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인터넷

2ch VIP 개그 2014/04/23 13:40
현대의 인터넷은 지나치게 공격적이며 트집 잡는 것을 좋아한다.


유명 인사 "나는 쇠고기를 좋아합니다"
→ → →

"제가 좋아하는 닭고기가 바보취급 당한 것 같아 슬퍼요"
"돼지고기를 먹어 본 적이 있다면 그런 결론은 내지 못했을 것. 병신이네"
"식육 업계에서도 외노자들을 많이 쓴다고 하지"
"스테이크 맛있지"
"저건 힌두교인들을 바보 취급하는, 배려없는 무개념 발언이지"
375
한국 여객선 침몰 사고. 사건 요약


전원 구조!→ 부모 환희!
→ 거짓말이었습니다

배 안에 갇힌 학생에게서 문자 메세지가!→ 부모 환희!
→ 거짓말이었습니다

잠수부들이 선내 잠입 수색 개시!→ 부모 기대!!
→ 거짓말이었습니다

민간 잠수 요원 "선내에 생존자가 있어요!"→ 부모 환희!
→ 거짓말이었습니다

해난 구조선. 도착!→ 부모 기대!!
→ 보고 있을 뿐 → 선체 완전히 침수

이번엔 잠수 요원 2명이 선내 화물실에서 수색 개시!→ 부모 기대!!
→ 15분 만에 중단

속속 전해지는 거짓 정보 → 부모 절망!
→ 분노의 마이크 퍼포먼스(알고보니 학생들과 상관없는 사람들)

해가 지면 수색 중단. → 부모 절망!
→ 내일부터 상황이 좋아질 겁니다. 본격적으로 해보죠. 다음 날 되면 다시 관망(4일 연속)

5일째 돌입! 거친 바다에 선체 전복!→ 부모 절망!
→ 선내 에어 포켓 소멸 위기




492
>>375
이 소식 때문에 묻혀 있지만
어제 일본 해상에서 한국 차량 운반선 7만톤짜리도 불탔지

하지만 일본 근해라서 신속한 구조를 한 덕분에 모두 살았지
장소는 와카야마 현의 남쪽으로 약 740km 떨어진 해상

사실 이 정도 사고는 올해에만 3번째.
한국 해운업계를 상대하는 보험회사들도 고민이 많을거야.
 

* 역주 - 아키모토 야스시 : 일본의 유명 음반 프로듀서이자 작사가.


424
아키모토 야스시 "부자는 일하지 않고도 돈이 들어온다"

노동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딱 한번 밖에 돈이 들어오지 않는 노동"과
"몇 번이라도 돈이 들어오는 노동"입니다

예를 들어 엄청난 주차 기술을 가진 경비원이 있다고 합니다
그가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솜씨로 차를 주차한다고 칩시다
하지만 그 기술로 돈을 벌 수 있는건 그 때 뿐입니다.

하지만 제가 곡의 작사를 하면, CD가 팔릴 때마다, TV에 나올 때마다, 콘서트를 할 때마다
몇 번이고 몇 년이든 돈이 들어옵니다.

"발렌타인 키스"라는 곡은 제가 25년 전에 30분만에 쓴 곡입니다만 그 곡의 인세는 지금도
들어옵니다. 딱 30분의 노동으로 평생 돈이 들어옵니다.

세계에는 대부호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런 사람들 대부분은
"일을 하지 않아도 돈이 들어오는 구조"로 돈을 벌고 있습니다.

같은 노동이라도 주차하는 것과 음악을 만드는 것, 그 두 차이로 전혀 다른 규모의 수입이 됩니다.


431
>>424
1+1=2 수준의 당연한 말인데도 듣고나니 우울해진다 ('·ω·`)

432
>>424
"결국은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사람이 되라 "

드래곤 퀘스트 등의 RPG 게임을 하다보면 흔히 던전에 보물상자들이 놓여있다. 그것은 누가 무엇을 위해 놓아둔 것일까. 생각해 본 사람도 꽤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이 문제는 이미 답이 나와있다.

