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10'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1/09/10 2챤네라 (7)
  2. 2011/09/10 50년 전통의 피쉬 앤 칩스 「편의점 잔혹 이야기」 (45)
  3. 2011/09/10 취업율 (15)
  4. 2011/09/10 부담감 (9)
  5. 2011/09/10 「압빠! , 이 책 읽어죠!」 (11)
  6. 2011/09/10 드래곤볼 연재 종료 직후의 캐릭터 직업 (16)
  7. 2011/09/10 비만 대책 (29)

2챤네라

5ch VIP 개그 2011/09/10 16:36
942
너네들, 뉴스 기사 같은데 실린 사람의 인생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떠들고 걱정할 짬이 있으면
니네 인생이나 걱정해라wwww




944
>>942
그런 니가 제일 딴 사람들 걱정하고 있잖아w
하야카와 다이치 -

「그러고 보면 옛날에 영국의 한 시골 마을에서 그 마을에서 제일 유명한 피쉬 앤 칩스 가게에 갔던 적이 있다.
50년 전통으로, 부모와 자식 2대에 걸쳐 피쉬 앤 칩스를 계속 만들었다며 신문에도 실린 적 있는 가게였다.
그래서 맛을 보자, 도대체 50년간 뭐하고 있었는지 캐묻고 싶어지는 맛이었다」

취업율

5ch VIP 개그 2011/09/10 16:27
대졸자의 취직 합격률 추이(무명의 지방사립대 포함)

· 버블경제시기 - 250%

· 제 1 빙하기(98~04년) - 89%

· 고이즈미 호경기 - 98%

· 제 2 빙하기(08년~현재) - 62%


이해해?
옛날부터 현재 만 26세 이상의 사람들에게
취업이란 거저먹기나 다름 없었던 것이다.
리만 쇼크 이후의 학생은 진짜 불쌍한 세대다.

부담감

5ch VIP 개그 2011/09/10 16:22
중국인 남자는 중국인 여성을 상대할 때는 딱히 전희도 제대로 안 하고 자기 만족을 위한 섹스를 해버리지만

일본인 여자가 상대일 경우 AV에서 본 듯한 현란한 테크닉을 구사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큰 부담감을 느끼는
것 같다, 라고 중국 여행을 다녀온 일본 창녀의 여행기를 읽었다.
최근 자기 전에 동화책 읽어주는 것에 맛들린 딸이

「압빠! , 이 책 읽어죠!」

하고 국어 대사전을 들고와서 정중히 거절했다.
손오공 - 무직
베지터 - 무직
피콜로 - 무직
손오반 - 학자
크리링 - 무직
손오천 - 학생
트랭크스 - 학생
야무치 - 무직
천진반 - 무직
차오즈 - 무직
거북도사 - 무직

비만 대책

5ch VIP 개그 2011/09/10 16:10
그 녀석은 맨날 밥을 빨리 먹는 통에 비만이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밥만 천천히 먹어도 비만에 큰 효과가 있다」라는 말을 듣고는 왼손으로 밥을 먹기 시작했다.
서투른 왼손으로 밥을 먹다보니 젓가락을 제대로 못 써서 먹는 속도가 극적으로 늦어졌지만
1개월쯤 지나자 왼손을 자유자재로 쓸 수 있게 되었고, 결국에는 양손으로 밥을 먹게 되어
미칠듯한 속도로 비만이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