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1:각 방송국이 긴급속보 자막을 띄운다(주의보 발령)
레벨2:NHK가 특별프로를 개시(경보 발령)
레벨3:NNN, TBS, 후지, TV 아사히가 특별프로를 개시(피난 권고 발령)
레벨4:텔레비젼 도쿄(テレ東), 프로그램을 일시 중단하고 임시 뉴스를 개시(비상사태 선언)
레벨5:텔레비젼 도쿄, 전 프로그램을 중지하고 특별프로를 개시(인류 멸망의 위기)

* 이게 무슨 이야기냐면, 보통 뉴스속보나 특별 프로그램이 긴급편성될 정도의 굵직한 사건이 벌어져도
다른 방송국과는 달리 테레비 도쿄같은 경우에는 관련 프로를 편성 안 하고 그대로의 편성을 내보내는
  경우가 많아 나온 우스개.


자료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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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ugia.dian 2007/09/11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하하; 테레비도쿄가 쿨하군요.[?]

  2. 2010/01/25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아니 왜 저 방송은 혼자만 다른거 틀고있는거야

  3. ㄹㄹㄹ 2011/06/30 0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달 전 레벨 4 상황이 일어났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