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WAR, NO ABE

5ch VIP 개그 2019/06/1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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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하지 않으면, 아베가 아니다.



465
>> 462
NO MUSIC
NO LIFE
같은건가



464
>> 462
웃었다



466
>> 462
의역하면 "전쟁을 시켜주는 새로운 리더!"라는 뜻이겠지.



471
>> 462
이 정도 인원이 있으면 그냥 "no more war" 같은 거도 할 수 있는거 아니냐

1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에서 지난 24 일, 새롭게 4명의 사망이 보고 되었다. 이 중 2명은 해발 8000미터 이상의 통칭 '죽음의 지대'가 등산객으로 붐비는 것이 원인이 되어 사망한 것으로, 안전보다 이익이 우선되는 상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날 23일 오후, 사망한 이는 등정을 완수했지만 하산 도중 사망한 인도인 칼파나 다스(Kalpana Das)씨 (52). 당시 에베레스트 산 정상 부근에는 많은 등산객들이 줄지어 있었다.

또한 인도의 다른 등산객(27)도 정상에서 하산 중 사망했다. 등산 업체의 이야기에 따르면 이 남성은 "12시간 이상 정체에 밀려 극도로 피로했다"고 말했다.

24일에 보고된 4명이 사망하여, 현재 혼잡한 정상 부근에서 이번 주에 사망한 사람은 총 8명으로 늘어났다.

1953년 에드먼드 힐러리(Edmund Hillary)과 텐자잉 노르가이(Tenzing Norgay)가 에베레스트의 첫 등정에 성공한 이래, 네팔에서 등산은 매우 수익성 높은 사업이다.

네팔 정부는 올 봄 등산 기간에 역대 최대인 381명에게 등산 허가증을 발급했다. 발급 수수료는 1인당 약 120만엔으로, 가난한 나라인 네팔에는 매우 큰 수입원이 되고 있다.

등산이 허용되는 기간 자체가 원래 짧은데다 악천후로 등반 가능일이 줄어, 정상까지의 루트에는 큰 혼잡이 발생하게 된다.

정상을 목표로 하는 사람 대다수는 네팔인 가이드가 동행하는데, 이번 시즌에는 750명 이상이 정상까지 동일한 경로를 등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등산 업체에 따르면, 티베트 측에서도 140명 이상에게 등산 허가증이 발급되며 올해 총 등정자 수는 과거 최다였던 지난해의 총 807 명을 웃돌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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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미지 보고 터졌다ww 저게 뭐임



12
>> 1
저런 행렬이었는가



13
합성 아님?



672
>>13
합성 아님. 전에 방송에서 등반가들도 비슷한 이야기 했었음



129
옛날에「신들의 산 레이」라는 만화(원작은 소설) 읽고 에베레스트 등반의 어려움에 감동했었는데
현실은 이미지와 많이 다른 것 같다



24
한 명당 120만은 너무 비싼데



445
>> 24
일본인이라고 하면 한 명 당 700만엔 부른다더만



10
비싸니까, 어떻게든 오른다는 의식이 결국 그렇게 몰고 가는거겠지



679
>> 10
후지산 정상도 지금은 이런 저런 느낌임



124
정상까지 얼마나 걸림?



169
>> 124
2개월 정도.



308
>> 169
진짜인가 ...
그렇다면 어떻게 해서든지 정상에 겨우 도착 싶겠구만



77
저 정도면 긴장감도 없고 피크닉 기분 아닐까



85
>> 77
그 반대야. 데스존에 오르면 몸이 퍼져서 움직일 수가 없음. 그래서 더욱 정체가 발생.



825
한편 후지산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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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5
>> 825
와;;;
20년 전에 올라보길 잘했다



832
>> 825
지난 연휴에도 갔었는데, 그 사이 이렇게 심해진건가;; 해돋이 시즌에는 심하다고는 들었는데.



22
그냥 저 정도면 높이 2위 산으로 만족하면 안되나?



48
>> 22
그쪽은 난이도가 목숨과도 같은 세계니까



328
>> 22
세계 2위 산에 오르는 영화 '버티컬 리미트」보고 이야기 해

정확히는 등정이 아니라 눈사태를 당해서 구출되는 영화지만.



63
K2는 사망률이란 25%가 넘는다더라



86
>> 63
엥? 도전자 네 명 중 한 명이 죽는다고? 잘도 가는구나, 그런 곳을.



