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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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3
>> 741
왕벚나무는 짝짓기 능력이 없기 때문에 자생이 불가능한데.
(접목이 필수적)



747
>> 743
거기가 웃음 포인트

1976년 4월 1일 영국의 천문학자 패트릭 무어는 BBC 라디오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오전 9시 47분 정각에 명왕성이 목성의 그림자를 통과하는 덕분에 지구의 중력이 저하된다. 그 시간이 되면 일제히
공중에 날아올라, 무중력 상태를 잠시 체험해 보는 것도 좋을 것" 하고 라디오 청취자들에게 권했다.

9시 47분을 조금 지났을 무렵, BBC에는 "기분좋은 부유감을 맛보았다" 라는 수백명의 청취자들 전화가 빗발쳤다.

한 여성은 11명의 친구들과 식탁이 공중에 떠올랐다고 증언했다. 또 갑자기 떠오른 덕분에 천장에 머리를
부딪혔다며 불만을 털어놓기까지 했다고.

348
중국 주도의 국제 금융기구에 왜 유럽 선진국들이 참여하고 싶어하는걸까
왜일까



352
>> 348
구미인들의 "거대한 중국 시장"에 대한 환상은 뿌리깊기 때문이다. 매번 사기 당하면서도 또 당하는 사람이랑 같다.



366
>> 352
중국의 14억 인구가 전부 소비 의욕이 왕성하고 유망한 시장이라고 오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구매력이있는 것은 그중에서 2억 남짓이니 미국 정도 규모인데, 미국과 결정적으로 다른 것은 서양의 신용카드 회사의 신용을 인정하지 않아서 잘해봐야 직불 카드 구매가 고작이라 2억 인구라고 해봐야 구매력은 신용카드를 가진 인구 5천만짜리 한국과 비슷, 혹은 그 이하의 수준이다.



355
AIIB는 쉽게 비유하면

"버스 시간까지 아직 2 시간이나 남았네" 하고 곤란해하고 있으니 갑자기 안개가 끼더니 어디선가 난데없이 버스가 나타나

'어디서 갑자기 버스가 나타난거지... 아는 놈들도 꽤 많이 타고 있네. 어라? 모두들 어디로 가는걸까? 행선지에 아무 것도 안 써있네. 이상하다'

하고 망설이고 있는 괴담과도 같다w
536
키루미는 3년 전 애니메이션
마도카는 4년 전 애니메이션
케이온은 5년 전 애니메이션
바케모노가타리는 6년 전 애니메이션
마크로스F는 7년 전 애니메이션
럭키스타는 8년 전 애니메이션
코드기어스는 9년 전 애니메이션
하루히는 9년 전 애니메이션
아즈망가는 13년 전 애니메이션
건담SEED는 13년 전 애니메이션
도레미는 16년 전 애니메이션
카우보이 비밥은 17년 전 애니메이션
원령공주는 18년 전 애니메이션
나데시코는 19년 전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은 20년 전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는 21년 전 애니메이션
슬램덩크는 22년 전 애니메이션
패트레이버 극장판2는 22년 전 애니메이션
유유백서는 23년 전 애니메이션
세일러문은 23년 전 애니메이션
란마는 26년 전 애니메이션
역습의 샤아는 27년 전 애니메이션
이웃집의 토토로는 27년 전 애니메이션
나우시카는 31년 전 애니메이션
근육맨은 32년 전 애니메이션
건담은 36년 전 애니메이션
우주전함 야마토는 41년 전 애니메이션

언제적...(´・ω・`)


549
>>536
왠지 보고 있노라니 죽고 싶어졌다 (´・ω・`)

남편의 응원

2ch VIP 개그 2015/03/25 14:26
남편은 나를 보며 항상 귀여운 곰 같다고 말해왔다.
(체격도 크고 동작이 굼뜬 덕분에)

어제 술집에서 체구도 작고 몸통도 작고 다리는 길고 얼굴도 작은 귀여운 미인 여자를 보며 나도 모르게

"나도 저렇게 태어났으면 좋았을텐데..."하고 중얼거리자

"만약 숲에서 너와 저 여자가 만나면 너는 한방에 저 여자를 쓰러뜨린 후 가볍게 끝내버릴 수 있어.
넌 숲의 왕이야. 좀 더 자신감을 가지라고" 하고 격려해주었다.

경제학

2ch VIP 개그 2015/03/25 14:15
모 대학 경제학과를 나온 사업가에게는 아들이 있었고, 아들 역시 아버지와 같은 대학의 경제학과에서
같은 교수에게 강의을 받았다.

어느 날, 아들의 시험 문제를 우연히 보게 된 그는 놀랍게도 시험 문제가 자신의 학창 시절과 전혀
변함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놀란 그가 교수를 찾아가

"어떻게 된 일입니까. 도대체 경제학이라는 학문에는 진보라는게 없는 겁니까!" 하고 토로하자

교수는 이렇게 대답했다.

