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학 모음집

5ch VIP 개그 2007/01/15 06:07

믿거나, 말거나. 잡학 모음  



3
환타는 나치스에 납품된 음료였다. 만약 나치가 환타를 사지 않았으면 당시 회사 운영이 흔들렸던
코카콜라사는 회사를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없었다


5
트럼프 속의 킹과 퀸은 실존인물이다.



13
바퀴벌레를 조종하는 벌이 있다



15
남성 성기의 귀두 부분이 갈퀴의 형상을 하고 있는 것은 본래 다른 수컷의 정액을 질내에서 긁어내기 위함이다.



22
나의 방귀는 냄새가 난다



25
IBM사는 나치 수용소의 유태인 살인 리스트를 만들기 위한 기계를 전속계약으로 만들었다.
IBM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나치 덕분.



26
트렌치 코트의 허리춤에 달린 벨트는 원래 수류탄을 매달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28
말 혈액형의 종류는 무려 3조



30
살모사에게 물린 살모사는 죽지 않지만, 코브라에게 물린 코브라는 죽는다



33
대지진은 항상 돼지띠의 해에 일어난다




34
달팽이에 기생해서 새의 먹이감이 되는 것을 바라는 벌레가 있다
그 달팽이를 먹은 새에게 기생하는 것이 목적



35
하이에나하면 다른 맹수가 잡은 사냥감을 빼앗는 맹수로 유명하지만 사실은 직접 사냥하는 경우가 더 많다.



38
성인 한 사람의 체내 혈관을 하나로 연결하면 지구를 약 2바퀴 반 돌 수 있을 정도의 길이



39
정액은, 남성의 4개의 기관(고환, 정낭선, 전립선, 요도 점액선)으로부터 분비되는 액체가 서로 섞인 것으로,
1회의 사정에 약 1~6CC 정도 사출된다.1CC 당 6000만 ~ 1억의 정자가 포함되어 있다. 정액에 포함
되어 있는 영양분은, 나트륨, 칼륨, 단백질, 포도당, 콜레스테롤, 아스코르핀산, 슈우산이다. 또, 정자가 난자의
난막을 찢고 들어가 수정을 가능하게 하는 효소도 들어있다. 정액은 영양 만점인 것이다.



41
달팽이에게는 성별이 없다



43
체내의 적혈구를 한 줄로 늘어세우면 지구를  4.4바뀌 돈다



44
> 35
반대로 사자는 하이에나의 사냥감을 빼앗는 경우가 많다



47
대나무 숲의 대나무는 숲이 전멸할 위기에 놓이면 꽃을 피운다



49
원래 제복을 입은 경찰관은 비가 와도 우산을 쓰면 안 된다는 규칙이 있다



51
전투기 조종시에 조종사에게 부하되는 중력(G)의 경우, 플러스 G는 9G까지도 견딜 수 있지만
마이너스 G는 3G만 걸려도 즉사한다. 전투기 파일럿에게 있어서 두려운 것은 물론 후자.



52
각성제 중에서 가장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메탄 페타민이 처음으로 합성된 곳은 일본.
나카이 박사의 공적



56
22시부터 23시의 사이에는 성장 호르몬이 분비되므로, 키가 크고 싶다면 21시에 자면 좋다.



62
피를 빨아먹는 모기는 암컷 모기 뿐.  



66
원작의 도라에몽과 애니메이션의 도라에몽은 성격이 전혀 다르다



69
국민게임이라고 불리울만한 가정용 게임 소프트「드래곤 퀘스트」를 발매한 회사, 에닉스 내에는「드래곤
퀘스트과」라는 전문부서가 존재했으며, FF 시리즈를 제작한 회사, 스퀘어와 합병한 오늘날까지도「 제 9
개발 사업부」라는 이름으로 존속하고 있다



71
스모선수의 체지방율은 일반 남성 평균보다 낮다

이거, 너무 유명한 이야기인가?



73
코딱지는 짜고, 귓밥은 달콤하며, 눈꼽은 씁쓸하다




77
아디다스와 퓨마는 독일의 형제 회사




86
에이즈 바이러스가 인간에게 퍼진 것은 원숭이와 SEX한 바보 때문이라는 것은 유명한 이야기.