113
>> 86
살아남은 70%도 절반은 두 번째 도전에 죽는다니까, 정말 도전 자체가...



569
>> 22
K2 조사해봣더니 처절했다. 등정자 수 306명, 사망자 수 81 명.



126
등산에 안전 요구하는게 잘못이야. 애초에 모두 죽음 정도는 각오한거 아님?



143
>> 126
생각해보니 잘도 그런 취미가 취미로 인정되네...
* 역주 : 한일관계가 경색됨에 따라 북핵이나 군사도발 관련 이슈에 대해서도 다양한 악성루머와 추측이 5ch에서 난무하고 있습니다. 본 내용은 어디까지나 '일본 5ch 몇몇 게시판에서 이러한 썰들이 돌고 있다' 라는 것을 소개하기 위함이오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1
북한의 '신형 미사일' 설계도가 남한에서 북한으로 전달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실책?

북한은 신형으로 보이는 미사일을 지난 4일에 발사하여 세계를 놀라게 했다. 대륙간 탄도 미사일 '화성 15'을 2017년 11월 말에 발사 한 이후 약 1년 5개월만의 일이다. 어수산한 사태는 반복되는 것인가. 미사일은 동부 원산 부근에서 동해를 향하여 발사되었다.

전 한국 국방부 북한 분석관 고영택 씨는 "미사일 발사는 김정은의 문재인에 대한 불평 불만이 표현된 것. 문재인은 북한의 대변인을 자처하면서도 아무런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을 뿐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하며 반대로 무기와 병기를 대량 구매하여 결과적으로 북한의 위협을 만들고 있다. 따라서 이번 발사는 "제재 해제를 미국에 더 강하게 언급하라" 또는 "더욱 북한에 돈을 보내라" 라는 협박성 메세지로 읽을 수 있다" 라고 지적했다.

또한 이 미사일의 외관은 러시아 "이스칸데르", 한국의 "현무 2호"와 유사한 디자인이다.

https://www.excite.co.jp/news/article/TokyoSports_1384935/

고씨는 "현무 2호의 복사판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유사한 디자인으로 보인다. 현무 2호는 한국이 자체 개발한 미사일로, 북한에 설계도면을 해킹당했거나 아예 남북 정상회담에서 문재인이 김정은에 전달한 '신경제구상' USB 메모리에 설계도가 담겨있던 것은 아닐까" 라고도 언급했다.

그러한 의문을 갖게 된 것은 한미 군사훈련이 중지된 것도 미국 측의 북한에 대한 배려가 아닌, 정보 유출을 유려한 측면이 강하다, 라는 점에서 출발했다고.

이번 미사일 발사로 당초 한국의 합동참모본부는 "단거리 미사일"이라고 발표했지만 그후 "불상체"로 변경했다. 탄도 미사일로 인정해버리면 북한이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한 것이 되기 때문에, 북한과의 평화협정을 추진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부담이 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 미사일이 설마하던 현무 2회의 복사판이라면 그것은 수치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아베 신조 총리는 6일 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전화회담에서 비행체를 발사한 북한을 둘러싸고 일본과 미국의 대응태세를 논의했다. 또한 총리는 회담 후 관저에서 기자단에서 "미일 전문가끼리 협력하고 분석할 것"이라고 말했다.



15
설계도 ww



16
그 USB에 설계도가 실제로 들어있었을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
일단 두근두근해지는군



9
그렇게 경제제제 받아도 상관없는가 문쨩



50
이게 사실이라면 남한도 제재 확실한데, 레이더 쏘고 이런건 그냥 우스운 수준.



8
도대체 왜 그러는건데??



17
문은 고향이 북한이야



203
>> 17
그리고 김일성 장학생



10
저 놈들은 '레드 팀'이니까. 게다가 남한은 블루 팀의 껍질을 쓴 레드팀이니 더 질이 나쁘다



212
>> 1
> 현무 2 호는 한국이 자체 개발한 미사일로

응?

러시아에서 부품 받아와서 그냥 조립만한 거 아님? 프라모델처럼.
러시아 미사일의 열화판으로 알고 있는데



27
미사일 설계도를 진짜로 전달한 거면 정말로 장난 아닌데. 트럼프 아예 폭발해 버릴 일 아님?



