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인 유학생이 닌자가 되는 법을 가르쳐 달라고 난리였다.

요즘 세상에 닌자 따위는 없다고 아무리 말해도 믿지 않고, 일본인이라면 분명 닌자가 되는 훈련 정도는
받아본 적이 있을 거라며 막무가내로 매달렸다.

어쩔 수 없이, 적당히 반복해서 옆으로 뛰는 걸 연습하라고 했더니
정말로 매일 연습을 해서 황당할 정도로 움직임이 빨라졌다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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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eps 2013/09/21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 해볼까요...ㅋ

  2. Asel 2013/09/21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할때 들은 얘기 하나 생각나네요. 어떤 무도가가 송아지가 태어났을 때부터 매일 백번씩 송아지 등 뛰어넘기를 했더니 몇년 후엔 커다란 황소 등도 훌쩍 뛰어넘을 수 있게 됐다던....

  3. Tatsulan 2013/09/21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라에몽에도 비슷한 도구가 나오죠 :) 조그만 묘목을 심고 매일 연습하면 ㅎㅎ

  4. ㅇ- 2013/09/21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잼 ㅁㅈㅎ

  5. 릴베충 2013/09/21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꺼져라 ㅗ

  6. asas 2013/09/23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프랑스인은 1년만에 머리카락이 모두 빠지고 망토를 입으며 취미생활로 히어로를 하게 되는데..

  7. izuminoa 2013/09/24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같이 팔굽혀펴기 100회, 윗몸일으키기 100회, 스쿼드 100회, 런닝 10km

  8. zdads 2013/10/12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놈들 정말 저런 외국인이 있다는 로망을 가진것 같음;

    • d 2013/12/05 0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젊은 백인애들 특히 학생들 일본인들한테 닌자닌자 사무라이 잘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