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체=운동장에서 초딩들이 줄 맞춰서 서있는 상태
액체=운동장에서 초딩들이 걸어다니는 상태
기체=운동장에서 초딩들이 뛰어다니는 상태
플라즈마=운동장에서 초딩들이 알몸으로 돌아다니고 있는 반 광란의 상태.
참고로 그들이 벗어던진 옷이 바로 전자.

라는 설명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
1
나는 취직을 단념했다



25
전차를 무찌르니 일단 그림 속에서 먼저 전차를 꺼내주세요




9
바게트빵을 나눠주고 평화를 호소한다



24
운전병에게 살그머니 빵을 건네준다



26
RPG-7에 바게트 빵이라는 애칭을 붙인다




60
바닥에 큰 구멍을 파고 시트를 씌워 숨긴다
그리고 그 위에 바게트빵을 놓아두면,
전차가 다가오다 구덩이에 빠진다



63
너무너무 맛있게 빵을 먹어서, 나눠 달라면서 전차에서 뛰쳐나온 적군의 입에 빵을 쑤셔넣어 질식시킨다



103
바게트빵을 광속으로 던진다. 상대는 죽는다




104
빵 먹고 힘내서 맨손으로 전차를 때려 잡으면 오케이



107
포신, 배기구, 연료탱크 근처에 쳐넣으면 어떻게든 되지 않습니까



127
산지로 끌어들여 커브길에 바게트 빵을 산처럼 쌓아놓는다
그대로 적 전차가 진행하면 빵이 캐터필러에 얽혀서 움직일 수 없게 된다



30
맛이나 식감을 주제로 했을 때는 이미 빵 쪽이 압도적인 우세다



32
>>30
확실히 전투에서 이긴다는 전제는 건 적 없어




34
바게트빵과 전차를 빵 품평회에서 승부를 보게한다.
당연히 빵이 이긴다.

즉, 상대를 아군의 홈 그라운드로 끌어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55
장담하는데 그 회사 인사팀은 결국 회사를 망칠거다
로마 교황이 칙령을 냈다.

「유태인은 모두 이탈리아에서 나가라!」

그에 반발한 유태인들은, 토론을 해서 지면 순순히 해외로 나가는 것을 조건으로 대신 유태인 대표와 교황의
종교 논쟁을 신청했다.

유태인들은 집회를 거쳐 한 늙은 랍비를 대표로 선출했다. 그러나 한가지 곤란한 일이 생겼다. 랍비는 라틴어를
모르고, 교황은 헤브리어를 몰랐다. 그래서 고육지책으로, 말 대신 제스쳐로 논쟁을 하기로 했다.


유태인의 운명을 건 논쟁 당일, 서로가 대면하고는 첫 스타트를 끊은 것은 교황.

손가락 3개를 펴서 보였다. 그러자 랍비는 손가락을 한 개 세워서 대응했다.

다음 논쟁. 교황은 머리 위를 빙글, 하고 손을 흔들었다. 랍비는 땅을 가리켰다. 이어 교황은 성령체 빵과 포도주를
꺼냈다. 그러자 랍비는 사과를 꺼내들었다.

교황은 고개를 떨구었고 일어나 선언했다.

「우리의 패배를 인정합니다. 당신의 승리요, 유태인들의 이탈리아 거주를 허가한다」



놀란 추기경들이 교황을 둘러싸고 설명을 요구했다. 그러자 교황이 차분하게 설명했다.

「손가락을 3개 펴보여서 삼위일체를 나타내자, 손가락를 하나 펴서 어느 쪽 교리든 유일신임은 마찬가지다
  라고 대답했다」

그 다음, 신은 모두와 함께 있다 라고 나타내보이자「그렇다면 신은 유태인과도 함께 있는 것 아니오?」라고
답해왔다.

이어서 빵과 포도주로 신은 인류의 죄를 사하셨다, 라고 설명하자「원죄는 사라지지 않는다」라고 답했다.
 모두 올바른 대답이고, 나의 패배다」


한편, 유태인 동료들은 랍비를 둘러싸고 설명을 요구했다. 랍비는 어깨를 으쓱하고 설명했다.