그것은 '몬스터들이 어떻게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가'를 생각해보면 알 수 있다. 왜냐하면, 던전에 보물 상자를 놓아두면 용사들이 어슬렁거리며 다가온다. 몬스터들은 그 용사들을 덮쳐 생계를 유지하는 것이다.

용사를 공격해서 쓰러뜨리면 피나 고기는 식량이 된다. 그들의 무기와 아이템은 다시 보물상자에 넣을 돈으로 팔아버리거나 그 자체를 보물 상자에 넣어도 된다. 그리고 그 보물상자를 노리고 또 다른 용사가 오고, 덮친다. 이미 그 자체로 훌륭한 '생태계' 아닌가!

실제로 RPG 게임의 세계에는 던전에 보물을 노리고 다가오는 사람들에 특화되어 진화한 몬스터도 존재한다. 보물상자의 모습을 한 괴물 등이 그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닥치는대로 용사를 습격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그런 짓을 했다가 용사들 사이에서 "거기는 사기야. 위험해" 라는 소문이라도 났다가는 끝장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몬스터들은 종종 처음 온 용사들에게는 일부러 보물을 가지고 돌아가게 하는 고전적인 수법을 취한다. 그래서 곧 "거기에서 보물을 챙겨왔어" 라는 소문이 나게 만들고, 또 다시 재미를 보러 그 용사는 던전을 재방문할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면 보물상자에 최적인 아이템은 무엇일까?

보물상자 안에 넣을 아이템은 무엇이 좋을까? 그것은 몬스터들 사이에서도 고민으로, 씨나 약초, 옷감 등의 싸구려는 안되고, 그렇다고 해서 한번 팔아먹으면 후대까지 먹고 살 만큼의 비싼 물건은 채산성이 맞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이 곧잘 취하는 방법으로 아무 것도 아닌 물품에 '저주'를 거는 방법이 있다.

이 세상에는 왕족이나 귀족, 부자들에게 "저주의 아이템 수집"이라는게 시장이 있어서, 전문 감정사가 "좋은 저주군요" 라고 평가하면 비싼 값에 팔리기도 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런 저주의 아이템보다 더 매력적인 것이 있다. 그것은 전설의 무기라 불리우는 레어 아이템들이다. 전설의 문장이나 전설의 수정구 같은 수집 계열도 좋다. 뭐든 1개만 있으면 용사들의 진입이 다른 던전과 차원이 다르다는건 이미 유명한 이야기.


효과적인 홍보 방법은?

그러나 아무리 레어 아이템을 갖고 있어봤자, 선전을 안 하면 아무도 오지 않는다. 던전에 보물 상자가 있다는 것은 이 세계에서 상식적인 이야기이지만, 보다 효과적으로 용사들을 모으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가장 표준적인 방법은 영업 사원을 고용하는 것. (몬스터들이 돈을 갖고 다니는 이유이기도 하다) 모험을 하다 보면 종종 "그 동굴에는 OO가 있는 것 같아"라고 물어보지도 않은 정보를 가르쳐주는 상인이 있는 것은 바로 그것 때문이 아닐까.

아마 그 녀석은 100% 몬스터가 고용한 영업 사원이다. 또한 도시에 광고를 내는 것도 유효한 방법이다. 왜냐하면 고물상, 무기점, 여관과 상점 조합도 결국 용사들이 와야 장사가 되기 마련이니까.

던전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는 현실 자체가 문제다. 또한 왕실 입장에서도 던전에 보물상자를 두는 것이 딱히 불법도 아닌데다, 상점의 매출이 오르면 국가의 세수도 올라가므로, 묵인을 하는 것이다.


던전 산업을 둘러싼 현재 상황
 
왕실이 던전 업계를 묵인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던전 업계가 건강한 나라일수록 몬스터 피해가 적다" 라는 데이터가 있기 때문이다.
 
