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0년 전,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를 처음 만난 이래, 수천 번이나 그녀를
소재로 자위해 온 나는 마침내 깨달았다!





이것은

단순한

그림이다!




2
>>1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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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 2007/05/25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_-;;

  2. 엘레인 2007/05/25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노 히데아키의 낚-타-

  3. 잭 더 리퍼 2007/05/25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혹시 뒤의 리플도 죄다 축하합니다~로 도배된거 아닌가요?
    에반게리온 TV판 마지막화 흉내;;

  4. 칠색 2007/05/25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마지막 장면이 딱 겹치네요 이거

  5. snowall 2007/05/26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녀석 신지군이군요.

  6. 골골이 2007/05/26 0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치아나!

  7. ㅇㅇㅇ 2007/05/26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의 아스카는 그림이 아니야!! (...)

  8. 가람 2007/05/26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달음을 얻었으니 그대로 열반의 길로 가기만 하면 되겠군요.

  9. ampstyle 2007/05/26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지나가던무명 2007/05/26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은 1차원?

  11. 크랏세 2007/05/27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명님- 선과 점으로도 흥분이되면 그건 막장 아닐까요 -_-;;

  12. steelord 2007/05/28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득햏했구나.

  13. -_-; 2007/05/28 0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4. 2007/06/01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 대학 모 교수님께서는 "늬들이 야동을 헥사코드로 봐서 흥분이 되야... 신호처리를 좀 아는구나 할수 있지"라고 하셨다죠.... -_-

  15. .... 2009/02/28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 미술에도 정확하게 같은 주제를 표현하는 작품이 있습니다.
    르네 마그리트의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였지요.
    미술가들은 일반인들이 왜 그런 작품을 보고 황당해 하는지를 통 이해를 못하더군요.
    결론> 현대 미술가들 = 오덕 이하

  16. 큐릭 2010/08/12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데또

  17. 혹시 2010/10/04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메쟈나이!!!!!!!!!!!!!!!!

  18. 홍우 2011/02/03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히 나으 아스카쨩을 그림으로 치부 하냐능.......우히우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