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

5ch VIP 개그 2008/12/15 12:52
길거리에서 한 젊은이가 예쁜 아가씨에게 말을 걸었다.

「아가씨, 괜찮다면 저와 함께 커피라도 어떻습니까?」
「고마워요, 그렇지만 사양할께요」
「아, 오해하지 말아요. 저 아무한테나 이렇게 말 걸고 그러는 사람 아니에요」
「아, 오해하지 말아요, 저도 아무한테나 거절하는 사람 아니에요」

트랙백 주소 :: http://newkoman.mireene.com/tt/trackback/222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마늘 2008/12/15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등수놀이

  2. 왼손잡이 2008/12/15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끊이질않아

  3. 코마 2008/12/15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해하지 말아요, 저도 아무 곳에나 댓글쓰는 사람 아니에요.

    • 꿝뾟뛿쮌 2008/12/15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오해하지 말아요, 저도 아무 댓글에나 댓글다는 사람 아니에요.

    • 안경 2008/12/15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오해하지 말아요. 저도 아무한테나 쓰이고 그러는 안경 아니에요.

  4. 허허허 2008/12/15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만큼 남자는 절망적이 된다.

  5. 꿀꿀이 2008/12/15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해하지 말아요, 저도 아무 곳에나 댓글쓰는 사람 아니에요. (2)

  6. 마지레스 2008/12/15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당신 앞에만 있으면 괜히 한 번 거절해보고 싶어진단 말이야!"

  7. 꼬마 2008/12/15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핫!

  8. 타는듯한갈망 2008/12/15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해하지 말아요. 저도 아무에게나 까이는 사람 아니예요."

  9. 랄랄 2008/12/15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거 어따 갖다 써먹을 만하다



    ...했으나 나한테 말시켜주는 남자는 없구나 젠장

  10. OPAL 2008/12/15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가나 오해가 대세...(응?)

  11. 지나가다 2008/12/15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 이거 다 오해인거 아시죠?

  12. c 2008/12/16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해하지 말아요, 저는 아무한테나 승낙하는 사람입니다.」

    • 커피 2009/08/31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커피 한 잔 어떻나요?
      아, 오해하지 말아요. 당신이 좋았을 뿐이에요.

  13. 라파군 2008/12/16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 아, 오해하지 말아요. 저는 모습은 이렇지만 공이라...
    남자: 실례했습니다!!(후다닥!)

  14. 쟁이 2008/12/16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오해주의보 발령!

  15. ..... 2008/12/17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허 오해입니다 허허허

  16. 2009/05/06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해하지 말아요, 저 아무 글이나 정주행하는 사람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