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은 210 cm, 체중은 160 kg, 체지방율 5%의 26세 남자
레슬링과 극진 가라데를 어릴 때부터 익혀서 대전경험도 풍부.
전적은 양쪽 모두를 합해 177전 165승 12패, 그렇지만 10년 전 부터는 패배 없음.
악력은 고등학교 때에 오른쪽 90kg 왼쪽 94kg로 요즘에는 새파란 대나무를 악력으로 부술 정도.
순발력은 100 m를 10.9초에 달릴 수 있고, 지구력도 10000m가 29분 대.
가라데, 레슬링 모두 도 내에 라이벌조차 없을 정도. 유일한 약점이라면 위에 써놓은 모든 내용이 거짓말인 정도?

이런 나에게 도전하고 싶은 놈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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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df 2010/01/07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빠!

  2. rpgist 2010/01/07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무얼 바라는겐가?

  3. ㅁㄴㅇㄹ 2010/01/07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ㅁㄴㅇㄹ

  4. 오타발견 2010/01/07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번째줄의 전전이아니라 전적아닌가요?
    그리고 덤으로 4빠!!!

  5. 두치오 2010/01/07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의미로 도전하고 싶지 않네요.

  6. 곰팡이 2010/01/07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세력으로 도전하라는 건가

  7. 선배거긴안돼 2010/01/07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한테 덤빌 놈 있어?

    신장은 171cm, 체중은 47kg, 체지방은 있고 싶어도 없는 62세의 남자
    레슬링과 극진가라데는 전혀 안해봤고 니트, 싸움은 한번도 안해봤다.
    게임에서의 전적도 99전 09승 90패. 그렇지만 10년 전 부터는 항상 패배.
    악력은 오른쪽 29kg, 왼손 19kg. 대나무는 커녕 나무젓가락도 힘들어.
    순발력은 111m를 80초에 달리며, 지구력은 없어.
    싸울 의지조차 없게 만들 정도. 유일하게 장점이 있다면 저 숫자와 말들이 다 반대지만.

    • 착한허접 2010/01/07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말은 1년전까진 항상 졌다는거군요

    • 그래봤자 2010/01/08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은 루저

    • Kitchen 2010/01/08 0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장은 171cm, 체중은 74kg, 체지방은 없고 싶어도 있는 26세의 남자
      레슬링과 극진가라데는 항상 해왔고 직업이 있으며, 항상 싸움을 했다.
      게임에서의 전적도 99전 90승 09패. 그렇지만 10년 전 부터는 승리해 본 적이 없어.
      악력은 오른쪽 92kg, 왼손 91kg. 나무젓가락은 커녕 대나무도 우스워.
      순발력은 111m를 08초에 달리며, 지구력은 있어.
      싸울 의지조차 있게 만들 정도. 유일하게 단점이 있다면 저 숫자와 말들이 다 올바르다는 것.

    • 2010/01/09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kitchen//네번째줄의 커녕만 바꿔주시면 내용은 몰라도 순전히 문맥적인 의미상 틀린점은 없어질것 같네요^*^ 좋은하루 되세욧

    • 지젤 2010/01/10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장은 171M,체중은 74g, 체지방은 없고 싶어도 있는 26세의 여자, 레슬링과 극진가라데는 항상 해왔고 직업이 있다. 싸움은 항상 해왔다. 현실에서의 전적도 99전 90승 9패, 그렇지만 10년 후부터는 항상 승리. 약력은 오른쪽 92kg, 왼손 91kg, 쇠젓가락은 기본이고 소나무는 우습지.
      순발력은 111m를 8초에 달리며, 지구력은 상당한 수준.
      싸우지 않을 의지조차 있지 않게 만들 정도, 유일하게 단점이 있다면 저 숫자와 말들이 전부 같다.

      남자를 여자로 바꾸는 순간...

    • 헨리 2011/01/27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완전히 잘못 이해했군요.

      신장은 47cm, 체중은 171kg, 체지방은 있고 싶어도 없는 62세의 남자
      레슬링과 극진가라데는 전혀 안해봤고 니트, 싸움은 한번도 안해봤다.
      게임에서의 전적도 99전 90승 09패. 그렇지만 10년 전 부터는 항상 패배.
      악력은 오른쪽 19kg, 왼손 29kg. 대나무는 커녕 나무젓가락도 힘들어.
      순발력은 80m를 111초에 달리며, 지구력은 없어.
      싸울 의지조차 없게 만들 정도. 유일하게 장점이 있다면 저 숫자와 말들이 다 반대지만.

      어쩐지 좀 이상하더라

  8. asdf 2010/01/08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을
    끝까지 읽은 내가 진거같네

  9. wlb 2010/01/08 0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지만 거절한다!

  10. 응? 2010/01/08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 승부다!!
    가위~ 바위~ 보!!

  11. 임해진 2010/01/08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훗 없군.
    자아 놈은 안받는다 nyon만 상대...(응?)

  12. bullgorm 2010/01/09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다, 사랑과 관심~

  13. 일격살충 2010/01/09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카렐린이 생각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