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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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 541
중간중간 구멍은 창문 역할인가?
머리까지 올라갈 수 있나?



543
>> 541
이건 저장했다. 만약에 모르고 갔다가 갑자기 보면 진짜 거인? 신이 강림한 것처럼 보일 듯w



549
>> 543
여기는 센다이 대관음상이 아니라, 이바라키의 대불이지만, 멀리서 도로를 달리다가도 갑자기 대불을 보면 이렇게나 거리가 있는데도 엄청난 임팩트로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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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
>> 541
>>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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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
>> 541
신장 92m, 대좌를 포함해서 100m라는 듯.
역대 고질라와의 신장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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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고질라와 비교해도 감이 잘 안오는데w
도쿄 타워가 333m.
선샤인 60이 239m.



559
>> 545
진격의 거인 초대형 거인의 약 2배 크기잖아, 엄청나다 w
1
2015 에피소드 7 ← 메가 히트. 높은 평가
2016 로그 원 ← 히트. 높은 평가
2017 에피소드 8 ← 비교적 호평 & 팬은 시리즈 최악의 평가
2018 한 솔로 ← 로그원의 절반 수준 흥행. 시리즈 사상 최저 수익률 확정
2019 에피소드 9
2020? 스핀오프 제 3 탄 (오비완?)
미정 스핀오프 제 4 탄 (보바 펫?)
미정 라이언 존슨 새로운 시리즈 1
미정 감독 미정 새로운 시리즈 2
미정 감독 미정 새로운 시리즈 3
미정 왕좌의 게임 콤비에 의한 새로운 시리즈 1
미정 왕좌의 게임 콤비에 의한 새로운 시리즈 2
미정 왕좌의 게임 콤비에 의한 새로운 시리즈 3

계획 바뀔 가능성까지 대두된 상황.



4
매년 신작이라니, 이 무슨 디즈니의 광기



6
>> 4
확실히 질리지.
설레임이 없는데



26
>> 4
MCU "그게 뭐 어떻다는거냐. 1년에 3개를 만든다구"



73
>> 4
어벤져스 시리즈는 그렇게 만들어도 거의 다 히트하고 있는데



77
>> 73
마블의 케빈 파이기가 천재인거지, 보통은 시리즈도 매년 흥행을 만든다는건 불가능.



12
모든 원흉은 라이언 존슨
JJ로 최고의 출발을 했는데 이놈이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다 파괴했다



14
애초에 한 솔로가 스핀오프 영화를 제작할 정도로 매력적인 캐릭터가 아니잖아


23
>> 14
한때 세계 최고의 영화 캐릭터였다고



19
6년 연속 신작 공개라니, 디즈니 머리가 이상한거야.

인기 콘텐츠를 죽일 셈인가



20
보바 펫 스핀오프라니, 너무 공격적인데



24
>> 20
슈퍼 코어팬 밖에 안 볼 듯.



33
캐릭터의 성격이나 설정이 진부한 편이긴 하지
스파이더맨이나 데드풀처럼 21세기에 맞는 캐릭터 설정을 검토하라고



38
원래 한 솔로는 그냥 건달이잖아

놈의 과거 따위는 아무래도 상관없다고



39
일단 로즈 탓이다



40
디즈니와 루카스 필름이 8을 졸작으로 인정하지 않는 한, 용서 없다

게다가 또한 라이언 존슨이 새로운 시리즈를 만들기도 하고.



42
애초에 로그 원도 솔직히 중동분쟁 같은 느낌이라 별로 두근두근하진 않았다고

오히려 그런 점이 SW 팬에게는 신선했는지도 모르겠지만.



44
해리슨 포드가 아닌 한 솔로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다



47
솔직히 이제는 로엔그람의 성을 가진 은하제국 황제라도 등장하지 않는 한 재미있어지는 것은 불가능.



48
대부분의 요소를 8가 엉성하게 회수한 상황에서 EP9의 각본을 쓰는건 고문이지



50
오비 완은 좀 보고 싶으니까 만들어라
이완 맥그리가거 늙기 전에 만들어라



51
분명히 말하건대 캐슬린 케네디가 너무 무능하다

로그 원 → 감독 강판 및 대규모 추가 촬영
한 솔로 → 감독 강판 및 대규모 추가 촬영
라스트 제다이 → 포스의 각성이 생각했던 것과 다른 느낌의 작품이 된 탓에 원래 각본을 사용하지 않고 라이언에게 맡긴다.

