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29'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2/06/29 이름 기억 (82)
  2. 2012/06/29 아시히 신문 (9)
  3. 2012/06/29 만화 원피스와 나루토 (17)
  4. 2012/06/29 추리 소설 (13)
  5. 2012/06/29 지옥의 난방비는 누가 대나 (9)
  6. 2012/06/29 스트레스와 폭식 (7)

이름 기억

5ch VIP 개그 2012/06/29 03:48
163
CF 같은 데서 자주 그 노래가 쓰이는 가수인데, 부드럽고 상냥한 목소리에 여자 가수인데 이름이 생각이 안나.

「소이야!」뭐 이런 느낌의, 축제에서 가마를 멜 때 하는 구령 같은 이름 같은데

검색해봐도 전혀 모르겠어
짐작 가는 분 가르쳐주세요




164
>>163
설마 엔야 말하는거야?


아시히 신문

5ch VIP 개그 2012/06/29 03:42
344
>>342
예전에 어디선가 본 농담을 생각해 냈다.

구소련의 신문「구소련 공산당 일간신문」에 실린 기사의 진실은 딱 세 종류다.

1. 진실: 날짜  
2. 아마 진실일 것:일기 예보
3. 전혀 진실이 아닌 것:나머지 전부



345
아사히 신문이랑 마이니치 신문 욕은 거기까지~




346
>>345
아사히 신문은 날짜도 틀린 적이 있어

둘다 인기만화이기는 하지만, 원피스에 비하면 나루토의 지명도는 낮은 편이야

예전에 같은 반 여자애한테「나루토라는 만화 혹시 알아?」하고 묻자「응? 너 누군데 나한테 말걸어?」
하는 말을 들었어.

일반인에게는 그 정도 지명도 밖에 안 돼.

추리 소설

5ch VIP 개그 2012/06/29 03:31
중고에 산 추리소설을 읽고 있노라니 등장인물에 동그라미를 치고「범인」이라고 표시를 해놓은 것을
보았다.

추리소설의 알짜배기는 범인추리가 아니라 트릭이라고 생각하는 나로서는 전혀 데미지가 없었고 오히려
그가 어떻게 피해자를 죽였는가를 캐는 색다른 감상의 길이 생겼으므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읽어내려갔지만

범인은 다른 놈이었다 젠장


41
지옥의 난방비는 누가 내고 있을까
용암의 열원은 땔감 같긴 한데, 삼림벌채 같은건 정말 문제되지 않을까
땔나무를 해오는 것도 노가다고, 말리는 것이나 운반도 고생이겠지
염라대왕이나 간수는 다 공짜로 부리는건가?
이산화탄소 같은 문제는 다 제대로 해결하고 있는거야? 교토의정서 제대로 지키는거 맞아?



48
>>41
진지하게 말하자면 삼림 자원은 바이오매스의 일부로, 식물이 광합성으로 일정 수준의 탄소를 연료로
하는 것이므로 이산화탄소의 증가와는 상관이 없다.
지옥에서는 시간 관념을 무시해도 좋기 때문에 땔나무의 건조에 걸리는 시간은 신경쓰지 않아도 좋을 것
같다.

또 일반적으로 천국에 비해 지옥은 꽤 땅 속 깊은 곳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에, 지열도 지옥의
맹렬한 불길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지열 그 자체를, 예를 들어 땔감의 건조 등에 직접 이용하는 것 이외에도 고온의 돌로 물을 데움으로서
열탕이나 증기를 얻을 수 있고, 고압 증기는 동력원으로 사용할 수 있다.

지열은 사실상 무한한데다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기 때무에 친환경 에너지이다.

이처럼 지옥은 궁극의 에코타운이며, 환경에 전혀 악영향을 주지 않고 밤낮 죄인들에게 벌을 주고 있습니다.

282
평소에는 거의 단 것은 입에도 안 대는 편인데,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케이크나 화과자 같은
단 것이 막 갑자기 먹고 싶어진다. 술 마시고 싶은 것은 이해가 가는데(취한 기운으로 지금 기분을 좀
바꿔보자 같은 식의), 단 것은 이유를 모르겠다. 왜 단 게 먹고 싶어지는걸까?




284
>>282
「스트레스 받아」는 영어로「stressed」

 「stressed」를 거꾸로 읽으면「desserts」가 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