「음, 우선 교황이 3일 후에 꺼지라고 하길래, 이렇게 손가락으로 똥이나 쳐드쇼, 하고 욕 해줬지.
   그 다음, 마을에서 유태인을 싹 몰아내겠다고 하길래, 교황님, 똑똑히 들으쇼. 우리 유태인은 지금 여기에
   있다, 라고 대답했지」

그 랍비의 부인이 물었다.

「그래서 결국에는 어떻게 됐어?」
「마침 점심시간이라서 빵이랑 술이랑 먹고 하자길래, 나도 사과를 딱 꺼냈더니 지도 마음이 풀렸는지 그냥 자기가
  졌다면서 관두자고 하더라고. 잘 풀렸어」

위 동영상은 2011년 큐슈 신칸센 광고로, 2011년 3월 12일 고속철도 신칸센의 큐슈 전 지역 개통을
맞이해서 제작된 광고의 180초 버전입니다.

당시 JR큐슈 측에서는 「2월 20일 신칸센이 운행합니다. 신칸센을 향해서 장소는 아무 곳이나 상관
없으니 손을 흔들어주세요」라는 홍보 캠페인을 사전에 벌였고 그에 맞춰 무려 1만명이 넘는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했습니다.

광고 촬영을 위해 신칸센은 천천히 달렸으며, 하카타에서 가고시마에 이르는 큐슈 종단 신칸센을 향해 많은
사람들이 손을 흔들어 주었습니다.

고속철도 개통을 맞이하여 많은 사람들이 축제와 같은 느낌으로 참가한 이 광고는 각종 광고제에서 많은
상을 휩쓸었지만 안타깝게도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하여 정작 일본에서는 제대로 방영이 되지 못한 비운의
광고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지역과 지역을 넘어 사람들을 잇는 열차의 모습과, 많은 사람이 하나되어 기뻐해주는 이 잔잔한
감동의 메세지는 여전히 사람들에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24분 버전(풀 타임)

SNS의 노예

2ch VIP 개그 2013/01/11 00:51
7
· 공개 범위를 설정할 수 있으므로 안전
· 아무도 너같은 놈 보라고 쓰는거 아니거든? 왠 참견?
· 남한테 피해가는 내용만 아니면 상관없잖아
· 페이스북을 하고 싶지 않은 사람 입장에서야 그럴지도 모르지


위와 같은 말들을, 페북 추천파는 항상 반복한다.
무슨 메뉴얼이라도 있나 싶을 정도로.

그런 놈들에게 속지마라.

「그만두는 용기」 「하지 않는 용기」를 가져라.

SNS의 노예가 되지마라.

·SNS를 업데이트 하기 위해 외식
·SNS를 업데이트 하기 위해 드라이브
·SNS를 업데이트 하기 위해 뭘 할지 생각한다
·다른 사람의 일기에 뭔가 멘트를 쓰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강박관념
·반영구적으로 계속되며, 거기에서 도망칠 수 없게되는 강도 높은 스트레스
(촌동네의 오지랖 스타일 상호감시 시스템과 유사함)

그렇게 SNS를 위해 살게 되고 노예화 된다.


요즘 세대는「담배도 잘 안 피우고, 술도 잘 안 마시고, 도박도 하지 않아서 대단해」라는 평가가 있지만
휴대폰만은 절대로 손에서 놓지 못한다. 절대로 그 주제만큼은 피한다. 무조건 휴대폰은 있는게 기본이다.

분명히「담배도 잘 안 피우고, 술도 잘 안 마시고, 도박도 하지 않는다」이기는 하지만
그 이상으로 휴대폰 의존증이야. 확실히 인터넷의 노예고. 절대 거기에서 떨어질 수 없다.

스마트폰에 끌려다니면서, 전혀 스마트 해지지 않는다. SNS에서 벌어지는 온갖 사건들만 봐도 그렇다.

