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꽤 악취미적인 스트레스 발산 방법이 있다. 길가다가 커플을 보면 여자한테

「어이, 미키! 오래간만이야! 여~ 남자친구? 아니면 2차 나가는거야? 멋진데?!
  그런데 미키, 요새 가게에서 잘 안 보여? 아니면 뭐 다른 업소로 옮기기라도 한거야?
  다음에 또 가게에 들릴 테니까 그때 또 보자구. 후후, 미키는 능숙하니까.
  내가 매상 또 올려주러 갈께」

라는 식으로, 마치 여자가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것처럼 말을 걸고는 슥 지나친 후 (남자쪽이 나에게
덤벼드는 식으로 흥분하면 부리나케 도망치지지만) 숨어서 그 이후의 상태를 지켜보는 것이다.

그런데 얼마 전에 한 커플에게 그렇게 말을 걸자, 여자애가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굉장한 표정으로

「아니야! 착각일 뿐이야! 난 그런 일 절대로 안 해!」

라면서 격렬히 아우성을 치는 것이었다. 보통은「네?」라는 식으로 오히려 내가 무안해질 정도로 황당한
소리 한다는 식의 반응을 보이는게 정석인데, 이 여자는 실로 굉장한 반응을 보이는거야. 막 소리치면서,
아니야! 절대 아니야! 의 연발.

너무 반응이 격렬해서 오히려 진짜로 틀림없이 유흥업소에서 일한 전력이 있다고 밖에 생각되지 않을 정도.
그 정도로 여자애가 당황하자 이번에는 남자 쪽이「후, 이제됐어. 그만해」라고 말하면서 짧게 한숨.

- 다행이다, 하마터면 진짜로 큰일낼 뻔 했다, 라며 생각하며 안심한 순간, 남자가 여자의 뺨을 때렸다.

그토록 사람이 많은 길거리 한복판에서. 찰싹 소리가 여기까지 들렸을 정도로 세게 그녀의 뺨을 올려붙인
것이다. 그리고 남자는 뒤도 안 돌아보고 저 편으로 빠른 걸음으로 걸어가버렸다. 한참을 멍하니 서있던
여자는 코피를 뚝뚝 흘리며 울면서 남자의 뒤를 쫓는다.

「아니야! 정말로 아니야! 오해야! 나한테는 OO군 뿐이야!」

라고 외치면서.

그때 진심으로 나쁜 일 했다고 생각했다. 엄청난 죄책감을 느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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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랄라 2007/01/10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새끼 개XX.......네요.

  2. 잘읽었음 2007/01/10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저런 병X이 다있습니까 --;;;

  3. 소덩 2007/01/12 0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VIPPER이잖습니까.. (...)

  4. ㅋㅋㅋ 2007/01/12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가 되는 놈 등

  5. 꼬마 2007/01/16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이렇게 화가나는 걸까요?

  6. 그레아 2007/02/20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뭐 병....

  7. The Loser 2007/08/15 0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 뭐 그냥 아멘.

  8. -_- 2007/10/05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인이 하는 말과 처음보는 인간이 하는 말중 어떤말을 더 믿었는지가 문제...
    그런말한마디에 애인이 울며불며 하는말을 안믿고 여자에게 손찌검까지 하는 사이라면
    깨지는게 120%낫다.

  9. ㄴㅇㄴㅇ 2008/01/17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장난을 하는한 놈은 잡아다 입술을 뜯어버려야해

  10. 소년 2008/02/02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이런...... 시간을 초월한 댓글이야....후우~

  11. Kadalin 2008/02/17 0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을 초월한 댓글에 감탄해서 댓글.

  12. 푸른달의밤 2008/03/23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봐도 저 질나쁜장난은 참 -_-;;;

  13. 증명종료 2008/04/08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이럴 수가. 요즘 정주행하는 건 저뿐만이 아니었습니까?!

  14. 하이타이 2008/04/15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훗- 5시간째 정주행중..orz

  15. -ㅅ+ 2008/05/03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분부분 정주행 중 풋 -ㅅ-;

  16. k 2008/05/04 0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주행하다가 정주행중.크크

  17. ㅁㄴㅇㄹ 2008/05/21 0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

  18. 행인 2008/06/15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월에도 하나'ㅡ'

  19. 하나 2008/07/06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월이군요.

  20. 예이 2008/08/09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월입니다

  21. enro 2008/08/28 0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월 말이네요

  22. 그래서 2008/08/29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을 달게 될 줄은 몰랐는데...

