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에도시대에도 딜도 가게가 있었다고 한다. (물론 요즘처럼 바이브래이터 기능은 없지만)
그리고 당연히 자위를 위해 딜도를 구입하러 여성이 가게에 방문하곤 했지만
시대가 시대인만큼「더 굵은 것은 없나요?」같은 말은 천박해서 차마 말할 수 없었다.
그래서 가게주인들은「이런 것을 넣었다간 죽겠지」싶은 초 울트라 사이즈부터 제시해서
여성이「더 작은 것은 없습니까?」라는 식으로, 주문하기 쉽게 장사를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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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윈 2009/03/18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 좋은 장사꾼이군요

  2. 모모맨 2009/03/18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우리나라도 딜도의 역사가 있으니.. 뭐 그런데 재질이 무엇인지....

  3. 아이윈 2009/03/18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드러운 물푸레나무..?

  4. 엘군 2009/03/18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것이지만 손님에 대한 배려가 엿보이는군요 ~ 멋지네요.

  5. 123ㅁㄴㅇ 2009/03/18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나라에도 있음.
    이름하야 '남근목'!!!!

  6. roid 2009/03/18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엌 일본판 무었에 쓰는 물건인고

  7. 2009/03/18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 : 이런건 어떠신가요?
    손님 : 그걸로 주세요
    주인 : 네?!

  8. hunj 2009/03/18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일본!

  9. KKND 2009/03/18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배울게 있는 글인듯

    • 남동생 2009/03/18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KKND!! 혹시 Krush kill and Destroy 인가요!? 옛날옛적 CPU 166짜리를 썼던 국딩 4학년때 엄청나게 유행했던....!!

    • 피셔 2009/03/19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Kill과 Krush가 바뀌었습니다. :p

    • KKND 2009/03/19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동생님이 쓰신게 맞습니다

    • 4Sqd 2009/03/19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동생님이 쓰신 게 맞습니다(2)

    • milccali 2009/03/20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확히는 Krush Kill 'N' Destroy 가 맞습니다.

    • ROFL 2009/04/02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남동생님 댓글 보고 KKND가 뭐지...(긁적) 하면서 미국 사는 친구한테 반장난 삼아 물어봤습니다... 여기 대화...

      나:
      whats krush kill n destroy?
      (krush kill n destroy 가 뭐야?)

      친구:
      its what you do to roaches
      (바퀴벌레한테 하는짓.)

  10. vaginismus 2009/03/18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 다닐때 배우기로는
    일본은 수은을 채운 '벤와'라는 획기적인 기구가 있었다던데

  11. A셀 2009/03/18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idealist.egloos.com/4290701

    조선시대에도 딜도는 있었다는군요 :)

  12. 지나가던이 2009/03/18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조ㅈ 이라는 말이 있더군요....옛 속담 비스무리한 글에서 봤는데 참 정겹습디다

  13. -_- 2009/03/18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성기에 대해서 굉장히 관대했죠.

    포졸들이 들고 다니는 몽둥이가 사실은 소의 생식기라고 하죠 -_- 쇠좆매;; 라고 해서...

  14. 어라? 2009/03/19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졸들 몽둥이는 그냥 박달나무라고 알고있는데요??

    • 그렇죠 2009/03/19 0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육모방망이와 쇠좆매는 다른 무기입니다. ^^
      쇠좆매는 blackjack이나 sap이라고 하죠. 구글에서 검색해 보면 이미지 나옵니다.

  15. ㅋㅋㅋ 2009/03/19 0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쇠좆매 ㅋㅋㅋ 음란서생 보고 약파는구나 ㅋㅋㅋㅋ

  16. roid 2009/03/19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음지의 지식인들

  17. 라파군 2009/03/19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앜 이런 무시무시한 크기를

  18. -_- 2009/03/23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약을 판다니... 그 영화 보지도 못했는데;;

    전 어느 기사에서 봤습니다. -_-

  19. 도자기가게 2009/08/19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자기가게 갔다가 남자의 그 무엇을 발견한 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