프로듀서로서 전혀 일하지 않잖아



71
>> 51
도대체 왜 안 짤리는거냐...



57
>> 51
너무 무능하다
원래 그냥 조지 루카스 비서였던 여자가 우연히 참가하게 됐을 뿐이고, 그 본인은 아무 것도 안 했지



70
>> 57
MCU의 케빈 파이기와 비교해보면 진짜 분해서 눈물이 나올 정도로 실력 차이가 난다



52
에피소드 9

루크, 한 솔로, 레아, 아나킨(베이더), 요다, 오비 완이 나오지 않는다.

이걸 스타워즈라고 할 수 있나?



58
>> 52
루크도 아나킨도 나오지 않는 시점에서 이미 SW느낌이 없다



21
스타워즈 시리즈를 끝장내버린 여자



72
조지 루카스를 완전히 제거해버린게 문제다
조금이라도 감수를 하게 해뒀으면 이렇게는 안 됐다
1
식물의 잎에 많이 함유 되어있는 엽산이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우선 치매 예방에서 발모까지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엽산은 브로콜리나 시금치 등의 녹색 채소와 구운 김, 녹차 등에 많이 들어있는 비타민 B 군의 일종. 일반적으로 아기의 선천성 질환 중 인 "신경관 폐쇄장애"를 예방하는 비타민으로 알려져 있다"



10
탈모에 효과있는 물질 뉴스는 한 달에 두번 정도 보지만,
세상에 대머리는 줄지 않는다



12
뽀빠이는 틀리지 않았다!



126
>> 13
뽀빠이는 머리카락이 3개 밖에 없잖아



14
이미 늦었어!



21
매일 녹차 마시고 있지만 효과 전혀 없다고!



27
적어도 탈모에는 효과 없다.
매일 녹즙을 마시지만 대머리인 내가 말하는 거니까 확실하다



33
엽산은 혈관의 조성에 필요하다.
따라서 과도한 섭취는 암을 키울 수도 있다.

풍성함을 노리다가 암에 걸려서야 본전도 못 찾는다.



53
너희들 매번 속는데 진짜 이젠 적당히 단념해라 ( '· ω ·`)



62
나 이미 브로콜리, 시금치, 녹차를 매일 먹는데도 효과 없는데?



63
>> 62
그래서 탈모 정도로 끝난거다.

그것마저 먹지 않았다면 지금쯤 완전 빡빡이.



80
>> 63
너 긍정적이구나 (웃음)



79
유전자 "쓸데없는 발버둥이다 (웃음)"



85
이런 건 이미 꽤 옛날부터 알려졌다고. 엽산이나 아연 같은 거 사먹고 있는데 확실히 탈모의 진행은 멈춘 것 같다.

풍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92
대머리를 치료하는 것보다 이 세상 모두가 대머리가 되는 방향으로 부탁하고 싶다

1
2년 전에 산 Kindle
진짜 완전 사기 어려운 만화 볼 때 정도 밖에는 사용한 적이 없고, 애초에 만화도 거의 안 본다.



3
자동차용 냉장고. 주변 온도 기준으로 그보다 몇 도 내려줄 뿐이었어.



4
이불 건조기



5
>> 4
진드기 퇴치 기능 있는 놈은 쓸만하지 않아?



8
>> 4
그냥 뜨거운 공기가 좀 나오는게 다인 것 같아...



16
마니악한 조리기구는 한번 쓰면 다시 사용할 일이 없다



26
PS4 pro를 보고 왜 다들 "오오오오! 이건 보통 플스4보다 더 좋아!" 라는지 이해가 안 간다



44
>> 26
4K 텔레비전 아니면 의미가 없지



30
게임 니어오토마타.

13시간만에 깰 수 있는 게임인 줄 알았으면 안 샀다.