  23. 뭡니까.... 2008/08/31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자사전에 리리하우스에 있는 모든 글을 복사해서 하숙방 구석에서 읽던중(컴터 없음)......
    왠지 달아야 될 것 같은 압박감에 pc방에 온 나....\
    설마 내가 이 정도로 바보였을 줄이야... 멍청한 자식!!!!

  24. 뭡니까.... 2008/08/31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달고 나서야... 오늘이 30일이 아닌 걸 알았다......

  25. 헉. 2008/09/02 0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만 이런게 아니였어?

  26. -_-;; 2008/09/09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달아야 합니까

  27. 햄버거 2008/09/13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건 뭐 막장을 넘어서서 바보네요...

  28. 10일더미래인 2008/10/11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냐 이 덧글들은

  29. Hueristi 2008/10/26 0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 말입니다.

  30. ;ㅅ; 2008/10/31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로윈입니다!

  31. 잇힝 2008/11/02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을 여는 덧글

  32. sdf 2008/11/23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을 달리는 뎃글

  33. 지나가던 손님 2008/11/23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에 추가되는 댓글

  34. 허허 2008/12/03 0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의 정주행 댓글

  35. 11111 2008/12/04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째 정주행 중

  36. ㅇㅂㄱㅅ 2008/12/05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서서히...

  37. 2008/12/07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역주행중입니다만..

  38. 7 2008/12/13 0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 중순의 정주행 중

    여기 성지가 되는건가요..

  39. 글로리 2008/12/18 0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 여기 왜이래. 지금 2008년 12월 18일. 맞습니까?

  40. 0000 2008/12/31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년 마지막날 역주행중

  41. 2009/01/05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주행중....새해 첫 댓글...이거 영광?

  42. 스티어스 2009/01/14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파만세역주

  43. qqum 2009/01/20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리기의 미학은 정주행

  44. J 2009/02/19 0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년 2월입니다. 예.

  45. 허허 2009/03/02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년도 어느덧 3월이군요 시간빠르네요.

  46. 머터질 2009/03/07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3월첫토요일이군요

  47. 엄훠나 2009/03/08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세 일요일이 되버렸습니다..

  48. 다나카씨 2009/03/16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월도 이제 벌써 중반입니다

  49. qnfquf 2009/03/17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억 여긴 성지인가요..

  50. 123ㅁㄴㅇ 2009/03/18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악! 또 오고야 말았어~

  51. 전파 2009/03/18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처음으로 댓글을..

  52. 방문자 2009/03/20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가 성지인가요?

  53. 성지순례 2009/03/21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왔습니다

  54. sr 2009/03/26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멈추지 않았다..

  55. 꼬마 2009/03/27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세월 참 빠르군요. (...)

  56. psy 2009/03/28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을 안달수가 없네 ㅎㅎ 처음다는 댓글인뒈~

  57. 행인 2009/04/01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뭥미.

  58. 125 2009/04/06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훗 레이티스트인가.

  59. 1515 2009/04/08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하하

  60. 신비한바다의나디아 2009/04/19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 멍청한 과거의인간들..

  61. 오오 2009/04/20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곧 멍청이가 되겠군 ㅎ

  62. 김용호 2009/04/26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일 후..

  63. 2009/04/30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5월이네요....

  64. 타츠란 2009/05/03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5월 3일입니다....

  65. 임페일러 2009/05/09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5월9일이네요 ..

  66. 그리고... 2009/05/13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5월 13일 이네요.

  67. 이야.. 2009/05/14 0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새벽 4시 4분, 5월 14일..;

  68. 미소녀 2009/05/14 0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시 방문했습니다. 집의 느낌, 참 좋군요.
    역시 5월 14일.

  69. Afgh 2009/05/17 0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헣헝..

  70. Avgn 2009/05/28 0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 2009년도 벌써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71. 2009/05/30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6월

  72. wing 2009/06/01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월 1일의 댓글-ㅂ-//

  73. 23 2009/06/01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

  74. 그믐달 2009/06/02 0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쯤에서 적절한 6월 2일의 댓글

  75. 유머글게시판 2009/06/13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지는 순례해야 제맛

  76. anu 2009/06/25 0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와버리고 말았어.. 뭐랄까 찜찜하면서 안오면 안될 것만 같아.

  77. 얍쏠롬 2009/06/25 0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 끝.

