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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2ch VIP 개그 2014/07/22 14:24
신부님이 터덜터덜 시골 길을 걷고 있노라니 맞은 편에서 동네의 젊은 처자 마리가 암소와 함께 오고 있었다.

"마리, 어디가니?"
"외양간에요. 황소 목에 방울 달려구요"
"그런건 그냥 아버지가 해도 되는데"
"안돼요. 사람한테 하는건"

신주쿠에서

2ch VIP 개그 2014/07/22 14:14
여자 「기다렸지! 미안, 30분이나 늦어버렸네」
남자 「아냐 아냐, 나도 금방 왔어」
여자 「정말? 왜 늦었어? 그리고 그러면 왜 일찍 온 척 연기하며 앉아있었어?」
남자 「어? 미안. 사실은 시간에 맞춰왔어」
여자 「왜 거짓말 했어? 난 거짓말 싫어하는거 몰라?」  
남자 「그래, 미안...」
 
라는 대화를 나누는 커플을 신주쿠에서 봤다...
학생들에게 8인치 플로피 디스크를 보여주자 그게 무엇인지 아무도 몰랐다. 그래서

"플로피 디스크(3.5인치짜리를 보여주면서)의 큰 버전이야. 예전에 많이 쓰였지" 라고 설명했지만

그래도 몇 명은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했다. 그러자 아는 몇 명이 모르는 아이들에게 설명하기
시작했다.

"USB 같은거야"

나는 새삼 세대차이에 놀랐다.

컴퓨터가 "보안 위험이 있습니다" 라는 경고를 해도,

잘 모르는 외국 사이트에서 수상한 파일명의 ZIP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압축을 풀고 exe 파일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한다.


...여기까지가 컴퓨터 초보자가 말한 "나는 아무 것도 하지 않은"의 영역에 들어갑니다.

여러분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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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주 : 80년대 후반, 당시 일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찍어팔던 해적판 출판사로 유명했던 '다이나믹 콩콩'
에서는 일본 '학습연구사(学習研究社)의 '시뮬레이션 게임북스' 시리즈를
'다이나믹 콩콩 게임북스' 시리즈
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내놓게 됩니다. 권당 1,000원 내외의 부담없는 가격과 미려/기괴한 일러스트, 그리고
게임북스 특유의 재미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는데(현재도 그 추억을 더듬고자 하는 마니아들이 꾸준히 찾고
있지만 워낙에 오래된 책인데다 물량도 희귀하여 현재는 거의 거래가 되고 있지 않습니다) 아래는 그 책들의
리스트와 소개입니다.

* 혹시라도 이 책들의 원서라도 구할 수 있을까 싶어 아마존, 라쿠텐, 북오프 등도 살짝 생각난 김에 뒤져보았지만 역시나 근 30년 전 책이라 재고가 없네요.




1. 오딘 광자 범선 스타 라이트 / 190 페이지 / 문고판 / 85년 09월 / 시뮬레이션 게임북스 1권

스타라이트 호의 운명을 쥐고있는 것은 너다! 광자 범선 스타 라이트는 지구에서 180광년 떨어진 별, 아르고 자리 카노푸스 성계의 오딘으로 우주에 대한 꿈을 갖고 출항한다.

그러나 주인공과 승무원들의 앞길에는 각종 위험이 기다리고 있었다... 인기 SF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꿈과 낭만의 시뮬레이션 북.


2. 명탐정 홈즈 - 귀암성의 비밀 / 190 페이지 / 문고판 / 85년 09월 / 시뮬레이션 게임북스 2권

너의 용기와 추리로 귀암성의 수수께끼를 풀어라! 잃어버린 동생을 찾기 위해 소년 '쟝'은 홈즈와 함께 아틀란티스의 보물이 잠들어 있다는 귀암성으로 잠임한다. 그런 쟝과 홈즈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그리고 귀암성의 무서운 비밀은? 프랑스를 무대로 한 본격적인 추리 시뮬레이션 북!