73
복근 자극용 전극 패드. 옛날 모델이라서 일일히 크림을 발라야 하는데, 차갑기도 하고 나중에 씻어야 되서 너무 귀찮아 맨살에 몇 번 해보고 그냥 불편해서 쳐박아뒀다.



77
카메라. 취미가 될까 해서 샀지만 사자마자 질림.



78
영화 데빌맨 실사판 블루레이 디스크.



79
>> 78
그건 산 니 잘못이다

* 역주 : 기본적으로 우경화/혐한 경향이 강한 일본의 5ch입니다만, 최근 몇 년간 점점 그 색이 짙어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비교적 그러한 성향이 옅었던 게시판에서도 혐한성 게시물이 더 자주 출몰하는 인상이니까요. (물론 각 게시판마다의 성향이 상당히 달라서 역으로 한국에 대한 우호적인 성향이 강해지는 느낌의 게시판도 있기는 있습니다만)

특히 현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인 시각으로 접근하는 경향이 보입니다.
* 아래의 글은 매우 불편할 수도 있으므로 열람에 주의를 요합니다.



1
"핵 보유국보다 더 강한 문재인 보유국" 남-북 전격 회담 후 인터넷에서 신조어 확산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2차 남북 정상회담이 26 일 전격적으로 이뤄져, 중단되는 것처럼 보였던 6월 12일 북-미 정상회담이 예정대로 개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 따라 인터넷에서는 '문재인 보유국'이라는 신조어가 화제가 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외교적 줄다리기에 의해 한반도 비핵화의 행방이 불투명 해졌지만,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력 덕분에 다시 앞이 보이 보이게 되었다며 "운전사"의 역할과 리더십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상황이 크게 너울지는 북미 정상회담의 실현 가능성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의 행동 자체가 크게 주목 받고있는 셈이다.

남북 정상이 두 번째 회담을 실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서는 '문재인 보유국'이라는 해시 태그를 붙인 글이 잇따랐다.

네티즌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위기 관리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핵보유국보다 더 강한 문재인 보유국", "앞으로 위기가 닥쳐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문재인 보유국이기 때문에 괜찮다", "나는 문재인 보유국에 살고있다"라고 문재인 대통령을 칭찬하고 있다. (이하 생략)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80527-00002534-chosun-kr


10
어, 어이...



3
아아- 부럽구나-



9
미국보다 강하다고- 그렇다면 대단하지



121
미국에서는 "땡큐 오바마"가 냉소의 표현으로 쓰이는데 이 놈들은 진심으로 저런 말을 하네



162
이거 코리안 조크?



91
아 물론, 자연환경과 인프라를 파괴하지 않고 딱 국가만 정확히 파괴하는 건 핵무기보다 강한거지



5
정말 행복한 놈들이구나



52
한국인의 머릿속은 어떻게 되어있는 걸까



16
가끔 한국놈들의 행복회로가 부럽다



235
개웃겨w

> "문재인 보유국, 외신이 붙여준 문대통령의 닉네임 6개"
>
> 1. 네고시에이터
> 2. 외교의 장인
> 3. 전술의 달인
> 4. 위대한 협상가
> 5. 더 픽서(fixer)
> 6. 협상의 달인



201
한국 놈들의 슈퍼 하이 개그센스만큼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w



209
>> 201
일부러 웃기려는 느낌이 아예 없다는게 정말로 굉장하다고 생각한다. 진짜로



228
그냥 북한이 미국의 압력에 굴복한 것 뿐이라고w

한국인은 바보인가?w



252
>> 228
이거다

세계의 인식 '역시 미국은 강하구나..."
한국의 인식 "우리 대통령 대단해"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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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59
미친듯이 쳐웃었다



81
>>59
병신이잖아



188
>> 59
한국에는 사다리타기 게임이 없나?



352
>>188
아무리 그래도 저건 좀 보면 위와 아래를 무작위로 연결하는 취지라는 걸 짐작하는게 어렵지는 않겠지.