그렇게 옆의 동료와 멀어지는 것이 두려운가?

결국 버블 세대의 외국 브랜드 찬양도, 요즘 세대의 인터넷 중독도 모두 정신적 유치함에서 오는 마찬가지의
세태다.

강철 멘탈

2ch VIP 개그 2013/01/11 00:44
626
여자애     「연말 연시는 좀 바빠서…」
( 'A`)     「그러면 언제 한가해?」
여자애      「음…뭐라고 딱 말해주기가 좀」
( 'A`)     「왜?」
여자애      「어-음…」
( 'A`)     「한가한 날을 가르쳐 줘. 분 단위, 시간 단위로 약속이 있지는 않을거 아냐」
여자애      「…」
( 'A`)     「왜 대답을 안 하는거야?」
여자애     「나 사실 남친이랑 여행 갈 거거든…」
( 'A`)    「그럼 나도 따라갈래」



636
>>626
이 정도로 강한 멘탈을 갖고 싶다

27
정말로 1류가 되고 싶다면, 1류의 사람들 말에만 귀를 기울여라.
2류를 따르면 2류가,
3류를 따르면 3류가 될 수 밖에 없다.

사람을 가려 사귀고, 가능한 격이 높은 사람들에 심취하는 편이 좋다.

세상에는 2류나 3류 밖에 안되는 주제에
프로페셔널인 척 하는 놈들이 너무나 많다.

그런 놈들에게는「너는 닥쳐라!」라고 쏘아붙여버려!



28
>>27
「너는 닥쳐라!」

129
전철에 강도가 들었는데, 우연히 함께 타고 있던 특수부대 아저씨가 진압했던 사건이 일어난 곳, 인도였지?

그것도 처음에는 그냥 저항하지 않으면 별 일 없으리라 생각해서 가만히 있으려고 했지만 여자애를 성폭행
하려고 해서 특수부대 아저씨가 전투 개시.




164
>>129
그 사건…
장소는 인도고, 그 특수부대 병사는 백병전으로 유명한 구루카족 전사. (진짜 직업 용병)
쿠크리 나이프 하나로 40명의 강도단과 결투라는, 스티븐 시걸도 질려버릴 말도 안되는 상황.

침묵의 화물열차 in 인도 같은 상황이라고 해야되나.


위키에 따르면 2010년 9월, 인도의 한 열차 안에서 차내에 40명의 무장 열차강도단이 침입해서 승객들을
협박하고 금품을 약탈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우연히 함께 타고 있던 구루카 용병 남성은, 처음 승객의 수탈 행위까지는 용납하고 있었지만 옆자리의
소녀가 성폭행의 위기에 놓이자 행동 개시!

강도단이 여러 자루의 총과 무기로 무장했음을 알고 있었음에도 휴대하고 있던 쿠크리 나이프를 이용해서
강도단을 격퇴.


범인 3명을 죽이고 8명을 부상시키자 남은 강도단은 그 자리에서 도주했다. 구루카 용병 남성은 왼손에
부상을 입는 것에 그쳤다.



291
>>164
너무 굉장해서 웃었다w



189
>>164
쿠크리 나이프는 현지에서는 자동차용 판 용수철로 만들기도 해w
옛날에는 갖고 싶었지만 일단 외형부터가 너무 위험해보여서 참았다



192
>>189
상징성도 있지만 실제로 사용하면 상대와 접전을 벌일 때도 굉장히 유용하다.
미끄러진 상대의 칼날을 칼의 근원 부분에서 막아주는, 일본도로 치면 날 밑(스워드 가드)의 역할도 해주고.

구루카 족은 네팔의 소수 산악민족으로, 진짜 용병이 많기로 유명하다.

영국에 고용되는 일이 많아서 2차 세계대전 당시에도 일본군과 교전, 격투 끝에 일본군을 패퇴시킨 바 있고
다른 전장에서도 말 그대로의 용맹함과 과감성을 지닌 전투민족인 그들의 참전 소식만으로 도망가는 놈들이
속출할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