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진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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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또 너냐 wwwwwwwww



5
화장실은 어떻게 가?



7
이건 심한데wwww



11
우선 방이나 정리해라



13
이런 모습으로 뭘 할 생각?



15
이런 바보는 정말 좋아wwwwwwwwwww



16
>>1
한테 발렌타엔 데이를 맡겨요wwwwwwwwwwwwwwww


17
>>1
그런데 어디 갈거야?



18
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19
커플로 활기찬 곳에 갈거야?



30
이건 기대 ww



31
제기랄··
어째서 2시부터 아르바이트야! 이거 못 보겠네



33
거리로 향해 이동중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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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수상한 사람 발견wwwwwwww



35
니네 동네 날씨 진짜 좋다
꼭 다른 나라같아



36
>>33
!!!



44
이미 벌써 막장www



53
날씨가 좀 개었다고 생각해서 방심했다. 꽤 춥다.



58
진심으로 존경한다wwwwwwww



67
커플에게 돌격이다!



70
으 버스 놓쳤다

예정 변경. 역을 향해 서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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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70
서두를 생각 없지wwwwwwww



74
>>70
서둘러www



78
>>70
꽤 바람이 셀 것 같은 데www



79
>>70
저 차림으로 버스를 탈 생각이었는가ww



86

전철에 승차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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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웃겨wwwwwwwwwwwwwwwwww



90
역무원이 뭐라고 안해?www



93
신고당하겠다www



102
>>1은 인생을 즐기고 있네wwww



105
개찰구도 화려하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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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이제 체포당한다wwww



118
어디 가면 >>1을 만날 수 있지?



119
>>1
만나고 싶다.



121
게다가 걷는 모습이 묘하게 아저씨스러워wwwwwwww



124
( ^ω^) 용사 출현!



146
애니메이션 가게에 침입.

점원한테 복면 벗으라는 소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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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1 이라면 정말로 발렌타인 데이를 무찌를 수 있을 것 같다



179
VIP에 행동력까지 갖춰지다니, 이제 얼마나 더 무서워질 것인가



182
춥지는 않아?
 



184
경험자로부터 한마디

경찰관 중에도 농담이 통하는 타입이 있고 통하지 않는 타입이 있어.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시키는대로 해. 안 그러면 정말로 체포되니까!



193
>>184
경험자wwwwwwwwwwww



195
설마 마스크를 벗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어



196
그래도 꽤 선전했다구ww



206
>>195
어떻게 됐어?


 
267
애니메이션 가게에서 혼나서 조금 풀이 죽은 채로 거리를 걷는다.
크리스마스에는 상냥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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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
>>267
옆의 놈 진짜 보고 있다wwww



283
옆 사람이wwww



286
아주 태연하게 걷지 마wwwwwwww



287
>>267
뒷모습만 봐도 풀이 죽은 것이 느껴진다www
옆의 형의 표정이 또 좋다



304
악의 화신, 발렌타인 백작을 쓰러뜨리기 위해 >>1은 오늘도 계속 싸우고 있다





311
왜 오늘이야···?
내일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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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아래 포스트 메우기;

    Tracked from みらい☆すた 2008/02/15 01:00  삭제

    사실 제목처럼 나오면 '봐주세요~!' 라는 의미가 될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한 짓; 한가하니까 발렌타인 데이를 쓰러뜨리고 올께 by (전파만세 리라하우스 제 3별관)에서 나온 한 장의 사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KKND 2008/02/13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좀무..

  2. 레반테인 2008/02/13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쓰러뜨릴 생각이라면 내일 해야지 ㅋㅋㅋ

  3. abc 2008/02/13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4. 우요 2008/02/13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때도 했습니까? 'ㅅ'

  5. ㅇㅅㅇ 2008/02/13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인정한다

  6. roid 2008/02/13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헛 내일 왠지 2편이 있을것 같은..

  7. 렛츠고우 2008/02/13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스타일의 용자다!

  8. .cat 2008/02/13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궁금한건 '사진 찍어주는 사람이 누구인가' 입니다.(......)

  9. CHiKA 2008/02/13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한다 이해해 누구나 한번쯤은 저런 민망한 옷 입고 발렌타인데이를 쓰러뜨리러 나가지.

    모두들 거쳐가는 과정,

    근데 나는 여자 옷 구할 길이 없어서, 친구 집에 놀러 갔을 때 친구 여동생 교복을 입고
    그대로 밖으로 나갔지wwwwwwwwww

    • keai0212 2008/02/13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그 친구의 여동생은 지금 부엌에서 칼을 갈고있다.

    • steelord 2008/02/14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서 CHiKA 님이 여성이라면?

      별 문제 안되네. 시시해라...

    • 미소녀 2008/02/14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자 옷 구할 길이 없어서'가 좀 신경이 쓰여... 여자는 아닐 거야..

    • ;; 2008/02/14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자 옷 구할 길이 없어서
      여기서 훔치기만 해도 막장인데 '입고' 밖으로 '나갔다'니........

      키모이


      정도가 아니라 이건 무섭다;

  10. 고등학교 2008/02/13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HiKA
    주목해야 할것은 자신의 여동생이 아닌 친구의 여동생이라는것. 게다가 '놀러갔을때'라는 발언으로 보아 굉장히 충동적으로 일을 저질렀을듯.

  11. 우와... 2008/02/13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라 하우스 홍보 겸 퍼 가겠습니다.

  12. 해해성원짱 2008/02/13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아아아아앙 존경스러워

  13. 지나가던무명 2008/02/13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레전드 오오...

  14. 이젠대딩 2008/02/13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치겠다 ㅠㅠㅠ
    제가 왠만해선 피식 웃는데
    진심으로 미친 듯이 웃은 건 지금까지의 1444개의 게시물 중에 이게 처음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at님 완전 동감!!
    버스 놓치고 뛰어갈 때쯤 든 의문ㅋㅋㅋㅋㅋ

  15. 허당거사 2008/02/13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으로 넘어와서 빼빼로 데이도 무찔러줘!!

  16. 케르 2008/02/13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ㅁ=;;;;

  17. 도미노 2008/02/13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심으로 굴렀습니다..http://blog.naver.com/sbb1532로 담아가겠습니다

  18. Mirai 2008/02/13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다른 것보다
    저 상의와 스커트 어디서 본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19. 나나미 2008/02/13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자다!!!!!!
    한국의 발렌타인 데이도 부탁합니다, 용자님!

  20. 흑변 2008/02/14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박한 질문인데 발렌타인이 백작인가요? 저는 성직자인줄 알았는데..
    싸울려고 한다면 교회로 가야하는거 아닌가...

  21. 아스나리카 2008/02/14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찍어주는 사람 얼마나 웃겼을까요 ㅋㅋㅋ

  22. 허허허 2008/02/14 0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 또 너냐

    가 있는 걸로 봐서는
    크리스마스 버젼도 있는 거 같습니다.
    보고 싶어요~

  23. Puri 2008/02/14 0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걸 따라가면서 찍은 사람은 뭐죠ㅋㅋㅋ

  24. 길손 2008/02/14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아 너무 멋진 분 아닌가요?

  25. 윤정호 2008/02/14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발렌타인 데이에는 후속편이 나오는 걸까요, 나와라 얍

  26. 지나가던 행인 2009/08/31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