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

5ch VIP 개그 2011/11/16 11:57
우리 회사 신입사원. 원래 좀 맹한건지 상식이 없는건지는 모르겠는데

「펀치(종이에 구멍 뚫는) 좀」

하고 말하자「?」하는 얼굴로 잠깐 생각하다가

「실례합니다」

하면서 내 어깨에 주먹으로 펀치를 툭.

내 말투가 이상했는지도 모르지만 암만 그래도 이건 아니잖아.
차라리 여자라면 나름 귀엽게라도 생각하고 교육하겠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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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iok 2011/11/16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2. 말복빌라 2011/11/16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라 할말이 없네요

  3. 우홋 2011/11/27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농담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