이 이상한 현상의 이면에는"여행을 떠난 용사들이 무수히 많이 희생되고 있다 "라는 현실이 있지만, 그래도 던전을 목표로 한 용사들의 숫자는 끝이 없어서 일부는 그들의 '던전 중독'을 문제 삼기도 한다. 그들은 종종 소유한 돈을 많이 잃고 돌아오지만 "이기고 진 숫자 자체는 더 많이 이겼어" 같은 의미불명한 말을 다시 내뱉고는 던전으로 향하는 것이다.


어쨌든 용사들이 나라에 평화를 가져오는 것은 틀림이 없고, 용사는 용사의 할 일을, 몬스터는 몬스터가 할 일을, 장사꾼은 장사꾼이 해야 할 일을 하는 것 뿐, 결국 모든 것은 제자리에서 맴돌 뿐인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어느 분위기 파악 못하는 "진짜 용사"가 나타나서 마왕(라스트 보스)를 쓰러뜨린 날, 그들은 모두 입을 모아 이야기 할 것이다.

"세계에는 평화가 찾아왔다. 하지만 장사는 망했다"

게이

2ch VIP 개그 2014/04/09 13:46
426
가끔 걸음걸이가 게이 같다고 놀림 받는데, 게이 같은 걸음걸이라는게 도대체 뭐야?


427
>>426
양 팔꿈치를 몸에서 떼지 않고 하는 모든 행동은 게이같아 보인다. 한번 해 봐!

퇴보

2ch VIP 개그 2014/04/09 13:43
1988년의 오타쿠에게 "2012년의 최고 인기 캐릭터는 이 캐릭터야" 하고 보여주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1988년




2012년

채용

2ch VIP 개그 2014/04/09 13:31
채용 사이트 "기업이 원하는 우수한 인재를 판별하는데에는 SPI 테스트가 좋습니다"
기업 인사팀 "오, 그런가"

채용 사이트 "SPI 공략본을 만들었습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취업 준비생 "오오..."

채용 사이트 "요즘 취업준비생들 사이에서 SPI 속성공략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대책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각 기업 인사 담당자 분들은 많은 참가 바랍니다"
기업 인사팀 "오오..."

조사 결과

2ch VIP 개그 2014/04/09 13:27
어느 유명 신발 메이커에서, 어느 후진국에 신발을 판매 개시할 생각으로 조사원을 2명 파견했다. 1주일 후 쯤, 한 조사원이 먼저 돌아왔다.

간부 "결과는?"
조사원A  "무리입니다. 전혀 안 팔릴 것 같습니다"
건부 "이유는?"
조사원A "이 나라에는 구두를 신은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 얼마 후 다른 조사원이 돌아왔다.

간부 "결과는?"
조사원B "대단히 유망합니다. 폭발적인 판매를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간부 "이유는?"
조사원B "이 나라에는 구두를 신은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사람

2ch VIP 개그 2014/03/19 10:17
"당연하지"를 "감사합니다"라고 말할 사람
"그래서 뭐?"를 "축하합니다"라고 말할 수있는 사람
"더이상은 무리"를 "앞으로는"하고 말할 수있는 사람
"되고 싶다"을 "하겠다"라고 말할 수있는 사람
"이제 됐어"를 "아직 더 해볼거야"라고 말할 수있는 사람    이런 사람이 회사의 노예가 된다.

콘돔

2ch VIP 개그 2014/03/19 10:11
꽤 연상의 남자와 사귀던 시기, 콘돔 사용 문제로 꽤 많이 옥신각신했다.

그는 "콘돔 쓰면 기분이 별로란 말이야. 할 거 같으면 밖에다 할께!" 라고 했지만 나는 혹시라도 임신이라도
하면 큰일이니 "무조건 써!" 하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는 "그렇게 쉽게 애가 생기는게 아니야.
가끔 한두번 정도는 괜찮아. 밖에다 할테니까" 라고 주장을 굽히지 않아서, 그 날은 싸우고 관계를 갖지
않았다.

그 며칠 후 그에게서 전화가 왔다. "임신했어... 어떻게 하지" 하고.