3. 요괴의 관(館) - 마왕의 초대장 / 190 페이지 / 문고판 / 85년 09 / 시뮬레이션 게임북스 3권

너는 살아서 이 별장에서 빠져나갈 수 있을까? 어느 날, 수수께끼의 노인에서서 미도리 앞으로 엽서가 도착했다. "일전의 사과를 위해 교외 변두리의 별장에서 벌어지는 만찬에 초대하고 싶다"

이 섬뜩한 초대장은 이제부터 시작될 공포와 악몽의 시작에 불과했다. 서양과 일본의 요괴 30종류 이상이 등장하는 오컬트판 시뮬레이션 북!


4. 명탐정 홈즈 - 공포의 마궁 / 188 페이지 / 문고판 / 86년 02월 / 시뮬레이션 게임북스 4

이 무서운 마궁에서 믿을 것은 너 자신의 용기와 결단력 뿐이다! 누군가에 의해 아버지를 살해당한 짐은 아버지의 유품인 크리슈나 동상을 따라 명탐정 홈즈와 함께 범인을 쫓는다. 하지만 그 크리슈나 동상에는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그 비밀은 무엇인가?

홈즈와 짐에게는 다양한 위험이 닥친다. 두 남자의 모험이 이제 곧 시작된다.


5. 괴도 루팡 - 악마 섬 모험 / 188 페이지 / 문고판 / 86년 02월 / 시뮬레이션 게임북스 5

너의 용기와 판단력으로 악마 섬에서 무사히 귀환 할 수 있을지!? 아버지의 유품인 단검과, 단검에 붙어있는 것과 같은 문장의 방패를 루팡이 훔치려 하고있다! 그 소식을 알고 미술관에 방문했던 쥴리앙은 우연히 루팡의 목숨을 구하게 된다. 줄리앙은 문장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루팡과 함께 악마 섬에 잠입한다. 그리고 그 둘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그리고 그 둘이 찾아나선 "나사렛의 희망"은 무엇일까?


6. 방황하는 보물섬 - 대해적의 망령 / 188 페이지 / 86년 02월 / 시뮬레이션 게임북스 6

자, 이제 보물찾기가 시작된다! 용기를 내 버뮤다 삼각지로 향하라! 이모가 있는 마이애미의 골동품 가게에서 카즈야는 소형 범선을 구입한다. 하지만 그 범선이야말로 카즈야와 케이코을 위험한 여행으로 초대하는 이정표였다! 대해적 플린트의 망령이 버뮤다 삼각지로 그들을 부른다! 그리고 마지막에 두 사람이 본 것은! 잃어버린 보물을 찾고, 무사히 그 둘은 돌아올 수 있을까.


7. 명탐정 홈즈 - 신비의 지하 미궁 / 불명 / 86년 8월 / 시뮬레이션 게임북스 7

명탐정 홈즈와 소년 잭을 가로막는 수많은 수수께끼! 과연 사건의 진상은! ?


8. 괴도루팡 - 마성의 보물 / 180 페이지 / 문고판 / 86년 08월 / 시뮬레이션 게임북스 8

괴물이 기다리는 공포의 마성. 너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납치된 누나 밀레이를 쫓아 마성으로 향하는 소년 칼. 칼에게 협력하는 괴도 루팡, 그리고 수수께끼의 미소녀, 마성에 숨어있는 수많은 마귀들. 그들을 조종하는 백작의 정체는? 그리고 그의 목표는 무엇일까? 공포와 전쟁의 연속 속에서 칼이 알게 되는 진실이란? 공포 어드벤쳐가 지금 시작된다.


9. 마계에서 부르는 소리 - 저주의 목소리 / 178 페이지 / 86년 08월 / 시뮬레이션 게임북스 9

여름 방학에 신슈에 사는 삼촌 집에 놀러간 신이치는 삼촌이 누군가에게 납치되는 것을 목격한다. 삼촌을 찾으려 신이치는 사촌 유키와 함께 40년 전에 사람의 발길이 끊어진 쿠비츠카 마을로 향하는데... 그곳은 요괴들이 도사리는 저주 받은 마을이었다!