150
>> 27
현무 2 호는 러시아 무기의 복사판이라서, 이게 사실이면 미국은 말할 것도 없고 러시아도 폭발할 일이야



26
아아, 한미 동맹파기구나. 이건 정말 좋다



24
현무 2호의 복사판이라면 지금까지의 한국 정부가 하던 이해 안 가던 대응이 바로 이해가 된다.



49
남한이 러시아에서 구입 → 그것을 북한에 유출.

이건 처음부터 지적되던거라고.



35
왼쪽이 한국의 현무 2 호, 오른쪽이 북한이 이번에 발사한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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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35
이건 아예 똑같은거네



47
>>35
여기에 그 토대가 된 러시아 미사일 이미지가 궁금하다

과연 남과 북의 미사일은 형제인가,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 관계인가

> 현무2 탄도 미사일은 러시아의 탄도 미사일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것인데, 2011년 6월 한국 언론에서
> 국정원 협조 하에 탄도 미사일 기술을 러시아로부터 훔쳐낸 한 한국인의 이야기가 보도된 바 있다.



55
>> 47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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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 55
아 미친듯이 웃었다



115
>> 55
제트 스트림 어택! ! !



196
>> 55
내가 보기엔 아예 같은 놈들로 보이는데, 밀덕들 눈에는 어때보임?



58
러시아 로켓 기술을 표절한 한국이 북한으로 기술 유출시킨거야?

완전 미친거 아님?



164
레이더 사건 때 미사일 주요 부품을 북한에 전달하고 있었을 수도 있지



158
유사 이래 이런 미친 나라가 있었나?

도대체 한국은 뭘하고 싶은건데?



161
결국 남북은 일심동체 인 것 같다 ...



65
사실 이미 뒤에서는 남북통일 된거 아님?



33
이런건 실수가 아니라, 아예 문재인은 북한 스파이 같은 거겠지.
대중에게 들키지 않도록 반일로 시선을 돌리려고 한 것일 뿐.
그것에 속아서 반일에 전력을 기울이는 국민, 그 결과 일본에게도 미국에게도 고립되고 싫어하는 나라로 침체.

한국 놈들은 결국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될거야.
584
지우개가 어떻게 글자를 지우는 것인지 지금도 잘 모르겠어. 나에게는 오컬트나 마찬가지.



586
>> 584
종이 섬유에 묻은 흑연을 지우개로 문질러 걷어내는거야



587
>> 584
연필로 종이에 쓴다는 것은 검은 분말(아연)을 묻힌다는 것.
지우개는 검은 분말을 고무의 마찰력으로 종이에서 볏겨내는 거야.

예시를 통해 설명하면 이런 느낌.

종이는 대지로서, 마치 무처럼 매장된 사람들(검은 분말)이 잔뜩 있다.
그곳을 향해 멀리서 거대한 트랙터가 큰 작동음을 울리며 다가온다.
대지에 묻힌 사람들은 도망도 못 가고 그 트랙터가 다가오는 것을 그저 가만히 바라만 볼 수 밖에 없다.
이윽고 트랙터는 대지에 묻힌 사람들을 그 회전하는 칼날로 흙더미채로 들어올려 조금씩 땅에서 사람들을 걷어낸다.

그리고 트랙터가 지나간 자리에는 산산조각난 사람들의 고깃덩이만이 널부러져 있다.

선생님 "지갑에 300엔을 가지고 있는 A 군이 120엔짜리 빵을 샀다. 자, 거스름돈은 얼마일까?"
학생 A "180 엔입니다"
선생님 "세상을 너무 쉽게 보는구나. 쉬워도 너무 쉽게! 에이잇! 잘 들어라. 네가 만약 100엔 동전 3개를 갖고 있다고 치자. 그럼 너는 120엔짜리 물건을 사는데 100엔 동전 3개를 꺼낸단 말이냐?"
학생 A "헉!"
학생 B "그, 그렇네요. 보통이라면 200엔만 꺼내겠죠. 즉 잔돈은 80엔..."
학생 C "자, 잠깐만요! 만약 100엔이 3개가 아니었다면? 10엔 돟전으로 300엔이 있는 것이라면...거스름돈 따위는...'없다'...인가요?"
선생님 "그래, 그거다. 갖고 있는 화폐가 기록되어 있지 않은 문제의 경우에는 답이 하나가 아니다! 또한 잔돈이라는 정의도 모호하다. 정말로 300엔을 꺼내는 바보 같은 손님이 있을 수도 있긴 하지. 300엔 모두를 받은 다음 120엔을 다시 잔돈으로 돌려주는 경우도 있을지 모른다. 이건 문제가 잘못이다. 문장에 오류가 있단 말이다! 보다 명확판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 그것은 교사든 무엇이든 마찬가지다. 그 누구도 절대적으로 옳은 말만 하고 살 수는 없다. '절대' 하며 단언할 수 있는 일 따위는 세상에 많지 않다....(먼산을 바라보며) 우선 모든 것에 의문을 가져라. 세상은 거짓말로 가득차 있다! 믿는 사람이 바보가 되는 일은 흔해빠진 일이다. 상황을 미루어 재단하기 전에 먼저 의문을 가져라! 어떤 사건이든 먼저 생각을 해라! 모두가 yes라고 할 때 no를 말해라! 알겠나!"
학생들 "예 알겠습니다!"
학생 D "헉?! 이것은...지금 선생님의 말씀까지 의심해야 하는 것 아닐까...?"