그렇지만 그 인간이 아직 살아있다는 것은 별로 알려지지 않았다



94
「반사신경」이라는 단어는 소설가 나쓰메 소세키가 만든 말.

덧붙여서 원래 의학용어에「반사신경」이라는 말은 존재하지 않는다(「반사」는 존재한다).
고로 원칙적으로는 「반사신경이 좋다」라는 말은 틀린 말이다. 



95
여러 장의 종이를 하나로 엮을 수 있는 사무용품 호치키스의 원래 올바른 명칭은 호티키스이다.
그러나 호치키스라는 이름이 일반화된 오늘날에는 어느 쪽을 사용해도 상관없다.

덧붙여서, 이 도구는 원래 기관총의 제작기술을 응용하여 만든 것이다.


 

126
매일 거울을 향해「너는 누구냐」라고 물으면 미친다



137
NEWS 라는 단어는 동서남북을 나타내는 영단어의 첫 글자만 모은 것



138
일본인 중에 처음으로 신혼여행을 한 떠난 사람은 사카모토 료마



139
> 137
거짓말  



140
> 137
그럴싸 한데? w



146
노스트라다무스의 원래 직업은 의사.
덧붙여서 본명은 미셸 · 드 · 노틀담



152
애드가 앨런 포를 너무나도 존경해서 자신의 이름을 바꿔버린 소설가, 에도가와 란포의 본명은 히라이 타로



157
마츠다 자동차의 회사 명칭은 조로아스터교의 신, 아후라 · 마즈다에서 유래되었다.



158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쓴 작가는 중증의 로리타 컴플렉스 환자였다



163
물고기는 인간의 체온에 화상을 입는다.




165
미국인을 철아령으로 계속 때리면 죽는다




169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현지인은 절대 다빈치라고 부르지 않는다
레오나르도, 혹은 레오라고 부른다
다빈치의 유래는 살고 있었던 마을 이름에서 유래된 것.




170
테디 베어라는 이름은 미국 대통령 이름에서 따온 것.




171
이불을 햇볕에 말리면 나는 상쾌한 냄새, 소위 그「햇님의 냄새」 의 정체는 죽은 진드기 시체나
자면서 묻은 사람의 피지 냄새다.



173
피카소의 본명은 엄청나게 길다



175
> 158
최근 발견된 자료에 따르면 로리타 컴플렉스는 아닌 것으로 판명났음



178
>175
흥미가 생긴다. 자세한 정보 부탁.



185
유리는 액체다.


187
앨리스의 작가 직업은 교사 아니었어?



192
감자를 고온으로 구우면 발암성 물질이 나온다(포테이토, 포테이토칩 등)




193
뇌에는 신경이 없다



196
장에는 통각 신경이 없다. 따라서 복통의 원인은 사실 아직 원인불명



198
동경대에 입학시험이 없었던 해가 있었다.



199
신년인사 아게마시테 오메데토오(あけまして おめでとう)를 처음으로 아케오메라고 짧게 줄여말한
사람은 인기 그룹 ELT의 보컬, 모치다 카오리이다.



201
베니크라게라는 이름의 해파리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유일한 불사생물




202
> 178
자세한 것은 기억하지 않지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집필 당시의 일기가 나중에 발견됐는데 그 내용에 의해
로리타 컴플렉스는 없는 것으로 증명된 것 같다…



208
감기약을 먹으면 졸음이 오는 이유는 사실 아직 그 이유가 해명되지 않았다.



222
미야모토 무사시는 거인증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무거운 일본도로 이도류를 할 수 있었던 것도 그 덕분으로,
아무도 흉내를 할 수 없었기 때문에 후계자가 없었다는 설이 있다



234
베토벤 초상화가 화난 얼굴을 하고 있는 것은 하인이 만든 밥이 너무 맛이 없어서 화가 나 있었기 때문이다.



249
>202
그렇지만 그가 알몸의 소녀를 스케치 했었던 것은 사실이고, 그것은 분명 로리타이다.



253
호주에 서식하는 초 맹독 개구리를 구제하기 위해 호주정부는 군대를 출동시킨 적이 있다.




269
똥이 갈색인 것은 피의 색깔 때문이다.




289
모차르트는 6세 때 당시 동갑이었던 마리 앙투와네트에게 프로포즈했다는 일화가 있다




90
> 222
실제 무사시는 양손에 칼을 들고 싸웠던 것이 아니라 칼을 왼손으로 들어도 오른손처럼 사용할 수 있었을
뿐이다.