"경제학이라는 학문의 문제는 언제나 같다네. 정답이 매년 바뀔 뿐이지"

나에게는 90살 할아버지가 있다.
지난 달, 암으로 입원하셔서 투병 중이셨는데 바로 어제 겨우 한 마디 말씀을 하셨다.

"죽기 전에... 크림 빵이 먹고 싶구나..."

나는 바로 편의점으로 달려가서 크림 빵을 사서 돌아왔다. 그것을 할아버지께 드리자, 한 입 드신 후 그대로 돌아
가셨다. 무엇보다 행복한 얼굴이셨다.

"그래도 돌아가시기 전에 드셔서 행복하실까..." 라고 생각하며 무심결에 크림빵을 보자, 할아버지가 드신 부분에는
크림이 묻어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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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악기의 이름이

'멜로디언'이었던 사람은 스즈키 제품을 썼던 사람
'피아니카'였던 사람은 야마하 제품을 썼던 사람
'피아노폰'이었던 사람은 톰보우악기 제품을 썼던 사람
'피아니'였던 사람은 제논 제품을 썼던 사람
건반 하모니카 '이었던 사람은 중립파
'멜로디카'였던 사람은 독일인입니다

317
시스템을 잘 모르는 바람에

옆 커플이 주문한 초밥을 먹었다가 혼난 적이 있었다 ( '· ω ·`)



594
회전 초밥집 손 씻는 곳 버튼 너무 딱딱하고 물도 너무 뜨거워 ( '; ω;`)



321
>> 317
( '· ω ·`)

옆 자리 꼬맹이한테 "엄마한테는 비밀이야"라면서 니 접시 살짝 건내주면 완전 좋아할거야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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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
경계하고 있어wwwwwwwwwww



661
도촬 같으니까



662
구글 카는 좀 봐줘라W



663
어느 깡촌이냐 했더니 경시청이네

뒤에 헌책방 주소도 도쿄 23구내 번호고



743
https://goo.gl/maps/Yd3hq

1
여친으로 사귀고 싶은 현역 AV여배우는 누구?

20~30대 남성 200명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해보았다.

그 결과는?

< 여친으로 삼고 싶은 AV 여배우 TOP10 >
(복수 선택 가능 / 아이 리서치)



1위 우에하라 아이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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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키라라 아스카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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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요시자와 아키호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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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사쿠라 마나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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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우츠노미야 시온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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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 하타노 유이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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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 Rio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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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 키자키 제시카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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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 츠보미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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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 JULIA 11.0%
10위 시라이시 마리나 11.0%

http://dmm-news.com/article/898146/



26
여친이 아니라 섹스파트너라면...



184
돈을 위해서라면 어떤 남자라도 ok하는 여자를 여친으로 삼겠다는건가



236
>>184
잘 생각해 봐라, 일반인 여자들도 어차피 살면서 여러 남자 만나는건 마찬가지인데?

돈도 벌고 좋잖아?



756
>> 184
꼬맹아, 그럼 길거리의 보통 여자들은 돈으로 못 꼬실거 같냐?

동정임?



164
여친으로 삼고 싶은 AV 여배우는 누구? (왕년의 여배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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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 164
왜 시라이시 히토미가 없는거야



168
>> 164
란 아사카와의 코스프레 사진은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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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공장장이네 뭐네 해도 결국 우에하라 아이가 제일 잘 나간다는 소리구나

1
지난 13일 오후, 서울 목동 아이스 링크에서 열린 '2015 4대륙 피겨 선수권 대회'여자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관객석의 피겨 팬이 소치 올림픽 김연아 판정에 대해 플래 카드 항의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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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te.com/view/20150213n32019?mid=n1007



4
에? 왜 이제와서? 게다가 전혀 상관없는 대회잖아



358
그러고 보니 솔트레이크 올림픽 오노의 원한을
축구 월드컵에서 풀고 있었지

앞으로 한국에서 오노의 원한이 사라지기까지 앞으로 987년...



81
자신들이 개최국이라는 의식이 아예 없음



21
작곡자도 치지 못하는 초 고난도의, 아무도 치지 못하는 곡을 작은 실수만으로 첫 콘서트에서 연주해 낸
사람에 대해서는 전혀 평가해주지 않고

젓가락 행진곡을 노미스로 연주한 자국의 연주자는 최고로 평가하며 돈으로 오염된 결과라고 주장하는 꼴이었지



35
>> 21
이해하기 쉽다



140
김연아의 소치 올림픽에 대해 아직 불복. 4대륙 회장에서 일제히 "소치는 끝나지 않았다" 등의 현수막 내걸고 항의
http://www.sankei.com/sports/news/150213/spo1502130045-n1.html
spo1502130045-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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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뭐야 이건W
원한과 질투의 감정만으로 살아있는 민족 같구나