하물며 한 나라를 책임지는 사람인데 그 정도 눈치는 있어야지. 적어도 중간에서 아무렇게나 오른쪽으로 가는 놈은 없다고



82
이번 일로 북-중 vs 미 구도에서 한국은 완전히 외야로 밀려난 것 같은데...
아차하면 한국은 아예 레드팀 취급할지도 모르는데 꽤나 느긋하구나



107
문재인은 맨날 능글능글 웃으면서 여유있는 척만 하잖아



62
만나는 것만이 목적인 문재인과 완전한 비핵화가 목적인 트럼프.
언젠가 큰 문제가 될걸



186
저렇게 우쭈쭈가 노골적이면, 예정된 마지막 길도 굉장히 힘들어 질거야



20
한국인 "우리는 핵보유국보다 강한 '문재인 보유국'이다!"



다음 정권에서 체포



94
매 정권마다 비슷한 찬양만 하다가 마지막에는 체포되거나 죽이는 미개 국가에 관심 갖지 말라고



105
>> 94
그 박근혜조차 처음에는 처음에는 외교의 천재라고 추켜세워댔으니까



19
정말 분위기만으로 모든 일을 다 처리하는 나라구나
589
921
유령은 거의 대부분 날씬하고 호리호리한 체형의 사람 뿐인 것 같아. 뚱보 귀신이라는건 들어본 적이 없다

925
>>921
뚱보는 귀신이 아니라 요괴로 분류되니까



590
확실히w



593
>> 589
그렇구나!



594
>> 589
못생긴 놈은 원한 때문에 세상에 남아도 결국 퇴마사에게 처치되어버리고 마는 것인가
뚱땡이들은 엎친데 엎친격 orz



597
근데 뚱뚱한 사람은 보통 너그러운 사람이 많을 것 같은 이미지(전부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왠지 그냥 원귀가 되는 대신에 다 승천 할 것 같다



598
착한 사람조차 무거워 하늘로 올라가지 못하고 지옥으로 데굴데굴 굴러가버리는...



605
먼저 지방을 떼어내 촛불로 만들면 좋았을텐데



608
>> 605
파이트 클럽이네



606
여포 "배꼽에 양초를 세워두면 잘 탄다고"
138
중국의 일제 전자제품에 대한 평가

부품의 품질은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너무 비싸고 혁신이 결여되어 있다. 소비자의 니즈를 무시하는 경향이, 고부가가치 제품에 대한 환상으로 이어져 고성능 부품을 모아놓은 쓰레기 완제품으로 완성된다. 결국 성능이나 사용감은 뒷전이 되어 언젠가 일본의 제조업은 우리 중국의 부품 하청업체로 근근히 살아남게 될 것이다.

어때 ( '· ω ·`)



168
>> 138
정확하다 ( '· ω ·`)



161
>> 138
> 혁신이 결여되어 있다. 소비의 니즈를 무시하는 경향

이거다



174
중국도 딱히 제품에 대해선 뭐라고 할 수 없잖아. 결국 대만이 제일 완성도 있지 않나 ( '· ω ·`)



202
중국이 일본을 무시할 입장인가는 떠나서... 어쨌든 이미 일본의 가전제품 업체는 꽤 중국에 팔렸다. 샤프는 기업 통째로 홍하이(일단은 대만 기업이지만 중국과의 연관성이 엄청 높은 업체)에 팔렸고, 도시바 백색가전 사업도 중국 메이디에 팔렸고, 도시바 TV사업은 중국의 하이센스에 팔렸고, 후지쯔 PC사업과 NEC의 PC사업도 레노버에 팔렸고 기타 등등 ( '· ω ·`)



54
>>138
휴대폰으로 생각해보면 바로 감이 온다
603
애니메이션 감독 다카하타 이사오 장례식

미야자키 하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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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노 요시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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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이 마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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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사이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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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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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이 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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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
>> 603
오시이 ...



606
장례식에서도 오시이는 편하게 입었구나...



690
>> 603
개그 듀오 오기야하기의 오기도, 같은 개그맨 장례식 때 소탈한 모습이 좋다는 말에, 그냥 평범한 사복으로 갔더니 주변 사람들 전부가 상복이었던거지.



702
>> 603
아무리 그래도 청바지라니 ,, 이건 좀 상식 이하 아닌가?

재능 있다고 뭐든지 용서된다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한다



645
>> 603
저런건 상식이 없는거지



757
>> 645
아무도 오시이 마모루에게 상식 따위 바라지 않는다...



