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5ch VIP 개그 2008/09/27 12:54
팜    「오늘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데 말이야, 상영 중에 아무렇지도 않게 담배를 피우고 있는 사람이 있었어」
린다 「어머, 그건 심하다. 누가?」
팜    「누군지 알아? 무려 톰 크루즈야!」
린다 「헉! 정말? 진짜 온거야?!!」
팜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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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27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

  2. Ret... 2008/09/27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ㄱ-;

  3. 세탁곰 2008/09/27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피우고 있긴 했는데...

  4. 우주 2008/09/27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라님께 건의드리고 싶은게 있는데 어디다 적어야 할 지 몰라서 여기다 적어봅니다.
    4월달에 올라온 글 중에 "역사와 서민들의 이야기"라는 쓰레드가 있었지요.
    리플하고 글을 보다보니, 이거 이렇게 묵히기엔 너무나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좀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신다면 생각보다 큰 프로젝트로 발전할 수 있을 것도 같은데..
    라라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괜찮다면, 우선은 새로 들어오신 분들을 위해 제 3별관에 글을 다시 올려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about:blank 2008/09/27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으면 지나치기 쉽지만 방명록이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답변도 달리니 그쪽으로 옮겨 보아요

    • dd 2008/09/28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방명록이라는 곳도 있었군요.

      방문자 게시판이랄까? 그런게 좀 있었으면 했는데..

      글을 좀 찾고 싶은데 아무리 검색해도 안나올때 너무 ㄷㄷㄷ이라서..

  5. 우주 2008/09/27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이 좀 많이 크게 된다면... 전에 회지를 내신 것처럼 소책자로도 출간이 가능할 정도가 되지 않겠나 싶군요. 2ch처럼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사이트라면 디씨를 들 수 있겠습니다만, 거긴 글리젠 속도가 워낙 빠르다보니 글이 빠르게 묻힐 것 같아서..

  6. 불가사의 2008/09/27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하앗... 웃기다앗~~~~

    아, 그런데 역사와 서민들의 이야기가 뭘까......요....

  7. ... 2008/09/27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잘 이해가 안가는데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혹시 '린다' 나 '팜' 같은 사람이름이 뭔가 의미가 있어서 웃기는건가요?

    혹은 마지막에 '나왔다'는게 톰크루즈가 '영화에 나왔다'는 뜻이라서 웃기는건가요?

  8. ㄱㄱㄱ 2008/09/27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톰크루즈가 영화관에서 담배를 피고 있는줄 알았는데 영화에 담배피는 모습이 나왔다는거죠.

  9. Akernar 2008/09/27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가사의님// '역사와 서민들의 이야기' 는 저도 전에 본 적 이 있는 거 같은데요. 유명한 위인이나 역사적 사건을 겪은 자신의 부모나 할아버지.. 기타 친지들에 대한 글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10. 모에스트로 2008/09/27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여기에 달면 안되는 리플인지도 모르겠지만
    '역사와 서민들의 이야기'이 게시글은 그 때도 상당한 리플이 달렸었고 엄청난(나름대로 전파만세 안에서) 화제가 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지금쯤해서 다시 찾아봐도 상당히 재미있을거 같네요

  11. DaFlea 2008/09/29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생각나요.

    이런거였죠.

    우리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친구분은 고종황제의 구두닦이셨는데
    고종황제가 구두 패션에 참 관심이 많으셨데.
    그래서 광내기가 힘드셨지만
    잘 닦인 구두광을 보시면 언제나 흐뭇해하시며 머리를 쓰다듬어주곤 하셨대

    머 이런거.
    (비유가 적절한가 몰겠군요. 껄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