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곡한 표현

5ch VIP 개그 2013/05/09 00:23
누나가 가발회사에 입사했다. 요새 연수를 받는 중인 듯 한데

강사가 "머리숱이 적은 분을 어떻게 부르면 좋을까요?" 하고 묻자, 지명받은 사람이
너무 긴장한 나머지 "모, 모발이 불편하신 분?" 하고 대답했다가 곧이어 "모발이 조금
허술하신 분?" 하고 정정했다고.

정답은 "두발로 고민이신 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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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갈매기 2013/05/09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나는 당신"

  2. .... 2013/05/09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수면적이 넓으신 분

  3. D.D 2013/05/09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or sale : a comb. never worn

  4. 김초딩 2013/05/29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초딩의 가슴이라고···
    12살짜리 가슴이라니 믿을 수가 없다···

  5. 아아 생각이안나 2013/06/01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글을못달겠네

  6. ㅁㄴㅇㅁㄴㅇ 2013/06/13 0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있는 글들좀 퍼가도 될까여?

    리라 하우스 참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ㅋ

  7. 반쵸코 2013/08/12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ㅁㄴㅇㅁㄴㅇ // 출처만 확실하면 상관없을듯용.

  8. ㅇㅅㅇ 2013/08/31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새글이 안올라오고있는거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