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중, 누나가 심심하다고 날 졸라대는 통에 갖고 있던 호러 게임을 줬다. 그리고 난 옆 방에서 취침.

잠시 후-

「무서워 무서워 왁!」

「꺄아악! 거기서 왜 갑자기 유령이... 나오는, 나, 나, 나왔다···」

「어째서 한밤 중에 거길 가냐구! 귀신은 밤을 좋아해―!으악―!」

「아-아-아-아아아아-아 아 아」(BGM이 무서워서 귀를 막고 노래를 부르고 있다)

「숲~으로 가자! 아~가~씨~」 (노래로 무서움을 참고 있다)

「······히이이익-!」(갑자기 귀신이 나타난 듯)

「도- 도- 도- 도- ···못!」

「아도도도도도 후우우우우우 모모모모모보보보보보」(?)


너무 몰입한 나머지 망가지는 누님이 너무 유쾌해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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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mmorter 2006/09/02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 너무 웃긴데요 ^^;

  2. The Loser 2007/08/12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다 .

  3. Linell 2008/07/15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좀 가져갈께요ㅎ

  4. ㄷㄱㅂㅈ 2009/03/11 0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오~ ㅋㅋㅋ 너무 귀엽네요

  5. H 2011/01/28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에..;;
    귀여우신 누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