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음반 기획자 아키모토 야스시가 아이돌 AKB48을 데리고 거리를 활보하자, 오타쿠들이 그녀들에게 돌을 던지기 시작했다.

돌을 맞아 화가 난 AKB48 멤버 중 하나가 왜 그런 짓을 하느냐고 그들 중 누군가에게 묻자 대답했다.

"너는 처녀가 아니었으니까!"

그 말을 들은 아키모토는 사람들에게 말했다.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요. 계속 돌을 던지십시오"

하지만 그는 한 마디를 더했다.

"하지만 그렇다면 단 한번도 섹스를 한 적이 없는 사람만이 이 여자아이들에게 돌을 던지십시오!"

오타쿠들은 매우 당황했지만 누구도 그 자리를 떠나지 않고 여전히 그녀들에게 돌을 던졌다.

                                              죽는다
                                                 ↓
                요괴 ← 없다  ← 머리카락의 존재 여부  → 있다 → 유령


던전 난이도 ver.2013.03.25

Lv.0 우구이스다니 역
Lv.1 신 오오쿠보 역
Lv.2 메지로 역
Lv.5 조시가야 역
Lv.13 시나가와 역
Lv.25 가스미가세키 역
Lv.29 긴자 역
Lv.34 오오테마치 역
Lv.37 히비야 역 ⇔ 유라쿠쵸 역
Lv.40 아키하바라 역
Lv.43 타메이케산노 역 ⇔ 국회의사당 앞 역
Lv.46 아카사카 미츠케 역 ⇔ 나가다 쵸 역
Lv.51 우에노 역
Lv.55 이케부쿠로 역
Lv.65 사카에 역
Lv.70 도쿄역
Lv.80~90 요코하마 역
Lv.85 시부야 역
Lv95 오오테마치 역 ⇔ 도쿄역
Lv100 오오테마치 역 ⇔ 도쿄역 ⇔ 니쥬바시 역 ⇔ 유라쿠쵸 역 (JR · 유라쿠쵸)
Lv.110 신주쿠 역 (세이부 신주쿠 서쪽 출구 신주쿠 산쵸메 (부도심 선) 신주쿠 (게이오 · 오다큐 · JR · 지하철 · 도에이 · 케이오 신선)
Lv.110 니혼바시 ~ 오오테마치 ~ (도쿄) 히비야 ~ (유락) ~ 긴자 ~ 긴자
Lv.125 우메다 역 ⇔ 오사카 역

자판기

2ch VIP 개그 2014/09/06 17:38
"1달러를 넣으면 여자친구가 나오는 기계가 있다면 대박나지 않을까"

"아니. 부인을 넣으면 1달러가 나오는 기계가 있다면 더 대박날 듯"
88
어젯밤에 잠이 안 와서 나 스스로를 돌이켜보았다.

2ch에 빠져지낸 9년.
하루에 최소 8시간은 인터넷을 했으니까 365일 x 8시간 x 9년 = 26280 시간동안 2ch를 한 셈이다.

26280 시간이면 다른 좀 의미있는 일 했어도 됐을텐데.
그 시간동안 알바라도 했더라면 시급 800엔이라 치고 2100만 24000엔을 벌었을텐데.
세금 떼고서라도 엄청 돈이 됐을텐데.

하지만 아~무 것도 안 했다.
그저 9년 동안 나이만 쳐먹었다.

2ch를 하다보면 댓글이 있다보니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하는 것같은 착각이 드는데
사실은 현실세계에서 아무런 인연도 없는 사람들이잖아.

나를 도와줄 리도, 어디 아파도 문명 한번 올 사람도 아니고.
9년이나 했지만 쌓아온 것이 아무 것도 없어.
현실세계의 9년 친구면 거의 앞으로 평생 친구가 되어 여러가지 의지도 되고 좋을텐데.

인터넷에서 아무리 잘나가봤자, 2ch 베테랑이 되어봤자 현실에는 아무런 영향도 없지.
9년이라고 9년. 23살이었는데 벌써 32살이야. 거울을 보면 왠 아저씨가 서있어서 놀랬어.

아버지는 4년 전에 돌아가셨다. 나는 늦둥이라서 엄마는 70세가 다 되어간다.
엄마는 언제까지 살아계실까. 우리 집 저축 얼마나 있지. 그것도 모른다.

그런 생각을 하다가 어제 이불 속에서 울었다.
그리고 그 우는 모습도 병신같아. 32살 아저씨가 티셔츠에 반바지나 입고 엉엉 우는거라고.
내가 봐도 부끄러워.

일어나서 밥을 먹었지만 전혀 기분이 좋아지지 않아서 우울증이 지속되고 있다.
이럴 줄 알았더라면, 하고 후회하고 싶지는 않아.
이제와서 후회한다고 인생을 되찾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기분만 쳐질 뿐인데.

하지만 마음이 아수라장이라고나 할까. 마음의 울렁거림이 멈추지 않는다.



