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친으로 사귀고 싶은 현역 AV여배우는 누구?

20~30대 남성 200명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해보았다.

그 결과는?

< 여친으로 삼고 싶은 AV 여배우 TOP10 >
(복수 선택 가능 / 아이 리서치)



1위 우에하라 아이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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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키라라 아스카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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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요시자와 아키호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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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사쿠라 마나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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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우츠노미야 시온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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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 하타노 유이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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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 Rio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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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 키자키 제시카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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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 츠보미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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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 JULIA 11.0%
10위 시라이시 마리나 11.0%

http://dmm-news.com/article/898146/



26
여친이 아니라 섹스파트너라면...



184
돈을 위해서라면 어떤 남자라도 ok하는 여자를 여친으로 삼겠다는건가



236
>>184
잘 생각해 봐라, 일반인 여자들도 어차피 살면서 여러 남자 만나는건 마찬가지인데?

돈도 벌고 좋잖아?



756
>> 184
꼬맹아, 그럼 길거리의 보통 여자들은 돈으로 못 꼬실거 같냐?

동정임?



164
여친으로 삼고 싶은 AV 여배우는 누구? (왕년의 여배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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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 164
왜 시라이시 히토미가 없는거야



168
>> 164
란 아사카와의 코스프레 사진은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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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공장장이네 뭐네 해도 결국 우에하라 아이가 제일 잘 나간다는 소리구나

1
지난 13일 오후, 서울 목동 아이스 링크에서 열린 '2015 4대륙 피겨 선수권 대회'여자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관객석의 피겨 팬이 소치 올림픽 김연아 판정에 대해 플래 카드 항의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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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te.com/view/20150213n32019?mid=n1007



4
에? 왜 이제와서? 게다가 전혀 상관없는 대회잖아



358
그러고 보니 솔트레이크 올림픽 오노의 원한을
축구 월드컵에서 풀고 있었지

앞으로 한국에서 오노의 원한이 사라지기까지 앞으로 987년...



81
자신들이 개최국이라는 의식이 아예 없음



21
작곡자도 치지 못하는 초 고난도의, 아무도 치지 못하는 곡을 작은 실수만으로 첫 콘서트에서 연주해 낸
사람에 대해서는 전혀 평가해주지 않고

젓가락 행진곡을 노미스로 연주한 자국의 연주자는 최고로 평가하며 돈으로 오염된 결과라고 주장하는 꼴이었지



35
>> 21
이해하기 쉽다



140
김연아의 소치 올림픽에 대해 아직 불복. 4대륙 회장에서 일제히 "소치는 끝나지 않았다" 등의 현수막 내걸고 항의
http://www.sankei.com/sports/news/150213/spo1502130045-n1.html
spo1502130045-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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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뭐야 이건W
원한과 질투의 감정만으로 살아있는 민족 같구나



11
이런 나라에서 3년 후에 올림픽을 치르는건가...
968
1위 도요토미 히데요시 0,852 / 84승 8패 7무 (외국에서의 전쟁까지 포함하면 0.741 / 106승 22패 15무)
2위 모리 모토나리 0.816 / 49승 9패 2무
3위 조소카베 모토치카 0.764 / 39승 8패 4무
4위 시마즈 요시히로 0.739 / 34승 6패 6무
5위 다케다 신겐 .0730 / 46승 4패 13무
6위 오다 노부나가 0.719 / 59승 16패 8무
7위 우에스기 겐신 0.707 / 41승 5패 12무
8위 똥싸개(도쿠가와 이에야스) 0.701 / 47승 8패 12무
9위 호조 우지야스 0.690 / 29승 8패 5무
10위 히젠의 곰(류조지 다카노부) 0.692 / 23승 4패 4무
12위 마쓰나가 단죠 0.600 / 18승 5패 7무
13위 우키다 나오이에 0.667 / 16승 6패 2무
14위 오토모 소린 0.560 / 14승 9패 2무
15위 다테 마사무네 0.545 / 12승 4패 6무
16위 사타케 요시시게 0.536 / 15승 8패 5무
17위 아자이 나가마사 0.533 / 08승 4패 3무
18위 모가미 요시아키 0.524 / 11승 3패 7무
19위 아사쿠라 요시카게 0.522 / 12승 6패 5무
20위 사토미 요시타카 0.517 / 15승 9패 5무