291
지금은 야껨 제작사로 유명한「아틀리에 카구야」는 과거「아지트」시리즈 등, 일반 가정용 게임을
만들던 회사였다. 



306
삼국지 시리즈로 유명한 KOEI도 옛날에는 야껨을 만든 바 있다.



309
Y셔츠라는 말은 미국에서 쓰지않는다. 하지만
T셔츠라는 말은 미국에서도 쓴다.



325
오르골과 오르간은 어원이 같다


326
인공진주와 천연진주는 미묘한 온도차를 이용해서 구별하는데(온도가 낮은 것이 천연진주)
그 중에서도 가장 정확한 판별법은 인체 중 온도에 가장 민감한 입술로 판별하는 것이며 그
판별법은 킷싱이라고 불린다.



327
눈 결정은 더러움을 흡수하며 망가진다
따라서 눈이 내린 날은 공기가 맑다

트랙백 주소 :: http://newkoman.mireene.com/tt/trackback/56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미고자라드 2007/01/15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5번은 학설중 하나라지요. 그와 동시에 오랜시간 피스톤 운동을 하는것도 정액을 긁어내기 위함이라는 학설이 있습니다.

    (..............)

  2. morekool 2007/01/15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새로운 잡학이네요 +__+
    제 블로그에 퍼가도 될까요?

  3. mash 2007/01/15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8번, 지구상의 말 개체 수를 다 합해도 3조가 안될텐데;;; 아님 혈액형을 결정하는 인자가 많은가보군요.

  4. 비밀 2007/01/15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87
    앨리스의 작가 직업은 교사 아니었어?

    그럼 설마 로리콘이 직업?-_-;;

  5. 알켓더라즈 2007/01/15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앨리스의 작가 루이스 캐럴은 영국 [옥스퍼드 대학] 수학과 [교수] 였습니다.

    ..덧붙여서 루이스 캐럴이 소녀의 알몸을 스케치했다는건 무슨이야긴지 모르겠네요.
    도지슨(루이스 캐럴 본명)은 소아기호증이라기보담은 순결애호가에 가깝습니다.
    아마 도지슨이 한 소녀의 알몸을 보면 순결한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다는 말이 와전된듯 싶은데.
    자세한 텍스트를 봤음 좋겠군요. 금시초문이라.. 울나라 웹페이지 검색에서는 안걸리는데말이죠.
    여튼 현재까지 진행된 연구결과들은 도지슨에게서 로리콘의 오명을 많이 지워가는 추세입니다.

    • 하늘 2007/01/15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몸을 스케치했다는 내용은

      ALICE인가 아무튼

      이상한 나라와 거울나라를 합쳐서 양장으로 낸 책에
      루이스 캐럴에 대한 이야기중에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그림속 본인의 요청으로 없앴던가? 한걸로 기억하네요

      보다가 재미없어서 건성으로 봐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요

      책은 양장에 겉에 비닐(?)로 된 표지말고 안쪽 두꺼운 표지가 빨간색인 책이었습니다. 출판사랑 책가격등은 기억이 안나네요.

    • 한님 2007/01/16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루이스 캐럴은 (사진기 발명 초기의) 사진 작가이기도 해서 소녀의 사진(누드 포함)도 많이 찍었던 것으로 압니다. http://alice.pe.kr/ 의 인물 소개를 보면 소녀의 누드를 많이 찍었던 것은 루이스 캐럴이 소아성애자라서라기보다는 알켓더라즈님의 이야기와 비슷하게 그 시대(빅토리아 시대)가 소녀의 순결함을 찬양하던 때이기때문 아니었을까해요.

    • 이드 2007/01/16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하늘님이 말씀하신 책은
      마틴가드너의 주석달린 앨리스 양장본 같군요
      북폴리오인가에서 나온 alice

  6. 블루 2007/01/15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37
    동서남북에서 모인 정보라서 NEWS인게 맞다고 그러더군요

  7. -_-; 2007/01/15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치키스??? 회사 이름 아녔어?
    일본에서는 이걸 '스테이플러'라고 부르지 않는 건가?

  8. 엘레인 2007/01/15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참 재미있군요@!

