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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방금올라온거네;; 새벽인데도 열심히시네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럼 전지현이나 김태희, 한가인과 같은 여자연예인들의 외모가 좋은 평가를 받는 건 어떤 경우? 설마 그녀들과 관계가 진전될 가능성이 1퍼센트라도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건가?
그사람들은 '여성'이라기보단 '별세계의여성'
3차원도 아니고 2차원도 아닌 2.5차원
ㄴ우왓 니텐고지겐!!
무심코 피임 기구의 실패 확률과 연관지어 버렸습니다……
일가친척의 외모는 칭찬하면 안되는 겁니까[...]
원래 저 포도는 신포도일꺼야
그래서 저는 어떤 여자에게도 좋은 평가를 하지 않습니다.(막운다)
(등을 토닥이며 같이 울어준다)
토닥토닥
난 여자가 아니니까 좋은 평가좀 보여봐. 난 여자가 아니니까.
자신이 다가가고싶은 맘이 없는 경우에도 말이죠.
연예인들은... 어라 생각해보니 별로 평가 안하는데. 뭐 그런가 보다. 정도?
2차원 미소녀들에 관해서 좋은 평가를 하는 이유는 대체 무엇에 있단 말인가? 별세계? 사는 차원이 다르다고? 솔직히 그녀들은 나와는 별개의 차원에서 살고 있을지 모르지 또한 우리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한에 기해 그녀들의 손도 잡을 수 없어. 하지만 그것이 중요해? 중요한가? 중요하냐고! 그저 그녀들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만족해서 '향가향가, 모에!@' 를 하는 것이 대체 무엇이 나쁘단 말인가! 사는 세계가 다를지도 몰라, 허상으로 만들어낸 단순한 캐릭터일지도 몰라.. 하지만 그녀들은 내 안에서 같이 숨을 쉬며 살아가. '2차원에 있는 그녀들과 그녀들을 사랑하는 나' 그 두 가지의 마음에 몸을 맡기고 오늘밤도 불태워보지 않겠나?
하는건 자기 안에서는 100%란 소리지않습니까!
여우와 신포도죠뭐.
아무래도 내용이 조금 바뀌어야 할거 같네요. 단 1퍼센트라도 관계가 진전될 가능성이 없는 경우 => 단 1퍼센트라도 관계가 진전될 가능성이 없기를 바라는 경우..
엄청 예리한 글이네요! 주변에서도 여자는 무조건 예뻐야지 하악하악 하던 남자애들, 나중에 보니까 그냥 평범한 외모의 여자애들한테(가끔은 평균 이하) 반해서 잘 사귀더라고요.
앗 시발 진짜?
리라쨩님으로부터 좋은 말씀 많이 들으셨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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