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전날, 여자친구의 언니가 「꺄- 귀여워―♡」라고 하면서 왠 비닐봉투를 뒤쫓아 갔습니다.
하얀 강아지라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ㅋㅋㅋ
비닐봉지인줄 알고 있었다면 더 무서웠겠네요.
근데 조그만게 굴러다니면 약간 귀여워보이긴 하더군요.
아메리칸뷰티 라는 영화에선 가장 아/름/다/운 영/상/을 보/여/준/다/면/서 자기 여자친구에게 비닐봉지가 바람에 날리는 영상을 보여주는 장면이 있죠. (거기서 그 여자 영상이 나왔으면 심히 식상했을듯.)
아/름/다/운 영/상/을 보/여/준/다/면/서 이중 어떤게 금칙어일까요? -_-; 제가 보기엔 금칙어 될 만한 것 못찾겠는데.....
예전에 우리나라 아마추어 영화제 수상작이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흰 비닐봉지가 바람에 부침을 반복하고 있고 영화 제목은 [날고싶다...]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어느쪽이 어느쪽을 베낀건지... -_-
보여준다면서
: 이름
: 패스워드
: 홈페이지
비밀글
댓글을 달아 주세요
ㅋㅋㅋ
비닐봉지인줄 알고 있었다면 더 무서웠겠네요.
근데 조그만게 굴러다니면 약간 귀여워보이긴 하더군요.
아메리칸뷰티 라는 영화에선 가장 아/름/다/운 영/상/을 보/여/준/다/면/서
자기 여자친구에게 비닐봉지가 바람에 날리는 영상을 보여주는
장면이 있죠. (거기서 그 여자 영상이 나왔으면 심히 식상했을듯.)
아/름/다/운 영/상/을 보/여/준/다/면/서
이중 어떤게 금칙어일까요? -_-;
제가 보기엔 금칙어 될 만한 것 못찾겠는데.....
예전에 우리나라 아마추어 영화제 수상작이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흰 비닐봉지가 바람에 부침을 반복하고 있고
영화 제목은 [날고싶다...]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어느쪽이 어느쪽을 베낀건지... -_-
보여준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