11
이런 나라에서 3년 후에 올림픽을 치르는건가...
968
1위 도요토미 히데요시 0,852 / 84승 8패 7무 (외국에서의 전쟁까지 포함하면 0.741 / 106승 22패 15무)
2위 모리 모토나리 0.816 / 49승 9패 2무
3위 조소카베 모토치카 0.764 / 39승 8패 4무
4위 시마즈 요시히로 0.739 / 34승 6패 6무
5위 다케다 신겐 .0730 / 46승 4패 13무
6위 오다 노부나가 0.719 / 59승 16패 8무
7위 우에스기 겐신 0.707 / 41승 5패 12무
8위 똥싸개(도쿠가와 이에야스) 0.701 / 47승 8패 12무
9위 호조 우지야스 0.690 / 29승 8패 5무
10위 히젠의 곰(류조지 다카노부) 0.692 / 23승 4패 4무
12위 마쓰나가 단죠 0.600 / 18승 5패 7무
13위 우키다 나오이에 0.667 / 16승 6패 2무
14위 오토모 소린 0.560 / 14승 9패 2무
15위 다테 마사무네 0.545 / 12승 4패 6무
16위 사타케 요시시게 0.536 / 15승 8패 5무
17위 아자이 나가마사 0.533 / 08승 4패 3무
18위 모가미 요시아키 0.524 / 11승 3패 7무
19위 아사쿠라 요시카게 0.522 / 12승 6패 5무
20위 사토미 요시타카 0.517 / 15승 9패 5무


기타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41전 38승 3패
우리 집의 70대 할아버지가 "전쟁은 비참한거야. 결코 다시 있어서는 안 돼"라고 말하자

옆에서 "너는 무슨 헛소리를 하는거냐. 전쟁도 안 나가본게. 다음 번에 미국이랑 싸울 때는 더 잘싸울 것이다.

절대로 지지 않아. 다음 번에야말로 반드시 이길 것이다" 라고 참전 의사를 표명한 90대 할배가 인상적이었다.
307
파칭코 업계의 손님이 무섭도록 줄고 있다

참여인구 매출액 평균 활동 횟수
1995년 2,900만명 30.9 조 23.7
1996년 2,760만명 30.1 조 22.5
1997년 2,310만명 28.4 조 23.3
1998년 1,980만명 28.1 조 25.5
2012년 1,110만명 19.1 조 27.4
2013년 970만명 18.8 조 27.5
2014년 850만명 18.0 조?
2015년 700만명 16.8 조 (예상)



325
>> 307
이제는 아저씨들이나 한다는 소리네
아저씨들은 파칭코를 하다가 게임쪽으로 유입되기 어려워서 그런 걸까



354
>> 307
요즘 파칭코 게임들 환급률 생각해보면 더더욱 줄어들걸



337
>>307
도박 중독은 파칭코에서 스마트폰 게임으로 이동하고있어 ( '· ω ·`)
그래서 파칭코 업계가 퍼즐 앤 드래곤 같은 광고도 하는거지



362
>> 307
소셜 게임 같은거 하다보면 수만엔, 수십만엔을 쉽게 쓰는 놈들이 있어
이거는 기본적으로 보통 게임을 하는 감각이 아니라고
이 사람들은 거의 도박 쪽에서 스마트폰 게임족으로 흘러들어온거라고 생각한다



878
>> 307
손님이 4분의 1로 줄어들었는데 왜 매출은 절반도 안 줄어 들지??
뭐야 이거



886
>> 878
코어 유저는 남아 있을테니



935
>> 886
그렇다 치더라도 심하지 않나
혼자 거의 240만엔을 퍼붓고 있는 거라고 이건



946
>> 935
자동차와 집을 판다는 놈들 있잖아 그런거 ( '· ω ·`)



351
근데 파칭코 가게가 줄어드는게 정말이야?

여긴 촌동네인데도 여기저기 체인점 난립하고 대성황인데 ( '· ω ·`)



369
>> 351
반대로 시골인데도 가게가 난립한다는 거잖아
우리 대학도 이번에 캠퍼스를 시골로 이전함. 학생 수가 줄어들어서.

시골에서 도시라면 몰라도, 도시에서 시골로 이전할 수 있는건
파칭코 아니면 마작 가게 뿐이라는 어느 선배가 있었는데 ( '· ω ·`)



383
>> 351
이제 더이상 파칭코 손님으로는 스마트폰을 가진 젊은 피가 수혈되지 않게 된거야
할매 할배만 있는 시골은 아직 그런 유행이 오지 않았을 따름이고
832
1위 아버지가 대머리
2위 가슴 털이 수북함
3위 너무 오래 금발 염색을 유지함
4위 이마가 넓음
5위 항상 모자를 쓰고 있음
6위 모발 상태가 별로
7위 하드 스모커
8위 돼지
9위 왁스를 너무 발라서 두피까지 번들거림
10위 기름진 것만 즐겨먹음
11위 몸에서 냄새가 남
12위 상당히 밝히는 남자
12위 술을 너무 좋아함
14위 얼굴이 너무 큼
15위 눈썹이 지나치게 짙음
16위 비가 내려도 우산을 안 씀
17위 코털이 튀어 나옴
18위 꽁지머리를 하고 있음
19위 얼굴의 주름이 깊음
20 위 체격이 쓸데없이 큼


836
>> 832
나 12개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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