과연 신이치와 유키는 요괴들을 물리치고 살아 돌아올 수 있을까.


10. 홈즈 대 루팡 - 환상의 대마경 / 불명 / 87년 01월 / 시뮬레이션 게임북스 10권

페루에 숨어있는 환상의 비보 "에토라룬가"을 발견한 길리엄 박사. 그러나 범죄조직 코브라의 수령 가이라는 박사와 보물을 빼앗고 세계정복을 기도한다. 박사의 외동딸 엘렌은 그것을 알게 홈즈에게 가고... 홈즈와 카일은 즉시 현지에 향한다. 그리고 그런 그들을 쫒는 루팡의 모습도 있었다.


11. 지옥에서의 탈출 - 요괴전설 / 불명 / 문고판 /  87년 1월 / 시뮬레이션 게임북스 11권

어느 날 한순간, 도시에 사람들이 사라졌다. 이것은 무서운 요괴의 소행이었다. 한 소녀 레미의 아버지도 그 사건으로 행방불명이 된다. 사라진 아버지와 다른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일어선 소년, 오노데라 코우. 그는 요괴 헌터. 지금 요괴와의 처절한 사투가 벌어지려 한다.


12. 외계인 전쟁 - 마계 전사 / 불명 / 문고판 / 87년 01월 / 시뮬레이션 게임북스 12권

여자친구를 외계인에게 납치당한 '나'는 UFO에 쬔 빛에 의해 초능력이 생겨난다. 나는 우주과학자인 친구와 함께 지구를 침략하려 하는 외계인들을 물리치기 위해 마계 전사로서 일어선다! 다가오는 외계인들, 과연 지구를 지킬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초능력에 감춰진 출생의 비밀은?


13. 명탐정 홈즈 - 어둠의 살인마 / 불명 / 문고판 / 87년 07월 / 시뮬레이션 게임북스 13권

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연쇄 살인사건! 아버지를 죽인 소년 조지는 명탐정 홈즈와 함께 범인을 쫓는다. 하지만 그것을 비웃기라도 하듯 일어나는 제 3의 살인! 조지 가까이에 살인마의 마수가 뻗어온다! 살인마는 누구인가? 그 동기는? 홈즈 즉, 너의 추리로 범인을 잡아라!


14. 괴도 루팡 - 저주받은 보석 / 불명 / 87년 07월 / 시뮬레이션 게임북스 14권

신비의 보석 "다윗의 별"을 쫓아 전설의 섬 '십자가 섬'으로 루팡이 잠입한다. 차례차례 습격하는 마계의 생물들. 과연 루팡은 저주받은 보석을 그 손에 쥘 수 있을 것인가!?


15. 닌자 사루토비 사스케 대결! 요마 군단 / 불명 / 87년 07월 / 시뮬레이션 게임북스 15권

우에다 성을 습격한 풍마 일족. 목적은 무서운 "용염의 방법"의 비밀이 그려진 <가라리야 그림 그리기>이다. 사루토비 사스케가 풍마 일족의 요술과 치열한 전투를 펼친다. 사스케의 인술이 이길 것인가, 풍마의 요술이 이길 것인가!


http://www.tora-2.com/GBLIST.HTM
http://www23.atwiki.jp/gamebooklist/m/pages/31.html
http://www.amazon.co.jp/%E5%A6%96%E6%80%AA%E4%BC%9D%E8%AA%AC%E2%80%95%E5%9C%B0%E7%8D%84%E3%81%8B%E3%82%89%E3%81%AE%E8%84%B1%E5%87%BA-%E3%82%B7%E3%83%9F%E3%83%A5%E3%83%AC%E3%83%BC%E3%82%B7%E3%83%A7%E3%83%B3%E3%82%B2%E3%83%BC%E3%83%A0%E3%83%96%E3%83%83%E3%82%AF%E3%82%B9-%E6%AD%A6%E7%94%B0-%E6%AD%A3%E6%95%8F/dp/4051024369/ref=sr_1_155?s=books&ie=UTF8&qid=1405660440&sr=1-155&keywords=%E5%A6%96%E6%80%AA%E4%BC%9D%E8%AA%AC
http://used.kyobobook.co.kr/product/viewBookDetail.ink?cmdtBrcd=7257097671733
http://tradersguild.web.fc2.com/ind_special.html
http://dio007.egloos.com/9132268

