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

5ch VIP 개그 2007/06/30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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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이번 주말에는 아마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왕엄마「그래? 그럼 조심해서 오려무나. 요즘 인간들이 마귀들을 닥치는대로 죽이고 있대」
마왕      「알고 있어요, 걱정마세요. 그럼 편히 쉬세요」

용사&동료 「마침내 찾아냈구나 마왕! 너를 쓰러뜨리겠다!」
마왕     「미안 엄마, 나 주말에 못 갈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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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전 세계가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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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2ch) 마왕, 중화인민공화국, 2ch 최강, 야오이 게시판 (2)

    Tracked from 무한'우민'낚시당 - 여러분들의 한표가 모여 대어를... 2007/06/30 09:24  삭제

    전파만세 - 리라하우스 제 3별관 마왕 119 마왕 「이번 주말에는 아마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왕엄마「그래? 그럼 조심해서 오려무나. 요즘 인간들이 마귀들을 닥치는대로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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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길손 2007/06/30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큼하게 선 리플...
    그리고 눈물 ㅠㅜ

  2. 감자 2007/06/30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제일 불쌍한건 마왕 ㅠ

  3. S 2007/06/30 0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ㅠㅠ ▶◀

  4. 2007/06/30 0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마왕,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

  5. REINA 2007/06/30 0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 이거 ▶◀ 리본입니다만... 그런 용도로 사용하다니.. 기발한건지 기괴한건지;;

  6. 나나미 2007/06/30 0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마왕도 주인공인 시대인데 아직도 저런.... ㅠㅅㅠ

  7. 쿠키 2007/06/30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요즘 온라인 게임 알피지하다보면 정말로 몬스터들이 불쌍한 상황...

  8. StarLight 2007/06/30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애처로워 보이는 마왕....

  9. 시엘바이스 2007/06/30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가끔 마왕이랑 용사가 눈맞아서.......세계정복[아냐!]

  10. Nieche 2007/06/30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아아... [울었다]

  11. 지나가던무명 2007/06/30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12. 시란 2007/06/30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마왕과 공주가 눈맞는 경우는 종종 있지요...
    모 소설에선 마왕이 아니라 공주가 세계멸망 직전까지 몰아가서(...)
    마왕이 공주를 퇴치(?)하러(...)

    • dus|Adrenalin 2007/10/26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 유그드라실입니까!

      ...6월 댓글에 내가 왜 덧을 달고 있는거지 [좌절]

    • 아부라 2009/05/13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2년 전 댓글에 덧글다는 나는......

      2년전엔 그래도 살만했었죠?

  13. 지나가던 손님 2007/06/30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왕 ▶◀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14. Mirai 2007/06/30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RPG에 해당되는 이야기.

    사실 악당은 용사다!![...]

  15. 『에르』 2007/06/30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故 魔王
    눈물이..ㅠ

  16. 냐옹신 2007/06/30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마지막 대사때문에 울뻔했다 ㅜㅜ

  17. Soup 2007/06/30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슬픈 이야기....ㅠ_ㅡ

  18. 케르 2007/06/30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RPG에서는 마왕이 불쌍..[..]..

  19. 페이리안 2007/06/30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왕◀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20. 단골 2007/07/01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퇴치 당하는 것도 억울한데, 매번 그 케이스가 발악해서 안되다가 막바지엔 자아까지 잃고 폭주하다 임종하기 일수지요. ㅠ_ㅡ

  21. Vlad 2007/07/01 0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왕씨 잘가..

  22. 지나가던 손님 2007/07/01 0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부터 RPG의 라스트 보스의 마지막 맨트는...

    「미안 엄마, 나 주말에 못 갈 것 같아···」

    로 통일 하는 겁니다아~~~ㅠ_ㅠ

  23. 꼬마 2007/07/01 0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었다.ㅠㅠ

  24. 꿈은사도 2007/07/03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앞에서 올라오는 용사들을 보고 '아빠 잠시 다녀올꼐' 라며 자식 머리를 쓰다듬는 마왕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25. 제로스 2007/07/15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어우어어어어어어어어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6. 눈물 2007/07/28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없이 볼수없는 스토리 ㅠㅠㅠㅠㅠㅠㅠㅠ

    퍼갈게요 ㅠㅠ

  27. 안경소녀 2007/08/26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아 용사 너무 나빠 ㅠㅠㅠㅠ 이제 마왕 못죽여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