엉?! 넌 남자인데 뭔 임신이야? 이해를 못하고 묻자, 미혼이라고 생각했던 그에게 사실 부인과 중학생
아들, 초등학생 딸이 있었던 것. 그의 중학생 아들이 여자친구와 콘돔을 안 쓰고 관계를 가졌다가 임신을
시켜서 그 상담을 나에게 해온 것이다.

"예전에 콘돔 쓰지 말자고 해서, 미안해" 라고 사과해왔지만, 애초에 사과할 지점은 거기가 아니잖아.

갑자기 아내와 두 아이는 뭐고, 그 아들이 여친을 임신시켰다던가, 여러가지 충격으로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 엘리자베스 여왕과 마릴린 먼로는 생일이 딱 40일 차이로, 둘 다 1926년에 태어났다.
 ● 오빌 라이트 (라이트 형제의 동생)가 죽었을 때 닐 암스트롱 (달에 착륙한 인류 최초의 우주 비행사)는 이미 17살이었다.
 ● 프랑스 단두대의 사용이 금지되던 해와 MS-DOS가 발표 된 해는 같은 해 (1981년)
 ● 그 위대한 피라미드의 건설이 시작되었을 때(4500년 전), 시베리아 연안 브란겔랴 섬에는 아직 매머드가 서식하고 있었다.
 ● 스톤헨지와 피라미드는 거의 같은 시기에 만들어졌다.
 ● 모차르트의 전성기과 미국 독립전쟁은 같은 시기.
 ● 링컨과 다윈은 동일한 날(1809년 2월 12일)에 태어났다.
 ● 공자가 죽은 10년 후 소크라테스가 태어났다.
 ● 최초의 상용 팩스 서비스는 남북 전쟁이 끝난 해(1865년)와 같다.
 ●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수용이 시작된 며칠 후 맥도날드 사가 설립되었다. (1940년)
 ● 사무라이의 시대에 태어난 사람은 원자폭탄을 봤다. 일본 근대화의 속도를 말해준다.
 ● 중국에서 노예 제도가 폐지 된 것과 최초의 상용 비행이 시작된 것은 1910년.
 ●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나무는 매머드가 멸종된 시기 이미 1000살이었다.
 ● 영국의 마지막 공개 사형은 많은 사람들이 지하철을 이용해서 보러 갔다.
 ● 1971년 미국이 달에 경량 월면차를 굴리던 때, 스위스에서는 처음으로 여성에게 선거권이 주어졌다.
 ● 칼 마르크스는 링컨 대통령의 지지자로, 그에게 편지를 쓴 적도 있다.

IE → 내 첫 경험을 시켜준 여자지만 지금은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

Firefox → 꽤 높은 스펙의 전 여친. 헤어졌지만 지금도 일 문제로 종종 만난다.

Chrome → 지금 내 아내. 함께 있으면 기분좋지만 소박하고 화려함은 부족하다. 처가에 자꾸 우리 사이의 문제를 보고하는건 옥의 티.

Safari → 출장지에 둔 현지 처

* 역주: 목요일의 댓글 / 글입니다.


1
트리플 악셀에 매달리는 마오도 아직 끝난 건 아니지만 이제 무리 같다.
이제 아키코 아줌마한테 꿈을 투영할 수 밖에 없게 됐다.



6
김연아는 과연 압권의 연기
금메달은 상위 3 명과 리프니츠카야의 싸움이려나?



8
일본인은 조금 자학을 할 때 더 좋은 결과가 나오는 법칙이 발동됐다



11
김연아와 코스트너의 예술성 높은 아름다운 스케이팅,
소트니코바, 리프니츠카야의 역동적인 스케이트의 싸움이겠지.

넘어지는 것 같은 큰 실수가 없기를 기대한다.

일본 선수들은 메달이나 주변 평가 같은거 신경쓰지 말고 스스로가 납득할 수 있는 연기를 기대한다.

결과는 어차피 신만이 아는 것이다.



