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오치아이 유리카. 불쌍한 그녀.
블로그 개설. 처음에는 식사나 패션에 관한 화제로 평범하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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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VIPPER들이 야겜 이야기나 화보집 이야기로 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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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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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전혀 의미를 알 수 없는 이상한 헛소리(암호같은 시)를 종종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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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매니아들 사이에서 그 의미불명한 글들이 인기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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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인기를 질투한 일부 여자 안티들이「내용도 없는 주제에 쓸데없는 헛소리로 폼 잡지마」하며 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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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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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전환을 위해 오프라인 모임을 열지만,「모임의 회비가 너무 비싸다」라며 욕을 수없이 먹는다
(회비 1000엔, 그 대가로 그녀가 직접 싼 샌드위치 제공의 그리 나쁘지 않은 조건이었음에도 무수히 욕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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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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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믿고 있었던 기획사 사장에게 배신당한다
(성우 기획사 아트비전 사장이 몸을 요구, 거절. 그 대가로 회사에서 쫒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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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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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성우업계의 성우들에게 비웃음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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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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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18649. 오치아이 유리카
어느 분인가...했더니만- 투하트2의 코노미!!<br /> <br /> 투하투~관련 포스팅에서 누누히 적었다시피<br /> 마른 듯~하면서도 촉촉한 목소리가 참 맘에 들어서<br /> 코노미~코노미~코노미~를 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