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3'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5/07/13 쇼와 시대에 어린이가 살 수 있던 물건 랭킹 (5)
  2. 2015/07/13 궁극의 정크푸드 (3)
  3. 2015/07/13 중국 붕괴 시작됐다 (2)
  4. 2015/07/13 [실화] 낙하산 대책 (4)
  5. 2015/07/13 남자들 (1)
  6. 2015/07/13 인류 (4)
1
쇼와 시대(1926~1989년)는 훗날 "격동의 시대 '라고 불릴 정도로 일본에 큰 변화가 있었던 시대이며,
두 차례의 세계 대전을 극복하고 경제 대국으로 성장한 시대였습니다. 헤이세이 시대가 되고도 수십 년이 지난
지금, 쇼와 시대를 그리워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쇼와 시대, 아이가 아무렇지 않게 살 수 있던 물건"을 조사해보았습니다.


1위 히로뽕 41.0 %
2위 신나 31.6 %
3위 수면제 31.0 %
4위 담배 29.6 %
5위 화약 27.6 %
6위 술 25.2 %
7위 버터 플라이 나이프, 펜 나이프 등 칼날 20.2 %
8위 석궁 18.2 %
9위 공기총 16.0 %
10위 야한 책 15.0 %
11위 폭죽 14.2 %
12위 살충제 주사기가 들어있는 '곤충 채집 세트' 12.8 %
13위 컬러 병아리 8.0 %
14위 합성 감미료, 착색료, 보존료 가득한 과자 7.4 %
15위 닷코시 짱 인형 (나무 타기 윙키) 6.2 %

http://www.excite.co.jp/News/net_clm/20150622/Goorank_1283.html




27
사용자 삽입 이미지




21
버터 플라이 나이프는 지금은 애들 못 사나? 저것도 중 2병의 상징 같은 건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22
폭죽은 팔지 않아?



39
폭죽의 파생형으로 벽에 부딪치면 폭발해서 놀라는 것도 있었는데. 요즘에는 안 파나 ( '· ω ·`)



63
곤충 채집 키트 정품 주사기와 수수께끼의 빨간색과 파란색 액체가 담긴 병이 아무렇지 않게 팔리고 있었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71
빨강과 파랑병은 무슨 차이?



76
>> 71
빨강 살충제 파랑 방부제



157
>> 3
7살 때 매미에 주사하자 미친듯이 울어대는 바람에 어린 마음에 무척 죄책감에 시달리고 아파보여서 그 이후로 곤충 채집을 그만 두었다



25
컬러 병아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24
담배는 보통 부모님 심부름이었지.

잔돈으로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하나 정도 사먹어도 되고. 애초에 편의점이라는게 세상에 존재하기 이전의 이야기다.
그저 개인이 운영하던 구멍가게 등에서 구입했지.



58
신나의 요점은 묽다는거야. 지금도 프라모델 파는 곳에서는 아이도 살 수 있음.



108
카네미 오일은 언제까지 살 수 있었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110
>> 108
뭐야 이거? 뭔가 위험해보이는데



151
>> 110
그냥 흔한 식용유인데, 기름 짜는 기계가 고장나서 콘덴서 내부의 다이옥신이 흘러나옴에도 불구하고
일반인들에게 판매를 계속해서 피해가 엄청 커졌지.



155
>> 151
PCB

태우면 다이옥신이 되지



159
>> 155
그래! 그거



165
>> 155
>> 159
1955 ~ 40년대 무렵에 생산된, 현재 남아있는 오래된 건물 설비에 주의해라.
현재는 거의 남아있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형광등 안정기의 캐피시터는 PCB 오일이 사용된다.

부풀어 오른 캐퍼시터 틈새로 PCB 오일이 새어나오는 경우가 많다



112
쇼와 시대는 즐거운 시기였다
417
튀긴 빅맥

사용자 삽입 이미지


( '· ω ·`) 아...


489
>> 471
이런거 먹으면 빅뚱땡이 된다고 ( '· ω ·`)


490
>> 471
아메리칸...


484
이 발상은...
혹시 맛은?


505
>> 471
맛있을 거 같은데? 카레빵의 내용물이 치즈 햄버거로 바뀌었을 뿐인데.