730
오시이 감독이 사회성은 별로 없는 사람인가?



732
별로 없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없다고 생각한다 > 오시이의 사회성



609
근데 작가나 예술가라는 직업 자체가, 대체적으로 대인관계나 사회의 기준을 무시하는 일종의 사회성 장애가 더 유리한 직업 아닌가 싶다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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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쳤습니다..."
>
> 실수로 미트소스 파스타를 87개나 발주해버렸습니다...
> 그런 이유로 저희 지점에서는 미트소스 파스타를 강~력히 추천 드립니다
> 부디, 부디 잘 부탁 드립니다 398엔
>
> "미트소스 파스타 맛있어요..."
> "부탁 드립니다..."



197
>> 136
가격 동결인가 w



137
>> 136
뭐 이런 건 괜찮아.
실수를 한 놈만 가차없이 패널티 준다면.



180
>> 136
이런 일러스트를 그릴 틈이 있으면 주문이나 제대로 체크하라고



266
>> 136
일러스트를 그리고 코팅까지 한거?



512
>> 136
아직도 이런 식의 "주문 실수 마케팅" 따위로 팔아먹을 생각을 하는 무능한 경영자. 유행 다 지나갔는데 아직도 하고 있다는게 제일 한심.



414
>> 136
실수 아닐걸. 수치 입력 실수에 대한 예방조치가 시스템에 아예 내장되어 있을텐데 저런 얕은 수를 쓰다니



418
>> 414
편의점에서 일한 적 있어? 아니면 그 비슷한 일을 해본 경험이라도?

마케팅이라고 의심하지만, 상식적인 차원에서 유통 기한이 짧은 제품을 대량으로 주문할 이유는 없을 거 같은데..



419
>> 418
그래서 뭐 어쩌라고? ? ?



425
>> 419
그냥 경고 시스템 같은 건 그냥 못 보고 지나칠 수도 있는 거라고.

여기까지 말해줘야 이해를 하냐, 너 머리 나쁘구나



483
>> 425
( '· ∀ ·`) 헤



498
>> 425
아무리 좋은 시스템도 너처럼 머리 나쁜 사람한테는 쓸모 없겠구나, 그래. 잘 알고 있구만w
346
여자가 이해할 수 없는 '남자들의 우정 "랭킹

1위 함께 있는데 별 대화가 없다.
- "어색하지 않아?"
- "서로 대화도 안 할 거면 왜 같이 있는거야?"


2위 서로의 생일이나 집을 모른다
- "그런 기본적인 프로필도 모를 수가 있어?"


3위 오랜만의 재회라도, 아무리 즐거웠어도 헤어짐의 아쉬움 따위는 일체 없다
- "무슨 매일 만나는 사람들의 헤어짐 같았다"
- "화가 난 건가, 싶을 정도로 매정하다"


4위 메신저나 전화로 수다를 잘 떨지 않는다. 휴대폰을 정확히 만남을 위해서만 사용하는 것 같다.
- "그래도 만나면 마음이 통하는 것 같아서 부럽다"
-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인데도, 오랜만이야, 오늘 한가해? 마실까? 7시에 저번에 거기서 보자, 끝. 이더라. 대단해"


5위 아무리 사이가 좋은 친구라도 연애 고민 따위는 하지 않는다
- "일체의 상담없이 대화를 풀어가는게 놀라웠다"



354
학창 시절부터 친한 친구들이 몇 명 있지만, 주소도 생일도 모르고 그냥 가끔 메신저로 연락해서 술이나 마시던가 놀러가거나 한다.


355
친구네 놀러 가서도 딱히 별 말 없이 그냥 소파에서 뒹굴거리는 그 시간은 정말 좋다

재즈와 일본

5ch VIP 개그 2018/05/23 09:04
1961년 재즈 드러머 아트 블레키의 그룹 '재즈 메신저'가 처음으로 일본 땅을 밟았던 무렵, 일본에서는 '대 재즈 붐'이 일어났습니다, 엄청난 환영인파에 가장 놀란 것은 그들 본인이었습니다.

당시 공항에는 열광적인 팬들이 운집하여 블레키 일행을 맞이 했습니다.