선물공세

2ch VIP 개그 2014/07/11 10:03
어느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의 마음을 끌어볼 생각으로 매일 선물을 택배로 여자에게 보냈다.

그 결과, 그녀는 택배 배달부와 결혼했다.

콘돔 재팬

2ch VIP 개그 2014/07/10 13:52
오카모토 콘돔은 상당히 우수한 기술력과 신뢰도를 가졌음에도, 오카모토 콘돔은 너무 얇아서 해외 업체들이 제조할 수 없었기 때문에 결국 오카모토사가 제시한 콘돔은 국제 규격화 될 수 없었다.

그리고 그런 오카모토보다도 더 얇은 콘돔 생산에 성공한 것이 사가미 콘돔. 우리 일본의 업체들은 압도적인 기술력으로 해외 메이커들의 추격을 허락하지 않는다.

이렇듯이 도구에 관한한 세계 최고의 변태도를 자랑하는데, 어째서 일본인들의 연간 평균 섹스횟수는 만년 B클래스일까...

1
* 어스 마라톤
택시 요금이 없어서 걸어서 집으로 돌아가는 것

* 교장 선생님
말이 길고 재미없는 놈

* 고흐
미팅 중에는 별 매력이 없었지만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아 걔 꽤 귀여웠는데..." 하고 후회하게 되는 것.
고흐가 죽은 이후에야 제대로 평가받기 시작한 점에서 유래.

* 콜롬부스
멀리서 온 호박

(역주 : 일본어로 부스는 '호박'이자 '못생긴 여자'를 뜻함)

* 신종 플루
부스가 부스를 데리고 와 뒤풀이가 중단 되는 것.

* 몬스터 헌터
제일 못생긴 여자를 담당하는 남자

너희들이 써먹을 일은 없겠지만 여튼 콜럼버스는 완전 웃었다



2
콜럼버스 wwwwwwwwwwwww



9
나머지는 무리지만 콜럼버스는 쓸만함



10
* 간사 MAX의 법칙
미팅 상대는 다 별로고 주선자가 제일 이쁨

* 공업 고등학교
딱 봐도 미팅 후 뒷풀이에 여자들 다 빠지고 남자들만 남을 것 같은 경우

* 사이드 브레이크
참견쟁이. 누가 누구랑 잘 되는 걸 막는 여자.

* 정열대륙
미팅 중에 갑자기 혼자 자기의 꿈을 열정적으로 말하면서 스스로를 포장하는 바람에 분위기 다운 시키는 놈.
(역주: 일본의 예능/교양 방송 프로그램 중에 정열대륙이라는 이름의 코너가 있는데 주로 각 분야에서 뜨겁게 노력하고 성공한 사람들을 다루기 때문에 거기에서 유래)


* 세키가하라
10대 10이상의 대형 미팅


*Twitter
"여기에 레몬 뿌려도 돼?" 따위의 묻지도 않는 것을 혼자 중얼거리는 여자


*플레밍의 법칙
눈치가 빠르고 남자를 지원해 줄 줄 아는 여자한테 소개팅의 진행을 맡기면 성공률이 놀라가는 법칙

*·T회의
여자들이 미팅 도중 화장실에서 나누는 회의



28
몬스터 헌터는 많이 쓰더라
소개팅에 나가본 적은 없지만



24
레몬 뿌릴지 아닌지 묻는건 중요하잖아
안 물어보는 놈들이 오히려 싫다

679
2ch의 게시판 중 가장 드센 두 여초 게시판 801(야오이)판과 귀녀(기혼여성)판.

