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그거 진짜 대박
왠지 산에 그 보라색 나는거 대박, 구름도 대박


여름도 좀 대박
밝고, 벌레 많고, 그거 진짜 좀 대박이지. 이상해. 비도 많이 오고.


가을은 진짜 대박.
저녁 쯤 되면 새들 미친듯이 날고, 놀라워, 진짜 대박. 밤도 대박. 벌레도 대박이고


겨울은 추워.
새벽은 진짜 춥지만 눈은 좋아


* 역주 : 무슨 말만 나오면 야바이 야바이 하는 일본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마치 한국에서도 무슨 말만 하면 대박 대박 타령하는 이들이 늘어나는 것처럼.

계란 흰자

2ch VIP 개그 2015/04/23 01:05
■ 계란 덮밥이 대머리의 원인이라고!

날달걀을 따끈따끈한 밥에 걸쳐 간장 한 방울을 섞어 먹는 일본의 쏘울푸드, 계란 덮밥.

그 인기는 이제 길거리에서 날달걀 밥 전용 간장까지 팔 정도의 단골메뉴 다. 그러나 뜻밖의 부작용이 있었으니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사실 날달걀에는 백발이나 탈모의 원인이 되는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범인은 날달걀 흰자.

현립 히로시마 대학의 명예교수, 카토 히데오 씨에 따르면 계란 노른자에는 비오틴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것은 머리의 원인이 되는 단백질을 합성하는 아미노산의 대사를 촉진, 발모에 효과적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그렇다면 문제가 되는 것은 흰자? 날계란의 흰자에는 아비신이라는 단백질의 일종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비오틴과 결합한다.

즉, 함께 먹으면 모처럼 머리카락에 좋은인 비타민 B 복합체가 아비신에 의해 흡수되지 않는다. 다른 음식에서 얻은 비타민 B 복합체도 송두리째 배설하게 된다.

흰자는 공해다.
대머리가 되면, 확실히 인생은 나쁜 쪽으로 기운다.


다른 사람은 고작 머리카락 정도로 심려 말라고 웃어 넘기지만 사실 그렇게 말하는 녀석들 본인도 대머리가 되는 것만큼은 진짜 절대로 싫겠지.

무엇보다 괴로운 것은 용기를 내어 대머리를 드러내어도 결국 남의 시선은 대머리를 향해 속으로 "그 놈 참 비참하구나, 아 나는 저렇게 안 됐으면 좋겠다" 라고 느끼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나이까지 들어보인다.

당연히 머리카락 때문에 인생에서 중요한 것들을 많이 놓치고 살게 된다.

첫째, 대머리가 된 시점에서 여자에서 데이트 상대로서 자격을 잃고 큰 마이너스가 된다. 하지만 여자를 비난할 수는 없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머리카락이 있는 쪽을 선호한다. 개, 고양이등 사람들에게 선호받으며 키워지는 동물은 모두 털이 수북하다.

털이 없는 건 고작해야 도마뱀이나 뱀 정도 뿐이다. 그러나 도마뱀이나 뱀을 애호하는 여자가 과연 얼마나 있을까?

생각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머리는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그저 무겁고 어두운 마음만 쌓인다.

게다가 대머리한테는 괴로운데도, 게다가 불치병인데도 그저 생명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들은 잔인하게 그 대머리를 가리키며 비웃는다.

개중에는 일부러 본인 앞에서 대머리 화제를 꺼내는 성격 나쁜 사람도 있다.

하지만 신경쓰지 않게 하려고 너무 머리카락의 대화를 피하는 주변의 배려도 또 본인에게는 괴롭다.

대머리는 치료할 수 없다. 아무리 육모, 식모 효과를 선전해도 일단은 불치병이라는 사실만큼은 틀림없다. 대머리의 고통은 평생 지속된다.
소심하고 머리도 나쁜데다 외모도 그다지 귀엽지 않은 타입이라, 어렸을 적부터 부모한테던 선생님한테던 거의 칭찬을 들었던 적이 없다. 그래서 보통 사람 같으면 기억도 못할 작은 일들을 잘 기억하고 있다.


초등학교 6 학년 때의 담임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타입의 사람이었다. 나도 선생님이 좋았지만 워낙 소심한 성격이라 친구들이 선생님과 조잘조잘 즐겁게 이야기하는 모습을 그저 교실 구석에서 보기만 할 뿐이었다.

어느 날, 그 날도 선생님이 방과 후 교실에서 몇몇과 즐겁게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손금을 주제로 한 이야기 같았다.

당연히 그저 이번에도 멀리서 보고만 있노라니 선생님이

"XX의 손금도 봐줄께. 이리와 봐"

하고 선생님이 나를 불렀다. 두근두근하며 손을 보여주자 "어라? 직업 선이 있네" 라고 선생님이 말했다. 직업 선이 무엇인지 묻고 싶었지만, 다른 녀석이 끼어들어서 그 이야기는 그렇게 묻혔다.

그리고 10년도 훌쩍 지나, 어른이 되어 취직을 했다. 일에도 보람이 있고 사람들로부터 응원받으며 당시의 나로서는 상상도 못할 정도로 즐겁게 일을 하고 있다.

