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5ch VIP 개그 2012/09/13 04:24
알바하고 있는 가게의 회식 시간 때 여자 알바생이 물었다.


여자「A씨는 어느 대학교 나왔어요?」
나   「대학은 안 나왔습니다…」
여자「그러면 고등학교는 어디 나왔어요?」
나   「고등학교도 안 나왔는데요…」
여자「너 어느 중학교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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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 2012/09/13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엌ㅋㅋㅋㅋㅋ 안습

  2. .... 2012/09/13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로 반말이네 ㅋ

  3. 이테르비 2012/09/13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퇴일수도(ry

  4. - 2012/09/16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는 중학교졸업을 안한 중딩으로 생각하고 말을 놓은거겠죠;

    그게 웃음포인트인듯

  5. 2012/09/17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생으로 오인받을정도의 노안 중학생이라던가

  6. ㅁㅁㅁㅁㅁ 2012/09/18 0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랑 비슷하네


    두 남자가 대화 중



    "저기.. 바둑 둘 줄 아십니까?"

    "아뇨, 못 두는데요.."



    "그럼 장기는요?"

    "아뇨.. 장기도 못 두는데요.."



    "오목은 둘 줄 알제?"

    • 2012/09/18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 비슷한데??

    • 목이버섯 2012/09/19 0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보기에도 비슷하진 않네요.ㅎㅎ

    • ad 2012/09/19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보가엔 비슷한데 한번 더 읽어보세요.

    • d 2012/09/22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슷한데요??

      최종학력이 낮아지니까
      무시하는의미로 반말을 하고

      보드게임의 수준이 낮아지니까
      무시하는 의미로 반말을 하고

      본문에서 여자가
      나왔어요?(최종학력)가 아닌

      다니고있어요?(현재학력)을 물었다면
      얘기가 달라지긴 달라지지만
      (나이가 적으니 반말한다는의미가 되죠)

      이 리플은 본문하고 비슷합니다 __

    • --; 2012/09/22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 비슷해요.

      마지막 문장을 잘 안보신 모양인데

      님 말마따나 어느 중학교 '다녀?'잖아요.

      최종학력이 낮아지니까 무시하는 게 아니라 나이 적으니 반말한다는 의미인데요.

    • 목이버섯 2012/09/26 0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학력이 낮은걸 나이가 어리다고 생각한 여자의 무식함이 개그 포인트인것 같은데요.
      이 댓글은 단지 게임의 수준만 낮아지고 있어서 시망.

  7. 2012/09/30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력이 낮아서 반말
    or
    나이가 적어서 반말

    둘다로 해석되는데 왜 서로 자기가 맞다 하는짘ㅋㅋㅋㅋㅋ

  8. 2012/09/30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력이 낮아서 반말
    or
    나이가 적어서 반말

    둘다로 해석되는데 왜 서로 자기가 맞다 하는짘ㅋㅋㅋㅋㅋ

  9. 2012/10/09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력이 낮아서 반말했다는 건 아닌 것 같네요. 어느 중학교 다녀? 라고 했으니 말이죠.
    학력이 낮아서 반말했다는 해석이 가능하려면 어느 중학교 나왔어? 라고 해야겠죠.

  10. 녹두전 2012/10/30 0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학교 안나왔다니까 중학생인줄알고(노안중학생) 반말했다는거네요.
    그냥 고등학교나 중학교 중퇴한 성인일수도 있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