* 역주 : 한때 한국에서도 높은 인기를 끌었던 일본 아이돌그룹 '모닝구 무스메'의 전직 인기멤버 '고토 마키'. 바로 요 얼마 전 그녀의 불륜 소식이 터져나와 일본에서도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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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씨의 아버지 말에 따르면 '2010년 온라인게임을 통해 만나, 1년 가까이 거의 매일 같이 함께 플레이 -> 게임 내 채팅 기능을 통해 "좋아해" 라고 고백 받음"

서로를 정확히 모르던 시기에는

고토 "모닝구 무스메 중에 누구 제일 좋아해?"
B씨 "고마키(고토마키)"
고토 "내가 고마키"

(후략)

...이거 완전 스팸 메일 아니냐?



2
내가 마키



3
"내가 마키"라는 파워 워드



4
옛날에, 타임 슬립한 오다 노부나가한테 메일 받은 적이 있었지



5
이 남자 운 다 쓴거네



10
>> 5
하지만 남편한테 위자료 청구 당함. 진짜 꽃뱀이나 마찬가지 상황.



6
모바일 게임임?



7
>> 6
몬스터 헌터 아니었음?



12
B씨의 뭐가 그렇게도 좋았던 것일까



13
내가 마키www 웃었다



14
고토마키가 한 게임, 파이널 판타지14임



27
>> 14
그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ff14는 아님



28
>> 27
나도 FF라고 들었는데



32
>> 28
둘이 만난건 다른 게임이야
ff14를 고마키가 열심히 한 건 맞지만.



16
웃었다



18
솔직히 부럽다



19
너는 마키가 아니다!



25
내가 마키



26
Vipper의 경우

마키 "내가 마키!"
Vipper "네 다음 아저씨"

~ 끝 ~



29
만남이 다른 게임이고
같이 한 게임이 ff일걸



31
>> 29
과연



33
그럼 2ch의 여고생 뭐 이런 것도 아저씨가 아니라 진짜 여고생 아님?



36
내 여동생도 한 남자와 인터넷으로 꽤나 오래 연락하던데
결국 안 만난거 같지만



38
즉, 우리들도 인터넷 게임을 하다보면...언젠가는



40
꿈과 희망이 있구나 FF14에는



41
"그럼 나도 마키할래"



43
우리들이 마키다!



44
게다가 이 남자 뭐 대단한 남자도 아니더만. 그냥 평범한 파견직 사원이던데



45
어떤 의미로는 복권 맞춘거나 다름 없어



46
오늘부터 온라인 게임한다!



47
가끔 게임하다 보이는 '연예인(정품)' 뭐 이딴 닉네임 쓰는 놈들도 의외로 진짜인지도 모르겠다

* 역주 : '명령하고 사회성 높은 성격'에 해당하는 리얼충(リア充, 리아주), 양캐(陽キャ, 요우캬)등의 표현은 '인싸'로, 다소 내성적이고 무리에 어울리는 것을 피곤해하는 성격인 음캐(陰キャ, 인캬)는 '아싸'로 하여 번역했습니다.



1
슬프다



6
진짜 수준 떨어진 느낌.

