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우가 번성한 스페인. 그 스페인의 어떤 투우장 근처에는 레스토랑이 있었다. 그곳에서는 매일,
투우사에 의해 생을 마감한 불쌍한 소들의 고환이 진미로 단골손님들에게 대접되었다.

손님    「평소대로 부탁할게」
웨이터 「잘 알겠습니다.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손님    「고맙···응? 오늘 건 왜 이렇게 작아? 오늘은 뭐 송아지를 상대하기라도 한거야? 한심한 투우사군!」
웨이터 「네, 정말 한심한 투우사입니다. 덕분에 오늘은 소가 이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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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머프매니아 2006/08/27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한번보고 두번보고...세번째에 이해해버렸습니다....

  2. MBC 2007/06/22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 …!

  3. The Loser 2007/08/12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아 ㅠ,ㅠ

  4. mm 2008/09/27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미

  5. 2009/02/24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번보고 이해했따 헠!!!!

  6. 심영 2009/05/22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고자라니!!

  7. 삼각김밥 2009/06/04 0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에 이해를 무서웡;;;

  8. ㅓㅏ 2014/02/21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

    뭐지?

    ㅇㅇ인가?

    • ㅓㅏ 2014/02/21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 본문을 안읽었네 ㅋㅋ
      고환이랰ㅋㅋ

      ㅇㅇ은무슨ㅋㅋㅋㅋ

      아니 ㅇㅇ이다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