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구

5ch VIP 개그 2010/07/15 03:25
흩날리는 땀! 거친 숨결! 몇 번이고 부딪히는 격렬한 육체!

심야 라디오 광고의 선전문구에 꿀꺽 군침이 돈 그 순간

「남자라면 월간 스모!」라는 소리가 이어폰에서 흘러나온 16세의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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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수강산 2010/07/15 0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춘기 소년의 가슴에 불을 지피다니ㅋ

  2. ㄷㄱㅂㅈ 2010/07/15 0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헉헉!! 마쵸마쵸맨!!

  3. QUERYY 2010/07/15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아... 전 이게 왤케 정신못차리게 웃길까요 ㅋㅋㅋㅋㅋㅋㅋ

  4. 허당거사 2010/07/15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헉 퍽퍽 이맛에 합니다!

  5. .... 2010/07/15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라면 월간 게이!」

  6. 흠... 2010/07/15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소녀는 불타오르고...

  7. ... 2010/07/15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이가 되어가죠

  8. 2010/07/16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이브에 경비실에서 편지 왔다는 인터폰에

    심장을 두근대며 찾으러 갔더니

    26개월간 놀러오라는 병무청의 카드를 받은 21세의 겨울.

  9. 퓨마 2010/07/18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먼소리지 하고 당황

  10. 지나가자 2010/07/18 0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짱구 에피소드에서도 비슷한게 있지요ㅋㅋ

    엄마가 심부름 시키려고
    펼치는 슴가만 펼쳐져 보이던 브로마이드에 낚인 짱구ㅋㅋ

    그 브로마이드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