  78. 로트리버 2009/07/05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월입니다~

  79. powerrr 2009/07/09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쳇 4일 차이.

  80. 미융 2009/07/11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월 11일이에요>ㅅ<
    저도 첫댓글 하하;;;

  81. BLNEW 2009/07/17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월 17일
    역사는 흐른다~

  82. 엠케이 2009/07/23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마지막이군 ㅋㅋㅋ

  83. 피의 잉크 2009/07/23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마지막입니다.

  84. 안녕하세요 2009/07/24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주행중입니다 'ㅅ '/

  85. 2009/07/28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학중엔 역시 텀이 짧아지는군요

  86. 녹차6565 2009/07/30 0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몇일인가요?

  87. 도아라 2009/07/30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같은시간에 역주행중인 사람이 있었군여

  88. ㅇㅅㅇ 2009/08/02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월

  89. ㅇㅅㅇ 2009/08/02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월

  90. -a- 2009/08/14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크크

  91. kikira 2009/09/21 0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잉 ㅋ

  92. kikira 2009/09/21 0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잉 ㅋ

  93. 전파 2009/10/15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으로 정주행중//

  94. 크로이 2009/10/21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가 댓글의 성지라고 들었습니다. 사실입니까?

  95. 고양이 2009/10/21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사실입니다.

  96. 목짧은기린 2009/10/26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만 유난히 댓글이 많다 했더니ㅡ_ㅡ;;

  97. 수요일 2009/10/31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년 10월 마지막 댓★글 수능 D-12 ^o^............ㅋ

  98. 흐린오늘 2009/11/13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능 2010년도 수능 끝난 다음날 다는 댓글...ㅋㅋ
    나는 수험생 아님..

  99. 잉옄 2009/12/04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넵 성지군요?

  100. 세리카 2009/12/04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라하우스가 문닫는 그날까지 계속 리플이 이어지길 기원하며

  101. 몽환류 2009/12/05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답글을 왠만해선 안다는데 ㅋㅋㅋ
    정주행중 남깁니다.

  102. 황신 2009/12/09 0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네들은 왠 짓궃은 장난이야?

  103. 정주행중 2009/12/10 0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텀으로 하나 답니다

  104. 정주행 2009/12/14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달아줘야 합니다.

  105. 루넨 2009/12/22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도 말엽으로 치달아 가네요.

  106. Brownelf 2009/12/31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년 카운트다운 대략 23시간 14분

  107. 으힣 2010/01/03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년 미래에서 왔습니당 ㅇㅅㅇ

  108. 행인 2010/01/08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지순례★

  109. 도라에몽 2010/01/10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2세기에서 왔습니다.

  110. 덤벼꾸잉꾸잉 2010/01/11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정도 걸리군요 :)

  111. 휴이치 2010/01/22 0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주행중입니다. 쉬엄쉬엄 하느라 거의 2달째 보고있습니다.

    그런데 리플 달고 싶은 글은 있는데 마지막 리플달린지 너무 오래되어서 리플 못단 글이 너무 많아요 ㅋㅋ;;

  112. 목짧은기린 2010/01/24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가 정주행 기념 스탬프를 받는 게시물이라고 듣고 왔습니다.

  113. 2010/01/25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 좋겟도 같은 10년대의 사람들을 보는군

  114. Cosmonaut 2010/02/05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탬프는 어디서 찍을수 있습니까?

  115. sap 2010/02/16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봐도 봐도 안끝납니다 2546 역주행중!

  116. 뚝닥이 2010/02/28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월의 마지막은 저가 먹도록 하죠 냠냠

  117. 아란 2010/03/06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주행중 2010년 3월 첫도장 찍었습니다 >ㅅ<

  118. 2010/03/12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가운 현대인들

  119. 데미 2010/03/18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주행 중입니다.
    지금은 꽃샘추위가 한창.

  120. 슷탄 2010/03/19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주행중입니다. 왜이리댓글투성이ww

  121. 아르 2010/05/01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 1일.

  122. 키아도 2010/05/02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5월2일. 1일에 시험이 끝났어요...

  123. waru 2010/05/14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 중순입니다.


    근데 왜 이거만 덧글 수가 폭주죠?

  124. 2010/06/10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덧글 안달려고 했는데 왠지 해야할것 같아서 정주행중입니다

  125. 지나가다가 2010/06/10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플이 왜 이리 길지 하고 봤더니...왠지 달지 않으면 안될것 같습니다.