13
일본인 선수가 경기를 마친 후 스케이트장 얼음이 갈라져 경기 속행 불가능
아사다가 기적의 금메달! ! ! 또는 일본인 선수가 경기를 마친 후 회장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 유력 선수가 폭사,
흐지부지 된 가운데 아사다가 기적의 금메달! ! !

...이딴 계획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아사다 마오가 금메달 따는 더 좋은 방법은 없을까?




14
돌아온 절대여왕 김연아 VS 세계랭킹 1 위 코스트너의 맞대결이 기대된다.
나는 김연아가 이겨서 전설이 됐으면 좋겠다




16
>> 14
너 재일?
아니면 일본인?




17
>> 16
진짜 일본인.
한국은 싫지만 한류 드라마와 김연아는 좋아하는 타입w



20
>> 17
일본인인데 김연아가 좋다고?
그런 호박 어디가 좋은데?



21
넷 우익들이 뭐만 하면 재일교포 하는 소리를 100% 믿는다면 아마 일본 인구 90%는 재일교포가 될거다.



23
음 이 분위기라면 소트니코바 아니면
적당히 무난하게 연기한 김연아가 우승이겠지



24
>> 20
여왕의 관록이랄까
멘탈이 강하고 섬세한 연기?

예전 올림픽에서 본 본드걸 연기는 보는 것만으로 즐거웠다. 순수히 피겨만 본다면 꽤 김연아 팬 많을거다



25
>> 24
순수히 피겨를 본다면 안티가 됐겠지

한국인 아니면 재일 아닌 이상 팬이 있을 리 없다




26
>> 25
음모론 따위는 천박한 견해. 아마추어 넷우익의 견해다. 전 올림픽 챔프 아라카와 시즈카도 음모론을 부정하는 기사를

발표할 정도다. 제대로 된 안목을 가진 팬이라면 알겠지만, 그걸 모르는건 네가 우익이거나 피겨를 제대로 안 봤기 때

문이겠지




28
>> 26
안목 팬wwwwwwwwwwww
용서 해줘wwwwwwwwwwww
어디를 어떻게 보면 김연아가 높은 점수인데?



31
음, 어차피 불평 많은 우익한테 정론을 말해도 소용없다고 생각하지만, 아라카와 시즈카의 코멘트 링크를 붙여 둔다.
 
전문가의 견해다. 김연아 승부조작 의혹에 아라카와 시즈카가 반박! "점프의 아사다, 예술성 김연아"는 오해!

 http://www.cyzo.com/2014/02/post_16159.html




33
싫어하는 것은 자유라고 생각하지만, 경기로 이길 수 없기 때문에 이번에는 성격 비판 따위를 하는
우익은 수치심이라는게 없는걸까



34
>> 33
넷 우익한테 수치심이 있으면, 우익은 이미 사라졌을거다w




45
이제 곧 서양의 시대
아시아 암흑시대의 시작이 열린다



47
아사다 마오, 조금 유감이구나.




51
마오도 연아처럼 1년 정도 쉬거나, 아니면 남자친구라도 좀 사귀고
적당히 할 필요가 있었다.

너무 진지하게 하다보니

무슨 금메달 못따면 세상이 끝나버릴 듯한 비장감이었다




66
마오는 트리플 악셀보다 멘탈 강화에 더 신경썼어야 한다



85
모리 전 총리, 마오에게 "그 선수는 중요한 때마다 넘어지는 선수"

"이미 진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아사다 마오를 굳이 출전시켜 망신 줄 필요는 없었다"


빌어먹을 정치가는 여기까지 전락했다




99
마오도 아라카와처럼 실전 전에 카페라도 가서 편히 쉴 수 있다면 좋았을텐데

조금 자신에 대한 압력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인 점이 있다고 본다. 유연성도 있었더라면.