자조적인 컨셉이 사라졌어



8
공감
VIP판 같으면 인싸들이 좋아할 이벤트가 생기면 반대로 아싸들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스레드를 열어서 즐기곤 했지



9
여유가 없어진거지



10
예전에는 연령대가 비교적 높았기 때문에 각자의 실제 포지션보다도, 또 하나의 컨셉으로 즐기는 맛이 있었는데
이제는 저연련화 해서 유치하게 싸우게 된거지

즉, 자기가 지금 실제 반에서 어떤 포지션인지를 의식해서 쓰는 글들이 많음.



97
>> 10
VIP도 원래 저연령층 많았잖아



597
>> 10
예전에는 30대가 주류, 이제는 10 대 후반이나 될까? 그런 면이 분명 영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630
>> 597
지금도 30대 이상이 주 연령대라고



12
글쎄. 딱히 그 정도로 일부러 아싸 컨셉으로 노는 놈들 별로 없었던 거 같은데



15
>> 12
하지만 적어도 이제 '아싸'들을 대놓고 까는 놈들은 엄청나게 늘었지. 진지먹고.



29
>> 15
그건 진짜 슬프다.

사회의 밑바닥끼리 노는 느낌 좋아하는데



13
컨셉 잡고 자학하면, 그걸 또 우습게 보고 진지하게 위에서 깔아뭉개는 놈들 답 없다



16
>> 13
공감.

여유 없는 놈들 너무 많아



23
>> 13
이건 분명히 인터넷을 점점 재미없게 만드는 요인이다.

자조적인 분위기가 없어지고, 서로가 서로를 견제하고 있지.

연령층이 낮아져서 필사적으로 인기를 얻고 싶어하고 남보다 나아보이고 싶어하는 면이 참...



17
맞어. 자학 하는 글 하나 쓰면
그걸 정색 빨고 위에서 내려다 보는 눈으로 조언하는 놈들까지 나와.
농담이 안 통한다.

맞어.



28
어쩐지 묘하게 자존심 높은 놈들이 늘었어. 여유 없는 방향으로.



33
옛날의 2ch는 모두가 롤플레이에 몰입했었고

지금은 실생활의 연장 같은 측면이 강하다



36
근데 반대로 현실 아싸가 인터넷에서 인사인 척 하는 것도 뭐 즐길 뿐 아닌건가



41
최소한 익명 게시판 정도에서는 아싸든 왕따던 뭐 그런거 신경 안 쓰고 즐기면 그만일텐데...



48
이성을 잃은 중학생 같은거 개웃겨



51
남들 위에서 서지 않으면 기분이 풀리지 않기라도 하는 걸까



52
옛날에는 2ch를 하고 있는 일 그 자체가 아싸의 증명이었어
. 그래서 인싸인 척 할 수도 없었다고.

근데 지금은 뭐



55
인터넷에서 자학하는 컨셉 놀이 정도도 소화 못하는 여유없음은 도대체 뭐지



61 전차남 시절의 인터넷이 좋았다



283
>> 61
전차남 스레도 사실 거짓말 인증과 그에 대한 반론으로 꽤 과격해졌었지



66
점점 여유가 없어지고 있는 현대인들이 싫다



67
옛날에는 니트와 무직라는 바보를 연기하고 즐기는 맛이 있었는데, 이제는 여유가 없어져서 서로 잘난 척만 하기 때문



69
근데 솔직히 인터넷에서 인싸인 척 하는 놈, 혹시 내가 아싸처럼 보이지 않을까? 걱정하는 놈이 진짜 아싸들 아님?



73
자기 자신을 아싸라고 인정하지 못하는 놈들이 늘었다



78
다른 건 모르겠고, 다들 여유가 없어졌다는 것만큼은 진짜다



80
리아주(リア充)는 陽キャ(요우캬)로 완전히 대체됐구나. 사어가 됐네.



86
스마트폰으로 쉽게 2ch를 할 수 있잖아
여러 사람들이 오고 있으니...



88
일본이 쇠퇴하고 있으니까 어쩔 수 없다
불만이 있다면 아베한테 하라고



101
스마트폰에 의한 인터넷 확대 보급이 크고...
2010년대에는 인터넷 커뮤니티 자체가 맛이 가기도 했고



106
인터넷의 한계



131
어쨌든 여유들이 사라졌어. 지금 인터넷.