  126. 으윽!!! 2010/06/17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월 중순이네요. 오늘 저녁은 한국 대 아르헨티나 월드컵 경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과연 어떻게 될까요!!!

    • 저도ㅠㅠ 2010/06/22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6월 중순입니다. 내일 오전 3시 30분에는 한국 대 나이지리아 월드컵 경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과연 어떻게 될까요ㅠㅠ

  127. 결과는 2010/06/19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졌습니다ㅠㅜ

  128. 코지군 2010/06/21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이면 나이지리아랑 하는군요....
    리플 몇년만에 답니다;

  129. 허정무 2010/06/25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원정 16강입니다 나는 사건이고 천재다 시발
    내일 우루과이전 갑니다

  130. 이상하군요 2010/06/25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이 글에만 리플 테러가...

  131. 비록 축구는 2010/06/27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졌지만...
    정주행은 재밌군요

  132. 한그릇 2010/07/04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하..ㅋㅋ 댓글 예술이네요!! 이건 안 달 수가 없군요 ㅋㅋㅋ

  133. 물뼝 2010/07/05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쓰는 이 순간도 시계는 잘도 도네 돌아가네

  134. 시험 2010/07/06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죽으러 갑니다 안녕히ㅠㅠ

  135. 어딘가의 근무중 공익 2010/08/12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달 텀을 두고 정주행 보고중!

  136. 보안관조수 2010/08/26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월의 마지막을 달리는 댓글!

  137. 보안관조수 2010/08/26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이슈가 되는 일이라면
    김연아와 오서코치와의 결별, 김태호 총리후보자의 자질논란?
    등이 있겠군요. ㅋㅋㅋ
    뉴스를 열심히 보는 편이 아니라서 그 이상은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2011년 8월에는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 A'ran 2011/09/01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세훈씨가 제발로 시청에서 걸어나갔어요. 2010년에는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죠.

  138. 인저 2010/08/27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역주행만 4개월이 넘어가는군요 빨리 완수하고 새글을 보고 있어요
    물론 시간이 흘러 그 새글도 새글이 아니게 되겠지만... 저도 성지 순례 합니다

  139. 그냥박군 2010/08/30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을 안달수가 없네요
    정주행중ㅋ

  140. 지나가던여대생 2010/09/11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주행하다가 댓글을 달아야할거같아서..:D

  141. 2010/09/12 0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많아 www

  142. 정말 2010/09/15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만은 달아야 할 것 같아 ㅋㅋㅋ

  143. iwsk 2010/09/19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만 댓글 많아서 안 달수가 없다

  144. 지나가다가 2010/09/23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을 달지 않을 수가 없군요..

  145. 모르간드 2010/10/04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역주행 인간들이 나말고도...

  146. 우뎅 2010/10/04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요일 밤 11시, 여기는 캐나다
    숙제도 안하고 오랜만에 리리하우스에 들려서
    정신없이 글읽는중...ㅜ-ㅜ

  147. 2010/10/15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주행인들 반가워요 /ㅁ/

  148. 아이폰 2010/11/02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주행중 첫댓글을 여기서단다

  149. 유혈사태 2010/12/07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 띵

  150. 남겨진아이 2010/12/18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너무 추운거 같아요 ㅇㅅㅇ 심심해서 정주행하다가 댓글~

  151. IZ 2010/12/31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뭡니까 여긴 타임캡슐입니까

  152. ana 2011/01/03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타임머신 ㅋㅋㅋ
    이래서 여기 오는게 즐거워요 ㅋㅋㅋ

  153. 무늄초 2011/01/18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미래에서 왔습니다.

  154. 홍우 2011/01/29 0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지순례왔습니다 .

  155. :) 2011/05/02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댓글단 사람들중 죽어버린 사람은 몇명일까?

  156. 미래의 나에게 2011/06/04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 네가 5년 뒤에도 이글을 읽는다면 그냥 죽어

  157. 미래의 나에게 2011/06/04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 네가 5년 뒤에도 이글을 읽는다면 그냥 죽어

  158. 돛담배 2011/06/21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은 내가 먹을겨

  159. 전력☆전괴 2011/07/07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뿌잉'w'

  160. 전력☆전괴 2011/07/07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뿌잉'w'

  161. 돛담배 2011/08/01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안관조수/ 2011년 8월 1일입니다
    서울은 폭우로인해 도시가 침수됬고 산사태가 일어났습니다.
    봉사활동을 하러간 대학생 21명이 비로인한 산사태로 안타깝게도 생을 마감했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유치에 성공했고 다시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의 바나나몽키들이 우리나라에 왔다가 입국금지를 당했습니다.2012년8월은 어떤가요?