563
>> 471
먹음직스럽지만 칼로리는 ( '· ω ·`)
108
( '· ω ·`) 전체 1 / 3의 1000 개 상장사가 거래 정지 · · · ·


주가 급락이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중국. 지난 7월 초 기준, 매매 정지가 된 기업은 약 1000개가 넘어
전체 상장 기업의 3 분의 1에 달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26
중국 버블은 2~3년 정도라고 생각했다.

중국, GDP를 올리고 g2로서의 위용을 과시하기 위해 국민들을 부추겨 부동산 거품으로 고정 자본 형성을 분식 ↓
베이징 올림픽 후 현실 가치를 전혀 배제한 부동산 버블의 붕괴 ↓
이 상태로는 GDP가 떨어지기 때문에 부동산 대신 주식으로 돈벌이가 가능하다고 TV에서 매일 부추김 ↓
국내 주식 붐에 연봉의 수십 배 빚을 내서 주식을 사는 사람이 늘어날 ↓
상하이 A (원래는 중국인 전용 시장)의 주가가 비정상적으로 상승 ↓
상하이 A 주가가 홍콩 상하이 B (달러 기준 외국인 투자자 시장)에 감염 ↓
실태를 전혀 반영하지 않았기에 서서히 주가가 떨어지지만 미국 채권을 팔아서까지 주식을 사서 지원 ↓
미국 국채를 계속 팔아버리는 때문에 FRB (미국 연방 준비 제도 이사회)에서 지적 ↓
해외 투자자들, 외화 준비금이 많지 않은 것을 보고 연이은 매도세, 중국 주식 시장 폭락 ↓
중국 측은 연금 및 각종 자금을 2.4조엔 이상 사용하여 주가 방어를 시도했지만 5일 만에 390 조엔이 사라짐 ↓
중국 정부 "주식을 사더라도 절대 팔지 말 것"이라고 명령 ↓
중국 주식을 팔아대는 사람들에게 압박을 가했음에도 폭락세는 그치지 않고 ↓
금융의 규칙을 무시하면서까지 710개 기업의 강제 매매 정지 ↓
빚을 내서 주식을 사들인 중국인 개인 투자자들도 주식을 팔아제끼고 ↓
돈을 빌린 금융 기관에 이자조차 갚지 못하게 된 중국인 다수. 위기 ← 지금 여기.

게다가 중국이 외국 투자기관들에 대해 터무니 없는 과세 (지난 5 년간의 이익에 손실을 고려하지 않은 채 과세)


223
중국 붕괴 시작됐군 ( '· ω ·`)


537
세계 대공황 때의 폭락세와 현재 중국 폭락세의 그래프 비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 부처의 낙하산 인사 A 씨.

그리도 한가한지, 시스템 개발에 대해 아마추어 수준의 지식으로 계속 개발현장을 배회하면서 마치 군 장교라도
된 어조로 시시콜콜 참견. 멤버 전원이 스트레스로 한계까지 몰렸지만, 어느 날을 경계로 딱 A씨의 방황이 잦아들었다.

지혜로운 B군이 A씨의 PC에 테트리스를 설치해 준 것이다.

남자들

5ch VIP 개그 2015/07/13 15:47
"언니, 엊그제 파티에서 일본인 남자들 연락처 엄청 많이 얻었어!"
"잘됐네. 뭐하는 사람들인데?"
"첫번째는 자기가 공공요금 접수대행 창구에서 일한다고 했어. 공무원인가? 안정적인 남자 좋은데!"
"공공요금 접수? 그거 편의점 점원이잖아"
"그래?! 그럼 그 남자는 탈락. 두 번째는 각종 이벤트 티켓판매 일을 한다고 했어. 연예계 쪽 남자는 좀 위험하지 않을까?"
"그 사람도 편의점 점원이네"
"그래? 그럼 이 놈도 아웃. 다음은 자기가 우체국 직원 같은 거라고 말을 흐리던데"
"그것도 편의점 점원이야"
"마지막 사람은 다른 곳에서는 살 수없는 한정 디저트 상품을 판다고 했어"
"그거야말로 편의점 점원 이외에 그 무엇도 아니야"
"언니는 어떻게 그렇게 다 알아?"
"우리 남편은 전국적으로 사업을 진행 중인 대기업에서 근무한다고 했지만 알고보니 편의점 직원이었거든!"
"아이고!"

인류

5ch VIP 개그 2015/07/13 15:33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르면 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