99
>>88
뉴비 주제에 질질 짜는 글 쓰지마. 난 99년부터 2ch를 했다고.
헛소리 마라

로고의 변화

2ch VIP 개그 2014/09/06 15:58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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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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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
>>395
>>398
이런 사진 짱 좋아



401
>>398
역사적 가치가 있네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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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415
사용자 삽입 이미지




416
>>415
저건 그냥 하품이잖아w

여자에게서 인기를 얻는 법을 가르치는 놈의 얼굴을 보고

꽃미남이면
"너는 얼굴이 잘생긴 놈이잖아. 그러니 되는거지. 말도 안 돼" 하고 생각하고,

추남이라면
"못생긴 놈이 거짓말이나 하고 있네. 될 리가 없지. 말도 안 돼"하고 생각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796
그런데 경수와 연수는 차이가 뭐야?



802
>>796
일본인들은 원래 연수를 많이 마셔서, 경수를 마시면 결석이 생긴다는 말을 할아버지한테 들은 적이 있다.



799
>>796
페리에가 별로 맛이 없는 물이라 그런지, 연수로 만든 탄산수에 그럴 듯한 그림을 붙여 파는구나



844
저기서 이름 제일 멋있는게 게롤 슈타이너



832
>>796
애초에 미네랄 워터가 지향하는 자체가 연수 아닌가? 서양은 물이 안 좋은 곳이 많아서 요리의 맛조차 바꿔버리는 물이 엄청 많다고 들었는데.

일본인이 물의 경도를 따지면서 마시는 것도 좀 웃기는 일 같지만.



841
>> 796
식수뿐 아니라 생활 용수를 포함하여 물을 구분하는 하나의 지표로서 연수와 경수가 있습니다. 그 기준은 물 1리터 안에 포함되어 있는 "칼슘 이온"과 "마그네슘 이온"의 양을 나타내는 '경도'로, 이 경도가 낮은 물을 연수, 높은 물을 경수로 분류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연수 - 칼슘과 마그네슘이 비교적 적게 들어있는 물]
[경수 - 칼슘과 마그네슘이 비교적 많은 물]

입니다만, 구체적인 경도에 따른 분류 기준은 국가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807
수돗물을 꿀꺽꿀꺽 마실 수 있다 나라에 산다는 자체가 행복인거야
217
올해는 유명 인사들이 많이 죽네



338
옛날에는 나름 유명 인사라는 사람이 죽어도 "그게 누구?"라는 느낌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전부 아는
배우들이 죽어서 슬퍼



355
>>338
내 또래와 비슷한 연배의 사람들이 죽는거냐...




358
>>338
우리 세대가 알고 있는 유명인들이 죽을 때가 온거지.

즉, 우리들이 나이 먹은거야.



436
>>358
고시엔에 나온 선수가 연하가 되고
젊은 배우들이 연하가 되고
아이돌 가수나 그룹을 봐도 그게 누군지 모르게 된다
어린 놈들한테 아저씨 소리 듣게 되고
여고생들한테 이 아저씬 뭔데? 같은 눈으로 괜한 경계 받고
스모 선수들 대부분이 나보다 연하가 되고
선거 후보자가 어느새 연하가 되고
친구들의 부고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하고



456
>>436
야동에 나오는 섹시한 누님이 나보다 연하라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내가 어른이 되었다고 느꼈다.

척이라는 이름의 젊은 남자가 농부에게 100달러로 말 한 마리를 사기로 계약했다.
 
다음날, 말을 받으러 간 장소에서 농부가 매우 곤란해하면서 "미안, 하필이면 어제 말이
죽어버렸어"
하고 말했다. 그러자 척은 "그러면 내가 준 돈을 돌려줘" 라고 했다. 하지만 농부는 더더욱 곤란해하면서
"미안, 근데 그 돈은 이미 써버렸어..." 하고 머리를 긁적였다.

그 말에 척은 의외로 쿨하게 "좋아, 알았어. 그럼 그 죽은 말이라도 줘"

농부는 궁금해 물었다.

"그건 상관없지만 죽은 말로 뭘 하려고?"

척이 말했다.

"그 말을 복권 경품으로 줄거야"

농부는 "죽은 말로 어떻게 상품을 줘?"

척은 "그건 내가 알아서 할테니까 죽은 말이나 얼른 줘" 라고 말했다.


한달 뒤

농부는 척과 다시 만나서 물었다.

"그 죽은 말은 어떻게 됐어?"

척은 대답했다.

"물론 상품으로 걸었지. 복권은 한장에 2달러에 팔아서 총 500장을 팔았고, 순이익은 898 달러쯤
남았어"

농부는 "클레임은 없었어?" 하고 물었다.

척은 대답했다.

"당첨된 사람은 클레임을 걸었지. 하지만 그에게 2달러를 돌려주는 걸로 끝났어"
 

면접관 "왜 일본은 도로가 좌측 통행인지 말해보세요"

나 "모르겠습니다"

면접관 "네, 그럼 이상으로 면접을 마칩니다. 무슨 질문 있습니까?"

나 "왜 좌측 통행입니까?"

면접관 "어...그러니까..."