100
>> 99
그런 잔재주로 처리되는 문제가 아니라, 선수로서 멘탈이 약하다는 생각 밖에는 안든다




109
그러저나 연아 못 생기지 않았냐



113
>> 109
솔직히 미인 여배우에 비교한다면야 완패겠지만, 절에 있는 불상 같은 얼굴의 마오한테는 압승이지

풀메이크업 한 무라카미랑 비교해도 김연아가 위



129
내일 아침 뉴스는 김연아의 금메달 뉴스일까?

확률은 60%로 본다



137
일제 가전 vs 삼성의 구도 같다.




146
결국 연아의 복귀에 좌지우지되어 버린 마오...
연아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트리플 악셀의 필요성이 바뀌어 버리는거니까.



178
김연아를 질투하는 넷우익들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일본인이 점점 바보가 되어간다는 사실이다
일부겠지만 해마다 바보들의 숫자가 늘고 있는 것은 틀림없다.
 
넷 우익을 보고 있다보면 아시아는 결국 어딜 가나 무식한 놈들 뿐이라는 것을 통감하게 된다.
10년 전까지만 해도 국민성에서는 일본이 압도적이라고 생각했는데



189
김연아는 금메달을 · · ·
마오는 동메달을 · · · 이것이 지금 두 선수에 있어서 최상의 결과일 것이다 꿈을 이루어주었으면 한다



197
김연아 > 아사다 + 스즈키 + 무라카미


셋이 모여도 하나를 당할 수 없다. 근데 무슨 놈의 금메달 같은 엉뚱한 소리야



227
세계의 이목은 김연아 vs 백인들

일본 뿐이야. 마오한테 기대를 하는건.
 
그런데 일본 언론은 "마오가 우승할 것이라고 보십니까" 같은 무리한 질문을 현지의
시민들에게 필사적으로 듣고 싶어하지.

이건 정말 굉장히 황당한 그림이야.



232
떠오르는 한국, 몰락하는 일본

양국을 그대로 보여주는 상황이다



236
프리에서 최선을 다하면 8위 정도는 할 수 있어. 걱정마.



238
>> 236
마오는 동메달 가능성도 있다. 8회전에 성공한다면.




301
스포츠 내셔널리즘의 끝이구나.

축구 따위도 그렇지만, 마오 힘내라, 김연아 힘내라 정도로 좋잖아



302
김연아는 210 점 정도 일까?
마오는 190 점 정도 일까?



320
적어도 후반부를 고쳐서 메달권 진입을 목표로 한다면 모를까
"금"만 노리다보니 트리플 악셀에 집착해서 실패한 느낌이 없잖아 있다



324
>>236
8회전이면 기네스북이냐w



368
트리플 악셀에 매달리는데 말이야...

금메달을 딴 적 있는 아라카와 시즈카는 그리 높은 기술을 쓰지 않았어.
모두가 실패하는 와중에 살짝 수준을 낮춰서
완벽함을 목표로 연기해서 금메달을 딴거야.

김연아도 그 점을 배웠지



370 
확실히 3A가 양날의 검이 된 모양이군. 안도 미키의 4회전 자폭을 그대로 따라갔지



374
>> 368
작전의 승리인가. 그런 것도 코치의 수완으로 볼 수 있겠지만



[ 금요일. 마오 연기 중 ]


422
얼음은 가뜩이나 미끌미끌한데 왜 불안정한 곳에서 점프까지 해야합니까?



424
마오 눈이 이미 죽어 있어


 
426
마오, 메이크업 너무 어두워. 눈 주변이 도라에몽이야.



428
안도 미키보다 낫다


436
확실히 말해서 마오의 허벅지, 좋아.


439
다들 이러니 저러니 불평하면서도 보는구나


441
마오의 귓불 츕츕하고 싶다


462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464
부라보! !


465
경이롭다



467
여기까지 참 잘 왔다.... sp와는 아예 다른 사람이구나


468
마오야 잘했다


470
정말 노력했구나
감동했다
울었다


471
잘 했어! ! !