흔히 801판은 최강의 방패(게이소설 등에 반감을 지닌 2ch내 수많은 다른 게시판의 침공에서도 단 한번도 패배한 적이 없음), 귀녀판은 최강의 창(엄청난 정보력과 잉여력으로 수많은 연예인을 몰락시키고 많은 사람들을 지옥으로 보냄)이라고 불리는데...

그 둘이 싸우면 어떻게 됩니까?



764
>>679
니네 집에서 엄마랑 누나가 싸우면 결국 가장 큰 피해를 입는건 누구?

1
무료잡지 "R25"의 웹 사이트 "WEB R25" 에서 2014년 6월 25일 게재한 기사 중, 인기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가 화제다.

"건담을 모르는 20대가 50% 이상" 이라는 것. 이 사이트는 건담의 첫 방송 35주년을 맞아 인터넷 조사회사 '아이 리서치'의 협력 아래 20대 직장인 남성 200명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런데 시리즈 첫번째 작품 '퍼스트 건담'에 등장하는 로봇 중 선호하는 것을 묻는 질문에 51%가 "건담을 모른다"라고 답했다.

"건담을 모른다" 라고 선택한 응답자가 건담 자체를 모르는지, 건담 퍼스트에 한정해서 모른다는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이 결과에 대해 인터넷에서는

"모른다고…", "건담 시리즈와 죠죠의 기묘한 모험 시리즈는 필수 과목이라고…" 등의 충격이라는 목소리와 함께 "35년 전 작품을 50%나 알고 있다는게 더 대단한거잖아" 라는 놀람의 목소리도 있었다.




2
퍼스트 건담은 몰라도 딱 보고 "건담"이라는건 알겠지




19
모리구치 히로코가 애니송 가수였다는 사실은 모르겠지. 아니 모리구치 히로코가 누군지 모르려나?w



21
SEED가 나온게 12년 전, 더블오가 나온게 5년 전이니까 그건 그럴 수 있지.



8
야마토가 그랬던 것처럼, 토미노 감독이 대머리로 사망하기 전에 얼른 퍼스트 건담 리메이크가 필요하다



535
퍼스트 건담



624
원작에서의 세이라는 헤픈 년. 아무나랑도 하는 여자. 물론 프라우도 미라이도 마찬가지.



683
>>624
아무로랑 세이라랑 썸씽이 있었던 것은 알지만, 다른 애들도 그런게 있었나?



771
>>683
건담 퍼스트 설정에서, 우주에 있는 여자들의 윤리관은 지구와 달리 성행위 자체가 인사 수준의 가벼운 것이라는 설정이 있었어.



787
>>771
진짜냐w 대박w




11
건담은 레알 오타쿠들이나 보는거지. 일반인들은 관심 없음




66
일본 일반인 수준의 인식

건담 : 아무로와 샤아가 싸우는 이야기
에바 : 빠칭코 캐릭터, 레이 귀여워
마크로스 : 노래 많이 나오는 만화
코드기어스 : 그게 뭐야?
장갑기병 보톰즈 : 아스트라기우스 은하를 양분하는 길가메쉬와 발라란트 진영은 서로 군대를 조직하고 더이상 싸우는 이유조차 희미해진 상태의 은하 규모 전쟁을 100년 이상 지속했다. 그 결과 "백년 전쟁" 말기 길가메쉬 군의 한 군인이었던 주인공 '키리코'는 아군 기지를 강습하는 묘한 작전에 참가하게 된다. 작전 중 키리코는 '소체'라고 불리는 길가메쉬군 최고의 기밀을 확인한 바람에 군에서 쫒기는 몸이 되어 마을에서 마을로, 별에서 별로 수많은 전장을 방황한다. 그 도주와 싸움 속에서 음모의 진실을 규명하고, 그 과정에 자신의 출생에 관한 수수께끼에 다가가는 이야기

뚱보의 뼈대

2ch VIP 개그 2014/07/1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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