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담

5ch VIP 개그 2006/09/10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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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초등학교 6학년인데, 중 3 녀석을 울린 적도 있어. 내가 초등학생이라고 깔봤다간 큰 코 다칠걸.


25
>>1
너 여기가 어디라고 그런 말을 하고 다니냐?  
이 게시판에 들낙거리는 녀석들은 나이 30살이 넘어서도 어머니를 울리고 다니는 녀석들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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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권우 2006/09/10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정말 눈에서 땀이 나는군요..

  2. The Loser 2007/08/12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 이거참 힘든 세상살이 2CH

  3. grotesque 2010/01/03 0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각하게 보지않고,)푸하하하하하!!!!

  4. -- 2012/04/15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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