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머니가 TV를 보다가

「이 사람 알아! 베컴이지? 프랑스의 기술자!」
 
엄마, 프랑스의 기술자가 아니라 잉글랜드의 귀공자에요.

「저번에 TV 보고 있는데, 진짜 잘생긴 선수가 있었어. 엄마인가 아빠가 독일인이라던가···?」
 
브라질의 카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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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10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록 후 3분만에 보는 짜릿한 이맛
    댓글 0 이라고 볼때의 그 짜릿함

  2. lomi 2009/06/10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늦었다

  3. OPAL 2009/06/10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쨌건 전부 유럽이긴 하네요

  4. 김두 2009/06/10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어 한자발음로 '기술자'랑 '귀공자'랑 발음이 비슷해서 일어나는 일인가요?

  5. 데비존스 2009/06/12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카 싫어 카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