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장「나는 함장으로서 이 배와 운명을 함께할 것이다. 제군들, 모두 안녕히! 부디 살아돌아가길 빈다」
선원「구명보트에서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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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리링 2008/11/02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망가는거네...

  2. 이드 2008/11/02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섭네요..;;

  3. 라파군 2008/11/02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망치는 주제에!!

  4. 꼬마 2008/11/02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장말만 들으면 꼭 타이타닉 같아...(...)

  5. loony 2008/11/02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꿔 말하면 "죽어도 나를 이 구명보트에서 끌어낼수는 없다 이 셍퀴들아" 군요 (...)

  6. 다인 2008/11/03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원들은 가라앉으며 '천황폐하만세'를 외쳤습니다

  7. 아갓투매직스틱 2008/11/04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 그게 무슨 매정한 말입니까 지금 구명보트가 가라앉고 있는 겁니다...
    본선에 이어 구명보트까지... 흑흑흑 ㅠㅠ

  8. 무명 2008/11/04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지구는 멸망했다 ㄱㅅ

  9. 지금보니.. 2014/05/13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보니 그 세월호 선장이 생각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