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뭐지

5ch VIP 개그 2008/04/29 20:01
얼마 전, 전철 안에서 본 광경.

수수한 차림의 여성과 작은 남자애, 그리고 화장이 진한 화려한 여성(한 눈에 보더라도 접객업을 하는 여성으로
보이는) 세 사람이 나란히 앉아있었다.

전철이 어느 역에 거의 도착하자, 화려한 차림의 여성이, 남자애한테「이제 내릴 역이야」하고 말을 건넸다.
그러자 남자애는

「네, 아빠!」

하고 활기차게 대답했다. 그리고 세 사람은 사이좋게 손을 잡고 전철을 내렸다.

트랙백 주소 :: http://newkoman.mireene.com/tt/trackback/175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모에스트로 2008/04/29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무서운데;;;

  2. 모에스트로 2008/04/29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 다툼 없앨 목적으로 하나더-_-!!(아...젭알 리라 하우스에서 만큼은 일등!! 이 ㅈㄹ 좀 하지 맙시다)

  3. 지나가던 손님 2008/04/29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려한 여성의 이름이 '아빠'

    • RR 2008/04/29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끔씩 생각하곤 하죠-. 이름의 끝이 토-,나 카,로 끝나면 토-상,카-상하고 말장난...이랄까, 근데 정말 이름이 とう일경우엔 굿.

  4. 수요일의 고양이 2008/04/29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순위권~

    • 모에스트로 2008/04/29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딴 리플이 보기 싫다는 말임..ㅋㅋ

    • 류아v 2008/04/29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심정은 이해가 되는데 'ㅈㄹ' 이라던가 '이딴거' 라던가 하는것들의 어감이 좀 거슬리지싶네요 ''

    • 모에스트로 2008/04/29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제가 쓰면서도 거슬렸습니다.
      하지만 밑에 글들 보시면 첫 리플은 거의 '아싸 일등!!' 이겁니다
      뭐..하는 사람 입장에선 좋겠죠
      보는 사람 입장에선 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고-_-...

    • 칠색 2008/04/29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걍 신경쓰지 마세여 ㅋ

    • 아하하 2008/04/30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에스트로님 말에 동의. 보는 사람 입장에서 짜증나는건 사실입니다.
      이건 뭐 초딩도 아니고... 설마 다 큰 사람이 순위놀이 하겠습니까?
      제발 순위놀이좀 하지 말자구요.

    • 조제스트로 2008/04/30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에스트로/이딴 리플이 보기 싫다는 말임..ㅋㅋ
      사실 제가 쓰면서도 거슬렸습니다.
      뭐..하는 사람 입장에선 좋겠죠
      보는 사람 입장에선 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고-_-...

    • 작은악마 2008/04/30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인적으론 1등 리플보단
      (달려봤자 몇개 앞에 달리는 장난이라 신경안씁니다만.)
      모에스트로 님의 ㅈㄹ 어쩌구 리플이 몇배는 보기 싫습니다.

      참고로 -_- 전 1등놀이도 해본적 없는 게으름뱅이입니다.
      그저 그런 사람도 있다는건 알아두시라구요.

    • asfd 2008/05/06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으니까 넘기세여;;

  5. 12532525 2008/04/29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싶다.

  6. 오오 2008/04/29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전설의 김아빠씨

  7. 수요일의 고양이 2008/04/29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에스트로/원래 눈팅만 하는데 리플이 거슬려서 일부러 달았습니다.
    그렇게 거슬리나요?

  8. 수요일의 고양이 2008/04/29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님이 ㅈㄹ이니 이딴이니 하는게 더 거슬립니다

  9. 노노 2008/04/29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모에스트로 님의 리플이 많이 걸리네요.
    순위권 놀이가 뭐 그렇게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니고.
    순위권 놀이가 보는 분 입장에선 의미도 재미도 없다는 건 인정하는데
    그쪽의 언행이 지적하는 데 많이 부적절 한 것 같네요.
    그쪽도 쓰실 때 거슬리셨으면 좀 더 순화해서 쓰시던가, 아니면 그 단어를 쓰지 마시던가 하셨어야죠.

  10. 으음 2008/04/29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거구만...
    니코이치 실사판?
    (언제부터 접객업을 시작하거냐)

  11. 아스나리카 2008/04/29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

  12. .cat 2008/04/29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카마 아빠일지도.

  13. 미쿠루 2008/04/30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설의 김아빠씨에서 뿜었습니다..()
    우와 이름이 아빠라니 대단해요..'ㅅ')<-

  14. 문득 2008/04/30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혼의 카부키쵸 사천왕중 한명인 그가 떠오른 저는... 아니 아무것도 아닙니다

  15. TECCI 2008/04/30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레와구우 작가가 그린 작품 중에 나온 사람이 떠올라서...
    여자같은데 남자라니... 대단하네요.
    목소리가 궁금..

  16. CHiKA 2008/04/30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을 엄마라고 부르는 것처럼, 엄마를 아빠라고 불렀던 것이라던가..

    아니면 둘 다 여자는 맞는데 동성연애자 사이에서 입양한 자식.
    자식은 그래서 한명을 아빠라고 부른다던가..

  17. 엘리미나 2008/04/30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시모토 바나나의 키친이 생각난 저는 이상한 건가요?

  18. 지나가던무명 2008/04/30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어? 어어?!

  19. 작은앙마 2008/11/13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저게 어때서...

    일본에는 게이바도 많다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