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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내에도 대머리 게시판을 만들어 주세요, 부탁합니다.

저는 대머리입니다만, 대머리 화제로 이야기를 나눌 장소가 없어서 곤란합니다.
대머리판이 생기면, 분명 모두가 서로 이야기를 나누다가 대머리의 개선 방법 등도 발견될지
모릅니다.

제 마지막 희망입니다. 부탁합니다! 부탁합니다!
2ch 관리자 히로유키 님께 간절히 부탁합니다!



119(역주:놀랍게도 진짜 2ch의 관리자인 히로유키가 답을 한다)  

대머리 이야기라면 중년판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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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제가 중년이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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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람 2011/02/09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심은 어디서든 통하는거군요

  2. 2011/02/09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탈모에 고민하는 분들에게 화이팅을 외칩니다 ㅠㅠ

  3. 2011/02/09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언제꺼죠?
    히로유키가 2ch를 어디다 넘겼다고 들었는데..

  4. 바삭 2011/02/09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1년 대머리판이 만들어진 계기라니까 그 즈음의 이야기일듯하네요ㅎ

  5. 천개의바람 2011/02/09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머리 남자분 중에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스타일이
    이름하여 바코드 머리....
    옆아래 머리를 끌어다 머리를 가로질러 반대쪽으로 덮은....
    거기다가 기름까지 번뜩이고 머릿기름 냄새까지 나면 진짜..우웩.

    제가 아는 분은 20대에 결혼하고 대머리인 걸 속인 게 드러나서
    이혼 직전까지 갔었습니다...

  6. 아... 2011/02/09 0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냐하면 제가 중년이 아니거든요..." 라니...

    아............ㅠ.ㅠ 이거슨.........ㅠ.ㅠ

  7. 부엉이 2011/02/09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 자주 출몰 안하나요?

  8. 사탕꽃 2011/02/09 0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로유키씨도 2ch글들을 보고 있었던 거군요..
    분명 본인의 관심분야와 관련된 글을 보고 있었겠죠....

  9. 이제 2011/02/09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년의 할아버지가 인터넷을 잘하시네

  10. 키읔 2011/02/09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아픈이야기입니다 ㅜㅜ...

  11. blueblame 2011/02/09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그의 눈에선 한줄기 땀방울이 흘러내렸다

  12. ㅇㅇㅇㅇ 2011/02/09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학교때는 없지만 대학교 올라가면 정수리나 이마가 훤해지는 사람이 한두명씩 눈에 띄죠.

    • .... 2011/02/10 0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게 저랍니다ㅠㅠ
      아...진짜 눈물나는데 불쌍해서가 아니라 비슷한 처지랑 우는거임ㅠㅠ

    • 엉엉 2011/02/12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학생부터 정수리 부근까지 머리가없는
      제가왔습니다

  13. Xypher 2011/02/10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까 히로유키씨는 저 레스를 보고 묵묵히 대머리판을 만든 거군요.

  14. 우리조상님들 2011/02/10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를먹다보니

    우리조상님들이 상투머리를 유지하고 다닌건

    굳이 유교의 잔재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이해할수있을거 같습니다.

    나도 삿갓쓰고다니고 싶음 ㅠㅠㅠ

  15. 지나가다 2011/02/10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레주도 울고 히로유키도 울고 보는사람도 울었다

  16. 꿀꿀이 2011/02/10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었다...

  17. 용광로 2011/02/10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가 머리를 민 것이 아닌거죠?

  18. 타조알 2011/02/12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정신차려! 신생아일수도 있는거다!(?)

    • 감청 2011/02/13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람은 머리털 나고 태어납니다

    • 원래그런건아님 2011/02/14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못 먹던 시절엔 대머리로 태어나는 게 오히려 당연했습니다.
      무슨 위인 중 하나가 머리와 이가 난 채 태어났다고 '날 때부터 남다른 분이셨다'는 기록이 있어요.
      요즘도 가끔 태어나요.대머리 신생아.

  19. 7 2011/02/13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가 좀 벗겨져도 그때문에 괜한 컴플렉스를 갖고 있는게 보기싫지, 당당하면 괜찮더라구요...
    그치만 뚱뚱해서 컴플렉스인 나는..ㅡㅡ

    • ffwewef 2011/02/13 0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뚱뚱한것 보다는 마른게 더 컴플렉스에요...

      여자는 괜찮은데 남자는 정말 orz...

    • 2011/02/13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뚱뚱한 건 노력해서 뺄 수 있는 가능성이라도 있지만 빠진 머리는........
      남자 마른 건 두가지 케이스가 있죠.
      한민관과 태민(을 비롯한 남아이돌..)
      후자이시길 빌며..ㅋ...ㅋ....

  20. ㄷㄱ 2011/02/14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벗겨지고 살쪘는데 ㅠ 이마는 안 넓은데 머리숱이 엄청나게 부족해서 물 묻거나 드라이 안 하면 갓파같음 ㅠ
    옛날에 리라하우스에서 무리하게 다이어트하다가 영양부족으로 머리 다 빠지고 요요로 살은 다시 쪘다는 이야기 때문에 살뺴기도 무섭고ㅜ(라는 변명을 하면서 쳐묵쳐묵 )

  21. 671233 2020/03/02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왓츄어네임어보이가라보이체키리

  22. 577요2 2020/03/02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날그날 최선을 다해보아요

  23. 324r4t5 2020/03/03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메이로로서는 눈에

  24. 554ty5 2020/03/03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가 물론 닿았다

  25. 디져트 2020/03/03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져트 생각이 중용자들의

  26. 오늘따라 2020/03/03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따라 어설픈

  27. 5574ty5 2020/03/04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5u6u7i67i674y5

  28. 5541ty5 2020/03/04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가 물론 닿았다

  29. 324r4t5 2020/03/04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메이로로서는 눈에

  30. 몇561 2020/03/05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 내주기가 자기도 너무너무 좋았어요

  31. 말린56 2020/03/05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린 먹고 화사하니

  32. 23rtr7 2020/03/05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차장입니다 무인들

  33. 부드러 2020/03/05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드러우면서도 지나니 가보고

  34. 7몇561 2020/03/09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먹는 명백한

  35. 부2드러 2020/03/09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절약도 거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