477
소름 돋았다


478
이 시간에 일어나 보길 잘했다


479
감동했다
역시 아사다 마오는 굉장해



480
이러니 더 SP에 후회가 남지만 어쩔 수 없다


483
드라마틱 한 아이


488
눈물 났다
마오야 메달보다 멋진 드라마 고맙다



490
동메달 정도는 주고 싶다. 기분좋게 은퇴시켜 주고 싶다. 더이상 고생하지 않아도 된다 마오
너는 이미 일본의 자랑이다.



491
메달을 따지 않아도 만족한다
게다가 역시 마오는 귀엽다



498
후반의 하이라이트는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박력이 있었다.
피겨 보면서 처음으로 소름 돋았다.



521
회사? 세상에는 꾀병이라는 편리한 질병이 있지 (이하 생략)



527
피겨 좋아해서 꽤 보았지만, 진짜 마오의 팬은 진짜 아니었는데...


그 프리 연기는 눈물이었다. 연기 막판에 울었다. 보통 사람은 상상조차 못할 부담감이 있었을텐데



536
메달을 따지 못해도, 이렇게 원없이 연기했다면 건강하게 돌아올 수 있다
잘됐다



539
빙상의 흑인은, 눈이 익숙해지지 않는다


585
메달은 이미 어제 본인도 단념한거 같더라

프리 후 인터뷰에서도 "메달을 갖고 돌아갈 수 없어서 미안하다"라고 밝혔고.

그래도 좋다. 훌륭한 연기였으니까.



612
과연 백인 우위 사상의 본고장



[ 소트니코바 연기 후 ]


639
이러니 백인 우위 사상의 국가에서 하는 채점 경기는......


640
소트니코바가 아사다보다 위라니 말도 안 돼



647
현지 인플레이션 점수같다
뭐 그래도 김치만 아니라면 누가 금메달 따도 좋아



649
역시나 홈 텃세w


 

665
러시아 힘내라
일본 국민은 너희들을 응원한다



672
소트 뭐시기보다 이탈리아 카롤리나 쪽이 더 완벽한 연기 아니었나?



680
러시아 너무 노골적이다
뭐야 이 점수



688
이래서야 연아가 이겨도 져도 한국인들 난리나겠네



689
금메달 2연패는 힘들겠지. 달성하면 괴물 급



690
소트니코바의 149는 너무 보너스 들어갔다

개최국이라는 체면 때문에라도 마오 이상 점수 주도록 푸틴의 파워가 미치는거겠지



698
무난하긴 했지만 그 연기로 149는 말도 안 돼...



[ 김연아 연기 직후 ]


702
금메달리스트의 관록



710
실수는 없었지만 뭔가 는 게 없잖아



711
별로, 볼거리가 없었던 기분인데



713
은메달이라고 본다



717
146점 정도 예상한다



718
트리플 악셀까지 완벽한 연기를 펼친 마오가 140대 초반인데,,,


[ 점수 발표 (김연아 은메달 확정) ]


720
오! !


723
만세 푸틴! KGB


725
러시아! 러시아! 러시아!



728
러시아 좀 심했다
푸틴...



739
글쎄, 마오가 SP 완벽하게 했다고 하더라도

어차피 이래서야 금은 무리였어



745
올림픽은 완전히 10대 시대



746
역시 채점 경기는 뒷 맛이 너무 안 좋다. 객관적 기준이 너무 모호하다



753
이래서야 또 규칙 개정 필요성이 나오겠지



757
만약 이게 일본에서 주관한 경기라면 순위 100% 바뀌겠지.

즉 이렇게 평가가 모호한 경기가 피겨다



762
심판에 돈 얼마 바치냐에 따라서 순위가 달라진다



764
더이상 선수들의 경기가 아니야
그냥 개회식 같은거의 의식용으로 쓰자



765
근데 정말 가슴 큰 스케이터는 없냐



770
이제 코리아의 폭풍 같은 클레임이 시작됩니다


771
>> 765
그루지야의 게바 뭐시기 있잖아!