"우리 비행기에 누구 엄청난 VIP라도 타고 있었나?" 싶을 정도의 놀라운 인파가 공항에서 대기 중이었는데, 그 모두가 자신들을 마중나온 것이라는 것을 안 블래키는 눈물을 펑펑 쏟았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팬 한 사람이 블래키에게 쭈뼛쭈뼛 다가와 이렇게 말했습니다.

열성팬 "미스터 블래키, 부탁이 있습니다"
블래키 "네 말씀하세요"
열성팬 "저와 사진 한장 찍어주시지 않겠습니까"
블래키 "진짜로?"
열성팬 "물론입니다. 꼭 부탁 드립니다"
블래키 "저는 흑인입니다. 함께 찍어도 좋을런지..."
열성팬 "꼭 부탁 드립니다. 기념하고 싶습니다"
블래키 "정말로?"

블래키는 몰랐습니다.
일본에는 흑인을 차별하는 저열한 문화가 없다는 사실을...
같은 인간을 "피부가 검다"라는 이유만으로 폄하하는 인간 따위는 없다는 사실을...

그때 블래키는 처음 알았습니다.

이 나라 사람들은 흑인을 차별하지 않는다.
이 나라 사람들은 정말 자신의 연주를 듣고 싶어한다.
이 나라 사람들은 자신의 연주를 사랑하고 진심으로 자신들을 존경한다는 사실을.

국적도 인종도 전혀 다른 일본인이 자신들의 음악을 칭찬 해주고 있다...

당시 아트 블래키는 재즈씬의 슈퍼 스타였습니다. 그런 블래키도 정작 미국에서는 노골적인 인종차별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아트 블래키는 귀국을 앞두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했지만, 일본만큼 내 마음에 강한 인상을 남긴 나라는 없다, 그것은 연주를 듣는 태도는 물론이거니와 아프리카를 제외한 세계 여러 나라 중 일본만이 우리를 인간으로 환영해주었다. 인간으로서! 그게 가장 기뻤다"

이후 일본에 큰 호감을 가진 블래키는 일본 여성과 결혼을 하고, 이후 죽을 날까지 일본에 자주 들러 많은 공연을 했던 것입니다.


* 역주 : 오글오글..

공통점 :

자유와 권리의 상징. 범죄의 원인이 아니라 오히려 범죄를 막기 위한 것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으며, 일부 싫어하는 사람들에 의해 규제가 이뤄지랴고 하면 그 규제가 아무리 하찮은 것이라고 해도 결사적으로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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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오사카의 슈퍼의 특징 랭킹

제 10 위 : 계산대 앞에 컵 술이 잔뜩 놓여있다

제 9 위 : 고기의 신선도 확인을 위해 얼굴을 말도 안되게 가까이 대는 아줌마가 있다

제 8 위 : 주차장 두 칸을 차지하는 검은 색 고급차가 항상 있다

제 7 위 : 살점이 거의 없는, 거의 뼈와 꼬리와 머리 밖에 없는 생선 조림이 엄청나게 진열되어 있다

제 6 위 : 어째서인지 초밥이 말도 안되게 싸다. 아니, 반찬이 전반적으로 파격적인 가격

제 5 위 : 생선회를 사려고하면 "에헤이~"하면서 뒤의 아저씨가 혀를 찬다

제 4 위 : 가게 인테리어가 사실상 파칭코 가게

제 3 위 : 옆에 있는 고급 슈퍼 이용자로부터 경멸어린 시선을 받게 된다

제 2 위 : 분명히 남은 계란 소스로 만든 것 같은 돈부리가 많다

제 1 위 : 도둑질하다가 걸린 것 같은 할아버지가 주차장에서 경찰관에게 심문을 받고 있다



10
玉出는 절대로 사면 안되는 물건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해 내는 전쟁터 같은 곳이지



383
>> 10
반찬은 보통 거의 구입하면 안된다고 2ch에서 들었다



271
>> 10
가본 적도 없고 앞으로 갈 일 없을 것 같지만 왠지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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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에서 살면서 생활 스킬을 단련하면 세계 어디서나 잘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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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의 수도 리야드에서 지난 18일, 1980년대 이후로 금지되었던 영화 상영이 재개돼어 정부 관계자들만 초청된 기념 사인회가 열렸다. 일반인 상영은 20일부터 시작.