  9. 137 2007/01/15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ews라는 단어는 north, east, west,south의 앞 글자를 합쳐서 만든 단어가 결코 아닙니다. 물론 영국이나 미국사람들 조차도 그렇게 믿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과 아주 다릅니다. 왜냐하면 Oxford English Dictionary에 따르면 '소식'이라는 의미로 사용되기 시작한 15세기에는 newis, newys 그리고 17세기 초까지는 newes로 표기되었기때문입니다. news가 north, east, west,south의 앞 글자를 합쳐서 만든 단어라는 것은 민간어원설에 불과한 것입니다. '새로운 것들'을 뜻하는 불어 nouvelles나 중세라틴어 novella을 영어식으로 번역한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출처 : Oxford English Dictionary, 영어단어 거저먹기(Secrets of English Words)

    • libertan 2007/01/15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news는 종종 novella가 되는 거군요 :)

      * novella는 '소설', '이야기(사실이 아닌 구라성 이야기)'라는 뜻의 현대 이태리어입니다.

    • 블루 2007/01/16 0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카더라였었군요 ㅠㅠ

    • 흐린오늘 2009/11/13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news라는 단어가 처음 쓰인 때고 로마 시대라고 책에서 봤는데요..거기에 동서남북의 첫 글자를 땄다는 내용도 있었고..그런데 news가 새로운 것들 이란 뜻에서 나왔다는 얘기도 어느 책에서 봤죠...
      결국 책도 아무거나 믿으면 안됨..학술지라면 모를까...

  10. 마기 2007/01/15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라쨩님 재미있는 정보 감사드립니다.
    제 홈피에 본문을 복사해가도 될까요?

  11. 269 2007/01/15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화기관에서 음식물과 피는 서로 섞이지 않죠.
    배설물이 갈색인것은 이자액 때문입니다.

  12. 잘읽었음 2007/01/16 0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즈의 원인이 아프리카 초록 원숭이와 수간으로 인해 생겼다는 건 거짓으로 밝혀진 학설입니다. 에이즈 관련 책자에 나와있더군요.

  13. s. 2007/01/16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약을 먹으면 졸음이 오는 이유는 감기는 '쉬어야 낫기 때문에' 억지로 쉬게 하려고 수면제 성분을 포함했기 때문이 아닌가요? @_@

    • 나루나루 2007/01/16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수면제로도 사용하는 Benzodiazepine 그중 Diazepam을 주로 처방합니다

    • 재이 2007/01/24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닙니다. 감기약에서는 콧물, 코막힘, 재채기 등에 쓰이는 항히스타민제(antihistamin-pheniramine, cetirizine, etc.)의 side effet입니다. 이 계열 약 중에서 특히 그런 성질이 강한hydroxyzine의 경우 이걸 이용해 치과에서 애들 진정시키려고 시럽으로 먹인다던가 하는 등등의 경우는 있습니다. 디아제팜(유명한 상품명으로는 valium)은 절대 감기약으로는 처방하지 않습니다;;

  14. 손님 2007/01/17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3번 다짜잖아!!!!!!!!!!!

  15. 록차 2007/01/19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6번을 보고나서는 무서워서 거울을 못보겠습니다(덜덜덜)

  16. 시아 2007/01/19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해보니까 미국인뿐이 아니라 어느나라 사람이건 아령으로 떄리면 죽지요...;;

  17. 춤추는붉은달빛 2007/01/19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스 캐롤은.. 여자아이 누드를 스캐치 한적이 없습니다. 사진을 찍은 일은 많습니다.
    하지만 어느 학자도 루이스캐롤을 로리타 콤플랙스라고 하지 않습니다.

  18. swf. 2007/01/22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65... 왠지 좀;

  19. 스즈미자 2007/01/24 0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스 캐럴은 소녀의 누드를 좋아했다고 해요. 성적인 대상이라기보단 미적인 대상으로인거같지만.. 알 수 없는 일이고

    처음엔 그림을 배워서 누드화를 그리려고 했다고 해요. 그렇게 얼마간 배우다가 그림에는 영 소질이 없다는 걸 깨닫고 이제 사진으로 전향...

    소녀의 누드를 찍은 후에, 사본을 아이의 부모님께 전해주고, 또 하나의 사본을 캐럴이 가졌다고 해요. 그리고 캐럴이 죽고난 뒤에 모든 사진들은 원래 모델인 아이에게로 돌려보내졌다고 합니다.