774
이미 "예술 점수"같은 의미불명 한 것을 두고있는 시점에서
진지하게 채점할 생각이 없다는 증거다


776
처음부터 금은 정해진 것이었나


781
피겨는 프로 레슬링


784
올림픽 2회 연속 3A 성공시킨 것은 세계에서 단 한 명
아사다 마오 뿐
그것은 대단한 선수로 세계 제일의 증명
정말 수고했다 마오



785
요컨대 처음부터 마오의 금은 가망이 없었다는 소리?
잘해봤자 은 아니면 동



794
아사다는 역시 피겨는 점프에 가치가 있다고 본 것 같다.
마지막 프리, 그것을 상징하는 구성에서 결국 트리플 악셀을 뛰어 버린건
역시 피겨 역사의 한 토막으로 중요했던 거라고 생각한다.



803
아무도하려고 하지 않은 트리플 악셀에 끝까지 도전한 마오
사람들을 감동으로 울리는 선수는, 흔하지 않지



822
제쳐두고 일본 여자 피겨는 이제 암흑의 시대에 접어든다.



869
잘자라


어머니가 대게를 집에서 보내왔다.
그리고 자필로 쓴 메모가 첨부되어 있었다.

"끈으로 묶다보니 좀 빡빡하게 묶어놨어. 그렇지만 절대로 그 끈 풀지마. 니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발광하면서 도망칠테니까. 솥에서 찌는 동안 비명같은거 지를 수도 있는데 마음 독하게 먹고 상관없이
계속 쪄. 막 거품을 물 수도 있는데 상관없어. 게니까"

여자는 현실

2ch VIP 개그 2014/02/19 13:51
연말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친척 일동이 오래간만에 모였다.

할아버지도 이미 연세가 굉장히 고령이셨기 때문에 장례식이기는 해도 그다지 크게 슬픈 느낌은 없었고
다들 조용조용히 이야기를 나누는 느낌이었다. 장례식을 준비하는 동안 삼촌 중 누군가가

"OO야, 너 언제까지 쉬는거야?"

하고 물었다. 그러자 삼촌은 놀랍게도

"아, 나 일 그만뒀어"

하고 당당한 얼굴로 말했다. 다들 금시초문이었기에 "엉?" 하는 얼굴로 사정을 들었다. 삼촌은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3일 정도 휴가를 받았으면 합니다" 라고 휴가계를 냈는데, 상사가 차분한
얼굴로 "요즘처럼 바쁜 시기에 3일이나 휴가를 쓸 수는 없어. 휴가는 하루만 썼으면 해. 그리고 장례식이
끝나면 조금 손이 빌테니까 조금이라도 출근해줬으면 해" 하고 말했다고 한다.

삼촌은 그 말에 폭발,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도 휴가 3일조차 쓸 수 없는 회사 따위 다니고 싶지도 않다.
이 회사 인간들은 다 쓰레기다!" 하고 상사와 말다툼을 하다가 결국 삼촌이 사표를 던지고 온 것 같다.

다들 멍하니 듣고 있었고, 나는 "그래, 잘했다. 효자다. 일자리야 뭐 어떻게든 되겠지. 힘내라" 하는 흐름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고모는 달랐다.

"뭐? 회사를 관둬? 너 엄마랑 나한테 의지하려고? 너 그 나이에 재취업이 가능할거라고 생각해? 상사한테
가서 무릎이라도 꿇고 빌어. 너 어차피 장례식에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야. 애초에 3일씩이나 쉴 필요도
없어"

하는 폭언의 폭풍이었다.

마흔에 가까운 아저씨가 사람들 앞에서 엄청나게 혼나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아팠다. 과연 여자는 현실이구나...
하고 생각했다.
그 마음 잘 안다.
나도 가끔 TV 중계 관련 게시물 보다보면

"야, 지금 NHK에서 T팬티 입은 새하얀 피부의 거유들이 몸 비비고 난리났다!"

라고 해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채널을 바꿨더니 봄 맞이 스모대회가 나오고 있던 경험이 몇 번이나 있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