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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ch VIP 개그 2015/10/11 20:12

시골은 동네 방송 같은거 있잖아. 근데 그런거 소리가 너무 심하게 울려서 도대체 무슨 말 하는지 알아들을 수가 없거든.

도대체 언제까지 이런 방법으로 안내 상황을 전달할까. 매번 알아듣지 못해서 좌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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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hang-fei 2015/10/12 0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내 상황을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는 게 아니라
    관련 안내 상황 전달 '방송'을 했다는 것에 의의를 두는 일이 많아서....

  2. 사탕꽃 2015/10/13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교장선생님께서 저런 장비로 훈화말씀 하시면 모두 해피 슬리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