사우디에서는 1970년대까지 영화관이 존재했지만 이슬람교의 엄격한 관습과 계율을 중시하는 종교계에서 '타락으로 이어진다' 라는 목소리가 있어, 80년대 이후로는 영화가 상영되지 않았다.

하지만 석유 수입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기 위해 산업다각화를 모색하는 무하마드 왕세자(32)의 주도로 지난 3월 정부는 영화 해금을 발표했다.

아와도 문화 정보 장관은 이날 "역사적인 날이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그치지 않고 국가의 다양한 경제 발전을 이룩해나갈 것이다" 며 그 의의를 강조했다.

18일 시사회는 리야드 콘서트홀이며, 미 헐리우드 영화 '블랙 팬더'가 상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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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 따위, 해석에 따라 얼마든지 뒤집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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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이라는 것도 굉장하고
그 첫 작품이 흑인 히어로 블랙 팬더라는 것도 굉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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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이면 인피니티 워도 상영하는 것이 좋다

744
시리아에서 구출되는 아이는 왜 항상 같은 아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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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3
>>744
1번과 2번 사진 뒤에 건물이 비슷한데



745
>> 744
진짜네 이것도 정보 조작인가?
아니면 단순히 같은 아이를 쫒은 사진사들의 사진이 따로 알려진 것 뿐?



746
>> 745
저거 말고도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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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
>> 744
이것이 바로 현대의 첩보전( '· ω ·`)
속으면 입장이 난처해지지. 미국인들은 이런거에 특히 약하다고



762
>> 760
트위터에도 재미나는거 좀 있다


https://twitter.com/BBassem7/status/851069062691999744 747
이제는 뭘 믿어야 되냐...
* 역주 : 5ch 로또 게시판판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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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 제 아들은 축구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저는 경제적인 문제로 아들을 제대로 된 축구팀에 넣어 줄 수가 없습니다.

부모 입장에서 이런 말하는 것이 좀 뭣할지 모르겠지만 아들의 축구 재능은 무척 뛰어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들은 언젠가 해외의 유명 축구 클럽에서 뛰는 것이 꿈이라고 하고, 아들 바보라고 할지 몰라도 저 역시 그게 불가능한 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아들의 미래를 빼앗는 것은 부모로서 너무나 괴로운 일입니다.

언젠가 미래에는 국가대표도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정말로 즐겁게 공을 차는 아들에게 최고의 환경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무능한 저는 아들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1등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다만 2등이라도 당첨시켜주시길 기원합니다.

하나님 부디...

내년에 40살이 되는 아들의 꿈을 실현시켜 주세요 m (_ _) m

622
영어의 정중함은 크게 10단계 레벨까지 있다

① Open the window.
"창문을 여세요"

② Please open the window.
"창문을 열어보아요"

③ Will you open the window?
"창문을 열어 줄거지?"

④ Can you open the window?
"창문을 여시겠습니까?"

⑤ Would you open the window?
"창문을 열어 주시겠습니까"

⑥ Could you open the window?
"창문을 열어 주실 수 있을까요"

⑦ Could you possibly open the window?
"괜찮으시다면 창문을 열어 주실 수 있을까요"

⑧ I wonder if you could open the window.
"창문을 열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⑨ I was wondering if you could open the window.
"창문을 열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히 생각하겠습니다"

⑩ Would you mind if I asked you to open the window?
"혹시 제가 창문을 열어달라고 부탁드리는 것이 폐가 되지는 않을까요"

* 위의 해석은 직역이 아니라 뉘앙스를 전달하기 위함이다.




야 일본어보다 어려운데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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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2
얼마 전에 본 영화에서 "나한테 경어는 집어치워" 라고 하길래 영어인데 무슨 경어? 하고 생각했는데 저런 느낌인가



627
문법 상의 경어와 어휘의 경어가 없을 뿐,
표현상의 경어는 어느 언어나 있다고



629
점점 표현이 우회적으로 되어가는 것은 일본어와 같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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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요즘 미국은 70대나 10대나 말투가 점점 같아져 간다 라는 기사를 읽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