물론 노력도 했지만 사실은 그날 선생님의 "직업 선이 있구나" 라는 아무렇지 않은 작은 한 마디가 계속 머리 속에 머물었달까. 그 말이 있었기 때문에 일을 열심히 할 수 있었다. 선생님께 새삼 감사드린다.



아무렇지도 않은 작은 한 마디가 사람의 인생을 크게 좌우합니다. 선생님을 목표로 하는 분도, 지금 교단에 게신 분도 가급적 아이에게 상냥한 말을 걸어주세요.
* 역주 : 지난 2014년 네이쳐지에 투고한 세포 관련 논문으로 한때 엄청난 주목을 받았지만 결국 논문
조작이 밝혀져 추락해버린 여자 세포생물학자입니다. 일본판 황우석 사건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를 듯.


196
오보카다 하루코의 업적


노요리 리요시 → 실각 (노벨상 수상자)
다케이치 마사토시 → 실각 (노벨상 후보)
시사이 리켄 → 사망 (노벨상 후보)
와세다 대학 → 브랜드 실추
기타 많은 박사 학위 소지자 → 줄줄이 사탕으로 논문 부정이 발각
AO(입학사정관) 응시자 → 추후 취업시 면접에서 안 좋은 인상 줄 우려
이과 출신 여자 취업자 → 수요 소멸



206
오보카다 AO였냐



211
오보카다 때문에 유행이 불었던 '이과 여자'라는 말은 완전히 죽어버렸구나 ( '· ω ·`)

보이스 피싱

2ch VIP 개그 2015/04/06 21:00
아버지로부터 전화가 왔다. 고향에서 혼자 살고계신 할머니가 보이스 피싱에 걸려 빈털터리가 되었다고.

아버지는 서둘러 할머니에게 돈을 부쳐주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진짜 보이스피싱을 당한건 아버지다w
741
사용자 삽입 이미지




743
>> 741
왕벚나무는 짝짓기 능력이 없기 때문에 자생이 불가능한데.
(접목이 필수적)



747
>> 743
거기가 웃음 포인트

1976년 4월 1일 영국의 천문학자 패트릭 무어는 BBC 라디오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오전 9시 47분 정각에 명왕성이 목성의 그림자를 통과하는 덕분에 지구의 중력이 저하된다. 그 시간이 되면 일제히
공중에 날아올라, 무중력 상태를 잠시 체험해 보는 것도 좋을 것" 하고 라디오 청취자들에게 권했다.

9시 47분을 조금 지났을 무렵, BBC에는 "기분좋은 부유감을 맛보았다" 라는 수백명의 청취자들 전화가 빗발쳤다.

한 여성은 11명의 친구들과 식탁이 공중에 떠올랐다고 증언했다. 또 갑자기 떠오른 덕분에 천장에 머리를
부딪혔다며 불만을 털어놓기까지 했다고.

348
중국 주도의 국제 금융기구에 왜 유럽 선진국들이 참여하고 싶어하는걸까
왜일까



352
>> 348
구미인들의 "거대한 중국 시장"에 대한 환상은 뿌리깊기 때문이다. 매번 사기 당하면서도 또 당하는 사람이랑 같다.



366
>> 352
중국의 14억 인구가 전부 소비 의욕이 왕성하고 유망한 시장이라고 오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구매력이있는 것은 그중에서 2억 남짓이니 미국 정도 규모인데, 미국과 결정적으로 다른 것은 서양의 신용카드 회사의 신용을 인정하지 않아서 잘해봐야 직불 카드 구매가 고작이라 2억 인구라고 해봐야 구매력은 신용카드를 가진 인구 5천만짜리 한국과 비슷, 혹은 그 이하의 수준이다.



355
AIIB는 쉽게 비유하면

"버스 시간까지 아직 2 시간이나 남았네" 하고 곤란해하고 있으니 갑자기 안개가 끼더니 어디선가 난데없이 버스가 나타나

'어디서 갑자기 버스가 나타난거지... 아는 놈들도 꽤 많이 타고 있네. 어라? 모두들 어디로 가는걸까? 행선지에 아무 것도 안 써있네. 이상하다'

하고 망설이고 있는 괴담과도 같다w
536
키루미는 3년 전 애니메이션
마도카는 4년 전 애니메이션
케이온은 5년 전 애니메이션
바케모노가타리는 6년 전 애니메이션
마크로스F는 7년 전 애니메이션
럭키스타는 8년 전 애니메이션
코드기어스는 9년 전 애니메이션
하루히는 9년 전 애니메이션
아즈망가는 13년 전 애니메이션
건담SEED는 13년 전 애니메이션
도레미는 16년 전 애니메이션
카우보이 비밥은 17년 전 애니메이션
원령공주는 18년 전 애니메이션
나데시코는 19년 전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은 20년 전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는 21년 전 애니메이션
슬램덩크는 22년 전 애니메이션
패트레이버 극장판2는 22년 전 애니메이션
유유백서는 23년 전 애니메이션
세일러문은 23년 전 애니메이션
란마는 26년 전 애니메이션
역습의 샤아는 27년 전 애니메이션
이웃집의 토토로는 27년 전 애니메이션
나우시카는 31년 전 애니메이션
근육맨은 32년 전 애니메이션
건담은 36년 전 애니메이션
우주전함 야마토는 41년 전 애니메이션