143
>> 131
남녀 노소 모두가 늙은 시어머니처럼 되어버렸구나



179
오타쿠들끼리 서로 잘난 체 하기 시작했군



180
인싸들도 인터넷을 많이 하게 되어서 그렇겠지
인터넷은 아싸들의 오아시스였는데 슬프다
1
뉴욕(CNN Business).

청바지를 세탁기로 빨지 말아라, '냉동'으로 세탁을 대신하지도 말아라. 지난 21일, 뉴욕 증권 거래소에 상장된
미국 리바이스의 찰스 V 버그 최고경영자(CEO)가 그런 조언을 했다.

그는 2014년 행사에서 그때 입고 있던 "리바이스 501"은 한번도 빤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그리고 21일 CNN 방송에서
그 청바지는 지난 10년간 지금까지도 여전히 세탁을 한 적이 없다고 털어놓았다.

(중략)

이날 상장을 축하하는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입고 있던 청바지도 한번도 세탁하거나 냉동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3
짐승 같은 냄새가 날텐데



4
더러운 것도 자랑이냐



13
한달 안 빤 청바지도 난로 곁에 가니까 엄청난 냄새가 나던데. 바로 세탁함



23
땀 냄새 미쳤을텐데



24
얼리면 확실히 냄새가 사라지긴 하는데, 녹으면 바로 냄새남



25
곰팡이 번식은?



26
이런 놈이 10년간 안 빤 청바지를 입고 내 침대에 앉는다고 생각하면



33
세탁 안 하는 대신에 입은 채로 샤워한다고 하던가?



34
뒤집은 다음에 세탁한다고 들었는데



38
원래 작업복에 불과한 주제에 뭘 따지는거야?



14
냄새 무리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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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
>> 579
예상대로의 결말 w



582
영국 차 재규어는 살짝 좀 글쎄? 했지만, 스바루는 확실히w



584
>> 579
람보르기니는 더 졸부 이미지인데...
BMW는 더 나쁜 이미지고...
재규어는 더 아저씨 이미지

스바루는 딱 저거!



593 스바루를 타면 오덕 아재 이미지인가, 스바루 딜러들도 힘들겠네 하고
생각했는데 스바루 딜러들도 저런 사람들이었다

60
미츠비시 중공업의 특허 처분 신청 = 위안부 소송 관련

< 사건겅위 >

위안부 소송을 둘러싸고 한국 대법원이 미츠비시 중공업에 배상을 명령

미츠비시 중공업, 배상 지불을 거부

한국 대법원, 원고가 미츠비시 중공업에 대한 자산 처분을 허가

미츠비시 중공업은 이미 한국에서 완전히 철수한 상태이기 때문에 한국 내에 처분할 것이 없음

한국 대법원, 특허의 압류 허용 (국제 특허법을 위반하는 판결)

미츠비시의 한국 내 특허 계약(및 국제 특허)는 싱가포르에 본점을 둔 은행에서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 내의 미츠비시 중공업 특허료는 압류하지 못함

원고 측은 지난달 28일, 미쓰비시 중공업의 한국 내 특허권을 처분하여 한국 내에서 자유롭게 사용해도 된다고 발표 후, 세계 각국의 기업과 특허 계약을 조정하여 그 특허료를 자신들의 배상금으로 징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67
>> 60
어떻게 특허 계약을 조정할건데 ( '· ω ·`)



122
>> 60
이건 법이고 뭐고 없는 거 아님?

773
[진짜?] 좋아하는 스시 재료로 알아보는 남자의 연봉 / "저소득 남자는 연어를 좋아해"

결혼적령기 여성이라면 분명 신경쓰지 않을 수 없는 "남자의 연봉". 그러나 그 외형만으로는 연봉을 판단하기 어렵고, 직접적으로 물었다가는 분명히 미움 받고 만다.

그렇다고 은연 중에 알아 볼 방법도 없으니 어쩌면 좋을까, 하고 생각하는 여자들을 위한 희소식! 한달에 초밥 집에서 무려 10만엔 이상을 사용하는 엘리트 샐러리맨 M씨(30대 남성)에 따르면, 간단히 "좋아하는 스시재료"만으로 남자의 연봉을 예상할 수 있다고!

뭐라고? 진짜냐?! 도대체 어떤 재료를 답하면 고연봉인거야? 궁금해서 자세히 묻자, 다음과 같이 자세히 재료별 연봉을 가르쳐주었다.

