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의 정책

5ch VIP 개그 2010/01/16 01:18
· 각 지방별로 마구 혼란했던 독일 문자의 통일
· 지방 정부에 따라 마구 혼란스러웠던 독일을 강력한 중앙집권국가로 정리
· 제 1차 세계대전에서 상실한 국토의 회복
· 대규모 공공사업과 마르크 자금 유출에 의한 파멸적 인플레에서 탈출 성공
· 20% 가까운 실업률을 2%이하까지 감소, 빈곤자에게 무료로 식사와 주거의 제공
· 의무교육 철저, 육아수당 충실, 출산 휴가제도 도입
· 모성 중시, 결혼과 출산장려에 의한 베이비 붐 도래
· 국민차(볼크스바겐)을 만들고 세계 최초의 무료 고속도로 아우토반 건설
· 세계 최초의 민간 항공회사 루프트한자 설립
· 국비 지원으로 노동자를 위한 저렴한 바캉스 여행 실시
· 청소년 육성을 위한 반더포겔(청소년들의 집단 도보여행 운동) 조직 창설
· 국민들에게 라디오를 무료 배포, 올림픽의 세계 최초 TV중계 실시
· 외국으로부터의 저렴한 노동력 유입 억제
· 민족에 대한 자부심과 공동체 의식을 육성하기 위한 역사와 전통교육의 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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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얏호 2010/01/16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잉

  2. 그리고 2010/01/16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독일 파멸.

  3. 둥그리 2010/01/16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싶은 부분이지만서도 38년 이전 이야기가 아닐까요-ㅅ-a.. 추측이지만..

  4. 하암 2010/01/16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6년도 올림픽에서 TV중계를 했을리가... 라디오로 전세계에 중계를 했던건 맞지요.
    국민들에게 라디오 무료 배포한것도 좋게 볼 거 없는게. 괴벨스가 이빨까는거 강제로 듣게 만든 것 뿐...
    뭐... 위의 글 자체가 나치의 악행을 극우적 관점에서 쓴 개그지만요.

    • 케네스 2010/01/16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려 'TV위성생중계'를 했습니다. 영상도 남아있고요.
      인류 역사상 외계로 나간 첫 TV 전파죠.

    • vaginismus 2010/01/16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성" 중계???
      V1로켓도 없던 시절에?

    • .... 2010/01/16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TV 중계를 언제부터 시작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모든 TV 전파는, 특별한 수단을 강구해서 막지 않는 한 모두 외계로 나갑니다.

    • ㅇㅇ 2010/01/16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파가 외계로 나갈수는 있을텐데 위성생중계라니요;;
      스푸트니크가 몇년에 올라갔는데...
      그냥 지상파로 중계했겠죠.

    • .... 2010/01/16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요, 그냥 '인류 역사상 외계로 나간 첫 TV전파'라고 하시길래요.

    • mck 2010/01/18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Contact 에 보면 나치독일 당시 한 올림픽 TV 중계의 전파가 외계로 나간 지구 최초의 전파였다는 이야기가 나오져. 이 중계는 베를린 인근 지역에만 방송되었고 위성중계가 아니었습니다.
      Contact의 내용이 어디까지가 Fact 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튼 최초의 위성TV중계는 64년 도쿄 올림픽 부터였습니다.
      이상 마지레스였습니다~ 꾸벅.

  5. 111 2010/01/16 0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 히틀러 집권시 초기에는 그닥 파시즘 향기가 강하게 나지 않았다고 하지요.
    막장이 된 국가가 순식간에 재건을 해나가니 국민들은 좋아할 수밖에...
    정부에 대해 반항할 수는 없었지만 그것을 안정된 생활에 대한 댓가로 받아들였다고 하네요.
    실제로 나치 초기에 독일에 온 영국인이 '우리 나라도 독일처럼 됐으면 좋겠다'고 감탄했다고 당시 독일인의 회상록에 적혀있을 정도라고..

  6. ... 2010/01/16 0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독일 문자의 통일' 이건 뭐죠?

    • 46546 2010/01/16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지방정부들이 난립해있었다면 접경한 외국의 (스위스 프랑스 폴란드 기타등등)도움을 얻어내기위해 그나라의 말을 공식문건에 2중으로 싣거나 하는식으로 애널써킹하는것도 있었을것 같고 1차대전시기에 흘러들어와서 정착한 외국인들도 있었겠죠. 유럽쪽의 언어는 대개 알파벳입니다만 문자가 표현하는 언어가 독일어였다는 말일겁니다.

