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에서

5ch VIP 개그 2011/07/19 23:30

소아과에 큰 애를 처음 데려갔을 때의 이야기.
 
「아주 귀여운 아기네요」하고 의사가 말했다. 내가 웃으면서「선생님은 세상 모든 아기한테 다 그 말씀
 하시죠?」라고 하자,

「아니오, 정말 귀여운 아기한테만 말합니다」라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그럼, 귀엽지 않은 아기한테는 뭐라고 말하세요?」


「어휴, 부모님을 꼭 닮았네요, 하고 말입니다」

트랙백 주소 :: http://newkoman.mireene.com/tt/trackback/393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R 2011/07/19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니 ㅋㅋㅋㅋㅋㅋㅋ 거짓말은 아니로군요...

  2. gjq 2011/07/19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헙... ㅋㅋㅋ

  3. makoto 2011/07/19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부모가
    선남선녀..?

  4. .... 2011/07/20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옆집 아저씨를 꼭 닮았네요

  5. Belle 2011/07/20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가 불임이라면? 입양아라면? 라고 생각한 나는 썩은것인가... Orz...

  6. ㄴㄴ 2011/07/21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이 아이가 헛, 허허허허허 헛, 허허허허허허허허 아휴 참 허허허허ㅓㅎ허허ㅓ허허허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