  162. D_D 2011/08/02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쪠일쨜라가

  163. 크레센도 2011/08/10 0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년 8월 추가 소식입니다.
    미국 신용등급이 한단계 떨어져서 코스피가 급락, 이틀 연속 서킷 브레이크 발동일 정도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미국과 영국이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것을 지지하여 국내에서 대미외교가 실패한다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고요. 날씨쪽으론 태풍 무이파의 영향으로 전국에 강한 비바람이 몰아쳐 피해가 잇달아 일어나고 있습니다.
    2011년 12월 24일은 어떤가요? :)

  164. zzz 2011/09/01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년 8월 마지막날!

  165. zzz 2011/09/01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년 8월 마지막날!

  166. zzz 2011/09/01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년 8월 마지막날!

  167. 하이킥 2011/09/24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주행중입니다 4년치가 남았네요

  168. 잉어 2011/10/15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4년치인가요

  169. myLORD 2011/10/17 0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것 같네요. 전역하고 정주행중.

  170. =ㅅ= 2011/10/24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도 이어가는 군..

    나 왠지 글쓴이를 응원하고 말았어.

    미안..

  171. 코코나인 2011/11/03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11월인데요.
    날씨가 따뜻해요

    그래서 좋은거같아요!!!!!!!!!!!!!!!!!!!!!!!!!!!

  172. 호이 2011/12/03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정주행중 ㅋㅋ

  173. 미라클 2012/01/27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년. 정주행중 ㅋ

  174. ㅅㅌㄹ 2012/02/11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년 2월 11일 도장꾹

  175. 간지김 2012/03/02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주행중 첫댓글!!

  176. cpm 2012/03/10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아 쎾쓰!!

  177. 언게로 2012/03/10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정주행하자

  178. 언게로 2012/03/10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정주행하자

  179. 언게로 2012/03/10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정주행하자

  180. 언게로 2012/03/10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정주행하자

  181. 언게로 2012/03/10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정주행하자

  182. 언게로 2012/03/10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정주행하자

  183. 고딩 2012/07/05 0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댓글이 잔뜩 있네

  184. 아키타 네루 2012/08/06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을 달아야 할 것 같네요.

  185. 댓글 2012/10/22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년 10월 22일의 댓글입니다

  186. coupony 2012/11/05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이렇게 할 일 없는 사람들이 있다니...
    여기 한명 추가요 2012년 11월 5일

  187. ashe 2013/01/08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년 첫 댓글이네요. 저도 웬지 이어야 할 것 같아서 댓글 ㅎ

  188. 짜잔! 2013/03/09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짠! 이걸로 라스트!

  189. 당분 2013/03/17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이다, 아직 끝나지 않았어!

  190. ㅎㄹ 2013/04/22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따뜻해요 요샤

  191. myLORD 2013/06/06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주행중- 이제 덥네요... 갈수록 열대기후가 되는게 느껴집니다.

  192. 루나루 2013/07/05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옵니다

  193. 문어빵 2014/02/26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ㅂ35ㅛㅗ

  194. AltairX 2014/04/09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년 전에 지구종말이라더니 거짓말이었어...

  195. ㅇㅇ 2015/03/11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년 1빠 ㅎㅎ

  196. 타이가 2015/07/14 0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년 7월のヮの
    벌써 일년의 반이 지났네요(…) 자 그럼 다음 분?

  197. 곧2016 2015/12/07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년도 끝나갑니다..
    모두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2016년에는 제발 로또당첨을 바라며.

  198. 타츠란 2016/01/15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년 첫 댓글입니다!

  199. Mgz 2016/01/16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200. 모노 2016/01/29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년 두번째 댓글입니다!

  201. 착한청년 2016/11/03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년 세번째 댓글입니다. 역주행중인데 얼마 안남았네요^^
    그래서 이 글의 그 놈 개XX

  202. 뚱시 2017/08/04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역하고 정주행하고 열대기후에 정주행했다니...

    지금은 월급루팡이 되어 정주행중입니다. 진급하면 월급루팡도 못하겠지...

  203. ㅇㅇㅇ 2020/04/14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게소가 여기 있었군요

  204. ㅇㅇ 2020/09/11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 언제끝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