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남자가 있었다.
남자는 동료에게 배신을 당하고 실직, 그것이 원인이 되어 아내에게 이혼까지 당해 그는 결국 몸과 마음 모두에
큰 병을 얻고 말았다. 돈이 없었기 때문에 의사에게 갈 수도 없었고, 그저 혼자서 죽음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바로 그때! 갑자기 방 안이 밝게 빛나더니 어릴 때 동화책 속에서 본 것만 같은 천사가 나타났다.
「소원을 세 개, 말해주세요」
남자는 울먹이며 외쳤다.
「영원의 우정과, 영원의 사랑과, 영원의 건강을!」
그리고 남자는 이어말했다.
「이것이 기적이란 말인가… 천사님, 정말로 도대체 무어라고 감사를 드려야 좋을지」
그에 천사는 밝게 웃으며 대답했다.
「아니요, 저야말로 설문조사에 협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자는 동료에게 배신을 당하고 실직, 그것이 원인이 되어 아내에게 이혼까지 당해 그는 결국 몸과 마음 모두에
큰 병을 얻고 말았다. 돈이 없었기 때문에 의사에게 갈 수도 없었고, 그저 혼자서 죽음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바로 그때! 갑자기 방 안이 밝게 빛나더니 어릴 때 동화책 속에서 본 것만 같은 천사가 나타났다.
「소원을 세 개, 말해주세요」
남자는 울먹이며 외쳤다.
「영원의 우정과, 영원의 사랑과, 영원의 건강을!」
그리고 남자는 이어말했다.
「이것이 기적이란 말인가… 천사님, 정말로 도대체 무어라고 감사를 드려야 좋을지」
그에 천사는 밝게 웃으며 대답했다.
「아니요, 저야말로 설문조사에 협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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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ㅋ굳ㅋ
......wwwwwwwww우왕ㅋ굳ㅋ
.......아오 나 ㅠㅠㅠㅠ
처...천사쨩!!
대박 ㅋㅋㅋ
천사마저 스팸을 ㅠㅗㅠ
너무해~ ㅠㅠ
천사가 아니고 악마네요<
또한번 절망을 안겨주고 있어...
절망했다! 천사마저 날 속여먹는 세상에 절망했다!
사은품으로 하나라도 주지..ㅠ_ㅠ 못됐어 천사.....
설문조사였냐규ㅠㅠㅠ
없애버리자
천사에겐 아무 잘못 없습니다.
소원을 말하라고만 했지, 이루어준다고는 하지 않았지 않습니까?
다만, 설문조사에 응하면 사은품이라도 줘야지!
뭐 이런 양키 개그도 있습니다.
길가다 알라딘의 램프를 발견! 램프를 문지르니 지니가 나타났습니다. 흥분해서 외쳤습니다.
"난 베버리힐즈의 대저택과 람보르기니와 1억 달러와 미녀가 필요해"
돌아온 지니의 대답
"근데"
우와…이거 엄청 슬퍼 ㅠㅠ
한마디... 최고 ㅠ_ㅠ b
;ㅅ;슬프다.하지만 추첨을 통해 소원을 이뤄줄지도..
'추첨을 통해'에서 쓰러졌습니다.
최고!
그리고 그 천사는 내옆에 잠들어있다.....
설문조사!..ㅠ.ㅠ
아니 근데 저 사람 사랑과 우정과 건강이 소중하다는 걸 알려주는 거군요
결국 인생무상
인생 끝자락 까지 오면 더이상 돈이 중요하지 않다는 거죠
문듯 정말로..
사람이 죽기 직전에 천사가 나타나서..
사람이 죽음직전에 가장 원하는 것 3가지..를 설문조사를 계속 하고 있었다면.....
이란 생각이 드니..
그럴싸하단 생각이..
죽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