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짜 위험해  
아버지에게 맞을지도 몰라. 어떻하지?  


2
너도 했었잖아?



3
학교 숙제라서···


5
한참 그럴 때야…


7
별로, 좋아서 자위하고 있는 건 아니야


11
아버지에게 -

그럼, 니 여자를 빌려줘


13 
냉장고에 우유가 없어서..



14
이, 이건 요가야!



15
보세요, 아버지, 손자입니다. 제 아들이라구요.


17
인생의 통과점입니다
아들의 성장을 방해하지 말아주세요


23
아버지를 상상하며 한 거에요.


25
꼬, 꼬추에서! 꼬추에서 이상한게 나왔어!


라고 말해라


26
아, 기분 짱 좋아- 어디, 아버지도 같이 하실래요?


27
이것이 나의 삶이다


28
기타 연습하고 있었어


29
엄마-! 여기 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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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P 2007/01/15 0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6번 변명이... 같이 하실래요라니 ㄱ-

  2. hyet 2007/01/15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를 상상하며 하다니!

  3. 草摩きょう 2007/01/16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하 웃기군요... 이글 퍼갑니다 ㅠ.ㅠ
    출처표기해놓았습니다.

  4. passer 2007/02/26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번 진짜 뿜었습니다;;

  5. 하트 2007/06/09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부터 정주행하고있는데.. 계속 번역하실때마다 '어떡하지'를 '어떻하지'라고 쓰시네요 ^^;

  6. 버섯돌이 2009/02/02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예전에 "아싸 동동구리무"라고 들었는데 세월이 바뀌니 이런것도 바뀌나보네

  7. 루에니 2009/05/15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시전설처럼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이지만,
    일을 치른 뒤(...)에 갑자기 어머니가 노린 것 처럼 들어오셨다고 하더군요.
    "너 그게 뭐니?"
    "응, 이거 스킨."
    실제로 얼굴에 바르자, 어머니는 조용히 나가셨다고.

  8. -_- 2009/09/03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5살쯤에 걸린적 있습니다.

    우리 누나가 학교에 막 들어갔을 무렵이니 그때가 맞지요.

    비록 결과물은 안나왔지만... 내 인생의 가장 비참했던 순간입니다.

    • 작은앙마 2009/09/03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저기요... 5살때 저짓을 하셨다는 말이지요? -_-;;

    • 코끼리엘리사 2009/09/03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5살정도는 아니고 좀 더 자란 초등때였지만
      무슨짓을 하는지 몰랐지만 꽤 어려서 주물럭거리는 경우는 있었죠.
      사촌동생 앞에서 꾹꾹 눌렀다 삐용 하며 길게 키웠던 어린 시절의 추억 […]

    • 물뼝 2010/07/05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기 때 자기꺼 가지고 장난 안 친 애들이 어딨다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