기타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41전 38승 3패
우리 집의 70대 할아버지가 "전쟁은 비참한거야. 결코 다시 있어서는 안 돼"라고 말하자

옆에서 "너는 무슨 헛소리를 하는거냐. 전쟁도 안 나가본게. 다음 번에 미국이랑 싸울 때는 더 잘싸울 것이다.

절대로 지지 않아. 다음 번에야말로 반드시 이길 것이다" 라고 참전 의사를 표명한 90대 할배가 인상적이었다.
307
파칭코 업계의 손님이 무섭도록 줄고 있다

참여인구 매출액 평균 활동 횟수
1995년 2,900만명 30.9 조 23.7
1996년 2,760만명 30.1 조 22.5
1997년 2,310만명 28.4 조 23.3
1998년 1,980만명 28.1 조 25.5
2012년 1,110만명 19.1 조 27.4
2013년 970만명 18.8 조 27.5
2014년 850만명 18.0 조?
2015년 700만명 16.8 조 (예상)



325
>> 307
이제는 아저씨들이나 한다는 소리네
아저씨들은 파칭코를 하다가 게임쪽으로 유입되기 어려워서 그런 걸까



354
>> 307
요즘 파칭코 게임들 환급률 생각해보면 더더욱 줄어들걸



337
>>307
도박 중독은 파칭코에서 스마트폰 게임으로 이동하고있어 ( '· ω ·`)
그래서 파칭코 업계가 퍼즐 앤 드래곤 같은 광고도 하는거지



362
>> 307
소셜 게임 같은거 하다보면 수만엔, 수십만엔을 쉽게 쓰는 놈들이 있어
이거는 기본적으로 보통 게임을 하는 감각이 아니라고
이 사람들은 거의 도박 쪽에서 스마트폰 게임족으로 흘러들어온거라고 생각한다



878
>> 307
손님이 4분의 1로 줄어들었는데 왜 매출은 절반도 안 줄어 들지??
뭐야 이거



886
>> 878
코어 유저는 남아 있을테니



935
>> 886
그렇다 치더라도 심하지 않나
혼자 거의 240만엔을 퍼붓고 있는 거라고 이건



946
>> 935
자동차와 집을 판다는 놈들 있잖아 그런거 ( '· ω ·`)



351
근데 파칭코 가게가 줄어드는게 정말이야?

여긴 촌동네인데도 여기저기 체인점 난립하고 대성황인데 ( '· ω ·`)



369
>> 351
반대로 시골인데도 가게가 난립한다는 거잖아
우리 대학도 이번에 캠퍼스를 시골로 이전함. 학생 수가 줄어들어서.

시골에서 도시라면 몰라도, 도시에서 시골로 이전할 수 있는건
파칭코 아니면 마작 가게 뿐이라는 어느 선배가 있었는데 ( '· ω ·`)



383
>> 351
이제 더이상 파칭코 손님으로는 스마트폰을 가진 젊은 피가 수혈되지 않게 된거야
할매 할배만 있는 시골은 아직 그런 유행이 오지 않았을 따름이고
832
1위 아버지가 대머리
2위 가슴 털이 수북함
3위 너무 오래 금발 염색을 유지함
4위 이마가 넓음
5위 항상 모자를 쓰고 있음
6위 모발 상태가 별로
7위 하드 스모커
8위 돼지
9위 왁스를 너무 발라서 두피까지 번들거림
10위 기름진 것만 즐겨먹음
11위 몸에서 냄새가 남
12위 상당히 밝히는 남자
12위 술을 너무 좋아함
14위 얼굴이 너무 큼
15위 눈썹이 지나치게 짙음
16위 비가 내려도 우산을 안 씀
17위 코털이 튀어 나옴
18위 꽁지머리를 하고 있음
19위 얼굴의 주름이 깊음
20 위 체격이 쓸데없이 큼


836
>> 832
나 12개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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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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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520
근데 이쯤되면 그냥 남녀 공용 화장실을 만드는 편이 낫지 싶은데.

