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르바이트의 후배 여자 아이가 갑자기…

후배 「선배님! 저, 한가지 물어봐도 돼요??」
나    「왜?」
후배 「12월 24일 밤에, 시간 있으세요?」
나    「!!!!!  
   응, 약속 같은 건 없지만, 왜? (두근두근…)」


후배 「 저 대신 24일 알바 좀 대신해주실 수 있어요?
   24일에 약속이 있어서…」
나    「……………어. 하,한가하니까 (;ㅅ;) 」
후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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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림카카오 2006/12/13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실에 있을 법한 이야기군요...(사실 당해 본 적 있는 사람. 제길슨.)

  2. 엘레인 2006/12/14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암울해지네요.

  3. 고등학생 2006/12/14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실에서는 이벤트따위 없는겁니다..

  4. 스치듯행인 2006/12/14 0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배가 일부러 낚시용 질문을 준비한 듯;;; 나빴다!!

  5. ㅁㅅ 2006/12/30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 전에 비슷한 일을;
    (TДT)

  6. 칠색 2007/03/29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ㅠ.......으...넘 슬프잔슴까ㅠㅠㅠㅠ

  7. 빨간 2007/05/10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험했음..

  8. 行人 2007/07/26 0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이 앞을 가리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