무직 : 참치
300만엔~ : 살몬(연어), 에비(새우) 아보카도 등의 재료
500만엔~ : 시오(소금) 레몬 이카(오징어) 등 소금 베이스 재료
800만엔~ : 니하마구리(삶은 백합조개), 아나고(붕장어), 고하다(전어) 등 에도마에(도쿄식) 재료를 사용한 요리
1000만엔~ : 우니(성게), 토로(참치 뱃살) 등의 고급 재료
수천만엔~ : 좋아하는 재료를 물어도 "주로 다니는 초밥집으로 대답"


...라는 것이었다. 솔직히 스시 재료만으로 남성의 연봉을 안다는 것도 웃기지만, 참치라도 대답하면 백수라고 생각한다는건가....

774
에 일단 백수는 아닌데 난 초밥에서 밥을 제일 좋아하는데...



785
>> 774
참치는 백수인데 토로는 100만엔 이상이라는건 기준이 뭔지 모르겠는데.



776
>> 773
나는 무직이기는 한데, 이거 저 기준이라면 무직이 제일 많을거 같은데



805
>> 773
일단 참치라고 말하면 고개를 젓는 여자를 거를 수 있겠구나



779
그 M씨의 바보 이론을 진지하게 믿는 사람이 바보.



782
좋아하는 재료를 묻는데 가게 이름을 말하는게 부자라고?



790
>> 782
"에도마에 스시라면 제가 아는 가게 중에 OO에 있는 XX가 맛있습니다" 라는 식으로 말하면 납득이 갈 수 있겠지.



786
오이(카파)도 다마고(계란)도 낫토도 예측 불가라니, 일단 안심했다

댐 카레

5ch VIP 개그 2019/02/2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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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유럽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냐 ( '· ω ·`)

독일 ■ 살충제와 야간 조명은 곤충에 대한 학대. 곤충을 법적으로 보호한다. 규제 법안

프랑스 ■ 학교 및 행정 기관에서「아버지」「어머니」라는 호칭을 폐지하고 「부모 1 (parent1)」 「부모 2 (parent2)」 라는 호칭을 의무화하는 법안이 통과
■ 장기화 및 중대범죄화를 가속하는 시위의 영향으로 전년도에 비해 범죄 건수가 최소 500 배 이상 증가

이탈리아 ■ 백신은 자폐증의 원인이 된다고 하여 지금까지 의무화했던 예방 접종을 폐지

영국 ■ EU 이탈에 관한 데모로 치안이 크게 악화



54
>> 40
지나친 PC주의로 망조가 들렸다( '· ω ·`)
50 년 후 EU는 이슬람 국가로 이루어 질 듯



92
>> 40
프랑스에는 보호자에 해당하는 말이 없나? ( '· ω ·`)



124
>> 40
부모1, 부모2로 해봤자 편부모를 둔 자녀들은 여전히 고통 받을 뿐이다



134
>> 124
"야, 이 부모1 없는 놈아~" ( '· 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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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2012 년 꽃가루 : 작년의 3 배
2013 년 꽃가루 : 작년의 3 배
2014 년 꽃가루 : 작년의 3 배
2015 년 꽃가루 : 작년의 1.5 배
2016 년 꽃가루 : 작년의 4 배
2017 년 꽃가루 : 작년의 6 배
2018 년 꽃가루 : 작년의 3 배
2019 년 꽃가루 : 작년의 6 배

올해는 2011 년 꽃가루 17496 배 비산 ( '· ω ·`)



77
>> 60
죽는다고 ( '; ω;`)



76
>> 60
꽃가루 알레르기가 없어도 즉사할 레벨 아니냐 ( '· ω ·`)

206
무기로 만들었을 때 가장 사용하기 좋은 알파벳은?



207
T겠지



208
L 아닐까. 잡기도 쉽고 던지면 돌아온 것 같고. 개조하면 총도 될 수 있고.



210
>> 206
FLT 정도 아닐까

J도 버리기는 아쉽지만 적에게 박히면 그 다음에 빼내는 수고가 필요할테니...



209
나는 Q로 싸워보고 싶다

LGBT들의 권리 요구는 곧잘 언론이나 매체를 통해 곧잘 접할 수 있지만

의외로 "대머리에게 권리를! 차별 반대!" 같은 주장은 본 적이 없다, 하고 글을 쓰자

"대머리는 권리보다 머리카락을 갖고 싶다" 라는 답이 돌아와서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