요즘 파칭코

2ch VIP 개그 2015/02/09 10:39
요즘에 나오는 파칭코는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핸들을 잡으면, 자동으로 구슬이 알아서 움직이는 것을 보기만 하는 게임'입니다.
예전에는 "기술개입 '이라고 해서 이용자가 약간의 기술을 발휘하는게 가능했지만
지금은 거의 상관없이 구슬이 나올지 안 나올지는 그냥 운에 따라 결정됩니다.

파칭코 기계는 핸들 이외에도 "기회 단추"라는 버튼이 있는데,
액정 화면에 "누르세요! "라고 나와서 눌러봤자 화면이 번쩍번쩍 하기만 할 뿐,
당첨확률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요즘에는 유아 교육완구도 이거보다는 더 그럴 듯하게 만든다고.
미쳤다는 말 밖에는 안 나온다.



관련 글 : 원숭이 이성 파괴 게임
http://newkoman.mireene.com/tt/3279

ISIL 합성

2ch VIP 개그 2015/02/0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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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돈을 모아가며 불리는 방법을 모른다.
2. 돈 받는 것을 어려워 한다.
3. 일확천금을 꿈꾸며 엉뚱한 곳에 돈을 쏟아붓는다.
4. 자신의 능력이나 인간관계를 키울 줄 몰라서 몇 년이 지나도 제자리 걸음.
5. 항상 입으로는 큰 그림을 그리지만 정작 행동력은 없음.
6. 부끄러움을 모른다.
7. 사람이나 사물에 대해 보는 눈이 없다.

우리 회사에서 내가 담당하고 있는 개발 시스템에 대해서...

지금까지는 "입에서 입으로 구전 교육"과 "감으로 적당히" 운영해왔다는 점에서 '전통 공예품'에 가깝다고 생각했지만

오늘 자세히 살펴보니 "지금 이 시스템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전혀 모르겠다"로 드러났기 때문에 '오파츠'일 가능성이 대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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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142
전혀 모르겠는데wwww




146
>>142
어떻게 보아도 그냥 펜이 잉크 나오는지 확인하는걸로 밖에는 안 보인다
1
인기 아이돌 그룹 '모모이로 클로버Z'의 누이동생 뻘 여성 27인조 아이돌 그룹 '3B junior'(쓰리비 주니어)의
멤버 A양(12)이 BS 아사히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녹화 중에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지난 4일 프로그램을 제작한 TV 아사히가 발표했다.

헬륨 가스를 단숨에 흡입한 것이 그 원인으로 보이며, A양은 사고 일인 1월 28일부터 7일이 지난
현재까지, 회복의 조짐은 있지만 의식이 충분치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TV 아사히에 따르면 사고가 일어난 것은 1월 28일 저녁. 방송국 본사 내 스튜디오에서 '3B junior의
스타 더스트 상사'(토요일 심야 3시 방송)의 녹화 도중 멤버 5명이 1개조로 나뉘어 헬륨가스 80%,
산소 20%가 들어간 목소리를 바꾸는 파티용품 풍선(5000cc)을 사용하는 게임에 도전했다.

그 중 A양은 그 헬륨 가스를 흡입한 직후에 갑자기 쓰러졌다. 의식을 잃은 뒤 곧바로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옮겨졌다. 한때 의식불명의 중태에 빠지기도.

경찰은 해당 건에 대하여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도 있는 것으로 보고 자세한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후 다른 병원에서 전문의에게 '뇌 혈관에 공기가 들어가 혈류가 방해된 상태', 즉 "뇌 공기
색전증(측선)"으로 3일 밤 진단되었다.