언제적...(´・ω・`)


549
>>536
왠지 보고 있노라니 죽고 싶어졌다 (´・ω・`)

남편의 응원

2ch VIP 개그 2015/03/25 14:26
남편은 나를 보며 항상 귀여운 곰 같다고 말해왔다.
(체격도 크고 동작이 굼뜬 덕분에)

어제 술집에서 체구도 작고 몸통도 작고 다리는 길고 얼굴도 작은 귀여운 미인 여자를 보며 나도 모르게

"나도 저렇게 태어났으면 좋았을텐데..."하고 중얼거리자

"만약 숲에서 너와 저 여자가 만나면 너는 한방에 저 여자를 쓰러뜨린 후 가볍게 끝내버릴 수 있어.
넌 숲의 왕이야. 좀 더 자신감을 가지라고" 하고 격려해주었다.

경제학

2ch VIP 개그 2015/03/25 14:15
모 대학 경제학과를 나온 사업가에게는 아들이 있었고, 아들 역시 아버지와 같은 대학의 경제학과에서
같은 교수에게 강의을 받았다.

어느 날, 아들의 시험 문제를 우연히 보게 된 그는 놀랍게도 시험 문제가 자신의 학창 시절과 전혀
변함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놀란 그가 교수를 찾아가

"어떻게 된 일입니까. 도대체 경제학이라는 학문에는 진보라는게 없는 겁니까!" 하고 토로하자

교수는 이렇게 대답했다.

"경제학이라는 학문의 문제는 언제나 같다네. 정답이 매년 바뀔 뿐이지"

나에게는 90살 할아버지가 있다.
지난 달, 암으로 입원하셔서 투병 중이셨는데 바로 어제 겨우 한 마디 말씀을 하셨다.

"죽기 전에... 크림 빵이 먹고 싶구나..."

나는 바로 편의점으로 달려가서 크림 빵을 사서 돌아왔다. 그것을 할아버지께 드리자, 한 입 드신 후 그대로 돌아
가셨다. 무엇보다 행복한 얼굴이셨다.

"그래도 돌아가시기 전에 드셔서 행복하실까..." 라고 생각하며 무심결에 크림빵을 보자, 할아버지가 드신 부분에는
크림이 묻어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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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악기의 이름이

'멜로디언'이었던 사람은 스즈키 제품을 썼던 사람
'피아니카'였던 사람은 야마하 제품을 썼던 사람
'피아노폰'이었던 사람은 톰보우악기 제품을 썼던 사람
'피아니'였던 사람은 제논 제품을 썼던 사람
건반 하모니카 '이었던 사람은 중립파
'멜로디카'였던 사람은 독일인입니다

317
시스템을 잘 모르는 바람에

옆 커플이 주문한 초밥을 먹었다가 혼난 적이 있었다 ( '· ω ·`)



594
회전 초밥집 손 씻는 곳 버튼 너무 딱딱하고 물도 너무 뜨거워 ( '; ω;`)



321
>> 317
( '· ω ·`)

옆 자리 꼬맹이한테 "엄마한테는 비밀이야"라면서 니 접시 살짝 건내주면 완전 좋아할거야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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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
경계하고 있어wwwwwwwwwww



661
도촬 같으니까



662
구글 카는 좀 봐줘라W



663
어느 깡촌이냐 했더니 경시청이네

뒤에 헌책방 주소도 도쿄 23구내 번호고



743
https://goo.gl/maps/Yd3hq

1
여친으로 사귀고 싶은 현역 AV여배우는 누구?

20~30대 남성 200명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해보았다.

그 결과는?

< 여친으로 삼고 싶은 AV 여배우 TOP10 >
(복수 선택 가능 / 아이 리서치)



1위 우에하라 아이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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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키라라 아스카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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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요시자와 아키호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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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사쿠라 마나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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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우츠노미야 시온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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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 하타노 유이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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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 Rio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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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 키자키 제시카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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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 츠보미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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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 JULIA 11.0%
10위 시라이시 마리나 11.0%

http://dmm-news.com/article/898146/



26
여친이 아니라 섹스파트너라면...



184
돈을 위해서라면 어떤 남자라도 ok하는 여자를 여친으로 삼겠다는건가



236
>>184
잘 생각해 봐라, 일반인 여자들도 어차피 살면서 여러 남자 만나는건 마찬가지인데?

돈도 벌고 좋잖아?



756
>> 184
꼬맹아, 그럼 길거리의 보통 여자들은 돈으로 못 꼬실거 같냐?

동정임?



164
여친으로 삼고 싶은 AV 여배우는 누구? (왕년의 여배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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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 164
왜 시라이시 히토미가 없는거야



168
>> 164
란 아사카와의 코스프레 사진은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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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공장장이네 뭐네 해도 결국 우에하라 아이가 제일 잘 나간다는 소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