  20. -_0 2007/02/08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번은 거짓말. 유럽지부 쪽에서 독자적으로 환타를 생산해 나치 독일쪽도 마신건 사실이지만

    특별히 본사에 큰 이익을 준건 아님(그것보다 한창 전성기의 본사가 재정적으로 위험에 빠진적이 엄엇음)

    우자지간 나치스가 2차대전시 양키들 물건 털면서 코카콜라에 대해 첨 알았다는건 거짓말.

    되려 미국으로 포로로 끌려갔을 때 코카콜라를 보고 '미국놈들도 먹네? 우리껀데' 라고 한 예는 있음

  21. 그레아 2007/02/16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스 캐롤은 소녀들을 좋아하긴 했지만 성적인 대상으로는 아니었습니다.
    로리타 컴플랙스 아니예요;ㅁ;ㅁ;ㅁ;

  22. 마유라 2007/05/10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65, 152, 157...

    누가 태클좀 ㅜㅜ

  23. 마유라 2007/06/05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0
    > 222
    실제 무사시는 양손에 칼을 들고 싸웠던 것이 아니라 칼을 왼손으로 들어도 오른손처럼 사용할 수 있었을
    뿐이다.

    얼마전에 무사시 관련 책을 읽어서 댓글을 남겨봅니다.(베가본드같은 판타지는 아니라능)

    무사시의 니토류는 확실히 양손에 칼을 듭니다. 수많은 삽화가 이를 증명하고 있죠. 또한 그의 제자들에게 무수히 그 시범을 보여주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한손에는 보통검보다 길이가 긴 장검을 들고(세자. 그리고 그의 라이벌과 싸울때는 라이벌의 세자 한치에 대응하기 위해 네자까지 늘리죠 -_-; 그리고 검의 길이를 감추고 들어가 싸웠다고 합니다(...)) 한손에는
    단도를 듭니다. 일반 검으로 장검을 막아버리면 단도를 사용하는 손이 남으므로 방어하기에 곤란하죠. 물론 양손에 검을 쥐므로 덩치가 컸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또한 무사시가 마치 위대한 검객처럼 포장되는데, 실제로는 순수한 검술보다 심리전에 용의주도했습니다. 그가 치룬 대부분의 전투는 항상 적을 기다리게 하는 것으로써 상대방의 진을 빼게 하죠. 기다리는 동안 초조해 하고 분개하게 하므로써 검을 흐트리게 했습니다. 또한 모욕적인 언행과 인기몰이를 위한 과장된 소문을 퍼뜨려서 지레 겁을 먹게 만들었습니다. 한편으로 약한 자에게는 한없이 정정당당해서 즉결로 이기곤 하죠. 참가한 두 전쟁은 모두 패해서 도망치기 바빴고, 결투로 살인을 저지르면 보복이 두려워서 바로 그자리를 도망쳤습니다. 게다가 왠 프라이드는 엄청 높아서, 평민 신분 주제에 다이묘 급이 되길 원했습니다. 당시는 검술은 그냥 기교일 뿐이었기에, 당연히 환영을 받지 못했죠. 결국 삼천석을 받는 벼슬자리에는 못오릅니다.

    그의 비겁함(용의주도함?)을 잘 말해주는 전투가 있으니 바로 첫살인과 그의 라이벌과의 전투죠. 첫살인 때는 상대방에게 검을 버려라! 라고 외쳐놓고 버린 검을 자기가 주워서 상대방을 때려죽입니다. 당시 나이 13세(.........) 그리고 라이벌과 싸울때는 그 비겁함(?)이 집약됩니다. 소문을 퍼뜨리고, 전투에 늦게 참가하고, 무기를 함부러 고쳐서 상대방에게 혼란을 주는 등... 결국 이깁니다.-_-;

    니토류의 검사로써 오른손과 왼손을 자유자제로 놀릴 수 있었고, 그 때문에 어느 무기에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히 맞설 수 있었다는 점, 그리고 전투에 임하면 대부분 일합, 혹은 이합으로 승부를 보는 등의 빼어난 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이런 면모도 있습니다(....)