가스를 단번에 흡입한 것이 그 원인으로 보이며, 이 증상에 따라 치료방법을 바꾼 후 회복 조짐을 보이
고 있다. 방송국은 현재의 상태를 "의식은 충분하지 않으나, 눈을 뜨고 목소리를 내려한다. 손도 움직이고, 물도
마시기 시작했다. 오늘은 입으로 식사도 시작했다. 의사 역시 완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라고 설명했다.

장애나 후유증의 여부에 대해서는 "현재로서는 알 수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사용한 파티용품은 성인용으로 기재가 되어 있으며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었지만, 프로그램 스탭이 미처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보이며 안전관리에 문제가 있던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국내에서는 이와 유사한 사례가
보고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사고의 발표가 늦어진 점에 대해 "원인을 찾지 못해서" 등의 이유로, 이후 진단 결과에 따라 가족의
동의 하에 공표하였으며 "본인 및 가족,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라고 사과했다.

소속사 역시 공식 홈페이지에 "본인의 한시라도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라고 코멘트를 게시했다. 프로그램은
지난 달 24일 첫 방송이 되었으며, 사고 이후에도 31일에는 정상적으로 방송을 했지만 지난 7일자 방송은
연기되었고 향후의 방송 여부에 대해서는 불투명한 상태. 사고는 14일 방영분이었다.

- 산케이 스포츠



10
12살에 장애 후유증이라니... PD는 이거 어떻게 책임질거지?



14
보통 기업이 12세 소녀를 이런 꼴로 만들었다면 그 회사가 망해도 이상하지 않은 정도의 일이지만
방송국이다보니 그저 머리 좀 숙이면 그걸로 끝.



439
>> 기관이나 언론은 현대의 특권계급이니까. 만약 이런 일이 일반 기업에서 일어났다면 온갖 시사 프로그램으로
난리가 났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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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요즘 아이돌 관련 예능 프로그램을 보고 있노라면, 개그맨들 사이에 끼어서 머리를 걷어차이거나 온 몸에
이상한 걸 끼얹는다거나 넘어지고 급기야는 헬륨 가스를 빨다가 의식을 잃기까지 하고... 웃을 일이 아니야



462
>>456
저번에는 시멘트 가루를 뒤집어 쓰고 피부 다 일어나는 것도 봤다



99
일반 회사가 이런 짓을 하면 매스컴이 일제히 특집 프로그램을 짜고 조리돌림을 하겠지.

뭐 애초에 보통 회사라면 12살짜리 어린 애를 쓸 일 자체가 없겠지만.

아이돌 <- 이거에도 연령 제한이 필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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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교토 등에서 잇따라 발견된 도로 표지판의 낙서 스티커. 이러한 스티커를 붙인 여자가 도로 교통법 위반 혐의로 14일 체포됐다. 여자는 체포 전 FNN 카메라에 범행 동기를 말했다. 우라카와 마야(43)씨는 제포 전날 "이제 경찰 분들이 오실 차례군요" 라며 미소를 섞어가며 이야기 했다. 인터뷰 후 하루가 지난 14일, 그녀는 경찰에 체포되었다.
552
옛날에 2ch에서 꽃미남의 정이에 대해 적어놓은 글 있었는데 기억나는 놈 없냐?



554
>> 552
꽃미남의 정의

1. 반경 1 미터 이내에 접근한 여자가 갑자기 격렬히 흥분하기 시작한다
2. 곧이어 여자는 뺨을 새빨갛게 물들이고 군침을 흘리면서 허리를 부들부들 경련하며 그 자리에 주저앉는다
3. 더이상 여자는 아무 말도 할 수 없게 되고, 모유를 분출하며 허리를 뒤로 젖혀 브릿지 자세로 취한다
4. 꽃미남을 지나쳐 걷던 여자가 갑자기 오르가즘을 느끼고 소리를 지르며 쓰러진다



555
꽃미남 무서워



556
저건 뭔가 독성 물질을 퍼뜨린다고 밖에는 생각되지 않는다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