    • ㅍㄱ 2012/01/16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자가 아니라 맞춤법의 통일임. 독일어는 전쟁 후에도 몇번이나 맞춤법 개정을 한 적이 있음

  7. 2010/01/16 0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베를린 올림픽 말하는거 같은데 실제로 저거 TV중계 했습니다.
    제3국에서 열리는 최초의 올림픽이라고 히틀러가 개회선언도 했었고
    손기정선수가 금메달을 땄었던 올림픽이죠

    • .... 2010/01/16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땅은 독일땅이지만 지역적으로 프랑스어를 쓰는곳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그걸 말하는것 같군요

  8. 2010/01/16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를린 올림픽이 TV중계 초기에 실시된 것이 맞습니다.
    외계인이 지구에서 발신된 전파를 처음 수신하는 것이
    베를린올림픽 TV 중계방송이라는 유명한 SF소설과 TV 다큐멘타리 방송도 있었습니다.

  9. bullgorm 2010/01/16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국가재건이 자신의 국가내에서 끝났다면야 아무도 나치를 가지고 뭐라고 하진 않았겠죠.. '수신제가치국' 이후에 '평천하'가 아니라 '침천하'라는 게 문제..

  10. .... 2010/01/16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독일은 ★세☆계★제☆일★

    • Gendoh 2010/01/16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됩니다! 이럴 때는

      독일(의 과학력)은 세계 제이이이이이이이이일!!!

      이라고 외치는 겁니다!!

  11. ㅇㅇ 2010/01/16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찌 초기에는 꽤 잘했어요
    다만 갈수록 막장이 되어서 문제지 -_-;;

  12. 아케르나르 2010/01/16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 독일은 우리나라로 치면 국민의례 비슷한 것이 상당히 제한돼 있다고 들었습니다. 2차대전 영향으로요.. 독일 국가를 부르는 것도 제한돼 있고요. 독일 민족에 대해 말하는 것도 좀 터부시되는 분위기고.. 그래서 독일에 있는 우리나라 교민들은 위화감을 좀 많이 느낀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선 당연시되는 것들이 독일에선 할 수 없는 것이 많으니까요. 과거 한국도 민족주의를 상당히 고취시키는 나라였고, 지금도 어느정도 그렇긴 하지만, 앞으로는 그 부분을 좀 지양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13. 골즙 2010/01/16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시즘이 제일 무서웠던 것은 바로 쿠데타 같은 것이 아닌 '국민의 정당한 투표'를 통해 당선된다는 거죠. 무솔로니도 그랬고, 히틀러도 그랬고.

  14. act 2010/01/16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다 헤스 때문이다

  15. 꿀꿀이 2010/01/16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슈발 좋은 정책이 왜이리 많아

  16. 츄배룹 2010/01/16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의료보험' '실업보험' '산재보험' 등등을 국가가 나서서 만들어준 최초의 케이스가 나치였어염 'ㅅ' 즉 사회안전망과 복지를 국가가 책임져 주기 시작한거지요..

    나치패망당시의 행정부는 지금까지도 행정학의 전설로 남아있습니다.

    • 나치가 아니고, 제2제국 시절 비스마르크겠죠. 2010/01/16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본 목적은 노동력의 안정적으로 쥐어짜기 위함이었지만.

    • 말복빌라 2011/11/18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슨 소리를 하시는겁니까?
      나치가 좋은 복지를 실현하긴 했지만, 최초의 근대적 의미의 복지를 실현한 사람은 비스마르크입니다.

  17. !!! 2010/01/16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크스바겐은 일본식인가요?
    한국에서는 폭스바겐이라고 표기하는게 올바릅니다~

    • 폴크스바겐이라고 쓰는게 2010/01/16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나마 원어에 더 가깝습니다. 폭스바겐이 잘못된거죠.

      근데 워낙 한국에서 그렇게들 쓰니

      한국에서는 폭스바겐으로 등록한거고.

    • 응아앍 2010/01/18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BMW는 베엠베, Folkswagen는 풜크스바겐...이라고 하겠지만
      아무도 안쓰는데 혼자서 고집하면, 아무도 못알아들어서 매번 설명하기
      귀ㅋ찮ㅋ 그래서 이제는 걍 비엠따블유에 폭스바겐이라고 말함

    • cpm 2010/01/20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국어야 우리 기준으로는 발음하기 쉬운 대로 하기로 돼 있습니다만 folkswagen 단어 정도는 찾아보시고 일본식 드립을 치시던가...

    • 흙탕물 2010/01/30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에 정말 죄송하지만
      철자는
      Volks Wagen이 맞지요.

      국민 차.

