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철

5ch VIP 개그 2012/02/25 15:15
내가 실수로 바지에 똥을 지린다(한여름)

차내 아비규환

더위와 냄새로 여고생이 토한다

그에 영향을 받아 구토 속출, 지옥이 펼쳐진다  

나 고함친다「적당히 해라 새끼들아!」

객차 한 량 승객 거의 전원이 철도 사무실로 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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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ranoia 2012/02/25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 먹고오길 잘한듯

    그나저나 똥을 지린것 부터가 적당하지 못하잖아...

  2. 잉여 2012/02/25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등!! 은 의미가 없는건가?

  3. ㅁㄴㅇㄹ 2012/02/26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ㅋㅋㅋ 2012/02/27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포될거 같은데요 대변 지리고 저런 소리하시면ㅋㅋ

  5. jj 2012/03/01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속담이 있죠. 뭐뀐놈이 성낸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