    덧붙이자면, 무사시는 한번 휘둘러도 정확한 공격을 추구했고 그의 라이벌은 '제비 배기'라는, 빠른 검술을 추구했죠. 세자 한치의 검을 사용했고 무사시는 보통때 세자의 검을 사용했습니다. 보통 검이 두자 두치 정도 되는 걸 감안하자면 모두 장검이죠.

    또한 다시 덧붙여서, 무사시는 62세의 생애에 단 한번도 패한 적이 없습니다. 베가본드에서는 패하는 것처럼 나오지만요.

  24. ampstyle 2007/06/14 0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65
    미국인을 철아령으로 계속 때리면 죽는다

    이게 제일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 헐헐 2007/07/14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유라// 152, 157 둘다 맞습니다.
    152 - 에도가와 란포는 에드거 앨런 포를 일본어식 pseudonym으로 차용한 필명입니다.
    157 - 마즈다(Mazda)는 실제로 조로아스터리아니즘의 마즈다에서 그대로 따온 것이 맞고, 다만 창업주 마쓰다(Matsuda)와 발음이 거의 비슷해서 일본에서는 뒤섞어서 쓰이기도 하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기원은 조로아스터의 마즈다임.

  26. 으헝헝 2007/10/16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

    신기해서 베니크라게 라는 불사해파리...검색해보니까
    '불로불사이긴하지만 죽기전에 번데기화 되어서는 새로태어난듯한상태로 나와 다시 성장한다'고 하네요.
    http://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masson&folder=105&list_id=8590450

    이름은 우리말로는 홍(紅)해파리이고 학명은 [Genus Turritopsis]라고..

    또, 바퀴벌레보다 강한 내구력으로 적어도 120년은 살아있을 수 있는
    '완보동물'이라는 것도 있다고 하네요...
    http://tittle.tistory.com/59

    (재밌는데 나중에 트랙백이라도해둘까...)

  27. ㅡㅡ 2008/09/29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덩'의 색깔이 갈색인건 소화과정에서 흡수되지 않는
    쓸개즙 때문이지요... 피의 색깔이라면 그건 좀 잔혹..
    근본적으로 혈관과 '덩'이 한데 어우러진다는 의미 아닌가 -_-

  28. 공돌 2009/03/24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2
    메탄 페타민 (x). 메탄과 별로 관계 없습니다.
    메탐페타민 (methamphetamine)

  29. 루에니 2009/05/15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변이 '검게 나왔다'는 사건이 발생할 경우에는 바로 병원에 가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장 내(소장이나 대장 초반 즈음)에 출혈이 발생할 경우(상처라던지 암이라던지 기타 이유)에 검은 변이 나오거든요.
    일반적으로 "혈변"이라고 하면 무서워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말 피가 '그대로'나오는 경우는 그다지 위험할 게 없다고 하더군요.
    P.S.별 의미는 없지만, 소화기관과 피부는 인체에서 세포의 자가복제가 가장 활발한 기관입니다. 상처를 입었을 경우에도 상당히 빠른 시간 내에 치료된다고 합니다.

  30. 7월의여자 2009/07/12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피카소의 풀네임은?
    이게 궁금한 사람은 저뿐 입니까..

  31. 미봉책 2009/08/02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 색깔은 적혈구가 파괴되서 나오는 색소인 빌리루빈에 의한 것이고 이는 쓸개즙에도 들어있습니다. 배운지 오래되서 맞나몰겠네여

  32. 김지수 2009/09/07 0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공닷컴에 퍼가도 될가요?

  33. 김지수 2009/09/07 0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공닷컴에 퍼가도 될가요?

  34. 덤벼꾸잉꾸잉 2010/01/11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다 :) 오늘은 여기까지!

  35. 데미 2010/03/19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9
    정자가 쓰기 위한 영양소이니 혹시라도 영양분을 탐내고 먹지는 맙시다.(어?)

  36. 귀찬타 2010/04/16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도 22번 내 방구는 냄새난다 에 신경쓰지않는군...;

  37. 벌레 2010/05/08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71 짜증나..

  38. 무르 2010/11/16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다 거짓 같다고 느낀 난!?

  39. 111 2011/10/18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인을 철 아령으로 계속 때리면 당연히 죽겠지

  40. ㅇㅇㄹ 2014/11/18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2의 메탄 페타민은 메스 암페타민 아닐까요? ^^;

  41. 김트니짱 2019/03/28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의 코카콜라는 500ML짜리다