    • 홍우 2011/02/24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윗분들 댓글에 내손도 오글오글
      이거 어쩔꺼임 ㅋㅋ

    • ㅍㄱ 2012/01/16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Volkswagen 이라쓰고 폭스바겐이 볼크스바겐보다는 원 발음에 가까움

  18. ㅇㅇ 2010/01/16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쪽 김일성이가 해놓은 짓거리도..
    타이틀만 떼오면 좋(게보이는)은 정책들 많습니다..ㅡㅡ;;

  19. 허걱 2010/01/18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오늘부터 나치할래.. 다 좋잖나.

  20. ㅇㄹ이 2010/01/18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합지졸의국론을 하나의 한곳으로 모아 칼끝으로 날카롭게 다져모으기위한
    애국심 자긍심 고취...문제는 전쟁으로 끝났다는게 문제

  21. wetsea 2010/01/19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좋은데 정리한 사람이 전형적인 일본 우익 냄새가 밴 듯한 게 아쉽군요. 저렴한 노동력 유입 방지. 라던지. 1차 대전 재건기의 독일이 이주노동자가 올 정도로 매력적이었나?

  22. 위버맨쉬 2010/04/03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작 중요한 융커 세력을 꺽고 평등한 독일사회 건설은 빼놨네..(독일인 전용)

  23. ㅇㄹ 2010/05/13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자야 일당독재니까 통일할수 있고 지방정부에 따라 혼란스러웠던 독일을 강력한 중앙집권국으로 한건 히틀러의 수하인 sa 돌격대와 그후 sa를 숙청한 ss가 반대자들을 모조리 죽이고 감옥에 가두었기 때문이지요 ㄱ- 또 1차세계대전 으로 상실한 영토란게 프랑스가 1차대전에서 이긴후 가져간 알자스 로렌지방인것 같은데 히틀러도 온갖 말도 안돼는 소리로 폴란드 영토 빼앗고 오스트리아 총리를 수용소로 보내면서까지 오스트리아 합병 체코를 강제로 빼앗는 양아치짓을 했지요 거기에 폴란드에게 바다로 갈수있는 하나밖에 없는 단치히 회랑을 내놓으란것도 개억지지요 대규모 공공사업으로 파멸적 인플레에서 탈출할수 있게 한것도 여자들에게 일자리를 안주고 남자들에게 특정한 공공사업에 집어넣는 강제적인 방식을 통해서 실업률이 2%까지 떨어트린 겁니다. 공공사업 끝나면 십업률 다시 대폭 상승하는 단기적인 경제체제지요 이 경제체제는 반드시 망할수밖에 없었습니다. 뭐 국민들을 나름대로 구슬리려면 이런 저런 복지 정책도 했었겠지만요. 하지만 여성의 존재를 출산이라는 것에만 국한시키는 정책도 많이 취했지요 청소년 육성을 위한 번더포겔이 실상은 군사훈련과 나치 유켄트의 전조인건 아시는지... 올림픽을 세계 최초 tv중계한건 맞는데 그걸 촬영한 감독레니 리펜슈탈이 그걸 인종주의적인 것으로 많이 써먹었지요 그리고 히틀러는 유색인종을 정말 싫어했습니다. 어떤 나치 옹호자들은 히틀러가 올림픽 매달을 흑인에게 거는걸 보면서 그에게 인간답게 대했다고 했는데 2차대전때 프랑스가 함락당할때 식민지군으로 싸운 3000명의 아프리카계 흑인 프랑스군들은 모조리 굶어죽었습니다. 이때 히틀러가 말했죠 이들은 모조리 동물들이다. 굶겨 죽어라 외국으로부터 저렴한 노동력 유입억제 라고 했는데 그래서 50만의 집시 600만의 유태인들을 학살했죠 민족에 대한 자부심과 역사 전통교육을 중시했다고 하는데 그것들이 인종주의를 옹호하고 우월한 게르만인이라고 국민들에게 인식하는데 쓰였습니다. 저기에 적혀있는것에 훅하지 맙시다. 자료를 찾아보면 저것들이 정말 과장 됐다는것을 알수 있으니까요 저도 미숙하지만 제가 알고있는대로 반박해봤습니다.


    • ㅇㅅㅇ 2011/12/18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을 사실로 받아들여야지
      나쁜 놈이니까 무조건 나쁘다라... 역사왜곡이군요^^

      지방정부는 독일은 지금까지도 연방입니다. 그 당시에는 각 지역마다 아에 다른 나라가 세워져있는 것과 마찮가지죠. 나치도 중앙집권을 이루지는 못하고 전쟁을 시작하면서 강력한 중앙집권이 가능해 집니다.(이건 어느 나라나 마찮가집니다.)
      게다가 님께서 가져오신 sa와ss이야기는 중앙집권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이야기 입니다.돌격대가 숙청당한 이유는 중앙 집권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돌격대의 숙청은 sa의 수장이 독일군을 해체하고 sa를 독일군으로 대체 해야하다는 주장에 대통령과 나치 이외의 정당들에게 전방위 압박을 받은 히틀러가 sa의 수뇌부들을 숙청하게 되는 사건으로 나치당 내부의 권력 투쟁에 지나지 않습니다.

