 있다! 믿는 사람이 바보가 되는 일은 흔해빠진 일이다. 상황을 미루어 재단하기 전에 먼저 의문을 가져라! 어떤 사건이든 먼저 생각을 해라! 모두가 yes라고 할 때 no를 말해라! 알겠나!"
학생들 "예 알겠습니다!"
학생 D "헉?! 이것은...지금 선생님의 말씀까지 의심해야 하는 것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