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

5ch VIP 개그 2010/07/24 16:40

팬티를 보고 싶은게 아니라, 스커트 안을 보고 싶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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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형부거긴아흥 2010/07/24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ㅋㄷ굳ㅋ 1등

  2. 부왘 2010/07/24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E 등

  3. ㄷㄱㅂㅈ 2010/07/24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게그거잖앜ㅋㅋ

    • 아까그면접관 2010/07/24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 자네는 지금도 못 깨닫았는가?
      팬티를 본다는 것과 스커트안을 확인한다는 것은
      A컵과 D컵 만큼이나 다르다네!

    • 빌리 2010/07/26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빤쓰보다 더 대담한 수영복은 잘만 입으면서 빤쓰는 안보여주는 여심을 모르다니..

  4. ㅁㄴㅇㅂㅈㄷ 2010/07/24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커트를 입지 않고 팬티만 입고 있다면 별로 관심이 생기지 않는다.
    하지만 스커트를 입고 있다면, 그 안에 무엇을 입었는지 상관없이 보고 싶은 것이다.
    이것이 바로 변태의 심정인 것이다.

  5. .... 2010/07/24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티를 보고 싶은게 아니라, 팬티 안을 보고 싶은 것이다.

  6. ..... 2010/07/24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티 안을 보고싶다기보다는, 팬티를 원한다

  7. 동키동키매직 2010/07/24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티 안을 원한다.

    ...

  8. ㅋㅋㅋㅋ 2010/07/24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숨겨진 사실보다 숨겨져 있다는 사실 자체가 끌리는 것?

  9. iIOTLlii 2010/07/24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순히 팬티를 보고싶은게 아닙니다.
    판치라를 원하는겁니다

  10. 제피로스 2010/07/24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솔직히, 치마 안을 보고싶은거지 그 속에 있는게 보고싶은건 아니잖아요.
    이거 정확하다고 생각해요.

  11. 솔로천국커플지옥 2010/07/24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틀렸지요. 둘다 보고 싶은것이지요.

  12. dd 2010/07/24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려지면 보고 싶고 보면 만지고 싶고 만지면 음..?

  13. 세츠나.F.세이에이 2010/07/24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팬티다..!

    • 아까그면접관 2010/07/24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철학적인!!
      보는 것을 넘어 이미 보는것 자체가 되어버리다니!!
      공자가 안회에게 무엇을 깨닫았느냐 라고 물었을때
      저는 좌망(坐忘) 하였습니다. 라고 대답했던 것이 떠오르는 군요

    • 롤롤 2010/07/25 0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꿈보다 해몽이 더 좋군요 ㅋㅋㅋ

    • 티에리아 아데 2010/07/25 0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는 팬티 마이스터에 어울리지 않아.

  14. Belle 2010/07/25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애 한테 들은건데... 다 벗은 것 보다, 미묘하게 벗을락 말락하는것에 더 흥분하는 것과 비슷한건가요?

  15. 육식팬더 2010/07/25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 왜들 그래요. 어디 정정용 스티커 붙어있으면 대체 뭘 가린 거냐 하고 뜯어보지도 않는 사람들처럼? (아우 이 개그 써먹기 어려워)

  16. MC 바리반디 2010/07/25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지하게 저런 얘기가 있습니다. 다 나와 있으면 꼴리지도 않을 걸 가려놓으니까 상상하게 되면서 꼴린다는 얘기.
    아예 의복의 기원 자체를 페티쉬설로 설명하기도 하더군요.

  17. 세리카 2010/07/25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보고 싶으면
    스코틀랜드에 가서
    남자들 스커트 속을 보면 되잖아!

  18. 이인 2010/07/25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그 팬티는 제 옆에...

  19. 음.. 2010/07/25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굳이 순위를 매기자면....

    1위. 수영장에 치마입고갔는데, 수영하던도중 누가 속옷을 훔쳐가서 노팬x로 치마입고 집에 돌아가는것

    2위. 순백의 흰팬티
    +약간 롱스커트(미니스커트는 별로 안좋아함.)

    3위. T팬티, 망사팬티, 등등..

  20. 김왕장 2010/07/25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려. 당황하지마라. 그러니까 이건....그래 그 공명의 팬티다.

  21. COT 2010/07/25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약 노....(이하생략)

  22. a 2010/07/25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티가 아니니까 부끄럽지 않은 걸!" 이라는 모 애니메이션의 인기를 생각해 보면 그다지...

    • 사탕꽃 2010/07/26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팬티를 보고 싶은게 아니' 니까
      팬티가 아닌 만화의 인기가 좋은거죠, 스트-라이크~

  23. 카고카고 2010/07/26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자가있으면 열어보고 싶은게 인간 아닙니까?

  24. ddd 2010/07/28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난 대꼴을 택하겠음

  25. -- 2010/09/27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최근 한 글자도 틀리지 않고 똑같은 생각을 했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