      또 1차세계대전 으로 상실한 영토 회복은 알자스 로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알자스로렌에는 마지노선으로 도배되어 있어서 건드릴 수도 없었죠. 본문에서 나온 영토회복은 투르 지역으로 프랑스에서 승리한 대가로 강제점령했고 나중에 프랑스에서 반환해줍니다.

      오스트리아은 오스트리아의 국민투표 결과로 진행된 겁니다. 그당시 오스트리아의 여론은 독일에게 합병당하는 것이 아니고 민족통일했다고 보고 있었습니다. 전쟁에서 진 후 패전국으로 엄청난 피해보상을 피하고자하는 오스트리아는 독일과 거리를 두고 싶어에서 이런 오해가 생기고 있지요.

      단치히 회랑은 본래 독일영토였고 프랑스와 영국이 바르사유 회의에서 일방적으로 폴란드에게 넘겨준 땅이었습니다. 영토 회복은 히틀러 정권의 공약이었습니다. 개소리까지는 아니였죠.

      여자들에게 일자리를 주지 않았다? 그 시절이 지금과 같았다고 봅니까? 그 당시는 여성의 사회적 활동이 거의 없던 시대였습니다. 오히려 나치정권 하에서는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늘어납니다.(전쟁 때문에 그러거였지만...)
      또한 실업통계에선 주부를 실업자라고 치지 않습니다. 여성의 경제활동과는 상관없이 실업률을 구합니다.

      대규모 공공사업은 케인즈주의의 이론이며 루즈벨트의 핵심적인 경제정책이었습니다. 히틀러 정권도 이와 같은 정책을 시행했고요. 고전주의와 달리 케인즈주의는 정부의 대규모 공공지출로 불황을 타파한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 정책으로 루즈벨트도 히틀러도 공황탈출에서 성공했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망했나요?

      레니 리펜슈탈이 남자일까요 여자일까요?
      놀랍게도 여성입니다. 여성이 출산만을 위한 존재였다면 그녀가 감독이라는 자리에 오를 수 있었을런지? 그 당시 tv에 올림픽이라는 건 엄청난 것이였죠. 이런 tv중계 감독을 여성에게 주다니?
      실력이 있는 사람에게 성별에 관계없이 전폭적인 지원을 해줬다는 거죠.

      히틀러가 유색인종을 싫어했습니다. 당연하죠. 백인들의 주장에 따르면 신이 자신의 모습을 따서 인간을 만들었는데, 그 인간이 백인종이라는 거에요. 그래서 백인들이 노예 무역할 때도 흑인이나 황인을 인간으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히틀러의 시각은 당시 백인들의 보편적인 인종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값싼 외국인 노동자 유입 차단과 집시, 유태인과의 상관관계를 이해할 수 없군요. 집시는 정착하지 않고 떠도는 사람들로 공장에서 일하거나 농업에서 일을하지 않았습니다. 유태인 또한 특유의 교육열로 인해 꽤 고급인력이었고 인건비도 싸지 않았죠.

      나치라고 무조건 나쁘다고 몰아가는게 일본의 역사왜곡과 무엇이 다를까요? 자료를 찾아보면 오히려 저것들이 축소된 면이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물론 편향되고 왜곡된 정보만을 받아들인다면 무슨 말을 해도 무조건 나쁘게만 생각되겠지요.
      근래 한국에서도 이런 일이 있었죠. 노무현 정권의 경제능력 경제파탄이라고 계속 주장해서 많은 국민들이 실제로 그런줄알고 노무현을 탓하던...
      왜곡된 정보에 너무 치우쳐서 허우적 거리는 분들이 너무 많아 아직 미숙한 경제사학도가 역사에 있던 사실대로 반박해봤습니다.

  24. ㅇㅇ 2017/08/07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족 파시즘 정권이 자기 민족한테 잘 해주죠. 그게 그 정권의 성립 배경이자 존재 목적인데 당연한 거죠. 파시즘의 문제는 정부와 대중들에 반대하는 사람들, 정부와 대중들에 반대하는 사람들과 (실제 그렇든 그렇게 보이는 것일 뿐이든 상관없이) 가까운 사람들, 그리고 정부와 대중들이 싫어하는 사람들(이유는 별로 안 중요함)을 자기하고 같은 사람 취급도 안 해준단 거죠. 파시즘이 왜 문제인지는 똑바로 보고 깝시다.

    결론: 지구촌 사회가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