뭐냐고 이거 ( '· ω ·`)


 

망상글

2ch VIP 개그 2014/08/20 13:04

771
옛날에 14살 즈음이었던가 아사다 마오가 나이 제한에 나올 수 없었을 당시, 동계 올림픽에 갑자기 난입해서

"덤벼라 아줌마!" 하고 심판(또는 해설)이었던 이토 미도리를 도발하고,

그녀가 녹색 정장을 슥 벗자 그 아래에서 풍만한 육체를 감싼 스케이트 의상이 나와서 그녀를 막는 다른
직원의 얼굴을 신발로 짓밟아 격파하며

"좋은 담력이군 계집애!" 하고 링크에 내려가

진짜 뜨거운 동계올림픽은 지금부터 시작된 것이다, 같은 망상글을 당시 마오가 어려서 못 나온 올림픽 시즌
즈음에 본 기억이 있는데 혹시 그 글 보신 다른 분 계십니까?



772
>>771
뭔지 모르지만 존나 웃김w

SSS "비록 네가 나를 잊는다해도 좋다. 그저 살아준 것만으로 충분하다"
~~~~~~~~~~~~~~ 제64대 전승자의 벽 ~~~~~~~~~~~ ~ ~ ~ ~
SS "네가 누구를 사랑해도, 아무리 더럽혀졌다 해도 상관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내 옆에만 있어준다면!"
~~~~~~~~~~~~~~~~권왕의 벽 ~~~~~~~~~~~~~~~~~~~
S "처음 만났을 때부터 쿄코의 안에는 너가 있었어. 그런 쿄코를 난 좋아한거야. 그래서 당신을 포함한 쿄코를 사랑합니다"
~~~~~~~~~~~~~~~ 메종의 벽 ~~~~~~~
AA "네가 아무리 옛날에 막나갔다 하더라도 지금의 나하고만 잘 맞는다면 상관없어"
~~~~~~~~~~~~~~~~ 칸의 벽~~~~~~~~
A "뭐야, 내가 처음이 아니라고? 에이 상관없어. 요즘 세상에 그게 뭐라고"
B "첫 키스 같은게 무슨 의미야ㅎㅎ "
C "니가 전에 누구를 좋아했던 아무래도 괜찮아"
~~~~~~~~~~~~~~ 꽃미남의 벽 ~~~~~~~~~~
D "그렇지만 본심을 말하자면 신경이 쓰이긴 해. 그렇지만 뭐 어쩔 수없으니까..... "
~~~~~~~~~~~~~~~ 범인의 벽 ~~~~~~~~~~
E "엑! 처녀가 아니라고? 으 짜증나wwwww "
~~~~~~~~~~~ 동정의 벽 ~~~~~~~
F "진심이라고? 중고 주제에 잘도 떠드는구나! 만난 사람마다 진심이었다고 떠들었겠지!"
G "왜 처녀가 아니냐고! 처녀막도 없는 주제에 말이 많네!"
H "어!? 처음이 아니잖아! 창녀! 죽어라! 중고품! "
I "이번이 첫경험이라고? 몸이 처녀라도 정신이 중고라면 의미없다고!"
J "다른 남자에게 실수라도 알몸을 보이면 안돼! 속옷 차림도 안 돼! "
~~~~~~~~~~~~~~~ 찌질이의 벽 ~~~~~~~~~~~~~~~~~~~
K "다른 남자랑 손도 잡지마! 접근도 안돼! 같은 공기에서 숨쉬지 마!!! "
~~~~~~~~~~~~~~~ 미친 놈의 벽 ~~~~~~~~~~~~~~~~ ~ ~

506
기왕 50만엔을 내야한다면 어느 쪽?
 
완전 섹시한 유부녀와 자고 걸려서 위자료 50만엔
완전 귀여운 여고생이랑 자고 걸려서 벌금형 50만엔

어느 쪽?

 

512
>> 506
( '· ω ·`) 100만엔 준비해야겠네

영어 : "이터널 포스 블리자드!"
스페인어 : "에테루나 페르사 벤티스카!!!" 
프랑스어 : "에테르넬 호르스 템페스트 드 네쥬!!" 
이태리어 : "에테르나 포루츠 부훼라 네뷔~~!!" 
독일어 : "에뷔가 마흐토슈네 슈토우루마!"
중국어 : "영구적 역장 폭풍설!!!"
일본어 : "명계에서 온 얼어붙은 눈보라여, 나의 검이 되어 적을 멸하라"
"피곤해서"는 노력한 증거이며
"실패했다"는 도전했다는 증거다.
"긴장해서"는 그만큼 진심이었다는 증거이고,
"이젠 포기할래"는 지금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는 증거이자  
"솔직하게 털어놓을 수가 없어"는 그만큼 상대를 생각하고 있다는 증거다.

사기꾼

2ch VIP 개그 2014/08/20 11:59
어느 사기꾼이 가짜 10달러 지폐를 만들던 중 실수로 가짜 8지폐를 만들었다.

하지만 너무 공을 들여 만들었기에 아까워서 일단 사용해보기로 했다. 그는 은행 창구에 가서 돈을 바꿔달라고 요청했다.

접수원은 8달러 지폐를 확인한 후, 두 장의 4달러 지폐를 돌려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